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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갈등 악화일로…문케어·수가협상 시계제로대한의사협회와 복지부·건보공단이 대립각을 세우며 의정관계가 다시 시계제로에 빠졌다. 문재인 케어 공표 이후 1년 가까이 의정갈등이 지속되는 와중 2019년도 의원급 수가협상 결렬로 의정관계는 악화일로다. 내년도 의원급 수가 책정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몫으로 넘어갔지만 의협은 이미 건정심 탈퇴를 선언한 상태다. 상황이 이렇자 3일 의료계 전반에는 대정부 투쟁 열기가 한층 증폭된 모습이다. 수가협상 결렬이 의사 분노 기폭제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의협 최대집 회장은 수가협상 파행 책임을 물어공단 김용익 이사장과 강청희 이사 문책을 대정부 촉구했다. 최 회장은 문 대통령의 적정수가 약속이 유효하다면 수가협상 결렬 책임을 물어 공단 김 이사장과 강 이사를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파면하지 않는다면 문 대통령은 거짓말을 한 셈이라고도 했다. 최 회장은 "강 이사는 의협이 의료계 전체를 대변하고있는지 의심이 든다는 둥 수가협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둥 망언을 늘어놨다"며 "불과 수 년전 의협 상근부회장직을 맡으며 수가 정상화를 부르짖던 것을 잊고 의료계를 배신했다"고 비난했다. 다수 의사들도 공단이 지난해 보다도 못한 수가인상률을 제시하자 "정부가 문케어 공표 후 내건 수가보전 약속을 배신하고 의사를 비웃고 있다"며 비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수가협상에서 올해 의원급 수가인상률이 3.1%로 타결된 반면 공단은 이번에 진행된 협상에서 내년도 의원급 수가인상률로 2.8%(결렬 후 건정심 시 2.7%)를 제시했다. 의협은 수가협상 결렬과 건정심 탈퇴로 내년도 의원급 수가 관련 의견을 표명할 길이 전무해졌지만 후회는 없다는 입장이다. 의료계 살을 베어 내주는 대신 잘못된 수가협상 구조라는 뼈대를 끊어 내겠다는 것. 즉 기존 협상 관행 속 0.3%p 안팎 수가협상 인상폭에 진땀을 흘리느니 현행 건정심 구조나 관행을 아예 뒤집어 엎어 재편하자는 의료계 목소리를 내겠다는 선택을 한 셈이다. 의협 고위 관계자는 "문케어는 혁명적인 건보정책이다. 의사 수가도 이에 비례해 혁신적인 인상률을 제시했어야 한다"며 "의협이 내민 7.5% 인상률은 아니었더라도 2.8%는 심했다. 의사 목을 비틀어 쥐겠다는 꼴"이라고 했다. 수가협상 결렬 직후 의협 대의원회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도 정부를 향해 일제히 직접적인 비난 성명을 냈다. 대의원회는 "내년도 의원 수가협상 결렬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의협 건정심 탈퇴를 적극 지지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10개월 전 문케어를 일방적으로 발표하며 의사 적정수가를 공언했다. 하지만 이제와 정부는 고작 2.8% 인상률을 제시하고 수용하라고 강요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대의원회는 "정부는 문케어 반대 의협에 패널티 부여 등 교묘한 말장난과 으름장으로 의료계를 농락했다"며 "결국 문재인 정권은 의사 적정수가 약속을 지킬 의지가 전무했다. 향후 의협 총파업 등 대정부 투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전국의사회장단도 대의원회와 마찬가지 입장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올해 최저임금을 16.4% 대폭 인상해 동네의원 경영위기를 초래해 놓고는 기본적인 진료수가마저 깎고 있다고 했다. 의사회장단은 "이번 수가협상은 문케어 공표 후 수가정상화로 급여진료만으로 의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대통령 약속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였다"며 "공단은 20조원이 넘는 건보재정 흑자에도 수용할 수 없는 2.8% 수가 인상률을 제시, 협상을 파행시켰다"고 비난했다. 이어 "최저임금이 16.4% 급등한 반면 의원급 진료비 점유율은 10년째 지속 하락중이다. 원가 69%에도 미치지 못한 저수가를 정상화한다는 정부 의지가 없음을 재확인했다"며 "의사 희생만 강요하는 문케어는 의료계와 논의될 수 없다. 수가협상 결렬은 의료계 붕괴와 함께 국민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8-06-04 06:30:10이정환 -
약사회, 21일 故 김명섭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故 김명섭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을 개최한다. 추모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열린다. 추모식은 약력보고, 추모사, 영상물 상영, 유족대표 인사, 헌화 순으로 진행된다. 故 김명섭 명예회장은 중앙대 약대(12회)를 나와 13, 15, 16대 국회의원, 대한약사회 25·26·27대 회장, 송천복지재단 설립-이사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을 지냈다. 작고하기 직전에는 구주제약 대표이사·회장,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 재단법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명예총재직으로 활동했다.2018-06-03 22:04: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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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제품검증원장-양경인, 건기식특별위원장-장봉근대한약사회(조찬휘 회장)는 1일 공석인 약국제품검증원장에 양경인 씨(48)를,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에 장봉근 씨(50)를 각각 선임했다. 양경인 약국제품검증원장은 경성대 약대를 졸업하고, 대한약사회 약사지도위원장으로서 회무에 참여한 바 있다. 장봉근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은 우석대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 식의약품용 식물영양소 생산업체인 JBK랩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헬시에이징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다.2018-06-03 21:56:48강신국 -
수가협상 결렬 의협, '집단휴진·선불제 투쟁' 가시권대한의사협회의 전국의사총파업(집단휴진)과 선불제 투쟁(청구대행 중단)이 가시권에 진입했다. 의협은 조속한 시일 내 '온라인 전국의사 비상총회'를 열고 집단휴진과 청구대행 투쟁 민의를 수렴하고 시행 시점을 확정할 계획이다. 1일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다수 의사 회원들이 집단휴진과 청구대행 중단에 대해 찬성 입장을 드러낸 상황이다. 온라인 비상총회에서 최종 의결 절차를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지난 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탈퇴에 이어 31일 2019년도 수가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의협은 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한 2.8% 수가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결렬 이유다. 의협 최대집 회장은 당선 전부터 집단휴진과 선불제 투쟁 입장을 꾸준히 밝혀온 만큼 적극적으로 해당 투쟁법을 실천에 옮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의협이 국민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대정부 투쟁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여론 비판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의협으로선 여론 비판을 어떻게 해결하고 집단휴진 등 투쟁에 나설지가 해결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선불제 투쟁은 현행 건보제도의 의료급여 지급법 자체를 거부하겠다는 의미다. 