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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최종 감사받아...홈페이지 활성화 등 지도[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3일 저녁 8시부터 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진교성·권숙희 감사로부터 2019년도 최종 감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전반적인 2019년도 회무와 회계를 감사해 홈페이지 활성화와 회원 고충처리 회무 방안 마련을 지도했다"고 밝혔다.2020-01-07 10:07:15김민건 -
달라진 선거법에 약사출신 비례대표 입성 '바늘구멍'[데일리팜=강신국 기자]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지역구 253석에 비례대표 47석 중 30석에만 연동률 50%를 적용하는 '준연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된다. 약사사회 관심사는 약사 직능 비례대표인데, 준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지난 20대 총선보다 직능 비례 대표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현재 자천타천 거명되는 여당 비례대표 입성을 노리는 약사출신 인사들을 보면 박명숙 대한약사회 국제위원장(60, 덕성여대), 윤영미 희귀의약품센터장(52, 동덕여대) 등이다. 야당쪽에서는 대구시약사회장을 지낸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61, 영남대)의 하마평이 무성하다. 20대 총선에서 약사출신 비례대표를 보면 김승희 의원이 새누리당 비례순번 11번, 김순례 의원이 15번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가장 불리한 쪽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선거법은 총 300석 중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되 비례대표 의석 중 30석에 연동률 50%를 적용하게 된다. 나머지 17석은 기존 방식이 유지된다. 예들들면 민주당이 전체 의석 300석 기준인 40%의 정당지지율(120석)을 기록했는데, 지역구에서 120석을 확보했다면 연동형 비례대표 의석 확보는 불가능하다. 남은 17석의 비례대표 중 7~8석을 얻을 수 있다. 사실상 순번 8번 이상은 받아야 여당 비례대표 당선권에 진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지난 총선에서 15~16번까지 가능했던 당선 커트라인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지역기반이 강한 한국당도 마찬가지다. 이래서 한국당이 위성 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을 만들었다. 즉 비례자유한국당이 35%의 정당 득표율을 얻었다고 하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연동형 비례대표 30석 중 20석 이상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국 한국당 비례대표를 노리는 약사출신 인사들은 한국당이 아닌 비례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아울러 지역구 의원 당선이 많지 않지만 정당지지율이 높은 정의당 등도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득을 볼 수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직능 비례대표의 입지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4월 총선은 보수통합, 비례대표 위성정당 등 변수가 너무 많아 예단을 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2020-01-07 01:01:58강신국 -
상비약 구매환자에 복약안내문...약국 차별화 눈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문약 처방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약을 구입하는 환자들에게도 복약안내문을 제공하는 지역 약국가의 움직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복약안내문을 제공하는 품목에는 편의점 상비약인 해열진통제와 소화제 등이 포함돼 있어, 약사들은 약국의 차별화와 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최근 해열진통제와 소화제, 외용 소염진통제(파스류), 어린이 해열진통소염제, 피임약 등 총 5가지 품목에 대한 복약안내문을 제작했다. 손바닥 크기의 안내문 양면으로는 약의 복용법부터 일 최고투여량, 피해야할 사람과 부작용 등에 대한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구약사회는 약 400곳의 회원약국에 배포를 시작했고, 약사들이 이를 활용해 약국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 제고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또한 시간적 한계로 일반약 상담에 소홀해질 수 있는 약사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문민정 회장은 "약국가에선 전문약 위주로 복약설명서를 출력해주고 있다. 일반약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또한 편의점에서는 별다른 설명 없이 판매를 하고 있는데, 환자들이 약국에서 사면 같은 약이라도 다르게 판매한다는 인식을 갖길 바란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이어 "또한 처방전에 집중하다 보면 일반약에 다소 소홀해진다. 한마디라도 더 해주려고 하지만, 시간적 한계도 분명하다. 그런 경우에도 약사들이 복약안내문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 피임약의 경우엔 35세 이상 흡연여성은 복용금지로 바뀌었다. 피임약 안내문에는 눈에 띄도록 표기를 하는 등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약국마다 품목별 100장씩 총 500장의 복약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인쇄물과 소형 진열대 등 제작비용이 만만치 않았지만, 약우회 소속 제약사들이 협업해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문 회장은 "복약안내문에 들어갈 내용을 선별해서 넣기 위해서 정말 많은 내부 회의를 거쳤다. 구약사회 소속 5개 위원회가 사업을 위해 힘을 합쳤다. 허가사항을 여러차례 체크해야 하고 심의를 받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 회장은 “한 곳이라도 더 많은 약국들에서 복약안내문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필요한 회원들에는 제작 파일을 제공해서 좀 더 큰 사이즈로 인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중에 있다”고 전했다.2020-01-06 19:09:45정흥준 -
