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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사업 가장 활발했던 지역약사회 10곳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역 약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지원금으로 전국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사업이 활발하다. 대한약사회가 제작한 16개 시도지부 소속 약사들의 사회공헌사업 활동 책자를 살펴보면, 2019년 전국의 약사들은 약 18억 7360만원을 이웃들에게 베풀었다. 재난 지역에서는 구급약을 전달하는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들에겐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후원했다. 또 장학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꿈을 뒷받침해주기도 했다. 데일리팜은 활발하게 사회공헌사업에 집중하며 약손사랑에 힘을 쏟은 약사회 분회 10곳을 취합했다. 단연 활발한 사회공헌사업을 한 분회는 6682만7030원으로 수원시약사회였다. 이웃돕기와 영양제 나눔으로 약 3260만원을, 장학사업으로도 1200만원을 후원했다. 이외에 성금과 봉사단체 연회비 등으로만 2221만9340원이 모여 약사들의 사회공헌 참여율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전주시약이 3716만원, 부천시약이 3129만 3465원 등으로 사회공헌사업비가 컸다. 그 다음으로는 고양시약 3078만 3580원, 강동구약 2780만 75원 등이었다. 익산과 강남, 송파, 포천, 양천 순으로 전국 약사회 분회 중 사회공헌사업비가 많은 곳들이었다. 16개 시도지부 중에서는 경기도가 1억3136만5000원으로 가장 많은 사업비를 사용했다. 그 다음으로 서울 1억448만7700원, 부산 1억291만원 등이었다. 전북과 전남도 각각 6550만원, 5792만원으로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경기의 경우 필리핀 의료봉사활동 위한 의약품 전달, 아프리카 남수단 빈민지역 의약품 전달 등 국제적인 공헌사업에도 참여했다. 서울도 지역 복지단체 및 시설에 후원을 꾸준히 하고 있고, 특히 이해에는 밀알복지재단에 심장병어린이와 희귀난치성질환 이웃돕기로 5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사회공헌사업비 상위로 집계되지 않은 지역 약사회들도 각자의 규모에서 가능한 이웃돕기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었다.2021-02-17 18:32:29정흥준 -
불용재고약 해소될까?…약업 3단체, 반품기준 만든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업 3단체가 불용재고약 반품 처리를 위해 힘을 모은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는 1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불용 재고약 반품처리 등 의약품 유통구조 개선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을 보면 불용 재고약 반품 처리 외에 의약품 수급 안정화, 위해 의약품에 대한 신속한 회수체계 마련 등 상호 발전과 이익을 위해 필요한 사항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 3개 단체는 약국과 의약품 유통업체에 쌓여있는 불용 재고약 반품 처리에 관한 합리적 기준 마련을 위해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부속 합의서에는 거래계약 규정 준수를 통해 거래 도매상 또는 제조사에 정기적인 반품이 가능하도록 하며, 보험약가 조정에 따른 차액 정산 시 정산금에 이를 반영할 것과 제약사 인수합병 시 반품 책임 주체를 약국·도매상에 우선 고지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3개 단체는 공공재인 의약품의 유통구조 개선과 불용재고약 해결을 위해 정부가 기존의 소극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제도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로 하였다. 김대업 약사회장은 "의약품 유통구조 개선의 방향성에 모두가 100% 만족하기는 어렵겠지만 약업계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불용재고약 반품 해결 등 의약품 유통구조 합리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는 한편 정부도 '전문약은 공공재'라는 인식하에 책임있는 자세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도 "국내 의약품 품질은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너무 많은 의약품이 사용되지 못하고 폐기되고 있다"며 "생산, 처방, 조제 전단계를 아우르는 합리적인 시스템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조선혜 유통협회장은 "불용 재고약은 유통업계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피해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시스템화 하는데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개 단체는 약업계에 누적된 불용 재고약 해소와 의약품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여러차례 논의를 지속한 끝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김범석 약국이사·이광민 정책기획실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엄승인 상무,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김덕중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2021-02-17 14:03:47강신국 -
기업 중심 소분 건기식 딜레마…약국엔 득보다 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규제샌드박스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 중인 소분 건기식 판매에 약사단체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기업에 종속되는 구조에서 약국의 건기식 시장 확대는 요원하다는 것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6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규제샌드박스 시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11825;판매가 국민건강을 중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자료에 근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기업중심으로 설계된 시범사업은 이를 제대로 반영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시범사업은 기업 중심의 플랫폼 사업으로 판매업소가 상담 수수료를 챙기는 수익구조인데 해당 기업의 제품만을 소분, 판매해야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현재 시범사업은 약국이 주도해서 건기식 제품을 소분해, 판매할 수 없다"며 "약국은 상담만 하고 샌드박스 참여업체의 제품만으로, 소분, 배송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에 약사회는 소분 방식이 아닌 소포장 방식으로 사업모델이 진행돼야 한다면서 현행 규제샌드박스 형태로 본사업이 시작되면 업체만 수익을 내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다만 약사회는 현행 시범사업 과정에서 개별약국, 민간 약사단체, 체인업체의 참여는 개입하지 않기로 방향을 잡았다. 