현행 제도는 의사가 급여진료 후 환자로부터 본인부담금만 직접 받고, 나머지 진료비는 건보공단에 청구해 추후 지급 받는 시스템이다. 의사들은 이 과정에서 심평원의 무분별한 진료비 삭감으로 제대로 된 진료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중이다. 결과적으로 의사가 환자로부터 모든 진료비를 선불로 지불받고, 환자가 추후 공단으로 부터 보험급여비를 돌려받는 시스템으로 바꾸겠다는 게 선불제 청구대행 거부 투쟁의 골자다. 하지만 이 방식은 의사와 환자 간 직접적인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당장 환자가 의사에게 내야할 돈이 몇 배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의협은 의료계가 청구대행을 거부하는 이유와 건강보험심평원의 불합리한 청구삭감을 대국민 홍보하는 방식으로 투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명 '심평의학'으로 의사들이 양질의 진료를 하지 못한 채 소극적, 방어적 진료를 시행하게 돼 결국 환자가 피해를 입는 현실을 알리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청구대행 투쟁이 확정될 경우 의협은 해당 투쟁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게 현행 건보급여 청구대행 구조와 문제점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한다. 6월중 열릴 전국의사 온라인 토론회에서 논의 될 사항이지만, 의료기관은 청구대행 반대 투쟁일에 정상진료를 진행하되, 환자로부터 본인부담금과 공단 청구액을 받을지 여부를 검토중이다. 아울러 진료급여비 전액이 적힌 명세서와 청구 위임장을 홍보물과 함께 환자에게 전달하는 내용도 토론 의제에 포함된다. 물론 의협은 토론회에 참여한 의사회원들의 민의를 충분히 검토한 뒤 추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의료계 청구대행 거부 투쟁의 이유와 취지를 알지 못하는 국민들과 접점을 늘려나가기 위한 목적이다. 정 대변인은 "전국의사총파업이 의결되면 앞서 노환규 회장이 진행했던 대로 최대집 회장이 참여 의료기관과 의사를 파악안 뒤 공식 집단휴진 선언을 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청구대행 거부 투쟁은 왜곡된 심평의학을 국민에 알리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다. 투쟁일로 결정된 날에 의사들은 정상진료 후 환자들에게 심평의학 문제점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할 것"며 "또 진료비 상세 명세서를 환자에게 발급해 공단으로부터 의료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위임장을 전달할지 여부도 논의중"이라고 했다. 이어 "더불어 공단과 심평원의 잘못된 진료비 삭감 사례를 국민에 홍보하고, 의사들이 청구대행을 거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읍소할 것"이라며 "일단 빠른 시일 내 온라인 회의를 열고 집단휴진과 청구대행 거부 관련 구체적인 실행계획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8-06-02 06:24:26이정환 -
의협, 수가협상 결렬 분노…"집단휴업 투쟁 선포"대한의사협회가 문재인 케어 의정협상 중단과 전국의사총파업, 환자 대행청구 중단 투쟁을 선포했다. 1일 새벽 건강보험공단과 2019년도 수가협상이 결렬된데 따른 후속조치다. 문 케어 발표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적정수가를 보장하겠다고 공언했는데도 수가협상장에서는 수가보장 태도를 찾을 수 없었다는 게 의협 입장이다. 특히 의협은 최저임금을 16.4% 인상하고 건보수가를 2.7% 인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했다. 의협은 "국민에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수가협상에 임했지만 공단은 수용 불가한 굴욕적 수치를 제시했다. 강력한 유감과 분노를 표명한다"고 피력했다. 의협은 "공단이 20조가 넘는 건보재정 누적 흑자에도 병의원 경영상황은 도외시한 채 협상시작 때부터 문케어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불합리한 인상률을 고집했다"며 "이는 공단의 직무유기이자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근로환경과 생존까지 위협하는 착취행위"라고 했다. 이어 "국민건강권을 위해 의료 국가재정을 대폭 늘려야 한다. 국내 GDP 대비 의료비 수준은 OECD평균 대비 턱없이 낮다"며 "의료수가를 조속히 원가수준 이상으로 정상화하라"고 했다.2018-06-01 14:58:53이정환 -
양천구약, 경찰서와 위기 청소년 보호 업무협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31일 양천경찰서와 위기 청소년의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위기의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기보다는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 약사회에서도 적극 돕겠다"며 "약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제한 양천경찰서장은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천구약사회가 적극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교 밖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에서 약사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상비의약품, 여성용품(생리대 등) 등 지원과 학교전담경찰관의 관내 아웃리치 활동 시 위기청소년 발굴, 전문의료상담, 약물상담 및 보호 지원 활동 등을 위해 경찰서와 상호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소녀돌봄약국과 연계해 청소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도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주회장을 비롯해 이진순, 여윤정부회장, 조은아감사(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최현정홍보위원장, 강혜옥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6-01 14:29:55정혜진 -
양천구약-경찰서, 위기 청소년 보호 업무협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31일 양천경찰서와 위기 청소년의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위기의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기보다는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 약사회에서도 적극 돕겠다"며 "약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제한 양천경찰서장은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천구약사회가 적극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교 밖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에서 약사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상비의약품, 여성용품(생리대 등) 등 지원과 학교전담경찰관의 관내 아웃리치 활동 시 위기청소년 발굴, 전문의료상담, 약물상담 및 보호 지원 활동 등을 위해 경찰서와 상호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소녀돌봄약국과 연계해 청소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도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이진순, 여윤정 부회장, 조은아 감사(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6-01 14:29:55정혜진 -
