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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다음달 9일 '사랑나눔다과회' 진행서울 성동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윤경, 여약사위원장 지용선)는 24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도 여약사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9일로 자선다과회 일정을 확정했다. 김윤경 부회장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에 여약사위원들이 적극 동참하자"며 "선배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여약사위원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19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운영 방안을 보고하고 여약사위원들이 각종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사랑나눔다과회'는 다음달 9일 낮 12시부터 진행한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9-04-25 16:10:33정혜진 -
'발사르탄' 교환제품 약제비 정산…6월 약국 내역 확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사르탄 검출로 인한 교환의약품에 대해 약제비를 정산한다. 오는 6월까지 약국 정산내역을 확정한 후 8월 내에는 전산상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약사회는 24일 시도지부약사회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 회원 약국 안내를 당부했다. 지난해 7월 식약처의 발사르탄 성분 함유 일부 의약품 판매중지 조치에 따라 약국은 문제 의약품을 조제받은 환자의 의약품을 회수하고 다른 품목 의약품으로 재처방, 재조제한 바 있다. 심평원은 특정내역 구분코드 MX999란에 'V/발사르탄' 기재 청구 심결분을 기준으로, 동일 요양기관 원 청구 심결분을 대상으로 정산한다고 밝혔다. 정산 방법은 '원 청구 약제 중 발사르탄 함유 고혈압 치료제 총 투여일수 일부(재청구 약제 총투여일수)'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약국은 지난해 발사르탄 문제의약품을 동일성분의 다른 의약품으로 다시 조제하면서 조제분의 약값과 행위료의 70%를 청구, 지급받았으며 환자로부터 돌려받은 문제 의약품을 제약사에 반품해 약국별로 정산했다. 즉, 약제비를 심평원과 제약사에 이중으로 정산한 셈이다. 따라서 심평원은 환자에게 교환받은 분량의 약제비 중 공단부담금인 약값의 70%를 정산하고, 확정된 정산 내용을 바탕으로 공단이 전산상계를 진행한다. 약국에 따라 교환과정에서 약가차액이 발생한 경우는 추후 공단에서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오는 6월까지 정산 내역을 확정, 전산상계 안내문 발송 및 전산상계를 8~9월 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2019-04-24 19:09: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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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 성료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숙진)는 지난 16일 약사회관에서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허인영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참석해 준 내외빈에게 감사하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약사회를 만들고,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2019-04-24 16:34:09정흥준 -
마포구약, 한마음걷기대회로 단합 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1일 제12회 전 회원 한마음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 대회에는 60여명의 회원과 약업협의회원이 참석했다.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출발해 하늘공원과 난지천공원을 걷는 코스로 마련했다. 한편 이날 걷기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 이관하 마포신협 이사장, 오상철 구보건소장, 이주영 의약과장, 임경옥 약무팀장, 이윤영 주무관 등이 함께 했다.2019-04-24 16:24:32정흥준 -
부산시여약사회, 신입회원 환영식서 가운 증정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23일 시약회관에서 신입회원 14명과 '2019년도 4월 월례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들이 모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고, 유익한 강의를 기획해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월례회를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많은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여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사회 첫 발을 내딛게 된 신입회원들을 환영한다. 선배들로부터 삶의 지혜를 이어받고, 발전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역동적인 여약사회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회원 75명이 참석한 월례회는 회무경과를 보고하고 2018년도 12월 회의록을 접수했다. 또 신입회원 14명에 대한 환영식을 열어 가운을 증정했다. 이밖에 박상진 부산외대교수를 초빙 '아름다움에 감동하는 힘 - 보티첼리의 그림' 강의를 진행했다.2019-04-24 10:39: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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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불우이웃 체납전기요금 지원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3일 한전 경인지역본부에서 빈곤층 체납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에너지빈곤세대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성금으로 한전 경인지역본부의 도움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세대, 장애인세대, 독거노인 등 3개월 이상 전기요금이 체납된 17세대에 체납전기요금 213만8660원을 지원했다. 전달식에는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김정민 여약사위원장이, 한국전력공사 경인지역본부 노상현 차장, 정상준 부장이 참석했다.2019-04-24 10:13:53강신국 -
