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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메디칼, 최종 부도…2일 당좌거래 정지도매업체 세종메디칼이 2일 당좌거래가 정지되면서 최종 부도처리됐다. 금융결제원이 지난 2일 당좌거래정지자 명단에 세종메디칼을 명시하면서 세종메디칼은 최종 부도 처리됐다. 한편 세종메디칼은 병원 의약품 공급을 주로 해온 도매업체로, 중소병원과 아산병원 등 의료기관에 의약품과 마약류 등을 납품해왔다.2015-04-07 10:15: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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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여성청결제 '카네스케어' 론칭바이엘헬스케어가 여성청결제 '카네스케어 데일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카네스케어 데일리는 부인과와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 외음부 세정 효과와 피부 저자극에 대한 효능이 입증 됐다. 흔히 연근이라 불리며 식용으로도 사용하는 연꽃 뿌리 추출물을 배합했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프로 비타민 B5(판테놀)을 비롯, 피부의 보습을 도와주는 글라이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외음부 ph(ph4-4.5)와 유사한 약산성(ph 5-5.5)의 여성청결제이다. 파라벤이나 합성 색소도 첨가하지 않았다. 백승희 바이엘 컨슈머케어 마케팅 매니저는 "여성의 외음부 피부는 다른 신체 영역보다 자극 물질의 활성에 더 민감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은 질염치료제 카네스텐 질정과 세계 1위 임산부용 멀티비타민 엘레비트 등 일반의약품을 비롯, 피임약, 자궁 관련 질환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군을 보유하고 있다.2015-04-07 08:59:24어윤호 -
국제, 바이오리더스와 공동마케팅 계약 체결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리더스(대표 김상석, 성문희)와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마케팅 계약은 양사가 TV홈쇼핑에서 건강기능식품 등을 공동 기획, 판매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그 시작은 잔티젠을 주원료로 하는 다이어트 제품 '드림앤슬림'이다. 드림앤슬림의 잔티젠은 미역추출물과 석류씨오일추출물이 배합된 새로운 다이어트 소재라는 설명이다. 50년 전통의 미국 PLT 사에서 생산한 원료이며 미국에서는 다이어트 소재로 널리 알려졌으며 미국 특허까지 획득한 소재다. 특히 잔티젠 성분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600mg 섭취 시 몸무게 6.9kg 감소, 체지방 4.4kg 감소, 허리둘레 5.5cm 감소, 간 지방량 5.9% 감소가 확인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체내 기초대사량이 증진되는 것도 확인되었는데, 드림앤슬림 하루 두 캡슐로 약 400칼로리가 소모된다. 국제약품은 4월 10일 오전 1시 현대홈쇼핑을 통해 ‘드림앤슬림’ 론칭 방송을 하며 올해 100억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방침이다. 론칭 방송에는 세 아이의 엄마 슈퍼맘 탤런트 조은숙 씨가 출연해 주부이자 연예인으로서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2015-04-07 08:17:40가인호 -
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 소아당뇨인협회 이사장에한국의약품유통협회 박호영 총무위원장(한국위너스약품 대표)이 소아당뇨인협회 이사장에 선임됐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는 지난달 31일 마포구 소재 음식점에서 '2015 제3대 출범식 및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 보고와 결산승인,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신임 박호영 이사장을 비롯한 제3대 임원단 출범식을 가졌다. 제4대 박호영 이사장과 제 3대 임원진 임기는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까지이다. 박호영 신임 이사장은 "올해로 10년을 맞는 소아당뇨협회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소아당뇨 가족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소아당뇨협회 발전 운영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소아당뇨인협회는 2005년 연세의대 허갑범 교수를 준비위원장으로, 서울의대 이홍규 교수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 의원(현 국림중앙의료원장), 환자대표인 김광훈(현 협회장) 등이 창립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6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홍보대사인 포미닛과 함께하는 '제6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2015-04-07 06:00:42정혜진 -
일동 의원사업·OTC사업부문 영업결의대회일동제약이 의원사업부문과 OTC사업부문 영업결의대회를 갖고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지난 2일 의원사업부문은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OTC사업부문은 천안시 상록연수원에서 각각 치러졌으며, 해당 사업부문 임직원 및 회사 관계자 총 480여명이 참석했다. 각 부문별로 2015년도 사업전략 및 중점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마케팅, 마케팅지원, 대외협력, 고객지원 등 유관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영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우수자 포상, 체육대회, 장기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기를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정연진 부회장과 윤웅섭 사장도 참석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담당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였으며, 목표달성을 위해 더욱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회사의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목표 달성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한다"며, "담당자, 부서, 부문 등 개인에서 조직 전체에 이르기까지 목표를 완수하는 문화가 자리잡혀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4-06 19:47:24가인호 -