서울마퇴본부,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달 27일 서울시 도봉구보건소에서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부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모집 초부터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총 3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 '자원봉사란?' ▲'건강과 약' 의약품 올바른 사용 ▲유해약물과 건강-음주, 흡연 ▲조별활동 ▲실험 실습-약의 붕해도 실험, 유해물질과 미세먼지와 관련된 호흡기 질환, 뇌 속의 알코올 농도에 따른 행동변화 ▲유해물질 실험을 바탕으로 한 마약류 퇴치 캠페인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제약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약사의 직무 진로 특강도 이어졌다. 김종환 본부장은 "참여한 학생들을 통해 지역 내 또래 상담자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도봉강북구약사회와 도봉구보건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두정효 재활부본부장도 "보건소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참여하는 교육을 지향해 지속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고,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 예방교육프로그램의 역할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며"며 "또래리더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로서의 역할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8-06-01 11:10:24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복지관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부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이경희 총무위원장(의약품안전교육 강사)은 김영*, 박옥*, 장원*, 박형*, 오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복약 상담을 진행했다.2018-06-01 10:54:08김지은 -
"최고 전문언론 자리매김…의약발전 견인차 역할을""생생하고 정확한 정보, 최고의 전문지로 자리매김"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약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분야 인터넷 전문 매체로서 소비자와 제약업계에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보건·의약산업이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실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기관으로서 의약품·의약외품 등 의료제품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선 환자 치료를 위해서는 필수적이지만 수익성이 없어 시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하여 국가 주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들이 여성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여성 건강 안심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여드름 치료제, 피임제, 여성청결제 등 여성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민이 불안을 느끼거나 궁금해 하는 식품·의약품을 식약처에 검사 요청하면 직접 제품을 수거하여 분석·검사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국민청원검사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도 식약처가 추진하는 정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명실상부한 보건·의약분야 최고의 전문지로 자리매김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년간 신뢰받는 매체로 자리매김 축하"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팜이 19년간 신뢰받는 매체로 자리매김 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위한 임직원들의 헌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은 의약분업 논쟁이 있을 즈음, 초창기 인터넷 의약전문지로서 신속하게 정보전달을 했던 매체로 기억합니다. 의약전문지를 개척한 신문인 만큼 특별히 더욱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건보공단은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케어)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시행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건강보험을 완성다계로 이르게 하는 핵심 과업이며 특히 비급여를 없애는 문재인케어는 1989년 비보험 인구를 없앤 제1차 전국민의료보장에 이은 제2차 전국민의료보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달성을 위한 공단의 노력에 많은 충고와 격려를 바랍니다.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1등 언론으로 지속 성장하시길 기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김승택 원장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1등 언론인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신속 정확한 보도를 통하여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보건의료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균형잡힌 시작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하여 언론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여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창간 19주년을 계기로 향후 가장 신뢰받는 보건의료계 전문 언론매체로 지속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보건의약계 미래 예측하고 비전 제시하는 언론되길"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대한민국 의료산업 및 제약산업의 첨단화와 건전한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온'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대한민국 13만 의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데일리팜은 항상 정론을 펼침으로써 의약계의 신뢰를 구축하고, 바람직한 보건의약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아울러 인터넷언론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지난 19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실시간 보도를 통해 창간 당시 제시한 사시를 실천해 오고 있는 데일리팜 이정석 대표님과 김성규 사장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데일리팜은 특히 국민건강의 파수꾼인 의사와 약사 및 제약업계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문가들이 국민의 존경을 받을 있도록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료계의 소통과 화합, 의료와 제약산업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의료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바람직한 보건의료제도의 정착과 