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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용 모바일 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8일 '통신 단말을 이용한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방법 및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시스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약국 전산용 PC에서 관리 시스템(PMS)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휴대기기를 연동해 운영 편리성을 도모하는 기술이다. 유비케어는 "특허 기술이 기존 약국 PC를 통해 처리하는 처방 정보와 조제 내역, 결제 정보 등 입력을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해 업무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비케어는 "의약품 조제 시간을 단축, 환자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약제 조제 시 특이사항 정보를 휴대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유비케어는 "일례로 전산용 PC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환자 처방 내역을 휴대기기에서도 점검할 수 있게 돼, 약사는 조제실 내 처방약 병용과 임부 금기 약물 여부 등을 확인하고 대체 조제를 결정할 수 있다"며 "환자 안전을 보장하면서 정확한 의약품 조제를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유비케어는 "이 기술이 약국 운영 회전율 개선을 통해 밀접 접촉자 감소와 효율적인 처방약 조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2020-12-08 16:04:34김민건 -
의약사 등 사회필수인력 코로나 백신 우선접종 '유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코로나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보건의료서비스 인력을 지목해 의약사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 정부부처 코로나 백신 수급계획에 따르면 접종시기는 부작용 사례분석 시간 등을 고려해 내년 하반기가 유력하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노인과 집단시설 거주자, 만성질환자 등 코로나19 취약자, 보건의료인과 경찰·소방공무원, 군인 등 사회필수서비스 인력 등이다. 정부는 사회필수서비스 인력에 대해서는 무료접종을 계획하고 있으나, 그 밖의 대상자에 대해 접종비를 어떻게 책정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다만 소아와 청소년은 임상자료가 없어 현재로서는 접종이 불가능하다. 정부는 안전성·유효성 근거가 아직 불충분하지만 임상 결과를 지켜보면서 접종 전략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양동교 질병청 의료안전예방국장은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제약사의 대부분이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이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접종하긴 어렵다고 본다"면서 "추후 임상자료가 확인됐을 때 접종 여부를 별도로 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을 통해 1000만명분, 글로벌 백신 제약사를 통해 3400만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선구매한다고 발표했다. 정부와 선구매에 합의한 제약사는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의 화이자·존슨앤존슨-얀센·모더나 등 4개사다. 4400만명분은 우리나라 인구 88%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다. 다만 백신이 내년 초에 도입되더라도 실제 접종은 노인·의료인 등 우선 대상자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에나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2020-12-08 11:58:32강신국 -
약국에 등장한 '의약품 트리'…"코로나에 지친 마음 위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을 직접 쌓아 만든 트리가 약국에 등장했다. 트리 옆에선 환자들이 직접 소원 쪽지를 부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약국을 찾은 환자들은 사진을 찍어가거나, 쾌유를 비는 소원 쪽지를 걸어놓으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있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8번가위드팜약국을 운영중인 김영숙 약사(59·동덕여대 약대)는 "코로나로 더욱 힘든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랐다"며 의약품 트리 설치 이유를 설명했다. 김 약사는 "코로나로 상황이 좋지 않아 화려한 트리를 설치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오히려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래서 직원들과 함께 의약품으로 트리를 만들었다. 전구 구입 외에는 따로 특별히 비용이 들진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약사는 "옆에는 소원트리를 함께 설치했다. 약국엔 병원 처방전을 들고 찾아오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몸이 아픈 것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느끼게 되는 상실감은 훨씬 더 크다"면서 "본인이나 가족들의 쾌유를 비는 소원들을 적어놓고 갈 수 있도록 했다. 힘들고 갑갑한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6일엔 약국에서 간단한 점등식을 마련하기도 했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는 김 약사를 위해 이날 점등식엔 연합회 김덕룡 이사장 등이 참석하기도 했다. 연합회에선 올해 연말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기부를 진행하기로 했고, 이달 각 시설들로 KF마스크 전달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 약사는 연합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을 후원하는가 하면, 비영리단체에서 의료팀 봉사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 김 약사는 "연합회는 비영리 목적의 단체이기 때문에 사회기부활동, 봉사활동을 주로 한다. 취약계층과 대북 지원 사업 등도 하고 있다"면서 "나는 비록 크게 후원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만나고 나누면서 오히려 내 스트레스를 조금씩 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김 약사는 "마침 약국에 공간이 있어 의약품 소원트리도 설치를 할 수 있었다. 가능한 매년 마련해 환자들에게 작은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0-12-07 19:41:36정흥준 -
