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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미지영역 안과사업 속도…신제품만 10개종근당이 올해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과치료제 사업이 가속도를 붙고 있다. 다국적제약사로부터 오리지널 제품을 도입했고, 자체 허가를 받은 제네릭약품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올해 안과사업부를 신설하고 상반기에는 경력직 영업사원을 모집했다. 그동안 종근당은 안과 치료제 분야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일단 점안제 생산라인이 없어 제품 자체가 없었다. 2014년 이전 4개의 제품이 허가를 받았는데 학회 부스에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지 않았다. 올해 종근당이 시장에 내놓은 안과치료제는 8개에 달한다. 화이자와 코프로모션으로 이달말부터 판매하는 녹내장치료제 '잘라탄'과 '잘라콤'을 포함하면 10개가 된다. 종근당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과 노인인구 증가로 안과 질환이 늘어나면서 안과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육성해갈 방침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안약 품목을 꾸준히 확보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선 판매량이 높은 오리지널 품목을 도입해 안과 시장 경험을 터득해 가고 있다. 올초에는 엘러간으로부터 안구건조증치료제 '레스타시스'와 항알러지제 '릴레스타트'를 도입했고, 이달에는 화이자로부터 2개 품목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업계 관계자는 "안과 사업 초보인 종근당 입장에서 오리지널 품목을 장착한 것은 날개를 얻은 겪"이라며 "특히 종합병원 진출에서 중요한 경험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리지널품목과 더불어 종근당은 작년말 허가를 받은 안과 질환 제네릭약물도 속속 출시했다. 옵타벨라, 오프벨라, 올로벨라 등 제품명 끝에 '벨라'를 넣어 종근당 정체성도 확립했다. 점안제 생산라인이 없는 종근당은 위탁생산을 통해 제품을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근당 출연에 기존 안과 업체들은 긴장감을 나타내고 있다. 안과 치료제는 전체 의약품 대비 2% 수준의 작은 시장이다. 시장규모는 최대 4000억원으로, 주로 중소업체들이 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체 한 관계자는 "안과시장은 규모가 작고, 생산라인을 갖춘 제약사도 몇개 안 돼 다른 제품군에 비해 경쟁이 심하지 않다"며 "조직과 영업력을 갖춘 대형 제약사 진입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존 업체들이 시장에서 상당항 입지를 구축한만큼 종근당 출현이 단기간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거란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기존 업체들은 학회 후원이나 제품설명회 등을 통해 의료진과의 공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며 "(종근당 출현이) 장기적으로는 위협이 될지 모르겠지만, 당장 시장 패러다임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2015-07-24 06:14:55이탁순 -
종근당,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종근당(대표 김영주)이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고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사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강화하고 있다. 종근당은 22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 CP운영 결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종근당은 최근 사내 주요 CP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 기구인 CP위원회를 개설하고 영업, 마케팅, 개발, 학술 등 각 부문별 담당자 7명을 CP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부서별 자율준수책임자 62명을 임명해 부서 내 사전 점검활동을 실시하고 CP팀과의 핫라인을 구성하는 등 CP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6월에는 자율준수편람과 'CKD CP운영 규정(영업, 마케팅활동 및 '경제적 이익 등의 제공' 가이드라인)'을 개정 배포하고 임직원들과 CP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홈페이지에 CP메뉴를 신설하고 대표이사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CP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 왔다. 종근당은 분기별 정기 및 특별 모니터링과 비윤리행위에 대한 내부 신고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현장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CP교육 프로그램과 외부 교육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CP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등 CP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2015-07-23 11:05:12가인호 -
임맹호 약발협 회장 사임 "서울시유통협 집중"의약품유통업계 대표 사모임인 약업발전협의회 제약-도매협의회 수장이 바뀐다. 현재 약업발전협의회는 임맹호 회장이 맡고 있으나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어 협회 회무에 집중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이와 함께 작년 12월에 제약-도매협의회 회장에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이 선임됐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해 현재 회장이 공석이다. 임맹호 회장은 "약발협 회장을 임시로 맡아왔지만 이제는 물러날 때가 됐다"며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회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의약품유통협회 현안 문제를 비롯해 제약사 유통비용 문제 등 굵직굵직한 현안 해결에 앞장섰던 약발협에 어느 인물이 새로운 수장이 될지 주목된다. 또한 제약-도매협의회는 1년에 2회에 걸쳐 제약사 임원진과 의약품유통업체 대표이사들과의 만남의 장으로 서로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임이다. 