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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자살 막을 '생명지킴이 약사' 양성[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전국 특& 8231;광시 중 '자살사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약사 양성에 나섰다. 부산시약사회는 4일 약사회관에서 약국 거점 자살예방프로그램인 ‘생명존중약국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참여한 회원 19명에 수료증을 전달했다. 교육은 한국형 표준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보고& 8231;듣고& 8231;말하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김은하 부센터장은 약국 방문객들 가운데 언어적& 8231;행동적& 8231;상황적 신호를 통해 자살 위험자를 판단하고 상담하는 방법과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아울러 서구에서 실제 자살예방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이송학 약사(이약국)가 약국 방문자에 대한 상담사례 등을 소개하며 약사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여한 약사들은 앞으로 생명지킴이로서 각 약국에서 자살 위험 대상자를 발굴하고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빠르고 전문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변정석 회장은 "약국을 방문하는 이들에 더 깊은 관심을 가져 부산의 자살률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2019-09-05 14:52:25정혜진 -
갈길 먼 방문약료…'의사 비협조·환자정보 접근' 발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역 약사들의 방문약료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의료진과의 협력관계, 환자정보 접근성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지자체별로 방문약료 관련 조례를 구체화하고, 이를 근거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4일 경기도의회에서는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주관한 정책토론회가 '경기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개선과제와 제도적 지원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토론회를 주관한 박영달 회장은 "방문약료서비스는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이 있다. 일부 지자체에 실시하고 있는 방문약료를 지자체 전체로 확대시켜야 한다"며 "또 돌봄 요양이라는 사회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경기도형 사회약료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부천과 남양주에 종합재가지원센터를 9월 중 오픈한다. 독거 노인의 약물 오남용 등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방문약료 사업이 결합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년부터는 방문약료 사업이 본 예산에 포함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도의원들과 지자체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방문약료 약사를 통한 환자의 약물관리 개선 효과에 대해선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개선해야 할 문제점들과 대책 마련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다. 경기도 방문약료에 참여했던 수원시약사회 신지연 약사는 환자가 복용 중인 약 정보를 약사가 알 수 없다는 것이 한계라고 지적했다. 신 약사는 "리스트 없이 방문을 하면 1차 방문에서 약을 파악하는데 오랜 시간을 소모하게 된다. 결국 확인이 어려워 약국에 전화를 해 사정 설명을 하고 약 이름을 받는 경우도 있다"며 "만약 준비단계에서 약물정보까지 미리 파악이 된다면 더 자세한 복약상담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아주대 약대 김주희 교수도 약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 현 운영방식으로는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작년 사업 내용을 보면 약사가 방문해 안내하는 시간이 최대 85분까지 걸린다. 그런데 그중 대부분의 시간을 환자가 무슨 약을 먹는지 파악하는 데에만 써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처방검토 후에도 처방의와의 중재가 어려워, 이를 해결할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토론회에 참여한 성남시약 한동원 회장과 새물결약사회 유창식 회장은 약사의 처방검토가 처방의사에게 전달되거나, 이를 반영했다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체제가 마련돼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그러나 평소에도 의약사의 처방중재가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서 특별히 방문약료 때에만 중재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도 있었다. 김주희 교수는 "평소 약사 처방검토에 대한 의사와의 협력관계가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갑자기 방문약료 때 협력하겠다는 것은 어려운 얘기다. 실제 약사들이 조제에 집중하면서 처방검토가 활발하지 않은 이유도 있다"면서 "따라서 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팩스나 메일, 또는 바로 전화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져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약사들은 지자체 조례에서 방문약료에 대한 내용을 구체화하자고 말했다. 조양연 도약사회 부회장은 "경기도에서도 의약품안전사용환경조성을 위한 조례를 바탕으로 방문약료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조례에 방문약료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리와 규정체제가 부족하다. 이를 구체화해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고, 요양시설 등 약물관리가 필요한 곳까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장기적 재정전략 필요해...복지서비스와도 연계해야" 이른바 커뮤니티케어로 불리는 정부의 지역통합돌봄서비스로서 방문약료가 안착하기 위해서는 복지서비스와도 연계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장기적 재정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장영신 정책연구실장은 "재정전략은 단순 예산 조달방법이 아니라 커뮤니티케어를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방향 제시로 중요하다"며 "커뮤니티케어 추진으로 병원 및 시설이용자가 감소하면 장기적으로 건강보험 재정과 정부 복지지출은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실장은 "선진국의 커뮤니티케어를 살펴보면 중앙정부는 의료와 요양, 돌봄과 일상생활지원의 연계체계를 구축한다. 민간의 다양한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보건복지 연계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협력체계를 만들기 위해 인센티브 부여 등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다.2019-09-04 19:24:35정흥준 -
