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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여약사회, 연말 약손사랑 전해대구 달서구약사회 여약사들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단체인인 달약회(회장 김귀희, 총무 최은숙)는 4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담기 행사에 참가했다. 달약회 약사들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약 50세대에 김장 김치를 나눠 줬다. 김귀희 달약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이 맛있는 김장 김치를 맛볼 수 있게 해 뿌듯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김귀희 회장을 비롯해 최은숙 총무, 홈플러스 약국의 한현주, 이레약국 김선희, 송현경북약국 배희진 약사가 동참했다.2008-12-05 12:28:15강신국 -
신신제약, 500만불 수출탑 수상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이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신신은 지난해 하반기 부터 올 상반기에 걸쳐 30개국에 완제 650만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제45회 무역의 날에 5백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생산부 소속 이혜란 차장이 수출품 생산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 표창 을 받는 등 겹경사를 맞이했다. 신신제약은 2006년 이래 현재 파스류등 완제 의약품을 미국 전역에 약국 체인을 가지고 있는 최대 대형 약국 체인인 월그린 및 CVS 에 공급하고 있다. 상반기에 러시아 약국 체인 그룹인 VEROPHARM사와 러시아 현지에서 공급 계역을 맺었으며 우즈베키스탄 , 카작스탄 등과도 계약이 진행중이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내년에 완제 800만불, 2010에 천만불등의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8-12-03 17:34: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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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타이틀 건 제약사 내년초 출범서울대가 직접 운영하는 제약사가 내년초 출범한다. 지난달 3일 발족한 서울대기술지주회사는 1일 현재 제약사 2-3곳과 자회사 설립과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뒤 올해 4월부터 동법이 시행된데 따른 것이며, 올해 2월 발표된 ‘서울대지주회사 사업계획’에 의해 서울약대가 제약사 및 약국체인을 추진키로 한 방침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별도 법인격인 이 자회사의 설립과 관련 서울대측은 제약분야의 기술력을, 기존 제약사는 자금력과 영업력, 경험 등을 각각 제공하게 되며, 제약사는 자회사 운영에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제약 자회사의 규모나 개수, 특정 의약품 분야에 관해서는 협의 중인 제약사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만큼 아직 밝힐 수 없지만, 빠르면 내년초 ‘서울대’라는 타이틀을 지닌 제약 자회사가 출범할 것이라고 서울대측은 전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날 “현재 구체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는 제약사들이 몇 곳 있다”면서 “아직 결정된 상황이 아니어서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내년초에는 제약 자회사 설립과 관련 기자회견 등을 통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현재 제약업계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약대에 따르면, 대형 제약사는 물론 중소형 제약사 5-6곳에서 미팅 또는 정보제공을 요청하고 있으며, 자회사와 관련된 내용은 이달 중 보다 구체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약대 관계자는 “한창 논의가 진행중이며, 제약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12월 중에는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대측에 투자가 거의 확정된 것으로 알려진 A제약사(익명)측도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 제약사 관계자는 “‘서울대’ 타이틀을 건 제약 자회사가 내년초 출범하고, 여기에 일정부분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다만, 아직까지 유동적인 부분이 있어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대기술지주회사의 제약 자회사가 출범한 뒤 본 궤도에 오르게 되면, 이 자회사에서 생산하는 의약품의 판매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약국체인’ 사업도 본격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울대기술지주회사는 지난달 3일 출범식을 가지면서 매년 5-6개씩 2017년까지 50여개 자회사를 설립하고, 총 매출규모는 1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08-12-03 12:30:58홍대업 -
안국약품-코레로직, 전략적제휴 체결안국약품이 미국의 임상진단 시스템 개발 업체인 코레로직 시스템스 (Correlogic Systems, Inc., 미국)와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안국은 10% 이상의 지분확보와 새로운 임상진단칩 개발에 대한 국내 독점적 기술 파트너로서의 지위 확보 및 현재 개발중인 암 진단용 칩의 한국내 우선 협상권을 가지게 된다. 