약발협과 제도협이 9~10월중에 정기 모임을 가지는 만큼 빠르면 8월 중순경 새로운 회장이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2015-07-23 09:23:4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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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첫 세포배양 독감백신 8월 론칭국내 첫 세포배양 독감 백신인 '스카이셀플루'가 8월 본격 론칭하는 가운데, 전국 심포지엄이 개최되며 주목된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 론칭 심포지엄을 부산 롯데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론칭 심포지엄은 지난 7일 광주를 시작으로 다음 달 말까지 전국 6개 대도시에서 개최된다. 부산 스카이셀플루 심포지엄은 서울을 제외한 지역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다. 부산 지역 내과, 가정의학과, 일반의원의 전문의 250여명 과 SK케미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 백신의 임상 효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부산시 개원내과의사회 김태진 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SK케미칼 메디컬 디렉터 문준식 상무가 '인플루엔자 백신의 혁신-세포배양 독감백신', 경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문준식 상무는 "세포배양 방식으로 만든 독감백신은 기존의 유정란 방식과 달리 계란을 이용하지 않아 항생제나 보존제를 쓰지 않았으며 계란 알러지가 있는 환자에게도 접종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경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는 "스카이셀플루는 임상시험 결과 전 연령대에서 면역원성을 입증했으며 대조군과 비교해 안전성도 입증됐다"며 임상 결과를 전했다. SK케미칼은 하반기 제품 출하 시점에 맞추어 지속적인 학술 마케팅과 제품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마케팅본부 배재호 본부장은 "스카이셀플루는 항생제, 보존제가 없고 제조과정에도 계란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점유율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은 올 8월 스카이셀플루 출하를 앞두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백신생산 공장 L하우스에서 성인용(0.50ml), 소아용(0.25ml)으로 나누어 출시될 예정이다.2015-07-23 08:16:23가인호 -
제약사 '일련번호 시스템' 준비 상황 현장에서 조사도매협조 현장 실태조사…정부-업계 의견차 '여전'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께 지정·전문의약품 일련번호 의무 표기 대상 약제들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의무보고 시행 5개월을 앞두고 제약사가 현재 적용 중인 시스템 상태를 파악하고, 오류를 바로잡는 차원이다. 22일 정부는 업계 일련번호 의무보고 제도시행을 위한 회의를 열어 정부의 준비 상황을 도매업계와 제약사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심사평가원 산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가능한 이달 안에 업체 내부 관리 연동 시스템 구축을 공지한 만큼, 이번 점검은 제약사 준비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중간단계가 되는 셈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보센터는 업체들에게 다음주 석원약품과 백제약품 두 곳의 협조를 얻어 제약사 2D 바코드·RFID 부착 의약품을 대상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조사는 지난해 업체들이 정보센터에 제출한 이행계획서 상의 매출 30% 적용 약제를 무작위로 진행한다. 현재 제약사들이 공장에서 바코드를 부착해 출고한 제품에 한한다. 제약사가 부착한 2D 바코드·RFID에 정보가 정확하게 담겨졌는지, 정보가 올바로 읽히는지, 허위 정보가 기재돼있거나 빠졌는지 등 에러 상태를 보기 위한 것이다. 도매 업체 관계자는 "의약품 정보가 제대로 생성됐는지, 리딩에 문제가 없는지는 도매 입장에서 업무 진행 상 중요하다"며 "이날 중간점검으로 내년 시행에 맞춰 100% 준비 가능한 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번 실태조사는 정보센터가 연 2회 진행하는 통상의 바코드 실태조사와는 성격이 다른 조사로, 잘못된 바코드 부분을 제약사에 환류시켜 바로잡는 준비 업무 성격이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도매업체와 제약사, 정부 간 제도를 둘러싼 간극은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와 도매업체는 의무보고 시행에 앞서 미비한 부분과 당장 불가능한 부분들을 강조한 반면, 정부 측은 더 이상의 유예는 없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는 후문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도매와 제약사가 건의한 내용이 제도 준비 과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는 제도 시행 유예 등 다른 여지를 두지 않고 있어 업계 반발이 여전한 실정"이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어그리제이션 의무화나 서버 구축에 따른 비용 등 제도 시행에 필수적인 조건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공전을 거듭해 준비를 해야 하는 업체들 입장에서 어려움이 클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2015-07-23 06:14: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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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로벨리토 중국 특허 획득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는 '로벨리토'가 중국에서 조성물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로벨리토의 주성분인 이르베사르탄과 아토르바스타틴의 용출률을 향상시켜 약물 흡수를 높이고, 유연물질(불순물)을 최소화해 장기 보관에 따른 제품의 안전성을 높인 기술이다. 한편 로벨리토는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이르베사르탄과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을 결합한 복합제이다. 한미약품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개발에서부터 출시, 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제품이다.150㎎/10㎎, 150㎎/20㎎, 300㎎/10㎎, 300㎎/20㎎ 4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2015-07-22 18:39:55이탁순 -