아울러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4월 8일부터 시행되는 면허신고제에 따른 관련 규정개정 안건을 비롯해 이사 보선 및 상임이사 인준 안건 등의 2020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오는 5월 약국 수가 협상을 위해 2022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약국 환산지수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연구자는 오동일 상명대 교수다. 이어 약사회는 보고사항으로 '회원관리시스템 구축 현황', '공공심야약국 사업 평가'연구 용역결과도 보고했다.2021-02-17 11:52:50강신국 -
3억여원 편취한 약사공론 전 직원 징역형...법정구속[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억 3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고발당한 약사공론(대한약사회 기관지) 전 직원 C씨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 받아 법정 구속됐다. 또 다른 직원인 L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돼 실형은 면했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16일 사기,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약사공론 직원들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다만 사건이 벌어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재직했던 약사공론 임원들에 대해서는 검경 수사과정에서 일부 증언이 나왔지만 혐의 입증이 안돼 내사 종결됐고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법정 구속된 직원 C씨는 변제할 금액이 많지만 변제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번 사건을 주도했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다. 결국 실형이 선고됐다. 반면 집행유예를 받은 L씨는 7000만원을 이미 변제해 법원도 선처할 여지가 있다며 양형기준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2019년 3월 방배경찰서에 약사공론 퇴사 직원 C씨와 L씨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C씨와 L씨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거래처 세금계산서를 위조하는 등 사문서 위조 행위로 3억3000여만원을 편취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허위 발행한 세금계산서로 약사공론은 추가로 2억여원의 세금을 냈다. 결과적으로 약사공론에 5억여원의 피해를 끼쳤다는 게 고소 내용의 핵심이다. 사건은 방배경찰서에 다시 부천경찰서로 이첩됐고, 지난해 검찰 기소로 재판이 시작됐다.2021-02-16 22:54:35강신국 -
치매안심병원 인력기준에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포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앞으로 치매안심병원 인력기준에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가 포함되고 공립요양병원 위탁·운영 대상에 준정부기관, 보훈복지의료공단 등과 함께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설립한 병원'이 추가된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6일 입법예고했다. 복지부는 치매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한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를 치매안심병원 인력기준으로 포함할 필요가 있음을 개정 이유로 밝히고 현재 양방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만 돼 있는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위한 인력기준에 '한방신경정신과 한의사 전문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공립요양병원 위탁·운영 대상에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설립한 병원을 포함키로 한 것 역시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치매진단이 가능함을 반영해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의협은 환영 입장을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치매관리법 시행규칙의 합리적인 개정을 통해 치매국가책임제를 비롯한 관련정책에서 한의사의 참여보장과 역할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지난 국감에서도 관련 이슈가 제기됐다는 것. 한의협은 "지금까지 치매 진단과 치료에 효과적인 한의약의 적극적인 활용을 정부에 계속 요구해 왔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맺게 된 것"이라며 "치매로 고통받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만큼 해당분야에서 한의사와 한의약의 역할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21-02-16 15:57:18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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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한약사에 약국 양도한 약사 회원자격 박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가 한약사의 대형약국 인수 문제를 촉발시킨 K약사에 대한 회원 자격을 박탈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약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K약사를 윤리위원회 결정에 따라 서초회원 자격을 비롯해 명예자문위원,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 제명 요청안을 제출했다. 