임상진단 패턴인식 개발업체인 코레로직은 환자의 혈액샘플을 통해 유전학적 패턴을 연구하여 멀티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암 또는 다른 질병의 조기 진단이 가능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특히 난소암 진단용 칩은 기존 난소암 칩의 높은 진단오류를 극복해 90% 이상의 암 적중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 12월 FDA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안국약품 어진 사장은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해 새로운 신성장 동력 마련의 일환으로 국·내외 기술력있는 바이오업체에 투자를 결정한 것"이라며 "코레로직 투자로 인해 기존 DNA 칩 유통 사업뿐 아니라, 암 진단용 프로틴 칩까지 다양하게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회사인 안국메디컬을 진단용 전문 회사로 성장시키는 초석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08-12-03 10:32: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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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회장에 노바티스 피터 야거씨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이 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사장에 이어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사령탑에 오른다. 노바티스 사장에 취임한 지 9개월만이다. KRPIA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9대 신임 회장에 야거 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KRPIA 회장은 통상 11명인 ‘보드 멤버’(이사진)들이 매년 돌아가면서 맡는데, 괵선 전 회장은 2년간 연임했었다. 야거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공식 시작된다. 야거 회장은 “한국의 제약 산업은 다양한 도전과 함께 무한한 기회 또한 열려있다”면서 “이런 때 협회 회장을 맡게 돼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다양한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국 보건의료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KRPIA 회원사들의 사명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약품의 개발과 공급을 통해 한국의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다국적 제약사들의 협의체인 KRPIA는 1999년 3월 창립됐으며, 현재 28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2008-12-02 10:57:13최은택 -
의사 41% "성공개원 조건은 좋은 입지"의사들도 약사들과 마찬가지로 성공경영의 조건으로 입지를 많이 신경쓰고 의사인력의 과잉배출로 인한 경쟁 심화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오는 12월 7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막될 예정인 '2008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에서 개원(예정)의들을 대상으로 한 경영 설문조사에 의해 나타났다. 설문방법은 박람회 사전 등록자들에 한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2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사들은 성공 개원의 조건을 묻는 질의에 응답자 41.35%가 입지라고 응답했으며 15.38%가 직원선발과 관리 및 임상능력이라고 꼽았다. 아울러 앞으로 의료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될 부분을 묻는 질의에는 절반 이상인 52.89%가 의사인력 과잉배출에 따른 경쟁심화라고 응답해 의료인력의 과잉배출을 우려했다. 이어 의료시장 개방이 31%, 업체(장비 및 인테리어) 6.38%를 꼽았다. 개원을 앞둔 의사들을 상대로 예정 입지를 묻는 질의에는 수도권과 서울이 각각 43.47%와 37.39%를 차지해 서울과 수도권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해 이 지역 경쟁 심화를 반영했다. 또한 병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비급여부분 개발이 32.52%, 신지식 습득이 31.31% 각각 차지했으며 성공개원의 덕목으로는 경영마인드 65.65%, 의지 및 관리능력이 11.25%를 각각 차지해 우위를 나타냈다. 한편 '2008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 전문 업체인 네오엑스포 주관으로 40여개의 개원관련 업체, 140여개 부스가 설치, 전시될 예정이다.2008-11-30 21:55:22김정주 -
옵티마케어 내달 12월7일 '회원의 밤' 개최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회원 약사 및 가족과 함께 오는 12월 7일 '회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저녁 6시, 서울 서초외교센터 12이층 스카이라운지에서 개최된다. 옵티마는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반성과 내년도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공로상, 이제마상 등 올해 옵티마를 빛낸 회원 시상식과 함께, 대표이사와 회원들 간의 간담회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옵티마케어 본사 1588-76562008-11-27 11:16:5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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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제약, 갱년기 개선 '피토소야'발매한국유니온제약이 프랑스 Arkopharma사 수입완제품인 대두추출 이소플라본성분의 갱년기장애증상 개선 건기식 ‘피토소야캡슐’을 최근 발매했다고 27일 밝혔다. 피토소야 캡슐은 폐경장애증상에 도움을 주는 다이드진(Daidzin) 및 제니스틴(Genistin)을 함유한 천연성분의 대두 추출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 이 품목은 이소플라본 제품에 있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Arkopharma사 수입완제품으로 미국,유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폐경장애증상 개선 건기식이라는 설명이다.2008-11-27 10:07:29가인호 -