실행에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 최대집은 문재인케어로 대표되는 정부의 불합리한 의료정책을 저지해 달라는 13만 회원의 뜻에 따라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이제 취임 1개월째지만 성공적으로 개혁할 수 있다는 신념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특히 지난 5월 20일 대한문 앞에서'문재인케어 저지와 중환자생명권 보호를 위한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가 열려 의사들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의사들의 정당한 요구사항을 확실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기 어린 목소리가 반드시 가시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온갖 희생과 헌신을 감내하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 의료계의 노력이 올바르게 알려질 수 있도록 데일리팜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보건의료계와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전문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적 전문언론으로 발전하길"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급변하는 보건의료계 환경 속에서 정론을 구현해 온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보건의료분야에서 가장 큰 변곡점 중 하나인 의약분업제도 도입시기에 창간되어 전문직능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부지런히 제공했던 데일리팜의 창간이후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창간 당시 의약분업이라는 새로운 제도도입은 현업 종사자인 보건의료인들에게는 많은 불안과 혼란이 전제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데일리팜의 창간은 대부분의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들에게 실시간 정보 전달을 통해 위안과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창간 이후 다사다난했던 보건의료계에 있어 데일리팜은 정보제공자이자 관찰자로서 그 역할에 충실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자주 등장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화두는 미래를 이야기 하면서 빠질 수 없는 최대공약수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보다 더 큰 폭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위한 선도적인 전문언론으로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합니다. 창간 이후 지난 19년간 데일리팜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정론보도를 향한 열정과 한단계 앞선 컨텐츠 개발의 노력은 전문언론 전반에 걸쳐 커다란 활력소가 되었고, 새로운 가치와 기준을 확립해 온 선구자적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창간 당시의 초심을 기억하고 독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약업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본회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앞으로도 애정 어린 충고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19년의 시간동안 전문언론의 역할을 통해 약업계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인사를 함께 전합니다. "데일리팜, 정책제안·건전비판으로 보건의약계 지원"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데일리팜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최혁용입니다. 보건의약계의 대표 정론지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건의약계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데일리팜은 지난 19년 동안 다양한 정책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권 수호 및 알 권리 보장과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보건의약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에 앞장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질병에 대한 우수한 예방 및 치료효과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한의약이 보다 더 발전하여 명실상부한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당부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독자들께 올바른 보건의약계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가면서,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약계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부심·겸손함 품고 선두 언론 위상 유지하길" 한국병원약사회장 이은숙 1999년 6월 국내 첫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9년간 빠른 성장과 함께 우리나라 보건의료계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데일리팜에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데일리팜은 선구적인 안목을 가지고 일찌감치 인터넷 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였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계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언론의 역할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의약관련 언론에서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대표언론매체로 우뚝 성장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자부심과 겸손함을 품고 선두 언론으로서 흔들림 없는 위상을 유지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전문화된 약료를 통한 환자중심의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경제적인 약물요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 및 학술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제도 도입을 위한 정부 및 관련단체들과의 정책 활동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여러 가지 사고로 환자안전이 최대 이슈화되면서 의약품 안전 사용 관리를 담당하는 병원약사의 역할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병원약사가 든든한 환자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병원 약제부서의 현안과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움직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보건의약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언론매체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한다'는 창간 이념을 충실히 실천하며, 앞날에 더욱더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정한 보도와 소통 창구 역할 