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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2천만원 한약사 인수 약국 처방조제 차단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약사 2명이 서초동 대형약국 인수를 놓고 약사사회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약사단체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일단 서울시약사회가 꺼내든 카드는 약사들의 한약사 개설약국 취업금지다. 한약사의 약국 인수는 눈 뜨고 당했지만 처방조제는 막아 보겠다는 의도다. 시약사회가 9일 공개한 회원 호소문을 보면 "한약사의 약국 인수를 막을 수는 없지만 한약국의 처방·조제는 근무약사가 취업하지 않는다면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면허에 따라 업무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은 스스로 병의원의 처방·조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근무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취업을 못하게 하는 방식이다. 처방조제 돈줄을 끊는 고사 작전인 셈이다. 한약사들이 인수한 대형약국은 코로나 이전 하루 130~150건 정도의 조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조제환자 감소로 인해, 실제 인수 당시 50건 내외까지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약국의 월세는 2000만원 정도인데, 조제가 100건 이상 나오지 않으면 매약매출에 엄청난 공을 들여야 한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만약 약사가 취업하지 않으면 조제매출을 올리기 힘들어진다"면서 "지금과 같은 불황에 매약매출만 갖고 월세 등 관리비를 감당하며 약국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약국은 2월 8일자 보건소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10일 자정 기준 심평원 약국검색 데이터에는 잡히지 않고 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는 약국 앞 1인 시위를 준비 중이다. 이미 피켓 등 시위 준비물을 만들어 놓고, 시위 시작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구약사회는 관할경찰서에 1개월간 집회신고를 마치고 약국 오픈과 동시에 1인 릴레이 시위에 들어가기로 계획을 잡았다. 1인 시위가 시작되면 한약사들도 상당한 부담을 느낄 전망이다. 그러나 한약사들이 영업방해와 명예훼손 등을 주장하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 한약사 입장에서는 합법적인 약국 인수를 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7일 한약사들의 위법행위를 알리는 포스터를 해당 약국 인근을 중심으로 100여개 약국에 배포했다. 구약사회 이번 사태는 약사사회에 중요한 경종을 울리는 중차대한 사건으로 간주하고 끝까지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2021-02-10 02:34:22강신국 -
약사회,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복지단체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9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안나의 집'과 '은평의 마을'을 찾아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업인과 복지 취약 계층을 동시에 지원하자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캠페인에 5개 보건의료단체(약사회, 의협, 치협, 한의협, 간호협회)도 동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약사회는 먼저 경기 성남 소재 안나의 집을 방문해 쌀 50포(20kg)를 전달했다.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는 "코로나 이전에는 노숙인 무료 급식소를 통해 500명의 급식을 제공했지만 현재는 600~700명분의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이 많은 가족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에 취약계층이 더 어렵고 힘들다는 부분이 체감되는 요즘이다. 약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주관하고 있는 여약사위원회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약사회는 이어 서울 은평구 '시립은평의마을'을 찾아 쌀 50포(20kg)를 기탁했다. 홍봉식 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작한 범정부적인 나눔운동이다. 지난 6일 보건의료5단체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한 바 있다.2021-02-10 00:39:52강신국 -
서울시약, 약사·약대생 쪽방까치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7일 종로구 쪽방촌에서 진행된 ‘약사와 약대생이 함께하는 2021 쪽방까치’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까지는 약사와 약대생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생활습관과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쪽방상담소에 영양제 등 물품을 기증하는 것으로 간소화 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쪽방까치는 약대생 동아리 ‘늘픔’과 늘픔약사회가 새해 첫 주말에서 실시하는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코로나19로 평소 이용하던 무료 급식소가 폐쇄되고 대면 건강상담도 제한되어 어느 시기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쪽방까치 봉사활동에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과 한신지 여약사이사, 권영희 서울시의원 등이 함께했다.2021-02-09 22:45:33강신국 -