POS 하나로 약국 재고율 50% '뚝'약국에서 일반약을 포함한 OTC 품목은 결제 회전기일이 보통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가량 소요된다. 때문에 사입량이 많은 성수기 결제분이 불황 시기에 닥치거나 종소세 압박이 있는 달의 경우 고전하는 약국이 의외로 많다. 계절별 내 약국의 매출 추이와 제품 트렌드 파악, 재고관리 분석은 엄두낼 수 없는 경우도 다반사. 20여년의 약국 내공에 최근 1년 간 POS를 접목해 재고율을 50% 이상 줄이고 제품 사입·판매·결제·재고를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는 서울 광진구 화양종로약국 김호정 약사(48·우석대)의 약국 경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얼마 투자해 판매·순익 내고 있나" 목적의 명확성 김호정 약사도 초창기 개국 시절에는 이렇다할 관리를 하지 못했다. 지금처럼 IT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도 이유이거니와, 이렇다할 바로미터가 없었던 것. 때문에 유통전산관리라고 해봤자 엑셀 수준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다. "내 약국에서 얼마에 제품이 사입·판매되고 얼마나 순익을 내는지, 또 어떤 손님이 언제 많이 오는지, 어떤 계절에 사입이 많고 적어 이에 대비해야하는지 '감'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김 약사는 정확한 근거를 통한 합리적 결제를 통해 고객과 거래업체 관리를 효율적으로 해야 진정한 '약국경영'이라고 믿는다. 때문에 자신의 약국에 제품 사입·판매·결제·재고의 유통 흐름을 시기별로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경영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이에 김 약사는 그간 1년의 시행착오 끝에 POS를 약국 유통업무에 적용, 활용하고 있다. 스크린 모니터까지 POS 장비 30만원 미만에 해결 "POS가 어렵고 귀찮은데 비싸기까지 하다고요? 천만에요. 이것만큼 싸고 효율적으로 약국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POS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약국이 그 '맛'에 빠져 예찬론자가 된다지만 김 약사의 경우는 특별하다. 값비싼 POS를 들여놓고 가격 찍고 재고 추정치로만 사용하는 약국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감안할 때는 더욱 그렇다. "사실 최첨단 POS 장비들도 있죠. 하지만 '얼마짜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제 약국의 유통과정과 흐름, 통계를 활용해 다양한 형식의 자료로 응용하는 것에 사용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 약사는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1차원 바코드 리더기, 가격 표시기를 총 30만원 미만에 구입해 이를 ETC와 OTC 모두에 활용하고 있다. 영수증 출력의 경우 팜페이 단말기를 사용하면 기계값과 롤 용지 모두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요즘 같은 약국 영수증 발급 시대에 경비 절감이 쏠쏠하다고. 프로그램도 무료로 사용한다. 최근 PM2000에서도 POS가 탑재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종종 있는 제약사의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PM2000 외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생긴다고. 이렇게 값 싸게 구입해 활용하고 있는 POS 경력이 어느덧 1년 째. 김 약사는 3000여 품목에 달하는 제품의 사입·판매·결제·재고를 완벽하게 통제, 특히 사용 전보다 재고를 절반 가량 줄이는 성과를 얻었다. POS 사용 1년… 시행착오 끝에 재고율 50% 줄여 먼저 사입관리를 들여다보자. 김 약사는 제품이 약국에 들어오면 사입관리에서 상세정보를 빼곡히 기록한다. 특히 전문약의 경우는 유효기간을 등록해 재고 임박 제품군을 파악, 각별히 신경쓴다. 그 다음은 판매·재고 관리다. POS의 최강점이라고 꼽을 수 있는 기능은 판매 관리. 조제약, 일반약, 외품 할 것 없이 찍는 순간 판매·재고 관리가 동시에 이뤄진다. 단, 전문약 가운데 대체조제가 불가피한 경우와 2개의 완제품이 1개의 큰 박스에 들어 있는 일부 건기식의 바코드 오류 제품의 경우 수정이 불가피하지만 드물기 때문에 큰 번거로움은 없다. 이렇게 하다보니 예전에는 하루를 정해 일일이 세봐야 했던 재고관리가 컴퓨터 하나로 그 자리에서 해결돼 능동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통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결제관리다. 각 업체마다 잔고 회전 기일을 적절히 활용하면 할인혜택 등 이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다. 김 약사는 사입, 판매, 재고 관리뿐만 아니라 내방고객들의 성별, 연령비, 연령대 추정치를 모두 POS 프로그램에 기입해 제품의 흐름과 계절별 트렌드를 파악했다. 이렇게 데이타가 쌓여갈 수록 차후 사입할 제품의 데이타가 명확히 산출되고 결재 기일을 조절할 수 있게 됐다고. "예를 들어 비교적 연중 호기인 9월에는 사입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1~2월에 결제한다면 이때엔 불경기라 자금압박이 생기죠.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면 그 부담이 가중되고요. 사입-결제 메커니즘에 익숙치 못한 새내기 약국장들이 고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김 약사는 POS로 미리 예측해 매출악화 기간 직전으로 결제일을 맞추거나 당월 결제로 회전일을 단축시키는 역발상으로 결재액을 줄이는 한편, 매출 등락에 따라 능동적으로 사입량을 조절해 불경기에 대처한다. "단순히 '손님이 줄었다'는 감으로는 내 약국의 진단과 향후 전망을 쉽게 내릴 수 없어요. 명확한 데이터를 산출해 분석할 수 있다면 불경기에도 능동적인 경영 관리가 가능하죠. 약국 POS, 적극 추천합니다." -독자제보- 데일리팜 특별기획 '나는 이렇게 약국을 경영한다'는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주변에 소개하고 싶거나, 추천하고 싶은 약국이 있으면 제보해 주십시오. *데일리팜 편집부(02-3473-0833 / jj0831@dreamdrug.com)2008-11-25 12:20:21김정주 -
서울시약, 5주 코스 약국경영강좌 첫 진행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주관하는 하반기 약국경영활성화 강좌가 지난 22일 대한약사회간 4층에서 처음 진행됐다. 5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의 첫 시간은 김길춘 박사(동의당약국)의 '식생활과 질병의 상관관계'로 진행됐다. 서울시약는 오는 29일 주경미 박사의 '핵심고객이 떠나지 않는 약국'을 주제로 오후 7시30분부터 2주차 강의를 진행한다. 강좌는 내달달 20일까지 열리며, ▲'Macromineral의 이해와 실제응용'(정숙희 약사), ▲'소화기계와 만성질환의 상관관계와 영양요법'(오흥설 박사), ▲'주요건기식의 이해 및 약국에서의 100% 활용법'(이현수 박사)를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문의: 02-581-10012008-11-24 14:12:2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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