종로구약, 작년도 사업실적 점검...올해 분회비 동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 )는 지난 4일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이사 보선 및 상임이사 인준 ▲2019년도 주요 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0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분회비는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020년도 제62회 정기총회를 1월 11일 4시 보령제약 17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에는 올해 제1차 약사연수교육도 실시한다.2020-01-06 17:49:53정흥준 -
강남구약, 5년간 소식지 배포로 회원들과 소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홍보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최경아)는 최근 구약사회소식지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015년 5월 1호 소식지 발간을 시작으로, 작년 12월엔 17호까지 발행하며 약 5년간 회원 소통 사업을 이어오는 중이다. 이번 소식지에는 각 위원회별 활동과 하반기 연수교육, 동호회 활동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1월 신년 행사를 안내했다.2020-01-06 15:49:15정흥준 -
은평구약, 최종이사회서 사업계획 원안대로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3일 관내 한 식당에서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이사들에 "지난 1년 동안 분회 회무 전반에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는 말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성모문전반 강성훈 반장, 응암A반 정윤석 반장에 신임 이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기총회 표창자, 만45년 근속 금뺏지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9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한 2020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원안대로 통과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2020년도 제41회 정기총회를 오는 16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20-01-06 15:42:12김지은 -
광진구약, 18일 건대동문회관서 정기총회[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3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2019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제 25회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최종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중 참석 29명으로 성원됐다. 회무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임원보선 인준, 2020년 사업계획(안)가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돼 총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 외에 사무국 노후 컴퓨터 폐기 보고, 약 바로쓰기 운동기금 강사료 지급, 사무국 직원 복지 향상, 약사회 건물관리와 홍보방안 등 이사들의 질의 응답이 있었다"며 "1년간 수고한 9기 집행부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효환 회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 모든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손 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과 함께 하는 약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지난 4월 다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뒤이은 7월 140여명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영화관람 문화해사를 통해 작은 공간이지만 하나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손 회장은 "9월 시청 건강페스티발에 많은 회원과 임원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금연부스를 꾸렸고, 10월 150여명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아차산 걷기 행사로 행복한 가을을 함께 느꼈다"며 "70차례에 이르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매 반회마다 펼쳐진 10분 학술강좌로 공부하는 약사상을 드높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손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인 향정 반품사업으로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는 약사회로 인정받았다"면서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토로했다. 손 회장은 "2020년에는 상급회와 정책을 공유해 약사사회가 나아갈 길과 회원 약국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1년간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손 회장은 구약사회 이사들의 관심과 지도, 조언을 부탁했다.2020-01-06 10:57:49김민건 -
드시모네 공식 서포터즈 '아임프로 5기' 해단식 가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은 6일 드시모네 공식 서포터즈 '아임프로 5기'가 지난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단식은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드시모네 홍보대사 활동 리뷰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서포터즈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등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아임프로는 장 건강에 관심이 많고 SNS·커뮤니티 활동을 즐기는 주부를 주축으로 구성했다. 바이오일레븐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바르는 유산균 화장품 바유(Ba.U)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5기 서포터즈도 개인 SNS와 블로그 등 활동을 통해 드시모네 홍보대사로 활약해왔다. 바이오일레븐은 "올바른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드시모네와 바유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며 "브랜드 간담회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공식 서포터즈로서 다양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소비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바이오일레븐 마케팅 담당자는 "아임프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진 드시모네와 바유의 인식과 의견을 가감없이 청취할 수 있었다"며 "밀접한 고객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해 제품과 서비스 개발·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일레븐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8가지 생균을 특정한 배합 비율로 섞어 이상적인 생화학적, 면역적 효과를 갖도록 제조한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500억 보장균수와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개별 인정을 취득했다.2020-01-06 10:39:38김민건 -