"따뜻한 설날되길"...쪽방촌에 온정 전한 약사·약대생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대생 동아리 늘픔과 약사단체 늘픔약사회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창신동 쪽방 주민들에게 식품과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지난 7일 진행된 ‘2021년 쪽방까치’ 사업은 이들 단체가 지난 10년간 이어온 후원 활동이다. 작년 코로나로 복지관 식당, 의료지원 활동 등이 중단되면서 창신동 쪽방 주민들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냈다. 어려움에 공감한 약사들이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후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등 10개 약사단체에서 예산을 보탰고 100여명의 약사들이 개인적으로 후원금을 모았다. 또 그린스토어, 네이쳐스팜, 디알에스, 비타민하우스 등 4개의 약국 유통 건강기능식품 업체에서 영양제를 후원했다. 주민들에게는 쌀과 라면, 참치 등 간편 식품, 레토르트 식품과 함께 3종의 영양제가 전달됐다. 늘픔약사회 대표인 유대형 약사는 "올해는 주민들이 식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식품 후원의 비중을 올렸다"며, "작년에 비해 넉넉한 후원이 들어와 최대한 많은 물품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영희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든 시민들이 힘든 와중에도 더 힘든 이들을 생각하고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약사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버티는 힘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한 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신동 쪽방 상담소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상담소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총 300여명의 주민들에게 후원물품이 안전하게 전달됐다. [단체 및 개인 후원목록] ◆단체: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관악구약사회, 부천시약사회, 서초구약사회, 성남시약사회, 송파구약사회, 중랑구약사회, 늘픔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휴베이스, 그린스토어, 네이쳐스팜, 디알에스, 비타민하우스, 도밍고(티백차판매기업) ◆개인:가톨릭약대 봉사동아리, 건강일등약국, 강경연, 강봉주, 강설영(새별약국), 강소현, 곽주원, 곽현진, 구명숙, 김강미, 김기태(사의련), 김다연, 김보원, 김선영, 김소연, 김수길(휴베이스), 김수완, 김수정(굿모닝이화약국), 김영진, 김은지, 김은진, 김주성, 김현주, 김혜경, 김태희, 남수정(실천약), 백성주, 류태규, 문홍석, 박미란, 박상원, 박선경, 박정희, 박지영, 박지예, 박지우, 벼리약국, 성준호, 손채윤, 신형근, 양은아, 오건영, 오수현, 오원식, 원혜은, 유대형, 유우리, 육혜경, 윤선희, 윤영철, 이경석, 이광민, 이나라, 이대성, 이동근, 이병욱, 이상찬, 이성미, 이유리, 이윤정, 이정민, 이주천(맘약국), 이진영, 이호종, 임영상, 임혜진, 임희재, 장지성, 전경림, 전수옥, 정예나, 정유진, 정정희, 정진, 조성우, 조희정, 좌석훈, 채상이, 최민규, 최윤정, 최지수, 최진혜, 하영민, 한동진, 한송희, 한정훈, 한주성, 홍경수, 홍경희, 휴베이스구로즐거운약국.2021-02-09 19:35:00정흥준 -
"한약사 인수 약국에 근무약사 취업하지 말아주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약사가 인수한 대형약국에 취업하지 말아주세요."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9일 최근 발생한 한약사의 대형약국 인수과 관련해 대회원 호소문을 공개했다. 즉 한약사 2명이 서울 서초구 소재 대형약국을 수억원의 권리금을 주고 인수하면서 약사들의 우려가 커지자 나온 호소문이다. 시약사회는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은 스스로 병의원 처방·조제가 불가능하다"며 "이에 한약사들은 약사를 고용해 처방·조제에 나설 뿐만 아니라 처방·조제가 많은 약국 인수까지 손을 뻗고 있다"면서 "한약사의 약국 인수를 막을 수는 없지만 한약국의 처방·조제는 근무약사가 취업하지 않는다면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취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약사의 취업 선택은 그 어느 누구도 강요할 수 없고 침해할 수도 없지만 결정은 오직 약사 스스로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그러나 이 선택 하나가 근무약사의 미래, 나아가 약사직능 전체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는 점을 상기해 달라"며 "종국에는 우리의 미래 설 자리마저 내어주는 셈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약사회는 "한약사의 약국 개설 시도는 약사들의 의지와 결단만 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취업하려는 약국의 개설자가 한약사인지, 약국을 양도받으려는 사람이 약사인지 확인하고 판단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시약사회는 "이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면서 "약사와 한약사를 대립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있는 약사법을 하루속히 정비해야 안다.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에 따른 업무범위 안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약사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시약사회는 "현재 서초구약사회에서 한약사의 대형약국 인수 사태에 대해 사전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약사 회원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02-09 16:53:38강신국 -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동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차용일 회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의 참여 요청을 받아 동참했다. 차용일 회장은 "플라스틱뿐만 아니라 비닐봉투,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게다"며 다음 주자로 대전시약사회 김연옥 여약사회장, 백대현 홍보부회장, 조용권 총무부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대전시약사회는 2019년부터 비닐봉투 대신 종이봉투를 사용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시작해 박재현 K-water 사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등이 참여한 바 있다.요청하고, 박재현 사장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참여 요청함으로써 확대되고 있다.2021-02-09 14:22:51강혜경 -
