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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경기마퇴본부 "호랑이 기운으로 도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3일 임인년 새해 시무식을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와 합동으로 열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원과 사무국이 보여 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제33대 집행부가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집행부와 사무국이 혼연일체가 돼 코로나 19에 위축되지 말고 회원과 회 발전을 위해 더욱 성숙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무에 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도약사회와 경기마퇴본부 모두 많은 발전을 이룩했던 한해였다"면서 "새해에는 임인년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마약퇴치활동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무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석했다.2022-01-04 04:17:55강신국 -
약사회, 온라인 시무식...임원 회원신고도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3일 오전 유관기관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화상으로 2022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대업 회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호랑이처럼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약사회와 유관단체 구성원 모두 감염병 상황의 힘든 과정들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해 온 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는 모든 임직원이 우리사회에서 요구하는 정책적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각자 본인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이어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참석 임원들은 모바일을 통한 회원신고를 진행했다. 시무식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 회장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최종수 약학정보원 원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본부장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본부장 ▲이광민 정책기획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2022-01-04 04:08:43강신국 -
간협, 간호법 알리기 대국민 캠페인 시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일부터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해 '간호법 대국민 알리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TV방송, 라디오 광고를 비롯해 KTX 열차 내에서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효과적인 간호법 홍보를 위해서 ‘SNS 챌린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한 달간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호법 제정 관련 ‘TV 광고’나 ‘KTX 광고’ 또는 간호법을 알리는 ‘커피차’, ‘컵홀더’ 등에 대한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간호법제정촉구 간호사를 응원합니다)와 함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커피차 및 컵홀더 증정 일시와 장소는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챌린지에 참여하는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신경림 회장은 "간호사의 역할이 의료법이 제정됐던 70년 전과 확연하게 달라졌고, 간호가 다른 의료 직역과 구분되는 전문성과 특수성이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고려해야 한다"면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그리고 간호사가 더 이상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보호받도록 법이 올바르게 작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제 국회가 하루빨리 간호법을 제정해야 한다. 간호법은 더는 지체할 수 없는 국민건강을 위한 민생법안"이라고 설명했다.2022-01-04 04:00:21강신국 -
의협, 2022년 시무식 열고 힘찬 도약 다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3일 오전 10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임인년 새해 의료계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하자고 다짐했다. 이필수 회장은 "지난해 제41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8개월 동안 코로나19 장기화, 의료계를 옥죄는 각종 법안 등으로 인해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의료계를 포함해 사회 전반이 혼란으로 가득했던 시기 임직원들이 다각도로 노력해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국민과 정부, 국회에 의료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의견차를 좁혀나가면서 모두가 만족할 타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견해와 방식은 다르지만 국민건강과 안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진심어린 소통을 이어간다면 조만간 의료계의 진심이 전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새해에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이 수립돼, 국민건강과 회원권익을 지켜낼 수 있도록 회무 방향성을 꼼꼼히 살피고 함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의협이 11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굳건할 수 있었던 것은 젊음과 열정을 바쳐온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의료계와 14만 회원 앞에 놓인 도전과 격변도 직원들이 적극 도와준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22-01-04 03:52:37강신국 -