레모나, 김수현과 1년 더…새 화보 공개경남제약은 레모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수현과의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함께 레모나와 김수현의 새 화보도 깜짝 공개했다. 이로써 지난해 레모나의 첫 남자모델로 활약한 김수현은 2년 연속 레모나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레모나는 2014년 출시 31년 만에 첫 남자모델로 김수현을 선정해 레모나로 여성들의 피부를 지켜준다는 '넌 예뻐야 하니까'란 캠페인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특히 한류바람을 타고 중국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면서 2014년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작년 한해 김수현의 레모나는 국내는 물론 중국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며 "지난주 신규 촬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5-07-22 09:57:59이탁순 -
건약 "PMS개정안, 리베이트 악용 가능성 있다"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가 정부의 '시판후조사(PMS) 개정안'이 제약 리베이트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며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건약은 식약처가 지난 5월 22일 행정예고한 '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 일부개정고시안에 대해 21일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PMS는 신약 발매 이후 의약품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일정 사례의 환자 군을 모집해 신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모으는 제도라는 것이 건약의 설명이다. 기존 규정은 신약의 경우 6년 간 3000례의 환자군을, 개량신약은 4년 간 600건의 환자군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인에게 소정의 사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여기서 개정안은 제약사가 PMS 조사대상자 수를 먼저 제안하고 승인된 사례군의 20%를 더 늘릴 수 있도록 했다. 건약은 "식약처는 PMS 조사대상자 수가 일률적으로 부여되고 있어 문제라고 했지만,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미 희귀질환 등으로 인해 모집이 어려운 의약품은 예외로 규정돼 있고, 해외 시판 등을 위해 추가적인 모집군이 필요한 경우에도 예외가 인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군을 늘리려고 기존 규정을 개정하려 한다는 것이다. 즉, 새 개정안은 PMS를 사실상 신약 마케팅에 활용하겠다는 제약사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얘기다. 건약은 "PMS에 대한 적절한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면 제약사들은 앞다퉈 의료진들에게 신약 처방을 권할 것"이라며 "값 비싼 신약은 처방할수록 건강보험 재정과 환자 개개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건약은 "신약 PMS 확대가 필요하다면, 리베이트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품목당 사례금 총액을 기존 기준(1억5000만원)으로 제한하는 등의 관련 대책을 세우고 이를 철저히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07-21 17:29: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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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그룹 이경하 회장 체제 출범JW중외그룹이 이경하 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 JW홀딩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종호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이경하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경하 회장이 그룹 회장직에 오른 것은 JW중외그룹에 입사한지 30년 만이며, 부회장 승진 후 6년 만이다. 설립자인 고 이기석 사장에 이어 50여년 동안 그룹을 이끌어 온 이종호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됨에 따라 JW중외그룹은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본격적인 3세경영 체제에 진입하게 됐다. 이경하 신임회장은 1986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해 지역 영업담당부터 마케팅, 연구, 개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01년 JW중외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이후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이날 JW중외그룹은 박구서 JW홀딩스 사장과 박종전 JW생명과학 사장을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JW홀딩스의 신임 대표이사에는 전재광 전무가, JW생명과학 대표이사에는 차성남 JW중외제약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창립70주년을 앞둔 JW중외그룹의 변화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이며, 이를 통해 책임경영체제를 보다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된다.2015-07-21 12:04:19가인호 -
건기식협, 협회지 '건식투데이' 여름호 발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국내 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및 산업동향을 파악하고 회원사 간 정보교류를 돕는 협회지 '건식투데이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여름호는 지난 4월 협회에서 주관한 '건강기능식품 마켓트렌드 세미나' 강연내용을 바탕으로, 뉴노멀(New normal)소비자에 의해 급변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자세하게 다뤘다. 또 신재식 서울지방식약청 수입관리과장을 만나 수입식품 검사 등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과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관련 변동사항들을 담았다. 더불어 한국야쿠르트의 채승범 이사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팜스빌을 소개해 브랜드 성공 스토리를 조명하고 회원사 간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외에도MBC 한준호 아나운서와 마술사 최현우 인터뷰를 통해 스타들의 건강관리 비법과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전했다.2015-07-21 10:36:1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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