파마리서치, 리쥬란®힐러 해외시장 진출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지난 5일 도쿄 컨퍼런스 센터에서 일본 피부 성형 전문의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리쥬란®힐러'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파마리서치는 일본 내 판매를 책임진 PRSS(Physician’s Research Support Services)사와 3년간 1500만불 구매MOU도 체결 했다. 도쿄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을 주최한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정상수 대표는 "리쥬란 힐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이며, 최근 한국에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본인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김한규책임연구원이 리쥬란 힐러의 개발 배경과 특징, 향 후 개발될 제품들에 대하여 발표했다. 리더스피부과 건대스타시티점 노낙경원장이 2년여에 걸친 탄력도 측정 연구 결과를 발표 했으며,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원장이 리쥬란 힐러를 활용한 적용 부위 별 실제 사례와 결과 등 다양한 임상 사례들을 소개했다. 일본의 연자로는 항 노화분야에서 유명한 히비노원장이 일본인 대상의 리쥬란 힐러 실제 적용 사례와 효과에 대하여 발표했다. 심포지움 후 다양한 활용법 공유와 임상 결과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져 일본 의사들의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도쿄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에 앞서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일본 PRSS사는 3년간 1500만불의 구매 MOU를 체결했다. PRSS사는 일본 내에서 피부 성형 전문의 대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용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피부 성형 전문의 대상의 심포지엄은 해외 의사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으로만 알려졌던 리쥬란 힐러(PN)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효과에 대한 검증을 연구 결과와 임상 사례를 통하여 확인 하는 자리였고, 일본 PRSS사와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 그리고 중동 등의 아시아 시장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쥬란○R힐러는 인체 염기조성과 유사한 DNA중합체이자조직재생물질인PN(PolyNucleotide)을 주 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로 기존의 필러나 톡신과 다르게 피부 진피층에 주사해 피부 근본을 바꾸어 피부 자체가 건강해 지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힐러(healer)’라 불리우며 피부미용과 동시에 피부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 제품이다. 국내시장에서 알려지기 시작한지 몇 개월 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이번 일본에서의 MOU체결을 통하여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국내에서의 리쥬란 판매는 안국약품, 동국제약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코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2015-04-06 19:46:50가인호 -
금연제품 제약사들, 정부지원 맞춰 마케팅 확대정부가 금연보조제 등 약제비 지원을 시작하면서 관련 제약사들이 시장 확대 기대감에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J&J의 니코레트는 휴온스와 계약을 맺고 병의원 영업도 시작했다. 휴온스는 6일 J&J와 계약을 맺고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껌제 및 패치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금연환자들이 약제비에 대한 정부보조를 받으려면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 판촉을 전개할 계획이다. 패치로 된 보조제의 경우 석달치 약제비의 약 90%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병의원 처방이 계속 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반 병의원과 치과 처방을 통해서도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그동안 약국유통에만 머물렀던 제품 영업을 병의원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니코레트와 경쟁관계인 노바티스의 니코틴엘, 한독의 니코스탑도 금연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케팅을 확대해내가고 있다. 니코틴엘의 노바티스는 최근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연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하면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니코틴엘의 장점을 홍보했다. 니코스탑을 판매하는 한독은 구매고객을 상대로 금연상담과 금연정보를 제공하는 '두드림 캠페인'을 실시하며 일반인 대상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부지원 시작과 동시에 자사 금연치료제 니코피온을 재발매한 한미약품은 저가전략을 통해 시장 1위 제품인 챔픽스(화이자)를 정조준했다. 최근엔 사내 금연운동을 확대, 시장판매 성공 의지를 다지고 있다.2015-04-06 12:24:57이탁순 -
