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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신규 세이프약국에 위생복 배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7일 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약국에 약사가운을 제작해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세이프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당뇨, 뇌졸중, 고혈압, 고지혈증, 위염 등에 대한 질환 및 생활습관 자료를 만들어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내달 31일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료 지원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종환 회장은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초도이사회,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한, 자선골프대회 등 굵직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임기를 알차게 마무리하자”고 당부했다.2018-04-18 22:35:17강신국 -
서울시약 자선골프대회 메달리스트에 하충열 약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7일 기흥컨트리클럽에서 ‘2018 심장병 어린이 및 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전했다. 골프대회에는 총 34팀(136명)이 참가해 샷건방식(동시티업)으로 필드 위의 봄을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시약사회는 사람과 나눔의 생명운동을 확산시키고, 심장병어린이·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을 돕고자 자선골프대회를 마련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늘 대회는 친선의 의미를 넘어 주변 소외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통해 생명을 직접 살리는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약사회는 행사에 참여한 회원약사들의 작은 정성과 함께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서초구약사회 ▲준우승=광진구약사회 ▲행운팀=대한약사회가 수상했다. 개인전 ▲메달리스트=하충열(도봉강북구) ▲우승=박상룡(중랑구)·박경애(크레소티) ▲준우승=김성지(노원구)·서정옥(동작구) ▲롱기스트=함삼균(대한약사회)·조덕원(대한약사회) ▲니어리스트=이명숙(광진구)·양지성(대웅제약) ▲행운상=김재선(송파구)·한은경(광진구) ▲다버디상=정낙건(양천구)2018-04-18 22:28:31강신국 -
전주시약, 회원약국 편의 서비스 지속 제공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약사회관 4층에서 2018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약국이 약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편의 서비를 제공하기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올해 예산, 사업계획을 일괄 상정해 심의하고 총회에서 인준을 받은 대로 1억2230만원을 확정 집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반회 및 동호회를 활성화하고 등반대회는 일요일 종교 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평일 휴무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업계획으로 현재 시행중인 회원 생일떡 전달, 상시 낱알반품 사업, 회원 편의를 위한 자동차정비검사 서비스, 법무서비스, 건강검진서비스, 약국간판/유리 청소 등을 계속 추진해 회원들이 약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 방향을 정했다. 시약사회는 토의안건으로 올해부터 장학기금을 정기 예탁해 이자수입으로 고교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신축회관을 활용하는 의미에서 매월 혹은 격월로 4층 강당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협약제휴 카드를 많이 사용한 회원에게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2018-04-18 22:19:41강신국 -
한약정책위원장-김선회, 약사정책연구원장-강대용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은 18일 공석인 약사정책연구원장에 강대용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을, 한약정책위원장에 김선회 한약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강대용 신임 약사정책연구원장(55)은 중앙대 약대를 나와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사무국장을 역임한바 있고 현재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선회 신임 한약위원장(61)은 덕성여대 약대 출신으로 2016년부터 한약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사임한 곽은호 위원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한국약사고방연구회 회장으로도 재임 중이다.2018-04-18 17:45:06강신국 -
의협 "국민 73%, 문케어 도입 후 건보료 증가 반대"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조사 결과 문재인 케어로 인한 건강보험료 증가에 반대하는 국민이 10명 중 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케어를 들어본 적 없다고 답한 국민은 절반이 넘었다. 18일 의협 의정연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방안에 따른 국민의 의료기관 이용 변화 조사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의정연이 전문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22일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다.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였다. 조사 결과 문케어를 위해 건보료를 추가로 더 내는 것에 반대하는 국민은 72.9% 였다. 찬성하는 국민은 13.7%였다. 정부의 문케어 추진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국민은 39.7%였다. 부정적이라고 답한 국민은 23.7%, 어느 쪽도 아닌 중립을 선택한 비율은 39.7% 였다. 문케어를 들어본 적 없다고 답한 국민은 59.7%로 집계됐다. 들어본 것이 있다는 답변은 40.3%였다. 의정연은 "문케어 판단을 보류하거나 부정적 평가를 하는 국민 비율이 긍정 평가 비율보다 높았다. 건보료 추가에 대해서는 반대가 많았다"며 "정부는 문케어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건보료 인상 외 다른 방안을 마련하거나 정부 부담률을 더 높이는 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2018-04-18 16:37:3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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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연수교육 등 상반기 회무일정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7일 은평구약사회관에서 반장 및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들은 회원전지연수교육의 건, 사랑나눔다과회 평가의 건, 생분해성 비닐봉투 제작의 건, 선배약사님 모시는 날의 건,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의 건 및 기타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경아 회장은 "자선다과회 및 회원전지연수교육을 준비한 반장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전지연수교육에 반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휴일지킴이약국 안내와 가정내 불용의약품 활용 약사와 상담 안내 홍보용 생분해성 친환경 비닐봉투를 제작해 전회원들에게 배부하기로 결정했다.2018-04-18 15:09:17정혜진 -