팜택스, 전약협과 올해 국시 합격생 대상 개국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세무 팜택스가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회장 송현규·이하 전약협)와 국시 합격생 대상 개국 세미나 관련 MOU를 체결했다. 팜택스 측은 지난 5일 전약협과 여의도 소재 팜택스 회의실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개국 세미나를 통한 개국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팜택스와 전약협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국시 합격생들이 기업 입사, 병의원 진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국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감안해 협력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현규 전약협 회장은 “국시 합격생들에 있어 개국은 진로 결정 과정에서 의미 있는 고려 대상 중 하나인데 팜택스를 통해 개국 관련 중요한 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업체 측은 내년도 국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진행 될 개국세미나는 국시 결과 발표 후인 내년 2월 하순경에 진행 할 예정이며 코로나 방역 단계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진행 방식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간 팜택스는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개국 약사, 근무약사 중심 개국 세미나를 진행 해 왔다. 이번 MOU를 통해 진행 하게 될 개국 세미나는 기존 개국세미나와 별도로 진행되며 국시 합격생 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2020-12-07 13:49:49김지은 -
편의점 상비약, 소화제·파스 판매 늘고 감기약 줄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로 인해 편의점 안전상비약 중 소화제와 파스의 매출이 증가한 반면 감기약 판매량은 줄어들었다. 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11월 CU의 경우 안전상비약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17.2% 증가했다. 또한 CU에서는 소화제 매출이 26.7% 올랐고, 파스와 진통제도 각각 20.9%, 5.4% 증가했다. 같은 기간 GS25에서도 소화제와 파스의 매출이 각각 34.6%, 15.2% 늘어났다. 다만 감기약 매출은 CU와 GS25 모두 14.5%, 8.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와 거리두기 등의 생활 방역으로 감기 환자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편의점 건강식품에 대한 매출이 증가했다. CU의 홍삼 등 건강식품 매출은 28.1%가 늘어났고, GS25는 79.5%가 증가했다.2020-12-07 11:56:21정흥준 -
약사 없이 해열제 파는 편의점, 코로나 19 '주의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없이 해열제를 취급하는 편의점이 코로나 확산의 매개체가 될 가능성이 커지자, 지자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남 남해군보건소는 안전상비약을 판매 중인 편의점을 대상으로 해열제와 감기약 구입 시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지속되면 보건소 선별진료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부착했다. 일반적으로 발열, 기침, 콧물, 두통, 인후통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진료 및 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에서 해열제나 감기약을 구입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의사와 약사의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의심증상 있으면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 받으나, 안전상비의약품의 경우 의심 증상에도 상담이나 안내 없이 해열제나 감기약만 구입할 수 있어 환자 발생 시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이에 남해군보건소는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20개소 대상으로 코로나19 의심증상 지속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연락을 안내하는 안내문을 부착한 것.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타 지역에서 발열증상에도 해열제를 복용한 후 일상생활에 나서 추가 감염을 일으킨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발열(37.5℃이상), 기침, 콧물, 두통, 인후통 등 증상이 있다면 해열제 복용만 하지말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미 전라남도는 2일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를 통해 "편의점에서 해열제 감기약 구입 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토록 하는 전국 공통의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한 바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코로나19 감염자가 편의점에서 구입한 해열제 등을 복용하고 일상생활을 한다면 그만큼 확산 위험이 커질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지역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0-12-07 11:45:11강신국 -