"원내 의약품 정보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하세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료정보 및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킴스(KIMS)는 원내 의약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e-Formulary’의 무료 버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의약품집 ‘e-Formulary’는 언제, 어디서나 KIMS의 최신 의약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다.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개정, 편찬해야 하는 의약품집을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별도의 발간비용이나 관리 비용 없이 간편하게 앱을 설치하고 등록만 하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최신 의약정보 외에도 품절 약 관리 같은 원내 의료진에게 전달돼야 하는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약제부의 공지 사항을 원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전달이 가능하다. KIMS 모바일 의약품집은 Android, ios에서 앱을 다운 받아 이용이 가능하며, https://poc.kims.co.kr에서 무료 이용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02-3019-934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20-01-06 10:03:39정흥준 -
강남구약사회 임원들, '편법약국·구충제' 이슈에 공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편법약국 개설과 구충제 논란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지역 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됐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4일 오후 프리마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임기 첫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사회는 이사 50명 중 참석 33명, 위임 7명으로 성원됐다. 문민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일도 있었고, 보람된 일도 있었다. 약국환경이 어려워지다보니, 허술한 약사법을 이용해 편법약국이 늘어나고 있다. 회원간 불신의 원인이 됐다"면서 "약사회에서도 해결해보려고 노력을 했다. 시약이나 대약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해결하기엔 힘이 부족했다. 편법약국은 중간에 있는 브로커들도 문제고, 윤리 의식이 부족한 의약사들의 담합 문제도 맞물려있다. 올해에도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관내 편법약국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신성주 자문위원은 "두달 동안 편법약국이 개설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구청장 면담도 하며 약국 개설요건이 된 1층 안과가 정상 진료를 하는지 지켜봐달라고 했다"면서 "결국 약국이 개설됐고, 이후 안과는 1년동안 장기 휴진을 공지한 상황이다. 올해는 해당 약국에 대한 부당함을 더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자문위원은 "구약사회에서는 관내에 있는 편법약국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서, 해당 내용을 상급회로 보고해 이후 편법 약국 문제가 해결되는 근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문 회장은 "편법약국 사안을 겪으며 벽에 부딪히는 느낌을 받았다. 구약사회 힘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와도 공조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 알벤다졸 품귀 현상과 관련해 약사 유튜버에 대한 관리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김성철 약사는 "알벤다졸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오늘도 40개씩 팔렸다. 가족들이 먹는다고 하면서 대량 구입해가고 있다. 알고보니 약사 유튜버들이 알벤다졸에 대한 비염효과 등을 영상으로 올렸다. 약사회에선 이같은 유튜브를 모니터링해 본사에 민원을 넣어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약사 유튜버의 의약품 설명 영상이 의약품광고심의에 저촉된다며, 약사들의 SNS활동을 제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한약사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신성주 위원은 "의사 유튜버도 의료광고심의에서 제지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중을 대상으로 송출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선택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약사회는 약사 유튜버들과 만남을 갖고, 윤리나 책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자 했다. 앞으로도 약사 유튜버들이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2019년도 결산액으로 2억2244만4356원을, 2020년도 예산액으로는 2억4916만3970원을 심의하고 총회 상정했다. 또 청담역반 반장 변경으로 인해 문명희 약사를 이사로 보선했다. 아울러 구약사회 중점사업이었던 일반약 복약안내문 사업도 곧 결과물이 나와 회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문 회장은 "다음주에는 복약안내문이 완성이 돼서 회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올해에도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사업을 지속 보완해 이어나가겠다"면서 "새로운 전지연수교육을 계획하고 있고, 전문적 학술강좌도 지속 시행할 예정이다. 회원들의 어려움에 좀 더 공감하며 일하겠다"며 2년차 회무에 대한 포부를 나타냈다.2020-01-04 20:14:2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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