부산시약, '어린이 약사체험·약바로사용하기'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약 사용법과 약사 역할을 홍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시여약사회는 4일 약사회관에서 부산중앙어린이집 원생 33명을 대상으로 '유아를 위한 약사체험 프로그램 및 약 바로사용하기 홍보사업'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으로 부산시와 시약사회가 함께 후원하고, 시약사회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날 체험약국은 약사가운을 입은 어린이가 약사들의 지도에 따라 약봉투를 꾸미고 약을 대신한 과자를 조제 약포지에 담는 조제체험으로 구성했다. 또 못 먹는 약 약국에 가져다 버리기, 혼자 약 먹지 않기 등 올바른 약 사용법 교육과 간단한 생활습관 교육도 진행됐다. 봉사에는 부산시여약사회 김영희 회장, 제정미 부회장, 강혜희& 8231;박정자 자문위원이 함께했다.2019-09-04 15:06:4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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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당일 문여는 동네의원에 교통비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광역시가 지역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모집한다. 특히 추석 당일인 13일에 문여는 동네의원에는 교통비와 기념품도 증정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명절에는 동네의원 대다수가 문을 닫기 때문에 경증환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아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환자는 장시간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물론 응급실 이용에 대한 진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이에 시와 8개 구군 보건소는 지역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9일까지 병·의원 및 약국을 모집해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당일인 13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은 별도로 모집한다. 참여 동네의원에는 소정의 기념품(소독약품, 일회용 장갑, 마스크 등)을 증정하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교통비 지원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 8228;의원 및 약국의 운영시간, 주소 등의 정보는 120 달구벌콜센터, 11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요양기관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되고 특히 추석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에 대한 문의는 대구시의사회(053-953-0033)로 하면 된다.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대구를 찾은 귀성객들도 안심하고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의료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의료기관, 약국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9-09-04 10:46: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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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의약품 지원[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3일 약사회관에서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는 새터민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들은 사감의 관리, 지도를 받으며 학업, 식사등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받고 있다. 대안학교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에서 후원해준 구급의약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 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2019-09-04 09:46:39정혜진 -
강서구약, 올해 신규개설 약국 11곳 축하 방문[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올해 신규 개설한 약국 11곳을 축하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약국 방문에는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과 이신성 총무약국위원장이 동행해 개설 선물과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구약사회가 추진중인 내달 6일 '2019년 가족동반 등산대회'에 신규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방문은 이미 방문한 이대서울병원 인근 7곳을 제외한 11곳이 대상이었다.2019-09-03 15:32:52이정환 -
강원도약, 회장단·시군약사회장 간담회...현안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가 회장단과 시군약사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강릉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렸다. 간담회는 4차 상임이사회에서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센터장에 최백규 부회장, 부센터장에 김태규 약국이사를 임명한 회무와 함께 신고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약사회 현안에 대한 자유토론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승호 회장은 "지난 6월 제1차 회장단, 시군분회장 연석회의에서 결정한 대로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많은 지역 약사회장이 참석한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2019-09-03 13:30:09이정환 -
