청주시약, 김성철박사 초빙 복약지도 강좌
- 최은택
- 2005-08-09 10:2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부터 10주간...항생제 등 약물 상호작용 등 주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김윤배)가 김성철 박사 초청 복약지도 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26일부터 충북약사회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30분씩 10주간 진행되며, 청주시 회원뿐 아니라 충북약사회 회원도 참여 가능하다.
복약지도 전문가로 알려진 김 박사는 항생제와 엔사이드(NSAID), 순환기계 약물 등을 대상으로 처방의약품의 작용기전 및 주요 부작용, 약물 상호작용 등에 대해 강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비는 1인당 교재비 5만원, 수강료 20만원 등 총 25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9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