다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갈원일 회장 직무대행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정진해 온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대한민국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 이래 19년 동안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의 기치를 내걸고 건강하고 공정한 보도와 소통의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데일리팜은 보건의료 발전과 제약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우리 제약산업은 긴 성장통을 겪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미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에 많은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개발을 위해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보건의료계와 이 같은 제약·의료기기 등 보건산업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혜안으로 우리 제약기업들이 어려운 과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더 큰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적된 역량 발휘 통해 제약강국에 기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상석 부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그동안 보건산업정책 전반에 대한 최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고 합리적인 헬스케어 정책 대안도 활발히 제시하는 등 헬스케어 전문매체로서 선두적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특히 제약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라는 기치아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으로 환자분들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의료비 부담도 대폭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여당은 물론 야당에서도 보건의료 및 의약품 관련 공약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 및 “불필요한 규제 완화”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약업계에서는 제약바이오산업이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정부에 의한 혁신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 체계가 구축되고, 개방을 통한 성장속도가 가속화되며, 차별 없는 공정한 비즈니스 환경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제약사 역시 상생협력의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지속하고자 합니다. 위와 같은 중차대한 시기에 헬스케어 전문 매체인 데일리팜은 이제 축적된 역량을 더욱 발휘하셔서 우리나라가 제약강국으로 우뚝 서는데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사로, 약업계 상생·공존 방향 제시하길"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보건의료 산업 전반에 큰 획을 그은 의약분업을 기점으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짧은 기간에 국내 의약계를 선도하는 뉴스매체로 자리매김 한 부분에 대해서도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수년 간 이어지는, 지속적인 약가 인하 등 제도와 환경 변화로 인한 경영악화로 관련업계는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으며, 우리 의약품 유통업계도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전문 매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팜이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면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사를 통해, 약업계가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매체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의약품유통협회는 금년에 35대 새 집행부가 들어서, 이런 상황으로 야기되는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개혁에 가까운 새로운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그동안 약업계의 상대적인 약자로서 여러 가지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적재·적소·적기 배송이라는 유통업계의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자발적 노력도 최근엔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약품유통협회는 혁신을 통해 내부적으로 의약품 공급체계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제도나 시스템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결코 우리의 노력만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정부와 유관단체들 간의 상생을 위한 공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동반성장을 위해 제약계-유통업계-요양기관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상호 대화와 이해, 협력을 추구한다면 결코 불가능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의약품유통협회는 역할론 측면에서, 그에 따른 가치를 저평가 받고 있는 부분은, 힘의 논리를 떠나서 국가적으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약업계의 현안에 대해 데일리팜이 올바른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여, 의약품 유통업계가 국민건강을 위하면서 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성 전문지와 차별화된 신문, 의약발전의 견인차 역할 당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오장석 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국민건강 증진과 식품, 의약품 안전 및 관련 산업의 길잡이 역할을 해 왔으며, 여타 기성 전문지와 차별화된 알찬 내용과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굳게 하였습니다. 광범위하게 의약부분에 대한 종합 뉴스를 동시에 다루면서 전문성 있는 취재와 보도로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국민의 건강한 삶에 많은 기여를 해 왔음에 감사드립니다. 국제화 시대를 맞아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산업 관련 올바르고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의약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시고 진정한 기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전문지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의약업계의 진정한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18-06-01 06:30: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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