바이오일레븐, 드시모네 또박배송 개편 이벤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 (대표 이경민, 김석진)은 7일 월 구독 배송 서비스인 '또박배송' 할인 혜택을 개편하고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또박배송 이용 고객에게 10% 즉시 할인 혜택과 회차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또박배송을 이용 중이거나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박배송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에르메스 가든파티36백, H워치, 실크인 컴팩트 지갑 등 고급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또박배송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12월 한 달 간 에르메스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바이오일레브은 "또박배송 결제 수단에서 간편 결제 서비스인 '010내통장결제'를 선택하는 고객은 에르메스 경품 당첨 확률이 두 배 높다"며 "최초 1회만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년 1월 29일이며 발표된다. 당첨 결과는 공식몰 이벤트 게시판과 참여자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12-07 09:32:19김민건 -
'내손안의약국' 앱 개발 DRxSolution, 사무실 이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복약지도 앱 전문 기업 DRxSolution(대표이사 박정관)이 오늘(7일) 서울 서초구 소재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업체는 이번에 새로 이사한 사무실은 직원 업무 공간과 함께 연구실을 추가하고, 직원들의 창의력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편안하고 자유스러운 업무 공간을 만드는데 초점을 뒀다고 전했다. 최근 DRxSolution는 약국중심 고객과의 비대면 소통공간인 ‘내손안의약국’ 앱 2.0 버전을 출시하고 관련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의 변경된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134 송암빌딩 4층 402호로 전화와 팩스번호(070-5173-8855)는 이전과 동일하다.2020-12-07 09:30: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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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토어, 에스엔디와 새로운 수면 건강 소재 개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는 7일 에스엔디(대표 여경목)와 새로운 수면 기능성 소재와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토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면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미강주정추출물 신규 기능성 연구와 새로운 수면 기능성 원료 개발, 제품화 등 다양한 협력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면 건강 기능 식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은 그린스토어 제품 개발과 유통 판매 노하우에 에스엔디 기술력을 더해 수면 관련 건강기능 시장 성장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0-12-07 09:11:50김민건 -
고액 상습체납 병원장 96명·약사 16명 실명공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년 이상 세금을 내지 않고, 2억원 이상 체납할 경우 고액 상습체납자로 분류돼 실명이 공개되는데 올해 약사는 2명이 추가돼, 총 16명의 약사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은 올해 고액·상습체납자 6965명, 불성실 기부금단체 79개, 조세포탈범 35명의 인적사항 등을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을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고액·상습체납 명단 공개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2억원 이상인 국세 체납자로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 65381;납부기한 및 체납 요지이며,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가 함께 공개된다. 먼저 약국 상호로는 총 16건이 공개됐다. 체납액이 가장 많은 약사는 광주 광산구 K약사로 소득세 23건 등 20억 1000만원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어 경기 용인 S약사는 10억원, 경기 남양주 J약사는 9억 6100만원을 체납해 실명이 공개됐다. 올해는 두명이 추가됐는데 강원도 원주 K약사의 경우 양도세 등 14건, 체납액은 4억 400만원이었고 경북 안동 C약사는 2억 8600만원의 국세를 납부하지 않아 실명이 공개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병원 운영자 45명의 실명도 공개됐다. 최다 최납액은 경기 남양주 H병원을 운영했던 Y씨로 체납액은 55억 600만원이었다. 이어 대구 남구 K치과병원 36억 5000만원, 서울 강남 H한방병원 20억 4100만원 등이다. 올해는 대구 달서구 S요양병원이 9억 9000만원을 체납해 신규 공개자가 됐다. 올해 신규 공개자는 총 8명이다. 의원급은 의과, 치과, 한의원, 동물병원 등을 포괄하며 총 51명의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5명이 추가됐는데 서울 강남 K치과의사는 소득세 6건 등 241억원 4000만원을 체납했다. K치과의사는 실명공개 원장 51명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어 서울 성동구 P한의사의 체납액은 26억 5800만원이었다. 아울러 국세청은 올해 조세포탈범 명단도 공개했는데 서울 서초구 성형외과 원장은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4억 9600만원을 포탈했다. 이중장부 프로그램을 관리하면서 차명계좌, 현금수수 등을 이용한 방법으로 매출액을 신고 누락했다. 이 원장은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구 성형외과 원장은 병원 실매출을 축소하기 위해 전산프로그램 및 매출일계표 등 자료삭제, 중국카드결제 단말기 사용, 환치기 계좌 이용 등의 행위로 현금 매출 등을 신고 누락하는 방법으로 조세를 포탈했다.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에 벌금 12억원이 선고됐다. 국세청은 세법상 의무 위반자에 대한 명단 공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불공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여 공정한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0-12-06 21:51: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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