광명시약, 마약류시스템 등 1차 연수교육 실시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정성학)이 올해 제1차 연수교육을 열었다. 광명시약은 지난 14일 광명시약사회관에서 약 3시간동안 2018년 주요 계획 사업 가운데 하나인 '연 3회 확대 실시하는 연수교육' 중 제 1차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새롭게 시행되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보건소 담당자의 설명회를 시작으로 민필기 총무의 동영상 시연을 통해 실제 약국에서의 업무 내용을 숙지했다. 이어 김명철 약학박사 초빙강사가 소화기계 질환 가운데 가장 많은 질환인 '기능성 소화불량 및 위식도 역류질환(GERD) 병태생리와 치료 약물'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90% 가까운 높은 참석률을 보이며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설문을 통한 회원들의 의견 수렴 결과, 높은 참석률로 인해 협소한 장소가 다소 불편했지만, 응답회원 약 80%가 만족스러운 연수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며 "회원들의 기타 여러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내실 있는 연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04-18 14:53:36정혜진 -
부산시약-부울경유통협, '불용재고 반품 법제화' 논의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가 17일 약사회관에서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법제화를 위해 부울경유통협회(회장 김동원) 대표자 및 실무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약사회와 유통협회가 동반자적 입장에서 한 목소리를 내 약업계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이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의약품 반품 문제 등 실무적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장은 "유통과 약사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협조체계가 긴밀하다"며 "정책적으로나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오늘 간담회가 이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약과 유통협은 부산시약업협의회 워크숍 개최와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건을 보고한 후 불용재고약 반품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최 회장은 "복지부가 제도적 문제에서 발생하는 불용재고약 문제를 외면하는 사이 그 피해를 약국과 유통업체가 고스란히 떠안았다"면서 부산시내 8개 도매상 창고에 적체된 불용재고약이 135억5000여만원에 달함을 지적했다. 아울러 불용재고약 반품 법제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약사회와 유통협회가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어 불용재고약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대응방안에 협의하고 각 제약사별로 반품 매뉴얼을 작성해 약국에 배포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유통사들은 소분 반품 시 원활한 반품을 위해 원 포장을 폐기하지 말 것, 입고 유통사명을 케이스에 직접 표기하지 말 것을 약사회에 건의했다. 이밖에 도매업체 관리약사 신상신고를 독려하고, 의약품 반품 등 현안 정보 공유와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조건호 부산시약사회총무이사와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장 외 15명이 참석했다.2018-04-18 14:47:3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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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맞불 메시지…"4.24 총회 꼭 참석해 달라"의장단이 4.24 대전 총회 불참과 위임장 작성을 거부해달라는 대의원 문자메시지를 보내자 이번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맞불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조 회장은 18일 전국 대의원들에게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조속히 결정해 편의점 판매약 확대 총력 저지 등 주요 현안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의원들의 4.24 대의원총회 참석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4.24 대의원총회 개최는 조속한 회무 정상화를 위한 시도지부와 회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른 것"이라며 "대한약사회장의 총회 개최 공고는 부의장단에게 7차례에 걸쳐 총회 개최 협의를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정관, 약사법, 민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된 것"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3000만원 금품 수수에 연루돼 징계를 받아 대의원 자격이 상실된 문재빈 전 의장에게는 총회 소집 권한이 없다"며 "일부 대의원이 제기한 의장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은 대한약사회 징계 결정을 법원이 한번 더 확인하는 절차에 불과하며 대한약사회도 피고로 지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총회 개최 공문이 복지부, 식약처 등 관계기관에도 발송됨에 따라 성공적인 총회로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요청한다"며 "참석이 어렵다면 위임장을 대한약사회로 제출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대전 유성호텔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겠다며 직권으로 총회 공고를 진행했다.2018-04-18 14:00:09강신국 -
29대 의협 의장선거, 이철호·주신구·홍경표 3파전제29대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18일 기준 의장 선거 후보 등록자는 대전시의사회 소속 이철호 대의원, 제주시의사회 소속 주신구 대의원, 광주시의사회 소속 홍경표 대의원 3명이다. 당초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경기도의사회 소속 양재수 대의원은 지난 10일 일신상 이유로 자진사퇴했다. 오는 22일 열리는 제20차 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의장 부의장, 부회장, 감사 선출이 진행된다. 문재인 케어와 전쟁을 선포한 최대집 후보가 의협회장에 당선되면서 의장 선거를 향한 관심도 커졌다. 협회 예결산, 사업계획, 회무 등에 대한 최고 의결기구의 장인 만큼 차기 집행부 행보에 미칠 영향도 크기 때문이다. 일단 3명의 의장 후보는 차기 최대집 집행부의 투쟁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1953년생 이철호 후보는 충남의대를 졸업한 비뇨기관 전문의다. 대전시의사회 공보이사·학술이사·기획이사·수석 부회장·회장·대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의협 대의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이 후보는 의료계 단결, 비상시국 고려한 회원들의 권익 보호, 대의원회 논의 구조 개선, SNS를 통한 비상연락망 체계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1968년생 주신구 후보는 충남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제주도 연동365의원에서 근무중이다. 의약분업 당시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중앙위원,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창립발기인 등 초대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병원의사협의회 부회장, 대한평의사회 공동대표로 활동중이다. 광주시의사회장을 역임한 홍경표 후보는 1960년 생으로 전남의대를 졸업한 내과전문의다. 광주시의사회 의무이사·기획이사·총무이사, 북구의사회장 등을 역임했다. 홍 후보는 회장 회무 적극 협조, 중요성과 시급성을 고려한 수임사항 분류, 대의원회 운영위 재정비, 의료정책연구소·KMA POLICY·집행부의 강력한 정책집단화, 선거제도 개선 등을 공약 발표했다. 한편, 대의원회 운영규정 제7조 제1항에 따르면 대의원회 의장은 총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며, 1차 투표에서 재석 대의원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다득표자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해 다득표자로 선출한다.2018-04-18 10:01:3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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