삼원약품, 창립 41주년 맞아 정도영업 다짐삼원약품(대표이사 추성욱)은 3일 부산 본사에서 전체 임직원과 그룹사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창립 제41주년을 맞이하는 축하 기념식을 진행했다. 추성욱 사장은 "삼원약품은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더욱 힘있는 회사로 거듭나며 성장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끊임없는 열정과 혁신으로 회사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41년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2011년도부터 매출감소를 감수하면서까지 정도영업의 기초를 마련한 것"이라며 "이제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원약품은 지난해 매출2349억여원을 달성, 13년대비 3.5%, 영업이익률 1.6% 성장을 달성했다. 또 대구약품 494억여원을 포함한 그룹전체가 2844억여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추성욱 사장은 "이번 한해는 삼원그룹 임직원이 더욱 신뢰와 용기로 달려 나간다면 반드시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승진자 및 수상자] ◆임원 승진 전병관 영업본부장(부사장 승진), 이종근 구매이사(상무이사 승진),정금춘 경리부장( 경리부 이사 승진) ◆모범상 수상 영업부 박태환 대리, 관리부 이태경 대리, 구매부 한덕희 주임, 종병팀 정성국 사원, 울산지점 이경미 계장2015-04-06 10:39:08정혜진 -
도매업계 중견업체 실종…초대형이거나 영세하거나상위 업체의 매출 상승, 소규모 품목도매 확대, 중견 업체의 실종. 도매업체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3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진정리를 결정한 세종메디칼을 비롯해 잇따른 중견 도매업체의 실종으로 대형 도매와 소규모 도매업체로 양분되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성일약품, YDP 등에 이어 최근에는 세종메디칼이 자진정리를 결정하면서 중견 도매업체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약가 인하에 따라 마진이 줄어들고 경기 불황으로 의약품 매출이 줄어들면서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소규모 업체와 대형 업체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상위 업체의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고 소규모 도매업체 개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한달에 두번 도매업체 개설 심사를 요청하는 건이 평균 5곳씩 꾸준하다"며 "한달에 적게는 3곳에서 많게는 7~8곳까지 작은 업체들이 끊임없이 계속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즉 폐업하는 업체를 고려해도 한두가지 품목을 잡고 영업하는 소규모 업체 수는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대형 업체 역시 당분간은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지오영은 최근 1조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모 상위 도매업체도 지난해 실적이 크게 늘어 들뜬 분위기다. 대형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것도 있지만 여러가지 전략적인 영업전략이 통한 것 같다"며 "지난해 실적이 좋아 회사 구성원들의 사기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결국 중소업체의 몰락, 계속되는 영세업체 개설, 대형도매의 매출 증가 등으로 미뤄봤을 때 도매의 양극화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한 도매업계 관계자는 "자본을 지닌 큰 업체 아니면 한두군데 납품처를 확보한 영세업체만 살아남을 것"이라며 "도매업계 경영악화 충격에 중소업체만 몰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2015-04-06 06:14:5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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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조직개편에 도매업계 긴장감…이유는?요즘 도매업체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대웅제약 조직개편이다. 제약업계에선 이례적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대대적 개편인 동시에 담당자가 교체될 지도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대웅제약이 종합도매 담당자를 없앤다는 결정이 알려지면서 도매업체들의 눈과 귀는 대웅을 향해 열려있다. 대웅제약은 전체 조직개편을 표방하고 기존 9개 본부를 8개로, 16개 실을 7개로, 7개 사업부를 10개로, 53개 팀을 36개 팀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생산센터와 연구소는 그대로 4개 체제로 유지된다. 이 가운데 종합도매 담당자를 없애고 도매 업무를 약국 영업담당자가 함께 처리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매업체가 주목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국내 상위제약사인 만큼, 대웅 결정이 다른 제약사에게도 영향을 미쳐 '도매 담당자 없애기'가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여기에는 도매업체와 관계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 아니냐는 의견부터, 도매 관리를 잘 해야 약국과 소통도 원활해진다는 점을 제약사들이 잊고 있다는 지적까지 지적은 다양하다. 얼마전에는 GSK가 도매영업을 지역별 담당자로 전환한 것 역시 이번 대웅제약 조치와 함께 제약사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진다.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종합도매를 전담하는 담당자 없이 지역 약국 영업소장이 수금과 납품만 하겠다는 계획인 듯 하다"며 "대웅이 시행하면서 다른 제약사도 이 방안을 참고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다른 관계자는 "종합도매도 부서를 만들어 병원입찰에 뛰어들고, 전통적인 병원 입찰 도매도 약국 영업을 병행하는 등 종합도매와 병원도매 업체 간 특징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반영해 제약사 영업 구조도 달라져야 겠지만 기존 종합도매 입장에선 우려할 만 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관계자는 "기존 도매담당자 5명 체제를 지역별 약국 담당 소장 9명이 도매까지 관리하게 개편한 것"이라며 "외부적으로는 약국, 도매와 관계를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기회로 도매업체와의 관계가 전보다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5-04-03 12:24: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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