"패러디 드라마에 KTX 영상까지"…약사역할 알려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들이 영상을 활용한 눈높이 홍보활동으로 국민들에게 한발씩 다가서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한약사회가 드라마 패러디 영상을 제작·배포하며 화제가 됐고, 이달부터는 한국병원약사회가 제작한 병원약사 소개영상이 KTX 열차 내에서 송출된다. 앞서 대한약사회는 현직 약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패러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일주일마다 하나씩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각 에피소드에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차이, 전문약이 공공재인 이유, 약사의 처방전 검토 업무, 약의 상품명과 성분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약사회는 이번 패러디 영상뿐만 아니라 이후 다양한 방법으로 약사 직능에 대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성주 약사회 홍보이사는 "국민에게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드라마 설정을 패러디하면서 진지한 내용과 코믹한 연기를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최근 유튜브에서 약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약사회도 대중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카드뉴스 연재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도 추석이 있는 9월 한 달 간 병원약사 소개영상을 KTX 열차 내에서 송출한다. 1개월 간 76개 모니터에서 약 40만회 송출 예정이다. 이에 병원약사회는 "국민들 가까운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병원약사의 역할과 존재를 알리고자 홍보 영상을 기획, 제작했다"며 "추석 명절이 있는 9월 한 달 간 경부선과 경전선, 호남선, 전라선 등 KTX 열차내 영상광고를 통해 홍보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KTX 열차내 송출되는 영상을 사진으로 찍어 병원약사회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전송하면,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병원약사 소개영상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공유됐으며, 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는 전국 약제부에 환자 대기공간 전광판을 통한 송출을 독려한 바 있다.2019-09-03 11:55:35정흥준 -
"시민 정신건강 책임진다"…수원에 1호 약국 등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신체 건강을 넘어 시민의 정신 건강까지 책임지는 약국이 경기도 수원에서 운영된다.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3일 수원시정신건강사업단과 '행복정신건강약국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참여하는 수원 성약국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 행복정신건강약국은 약사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약국을 찾으면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받도록 돕는 제도다. 시약사회와 사업단은 이번 협약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안내 및 약물상담 ▲정신건강 대상자 발굴 및 관련 기관 연계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지원 및 연구개발 ▲정신건강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프로그램 제공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희용 회장은 "3년 전부터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살예방센터와 협력 관계를 맺고 관련 사업을 논의해 왔다"며 "약국에서 자살 예방 관련 연계는 무리가 있는 만큼 범위를 넓혀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힘을 보태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번 제도는 대상자의 비밀이 보장되고 센터로 연계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단 점에서 시민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약국 역시 지역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단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성약국을 행복정신건강약국 1호점으로 지정했다. 시약사회는 협약에 앞서 소속 회원 약국들에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총 60개 약국이 자원, 올해 안에 이들 약국을 행복정신건강약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지정된 약국에는 사업 참여를 알리는 현판과 홍보 포스터, 리플렛 등이 비치되고 약사는 관련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약국과 의료기관 등과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정신건강을 돕는 사업을 발굴, 운영해 정신건강 친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2019-09-03 11:41: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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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올해 마지막 분회 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달 31일 관악구민회관에서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정지훈 음약평론가의 음악으로 만나는 글로벌 인문학 '유럽 음악 페스티벌의 현장을 가다'와 노용남 관악구보건소 팀장의 '약국의 주요 위반사례 중심 약사관계 법령에 관하여', 엄준철 약사의 '노인약료 치매 관리 및 복약지도' 강의가 이어졌다. 김성대 부회장은 참여한 회원 약사들에 "더운 여름 약국을 지키느라 고생 많았다"며 "분회가 준비한 올해 마지막 교육인 만큼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또 약사회 채팅방을 이용한 분회와 회원 간 활발한 소통을 당부하는 한편 오는 22일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29일 열리는 '2019 회원과 회원가족들을 위한 공주문화탐방'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2019-09-03 09:03:20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