최광훈 당선인측, 오늘 복지부와 재택환자 약 전달 협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재택치료환자에게 약을 전달하는 방식을 놓고 복지부와 약사회가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3일 약사단체 등에 따르면 오늘(4일) 약사회 현 집행부와 차기 집행부가 복지부와 재택환자 약 전달 방식에 대한 간담을 약사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태길 약무정책과장과 이광민 약사회 정책기획실장, 차기 집행부 측이 함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에는 최광훈 당선인 측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재협상'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최광훈 당선인은 재택치료 환자 가족이나 대리인 등이 약을 수령할 수 없는 경우 '도매상을 통해 약을 배달하는' 정부와 약사회간 협상을 전면 재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거점약국에 대한 운영 관련 개선점과 지원 방안 관련 조사도 어제까지 마무리 한 바 있다. 최광훈 당선인은 "처방약 투약 및 복약지도 등 일련의 과정이 약사 책임 하에 진행돼야 하며, 배달 전문업체를 통해 전달되는 경우 약화사고 발생 등 책임문제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배달업체를 통해 처방약 전달을 위탁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안으로 ▲보건소 방역요원이 처방약을 전달하는 방안과 ▲환자 대리인이 처방약을 전달하는 방안 ▲지역약사회 임명(고용) 방역약사가 처방약을 전달하는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최 당선인은 "협의안이 도출·시행되기 전까지는 코로나 재택치료자의 약물치료에 공백,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2022-01-03 18:01:40강혜경 -
서울 공공야간약국 40개→34개 축소...심야 운영난 원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이 작년 40곳까지 확대 운영됐다가, 코로나로 인한 심야 운영난과 폐업 이전 등의 이슈로 올해 34곳으로 축소 운영된다. 작년 하반기 모든 자치구에서 1곳 이상씩 운영이 이뤄졌지만, 한 곳의 약국이 운영중이던 강서구에서 지정 취소가 나오면서 24개구로 줄어들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공공야간약국은 24개구에서 34개소가 운영된다. 이중 365일 운영을 하는 곳은 28개소, 주 3~4일을 운영하는 곳은 6개소다. 지난 2020년 20개구 31개 약국으로 시작된 공공야간약국은 작년에만 9곳이 늘어나며 40곳까지 확대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방역지침 강화, 심야운영의 어려움, 약국 이전 폐업 등의 이유로 복수의 자치구에서 지정 취소가 이뤄졌다. 공공야간약국으로 지자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월 판매 건수가 최소 60건을 넘겨야 하는데 일부 약국은 최소 판매수 충족을 하지 못한 곳도 있었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지정 취소 이후 참여약국을 재모집중이지만 운영난으로 인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정취소가 이뤄진 A구 약사회 관계자는 "입지상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위치하다보니 이용건수가 저조했다. 최소 판매건수를 만족하지 못하다보니 고심 끝에 운영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취소된 이후 재모집을 진행하고 있지만 선뜻 나서는 곳이 없는 상황이다. 365운영이 어려우면 요일별로도 가능하다고 안내하면서 참여약국을 모집하는 중이다"라고 했다. 365운영이 불가해 운영수가 줄어들거나, 재건축으로 인한 이전 폐업으로 운영을 중단한 지역도 있었다. 야간약국이 축소 운영되는 B구 약사회 관계자도 "상가 재건축이 이뤄져서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지정 취소된 약국이 한 곳 있다. 또 제도의 취지는 365일 운영이기 때문에 요일별 운영을 하던 다른 한 곳도 지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코로나 거리두기로 9~10시면 거리에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심야시간 약국 운영이 쉽지만은 않다"고 했다.2022-01-03 17:42:18정흥준 -
서울 4개분회 경선...성북·강서·동작·강동 치열한 승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이번주 6일 양천구약사회를 시작으로 2022년도 서울 지역 분회 정기총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올해 서울 지역에서는 24개 분회 중 4개 분회에서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3일 데일리팜이 24개 분회 정기총회 일정과 분회장 입후보 결과를 확인한 결과, 성북, 강서, 동작, 강동구약사회에서 후보가 2명 이상 출마해 경선이 확정됐다. 당초 서초, 금천을 포함한 6개 분회에서 경선이 예상됐지만 이들 분회는 최종 단일 후보 출마로 가닥을 잡아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서초와 금천을 포함해 종로와 중구, 용산, 성동, 동대문, 중랑, 노원, 은평, 서대문, 마포, 양천, 영등포, 송파, 광진, 도봉강북, 구로, 관악, 강남 등 20개 분회에서 선거 없이 회장이 추대될 예정이다. 