구약사회 측은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는 이번 기회에 약사의 윤리를 강화하고 이를 바로 세우는 데 주저해서는 안된다"며 회원 제명을 촉구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는 한약사의 서초구 대형약국 인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상황이지만, 향후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1-02-16 15:37:1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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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IT3000까지 사용하는 한약사…약사회, 차단 조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일부 한약사 개설약국에서 대한약사회 배포 무료 청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일부 한약사 개설 약국의 PharmIT3000 불법 사용을 확인하고 즉각 차단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인천 서구 소재 한약사 개설 약국에서 PharmIT3000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자 이같은 조치를 내린 것. 약사회는 PharmIT3000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한약사 개설 약국을 대상으로 공문을 발송, 불법 프로그램 사용을 중단하고 계속해서 사용하면 민& 8231;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약사회는 약 25개 한약사 개설약국이 PharmIT3000을 사용 중인 것으로 추정했다. 박희성 정보통신이사는 "한약사 개설 약국의 PharmIT3000 불법사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즉각 사용 중단을 조치하고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위반으로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박 이사는 "유사 한약국의 불법 사용 사례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나 지역 약사회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편 PharmIT3000 프로그램은 대한약사회 규정 및 사용계약에서 회원 신고한 개국회원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2021-02-16 03:23:21강신국 -
"약준모 신임 회장 찾아요"...21일까지 후보자 등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가 단체를 새롭게 이끌어 갈 5대 회장을 선출한다. 지난 2020년 1월 4대 회장이었던 이영준 약사가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약 1년간 김성진 부회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왔다. 약준모는 재야 약사단체 중 가장 회원이 많은 곳으로 그동안 공공심야약국 지원, 약물상호작용 수가지원 프로그램 개발, 약국 자정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15일 약준모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선거 일정을 공고하고, 2월 21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다. 후보자 확정 공고는 2월 23일 이뤄지며, 후보자 등록일부터 3월 7일까지 선거 운동 기간이다. 온라인 투표는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한다. 개표 및 당선자 발표는 3월 23일 이뤄진다. 회장 선거에 입후보를 희망하는 약사들은 ▲이력서 1부(명함사진 첨부) ▲자기소개서 1부(200자 이내) ▲출마의 변 ▲약준모 운영에 대한 방침과 정책 등을 포함한 선거 공약 ▲5인 이내 선거운동원 신고 등의 서류를 2월 21일까지 선관위원장 이메일(whitehawk94@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선거운동원의 경우 후보자 등록 후 21일까지 약준모 게시판을 통해 공개 모집할 수도 있다. 선거운동원은 23일까지 선관위에 신고하면 된다. 한편, 이번 약준모 회장 선거 투표권자는 약 5000여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2021-02-15 20:24:03정흥준 -
간호사국시 합격률 94.8%…2만 1714명 배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간호사 국시 응시자 2만2933명 가운데 2만1714명이 면허를 손에 쥐며 94.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달 22일 서울 등 전국 16개 지역, 49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제61회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5일 발표했다. 수석합격은 295점 만점에 288점(97.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Drexel University(미국) 조은빈씨가 차지했다. 간호사 국시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기재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1-02-15 19:26:3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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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한약사에 약국 양도, 동료약사 배신 행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한약사에 약국 매도, 한약사 고용, 한약국 취업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5일 서초구 대형약국을 인수한 한약사 사태와 관련해 회원약사들에게 안내 메시지를 발송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매도 시 인수자가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확인 후 매도해달라"며 "약사로서의 자존감을 버리고 동료약사를 배신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저임금과 고용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한약사를 근무약사로 고용하는 행위 또한 약사사회 전체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며 자제를 요청했다. 덧붙여 "한약사 개설약국 취업 시 향정약을 비롯한 마약류 관리를 책임져야 하고, 약화사고 발생 시 모든 책임을 조제약사가 감당해야 하는 등 약국 개설자와 동등한 책임을 감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회원문자를 시작으로 SNS 홍보를 강화하는 등 많은 약사들이 안내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독려에 나설 것"이라며 "약학대학에도 약국 취업 시 주의 당부 협조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공조해 한약제제 구분을 통한 한약사의 비한약제제 일반약 판매 처벌조항 신설에 나서기로 했다.2021-02-15 18:05: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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