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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첫 학술포럼 10월 대전서 개최바이오프로폴리스연구회(회장 이승완)는 최근 회장단 회의를 열고 국제 프로폴리스 학술 포럼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제1회 월드 프로폴리스 사이언스 포럼'은 10월 25~2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하며 준비위원장에 조청원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을 선출했다. 행사 준비와 관련한 세부 문의는 한국프로폴리스연구회 허용갑 총무이사(017-239-1462)에게 하면 된다.2007-06-10 16:06:0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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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하우스, 다이어트 도움 'CLA' 출시풀무원생활건강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내추럴하우스 오가닉(대표 배종찬)은 최근 신소재 다이어트 제품인 '다이어트 CL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CLA는 홍화씨유 100% 추출물로 만든 '공액리놀레산'이란 불포화 지방산으로, 식약청으로부터 '체지방 감소' 효능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 마용주PM은 "이 제품을 섭취하면서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분해와 동시에 근육량을 증가 시켜 줘 탄력 있는 S라인 몸매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문 의: 080-587-90922007-06-10 16:03:0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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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수원지원, 신규 DRG 지정기관 교육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은 최근 DRG 신규지정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DRG 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DRG 급여기준 및 진료비 청구방법과 함께 질병군 진단명 코딩방법, 청구프로그램 설치와 운영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문을 중심으로 안내가 진행됐다. 수원지원은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신규지정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교육책자를 별도 송부했다.2007-06-10 15:59:1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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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임신 중 내과질환 관리 강좌강남차병원(원장 정창조)은 오는 15일 12시 병원 지하 1층에서 '임신 중 내과질환 관리'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산모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한 이 강좌는 강남차병원 내과 김유리 교수가 '임신 중 당뇨·간·심장·갑상선 질환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병원측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은 자궁 내 태아사망의 위험도를 증가시키거나, 거대아 출산, 제왕절개 반도 증가, 출생시 태아 저혈당, 저칼슘혈증, 적혈구증다증, 황달 등과 관련이 있다. 한편, 이 강좌는 강남 차병원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산모대학 무료공개강좌'의 일환이다. 22일에는 신선경 리뉴바디 실장이 '출산 전후 피부체형 관리'에 대해 강의하며, 29일에는 문영자 영양사가 '임신과 영양'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문의: 02-3468-33242007-06-10 15:37:3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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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업무혁신 워크숍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남수)가 최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단위 업무혁신의 일상화’를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혁신과제 발표에 앞서 신언항 전 원장의 '외부에서 바라본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이동범 개발상임이사의 '혁신과 창조경영에 대한 단상’'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분과별 토론에서는 ▲아시나요 요양기관의 네비게이션 ▲적극적 고객만족 제고 방안 ▲요양기관-심평원 윈윈 전략 ▲잠자는 공인인증 깨우기 프로젝트 ▲전산심사의 효율적 정착 ▲심사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대전지원은 "이번 워크숍은 미래를 향한 혁신, 'Jumping up 심평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고객감동을 실천하기 위한 전 직원의 적극적 참여 의지와 열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2007-06-10 15:04:2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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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학대아동보호기관 현판식 가져경북대병원이 병원 관계자와 학대아동 보호위원, 대구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학대아동 보호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경북대 병원은 앞서 대한병원협회로부터 대구·경북지역 학대아동보호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학대아동 보호위원장에는 정신과 정성훈 교수가, 보호위원으로는 피부과 김도원 교수, 소아과 고철우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2007-06-10 13:29: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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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제도화 방안마련 심포지엄대한암협회(회장 안윤옥)가 ‘호스피스 제도화를 위한 방안마련’을 주제로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암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암협회가 주최하고 복지부와 암학회,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대 허대석 교수, 복지부 오진희 암관리팀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 연세대 이정렬 간호대 교수, 심평원 이건세 실장,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 가톨릭의대 홍영선 교수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암협회는 “최근 정부는 ‘말기암환자전문의료기관 지정 기준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07-06-10 13:16: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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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해외 전문가 초청 제약산업 전망 진단IMS헬스코리아(사장 장석구)가 해외 전문가들을 초정해 국내 제약산업의 전망을 진단하는 고객 행사를 마련했다. 회사 측은 IMS 헬스 전문가 3명이 강사로 나서 국내 제약산업과 관련한 주요이슈를 진단하는 ‘클라이언트 데이 컨퍼런스-제약시장 성장동력에 관한 새로운 견해와 전망’을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장석구 사장은 “한국 제약시장은 지난해에도 11.7%의 성장률을 기록,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갔다”면서 “하지만 한미 FTA와 포지티브 리스팅 시스템 등 향후 급변하게 될 환경아래서 전체 제약시장 및 각 제약사의 성장세는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제약산업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전세계 주요 제품의 신제품 출시 성공사례, 항암제 시장의 현황 및 전망, 약물경제학 등 발표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스테판 발터, 조프리 화이트헤드, 메그한 린치 등 IMS 임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02-3459-7320/7332~3)2007-06-10 12:27: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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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맞서는 사람들" 사진전으로 만난다환자들의 실제 모습을 사진에 담은 ‘헬로 에브리원-다함께 행복한 세상’ 사진전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국노바티스와 서울시의사회 공동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사진전은 질병의 고통의 겪는 사람들의 삶과 희망, 가족의 노력을 담아낸 예술사진 모음전.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자, 환자가족, 의사 등 질병을 둘러싼 사람들의 휴머니즘을 재조명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질병의 고통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치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사진촬영을 맡은 사진작가 김우영은 지난 2005년 산악인 엄흥길 씨와 함께 히말라야 등반 희생자 시신수습 ‘초모랑마 휴먼원정대’에 참여, 그 현장기록을 사진에 담았던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암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 반신불수가 된 남편의 병수발을 드는 아내, 희귀병을 가진 아들 곁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머니 등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과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모습이 인물사진으로 액자에 담긴다.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입장료 3,000원은 전액 사회 환원한다. 또 13일 오후 5시 오프닝행사에 이어 16일 오후 6시, 17일 오후 4시에는 노영심, 한영애, 호란 등이 참여하는 행복한 미니콘서트가 마련된다.2007-06-10 11:52: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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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증, 엄격한 당뇨·혈압조절 중요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이 일반 시민들에게 올바른 안과정보를 보급하기 위해 열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눈건강강좌'가 지난달 말 병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강좌는 망막센터 이태곤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인 실명을 유발하는 주요 질환 가운데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증의 원인과 진단방법, 치료와 관리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교수는 당뇨망막증 환자가 실명을 예방하려면 ▲엄격한 당뇨, 혈압 조절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즉시 안과 검사 ▲당뇨망막병증의 단계에 따라 적절한 시기의 정기검진 ▲위험한 시기가 되면 레이저 치료 ▲위험한 시기를 넘기면 수술적 치료 등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저검사의 시기는 ▲제1형 당뇨병 진단 후 5년 이내 ▲제2형 당뇨병 진단 받자마자 ▲임신- 임신 전 혹은 임신 후 첫 3개월 이내 ▲이후에는 당뇨망막증의 정도에 따라 의사의 지시대로 하며 ▲모든 당뇨환자는 최소한 1년에 1회 이상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뇨환자는 새로운 혈관이 자라나는 경우 과격한 운동(테니스,축구,격투기 등)과 몸에 힘을 주는 행위(변비,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경우)머리를 하방으로 구부리는 것(물구나무 서기)를 피해야 하며, 기침과 재채기를 조절해야 한다고 충고했다.2007-06-10 10:33: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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