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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 홈페이지 새단장 고객서비스 강화약국체인 메디팜(대표이사 조성환)이 대 고객 서비스를 강화차원에서 홈페이지(www.medipharm.co.kr)를 새롭게 단장한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메디팜은 체인회원을 위한 정보를 한데 모은 ‘체인회원공간’을 마련,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방고객들이 약국에 대한 정보를 메디팜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약국정보’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Q&A 게시판인 ‘약사님께 질문있어요!’를 개설해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약과 약국에 대한 궁금증을 회원 약사 및 본부에서 답변을 하는 형식을 갖췄다. 개편을 통해 메디팜은 학술강의 및 의료전문방송 '메디TV' 방영을 통해 ‘양병론’에 대한 내용을 강화해 사이버 상에서 양병론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개설하는 한편 건강특강 ‘조원기의 양병론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메디팜은 올해 5월로 예정돼 있는 체인전용 온라인 쇼핑몰 ‘메디팜샵’의 개편이 마무리되면 고객 및 약사가 원하는 모든 정보를 메디팜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메디팜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체인회원을 위한 ‘메디팜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2009-03-06 11:03:36김정주 -
건기식, 소량주문생산 이점 인터넷사 성장경기불황과 환율 상승으로 상거래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건기식 자동견적 시스템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최초 건기식 온라인 자동견적 시스템 'OEMmall'(대표 오미란)은 사이트 오픈 시기인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회원사를 50개사로 늘렸다고 밝혔다. OEMmall은 이에 대해 경쟁력 있는 가격과 소량 주문생산의 이점이 성장 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OEMmall은 오메가3 연어유(호주산)와 오메가3 하프물범유(캐나다산)를 비롯한 OEM 실적과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사이트에 공개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한 프로모션을 내주부터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09-03-05 09:40: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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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지역구분' DUR 시범사업 변수로처방점검의 주체를 구역별로 의사와 약사로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의 시행하자는 경기도 경기도의사회 및 고양시의사회의 청원이 시범사업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최근 고양시의는 국회, 복지부에 시범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고양시 내에서 약국 중심의 처방점검 지역과 의료기관의 직접 처방 점검 지역을 구분해 DUR 2단계를 시행할 것을 청원한 바 있다. 4일 복지부에 따르면 고양시 내에서 처방점검 주체를 지역별로 의사와 약사로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자는 고양시의의 청원에 대해 현실적 실현 가능성을 타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DUR 2단계 시범사업이 약국 중심으로 설계된 원인도 의료계가 DUR 시행 자체에 반대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고양시의가 DUR 참여의사를 밝힌 이상 의료기관 간의 직접 처방점검도 불가능한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점검 주체를 구분하자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사안은 아니다"며 "DUR 2단계가 의료계의 시행 불참 움직임으로 인해 약국 중심으로 설계된 만큼 새로운 의견에 대해 실현 여부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의사협회나 병원협회 등에서는 여전히 DUR 시행에 부정적인 입장을 거두지 않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의료기관 중심 DUR 2단계의 현실적 가능성을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고양시의가 DUR 2단계에 참여의사를 밝혔다고 하더라도 상급 단체인 의협이 DUR 시행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의사회만의 의견을 수용해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복지부는 DUR 2단계가 구역을 구분해 시행되더라도 고양시 전 약국에서 DUR 2단계 점검 프로그램을 탑재해야 하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점검 추제가 나눠지더라도 약국에서는 이와 무관하게 DUR 2단계 프로그램을 탑재해야 한다"며 "의료기관 처방점검 후에도 2차로 약국에서 처방을 점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고양시의는 약국과 의료기관을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DUR 2단계 시행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국민 불편과 문제점을 보다 명확히 파악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더욱이 고양시의는 헌법소원 등으로 DUR 시행에 반대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의협 역시 DUR 자체가 아닌 시행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양측이 입장이 엇박자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고양시의 심욱섭 회장은 "고양시의나 의협 모두 DUR 시행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자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라며 "약사 중심의 DUR은 금기약 점검이나 처방변경 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심 회장은 "약사가 DUR 2단계의 주체가 돼서는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면서도 "의사 중심의 DUR 2단계는 병의원 PC에서 바로 처방을 수정할 수 있어 환자들의 불편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처럼 의사와 약사의 구역을 구분해 DUR 2단계를 시행하는 방안이 새롭게 제시되면서DUR 2단계 시범사업을 둘러싼 정부와 의약계 간의 논의는 당초보다 더욱 길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약사회는 DUR 2단계 시범사업과 관련한 고양시의의 청원에 대해 오는 6일까지 입장을 정리해 복지부에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2009-03-04 12:28:0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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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KIMES'서 의료 솔루션 전시키로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2009(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동종업계 최대규모로 참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5월 SK그룹에 정식 편입 후 처음으로 KIMES 참가하는 유비케어는 태평양홀에 부스를 마련, 병의원용 EMR ‘의사랑’을 비롯한 의료 IT, 의료기기, 의료유통 등 헬스케어 솔루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유비케어 부스는 크게 두 섹션으로 ▲병·의원용 EMR(전자차트) '의사랑'과 부가 서비스(의사랑 Media·의사랑 Lab) ▲중·소형 병원용 EMR '큰의사랑' ▲의료전문 전자상거래 쇼핑몰 '미소몰닷컴' ▲병·의원용 건기식 숍인숍 ▲토털 의료영상 관리 솔루션(CR·DR·PACS) 및 이비인후과 의료장비 'ENT UNIT' ▲의약품 자동조제 시스템 '유팜 오토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 상담관을 두 배로 확장, 신규고객관과 멤버쉽관을 따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유비케어는 KIMES 2009 행사기간 동안 '의사랑' 가입고객에게 고급 레이저 복합기를 증정하는 등 특전을 마련할 계획이다.2009-03-04 11:25: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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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팜, 항산화물질학회 워크샵 후원한국알리코팜은 지난 2월 28일 열린 대한항산화물질학회 워크샵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기존 루테인학회에서 이름이 변경된 학회로서 루테인을 비롯한 다양한 항산화제를 국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약사 연구모임이라는 설명. 