병협, 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업무협약[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협회와 적십자사가 긴급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지난 8일 병원협회관 13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병협과 적십자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수립 및 협력 △협회 회원들과 협력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 △헌혈 및 기타 인도주의 사회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캠페인에는 전국 총 114곳의 병원이 참여중이며, 협약을 통해 참여 병원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영호 병원협회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인도주의를 실천할 수 있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병원들이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 및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건전한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한층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과 병원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새로운 길을 열며 미래를 향해 한층 도약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답했다.2021-02-09 13:44:04강혜경 -
44대 한의협회장 선거, 최혁용-홍주의 양자 대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4대 대한한의사협회장 선거가 재선에 도전하는 최혁용 회장과 홍주의 후보간 2파전을 치러진다. 한의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인규)는 8일 회의를 열고 전 회원 직접투표(온라인 투표)로 선출하게 될 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에 최종 2팀이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기호추첨 결과 기호1번 최혁용(수석부회장 방대건) 후보, 기호 2번 홍주의(수석부회장 황병천) 후보로 결정됐다. 최혁용 후보(51)는 현직 한의협회장으로 경희대를 나와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 후보의 재선을 저지하겠다고 나선 홍주의 후보(52)는 가천대 출신으로 전 서울시한의사회장을 지냈다. 한편 선관위는 당초 양 후보의 정책 공약 및 정견 발표를 위한 합동 정책발표회를 5개 권역으로 나눠 현장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오는 21일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1회 개최키로 결정했다. 전 한의사회원 직접투표(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는 2월 27일 9시부터 3월 4일 18시까지 진행되며, 같은 날 저녁 7시 협회 회관에서 개표 후 당선인을 발표하게 된다. 박인규 선관위원장은 "후보 모두 국민건강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선거 운동을 펼치고, 결과에도 깨끗이 승복하는 수준 높은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며 "선관위에서도 선거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준수하고 상대 후보를 존중하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02-09 11:42:26강신국 -
"제약사 취직해볼까"...대웅·알보젠코리아 약사 채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9일 주요 제약사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대웅에서 신제품 기획 및 사업개발 업무를 맡을 약사를 채용한다. 올해 3월부터 근무 시작이 가능해야 하며, 신입일 경우 6개월 인턴십 진행 후 정규직 전환한다. 대웅그룹 약대실습생은 해당 기간을 인정한다. 원서접수는 2월 8일부터 21일까지다. 안국약품은 영업과 임상팀, 신제품기획팀 등의 업무를 맡을 직원을 채용한다. 총 12개 팀에 대한 수시채용이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2월 8일부터 19일까지다. 프로톡스도 각 분야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경력의 경우 5년 이상 경력직을 모집한다. 2월 19일까지 모집을 한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부문에서 경력 3년 이상의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제약QA·독성·약리·임상·제약생산관리·제약BD·연구기획 등이다. 모집일정은 2월 4일부터 22일까지다. 한독도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근무지는 호남권이다. 모집 분야는 영업과 마케팅, RA, CRA 등이며 2월 14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는다. 알보젠코리아는 품질 및 제조관리 약사를 모집한다. GMP 관련 이슈사항을 체크하고, 품질기준 충족을 위해 요구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원활한 영어 회화 등이 필요하다. 또 사업개발과 신제품런칭, 라이센스인을 맡을 담당 직원을 채용한다. 경력 5년 이상이며 약학전공자를 우대한다. 모두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조아제약은 함안공장 제조관리약사를 채용한다. 생산2팀에서 업무를 맡게되며 입사일시는 협의가 가능하다.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가 이어진다. 대성미생물연구소도 관리약사를 신입 및 경력직 모집한다. 근무지는 의왕시이며 동물약 개발과 실험, 클레임과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1-02-09 10:27:14정흥준 -
경남약사회, 한약사 관련 화상회의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가 한약사 관련 현안으로 화상회의를 열었다. 경남약사회는 지난 8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줌을 이용해 참여를 희망한 회원과 분회, 지부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한약정책을 공개하고, 한약사회 일간지 광고 게재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약사회는 최근 복지부 한약정책(첩약급여화) 등 변화와 한약사와의 갈등조짐 등을 설명하며 정책 방향의 이해와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올바른 방향의 정책 제시로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2021-02-09 09:02:2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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