서울시약, 약국에 파지수거어르신 지원물품 발송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22일과 23일 파지수거 어르신돌봄약국과 소녀돌봄약국에 지원 물품을 발송했다. 올해부터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사업'은 매달 약료상담 주제를 정해 4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하고 해당 내용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달 1회차에는 상처관리법을 주제로 상처연고, 소독용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의약품과 복약상담지를 어르신 돌봄약국 213곳에 배포했다. 5월 만성질환 및 관리, 6월 관절통증 관리법, 7월 교통안전지도, 8월 정신건강 등을 차례로 약료상담을 실시하고 필요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녀돌봄약국 227곳에는 1차 안내문, 상담·약품지원 기록지, 홍보용 리플릿 및 약봉투, 수건 등의 지원 물품 발송을 완료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돌봄약국은 약사·약국이 지역사회의 건강관리자로서 국민신뢰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9-04-24 09:44:49정혜진 -
경기도약, 약국경영 활성화 비전협의체 출범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전차열·조영균)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기치로 지부 임원, 회원, 제약, 유통 등 관계업체를 아우르는 '경기도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비전협의체'를 출범했다. 약국위원회는 23일 협의체 간담회에서 협의체 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비전협의체는 서영준 부회장, 전차열, 조영균 위원장를 중심으로 내부 전문가로 자문역에 한덕희 안산시약사회장, 의료기기-김칠영 약사, 약국경영-강남성 약사를 위촉했다. 외부전문가는 ▲약국경영컨설팅 & 8211; 이나연 대표(팜우렁각시) ▲유통 & 8211; 곽남태 상무(지오영) ▲제약 - 우종석 팀장(GC녹십자), 김보형 지점장(일동제약) ▲POCT- (주)테라젠이텍스, (주)수젠텍 등이다. 박영달 회장은 "근거 중심의 전문정보를 회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종합해 논의를 진행하면 분명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 내 고객 수의 지속적인 감소가 심각한 지경"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위원들은 막중한 사명감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따른 매출 향상을 위해 일조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해당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해 회원에게 정보 제공을 담당할 약사회 내부 임원들로 구성된 '드림협의체'를 구성해 비전협의체와 함께 운영,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2019-04-24 09:13:44강신국 -
계속되는 한약사 약국 일반약 판매…직능갈등 심화지난해 서울 G구에 위치한 역사에 약국 한곳이 개설됐다. 이 약국 개설자가 한약사임이 알려지면서 지역 약사사회에서 한동안 논란이 됐다. 최근 서울의 S구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에 일반약을 판매하는 한약사 개설 약국을 문을 열었다. 지역약사회는 조만간 열리는 이사회 안건으로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일반약을 판매하는 한약사 약국이 문을 열면 해당 지역약사회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한약사 약국이라 해도 일반의약품을 취급하는 곳은 일반 약국과 구분 없이 모습을 갖추고 거의 모든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기에 당장 주변 약국 매출에 영향을 준다. 지역약사회는 더욱 난감하다. 현행법 상 이것이 '불법'이라는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보건소 등 지자체에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상급약사회와 상의해도 별다른 대안이 없어, 매년 정기총회 '상급약사회 건의사항'에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안건이 매년 단골로 올라온다. 한 구약사회 임원은 "유사한 사례를 겪은 다른 지역 임원들과 상의했지만, 약사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건 없다. 주변에 매출 피해를 입는 회원 민원은 계속되고, 방법이 없으니 난감하다"고 토로했다. G구는 당시 보건소에 민원을 넣었지만, 한약사 약국을 처벌할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민원이 반려됐다. S구 임원도 마찬가지다. 우선은 내부 회의에서 이 문제를 상의한 후 상급 약사회에 알리는 정도 외에는 지금은 민원을 만족시킬 대안이 없다. 현재 서울시약사회도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 분회에 지역에 운영 중인 한약국에 대해 일반의약품 판매 여부와 전문약 조제 여부 조사를 요청했다. 아직 모두 취합되지 않았으나 어떤 지역은 관내 11곳 한약국이 모두 일반약을 판매하고 어떤 지역은 12곳 중 1곳만 일반약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중에는 전문약 조제까지 하는 한약국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약국의 일반약 판매율이 지역적으로 큰 격차를 보이는 것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복지부가 약사, 한약사 싸움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며 수수방관하는 정부를 질타했다. 그는 "약사와 한약사 갈등이 어느 정도인지 알면서 아무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은 수수방관을 넘어 직무유기"라고 꼬집었다. 한편으로는 약사가 한약사를 고용해 일반약 판매를 가르친 결과 한약사가 개업을 해 일반약을 팔게 된 것이라는 뼈아픈 지적도 있다. 한 약사는 "결국 약사가 자초한 상황"이라고 비판이다. 서울의 전직 구약사회 임원은 "법이 바뀌지 않는 한, 이 문제는 해결방법이 없다. 이런 사례가 많은 주변 구와 함께 문제를 제기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지만 보건소도, 복지부도 답이 없었다"며 "정부가 법 개정을 통해 중재안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2019-04-23 19:23:51정혜진 -
강남구약, 상급회와 전성분표시제 등 현안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23일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를 방문해 전성분표시제 등 약계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성분표시제, 카드수수료 등에 대한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원을 위한 사업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방문엔 문민정 회장을 비롯 리병도·조보선·이병각·김은아·정정숙 부회장과 김성은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2019-04-23 17:55: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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