현재 가장 치열한 선거가 예상되는 지역은 성북구약사회로 이례적으로 성북구는 올해 3명이 여성 부회장이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이화, 60), 최명숙(삼육, 63), 서미영(숙명, 60) 부회장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 약사는 모두 평균 20년 이상 약사 회무를 맡아온 베테랑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회장과 초선에 도전하는 후보 간 양자구도를 보이는 분회들도 있다. 강서구약사회는 현 임성호 회장(중앙, 56)과 김영진 약사(이화, 54)가, 강동구약사회는 현 이광희 회장(중앙, 50)과 신민경 부회장(이화, 59) 간 맞대결이 확정됐다. 이 외에도 동작구약사회는 이명자 부회장(동덕, 62), 김정수 약사(중앙, 62) 간 양자 대결을 앞두고 있다. 13개 분회 회장 연임 확정…7개 분회 초선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게 된 분회 20곳의 분회 중 13곳은 현 회장의 연임이 예상되고 있다. 이중 종로 허인영 회장(숙명, 60), 중구 김인혜 회장(중앙, 61), 용산 정창훈 회장(중앙, 51), 동대문 윤종일 회장(조선, 68), 노원 류병권 회장(성균관, 54), 서대문 송유경 회장(숙명, 61), 양천 최용석 회장(조선, 56), 영등포 이종옥 회장(중앙, 59), 송파 위성윤 회장(조선, 54)은 사실상 재선이 결정됐다. 중랑 김위학 회장(성균관, 47), 은평 우경아 회장(중앙, 53), 안혜란 회장(덕성, 65)은 3선이 예상된다. 초선 분회장 탄생이 예상되는 지역은 8곳으로 성동 김채윤 총회부의장(동덕, 54)광진 김경훈 부회장(조선, 52), 도봉강북 김병욱 부회장(중앙, 50), 구로 최흥진 부회장(삼육, 54), 금천 박종구 부회장(중앙, 52), 관악 김화명 부회장(덕성, 67), 서초 강미선 부회장(전남, 57), 강남 이병도 부회장(강원, 58) 등이다. 중앙대 출신 분회장 최대 9명?…이대 출신 약세 올해 서울 지역 분회장 선거에서는 중앙대 출신의 강세가 뚜렷하다. 비경선으로 사실상 추대가 확정된 20곳의 분회 중 7곳의 회장이 중앙대 출신이다. 여기에 경선이 확정된 4개 분회 중 강서, 동작, 강동 3곳에서 중앙대 출신이 출마해 이들 후보가 승기를 잡는 것을 가정할 경우 최대 10곳까지 중대 출신 분회장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이화여대는 올해 분회장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비경선으로 추대가 확정된 20곳 분회 중 이대 출신 분회장은 전무한 상태다. 현재 성북 이성희(이화, 60), 강서 김영진(이화, 54), 강동 신민경(이화, 59) 후보가 각각 경선에 출마한 상태로 이들 후보에 선거 결과에 따라 올해 서울 지역에서의 이대 출신 분회장 탄생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양천, 1월 6일 총회 ‘첫문’…12곳 비대면 총회 확정 올해 서울 분회 정기총회는 코로나 확산세를 감안해 대거 비대면 총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24개 분회 중 12곳에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하는 12곳 중에서는 양천구약사회가 1월 6일로 가장 빨리 행사를 개최하며, 주말인 1월 15일, 22일에 행사가 몰릴 전망이다. 1월 15일에는 선거가 예상되는 성북, 강서, 동작을 비롯해 비경선인 서대문, 영등포, 서초구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월 22일에는 중랑, 송파, 광진, 금천, 강남구약사회가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할 방침이다.2022-01-03 16:28:12김지은 -
은평구약, 코로나 시국 고려 비대면으로 총회 전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세인 만큼 비대면 서면으로 총회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갖고 제43회 정기총회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관위는 코로나 펜데믹 지속과 확진자 증가에 따라 기존 대면 총회 예정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비대면 서면 총회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따라 구약사회는 오는 13일 목요일부터 19일 수요일까지 서면총회를 진행한 후 19일 오후 7시 구약사회관에서 결과보고와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한 세부 공문과 자료는 오는 5일 최종이사회 이후 개국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선관위 회의에는 선거관리위원장인 정갑진 총회의장과 선거관리 위원 묘연길, 이선희 총회 부의장, 김동배 감사, 고호식 윤리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1-03 15:21:47김지은 -
의-약계, 6일 신년회...비대면+비공개 방식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계 신년회 일정이 확정됐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비공개 방식으로 열려, 예년과 같은 신년회 모습을 보기 힘들 전망이다. 먼저 의사협회와 병원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의료계 신년하례회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업계 신년교례회도 6일 오전 11시 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외빈 초대없이 단체장만 참석하는 형태로 열린다.2022-01-03 14:41:10강신국 -
동작구약 이명자-김정수 경선...15일 회관 현장투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차기 동작구약사회장을 놓고 이명자 부회장(62, 동덕여대)과 김정수 약사(62, 중앙대)의 경선이 확정됐다. 구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두 후보가 접수를 마쳤다. 기호 추첨 결과 이명자 후보가 1번, 김정수 후보가 2번이 결정됐다. 구약사회는 오는 15일 회관에서 현장투표로 진행되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가 이뤄진다. 투표권이 있는 약사회원은 314명으로 이날 개표로 당선자를 결정짓는다.2022-01-03 14:09:3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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