최병철 학회장은 건기식을 포함해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산화물질을 소개하며 “약사 스스로 항산화물질 전문가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적인 항산화-항노화에 관한 임상적인 연구와 더불어 지속적인 약사교육을 진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알리코팜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진행된 루테인의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제제학적 연구성과도 영남대 약대 유봉규 교수의 발표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알리코팜 이항구 대표는 "대한항산화물질학회 개최가 노령화 사회로 변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항노화와 항산화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 항산화물질학회는 이전에도 안과전문의와 약대 교수 등으로 구성된 루테인전문가간 좌담회 및 루테인학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2009-03-04 08:28:26가인호 -
온누리 3월 정기세미나 '고객만족경영'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3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교육 및 복지사업을 진행했다. 약 400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사)온누리약사복지회에서 선발한 장학생 2기가 선발됐다. 교육은 박영순 회장의 신경통과 근육통을 주제로 한 안면근육마비와 경추디스크에 대한 임상강의와 박종화 사장의 오메가-3와 글루코사민 강의가 있었다. 끝으로 탑서비스아카데미의 한상숙 원장이 외부강사로 초빙돼 지난 2월 강의와 연관된 고객만족경영이 이어졌다. ‘고객만족’이라는 정의와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그에 대해 약국대응과 관련된 강의를 끝으로 정기세미나는 마무리됐다. 한편 온누리는 오는 4월 '상품 FAIR'를 꾸려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9-03-03 18:46:44김정주 -
전남도약, 건기식 지상강좌 오픈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가 건강기능식품 지상 강좌를 열고 약국경영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2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건기식 강좌는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해 약대 교과과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병태생리학, 영양학, 생화학 약물학, 질병학 등으로 칼라 도해를 겯들여 이해하기 쉽게 진행된다. 강좌는 박영식 약사의 도움으로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상강좌 형식으로 마련된다. 한훈섭 회장은 회원들에게 보내는 안내문을 통해 "세계적인 불황이 약국경영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실력을 배양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며 "이번 강좌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잘 활용하면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9-03-02 16:34: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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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축구단 공식 출범…선수 모집 중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이 최근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2일 서울시약에 따르면 최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축구단 창단식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신상직 고문, 박상룡 단장, 최두주 감독과 광진구약 차달성 회장, 은평구약 김동배 회장, 서대문구약 송정순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광진구약과 성북구약, 은평구약, 서대문구약 및 서울시약 팜페이사업 제휴업체인 (주)크레소티 등은 축구단 창단을 기념해 축하금을 전달했다. 창단식 후 서울시약 추구단은 도매업체 (주)지오영과 제약회사 CJ의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창단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늦은 감이 있지만 축구단을 공식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땀의 열기가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상룡 단장은 "한 달에 2차례 정도 정기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특히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의 멋진 활약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축구단 운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울시약은 50여명 내외로 축구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현재 선수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09-03-02 11:18:27박동준 -
조아, 소프트웨어업체 '밴투스' 최대주주코스닥 제약사 조아제약이 소프트웨어 전문 공급업체인 '밴투스'에 투자하면서 IT사업에 진출한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밴투스(대표이사 박재영)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6억원에 이르는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라이선스 시장에서 밴투스는 대업과 중소기업 전문 공급업체로 중복 선정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밴투스는 이번 투자 유치로 안정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사업권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기술기반 컨설팅 및 해외 솔루션 공급을 통해 향후 3년간 1200억원의 매출과 150억원의 이익을 전망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제약사업과 복제돼지연구를 통한 의약품개발 외에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창출의 기대를 안고 IT분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2009-02-26 16:24: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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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벤터사 4875억원에 인수 결정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은 대동맥 판막치료를 위한 심장판막 카테터 개발업체인 벤터 테크놀러지社(이하 벤터社)를 325백만 US달러 (한화4875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CEO빌 호킨스(Bill Hawkins)는 "메드트로닉의 연구개발력과 조직역량, 교육 및 시장개발에 대한 장점이 벤터社의 기술력과 만나 환자들의 예후를 좋게 하고 흉부외과 의료진과 중재적 시술을 시행하는 심장전문의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터사 가이 이제키엘 CEO는 "심장판막 교체를 위한 트랜스에피컬(Surgical Transapical Approach) 시술분야의 호보완적인 전문기술을 소개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약 30만명 심장판막 협착증 환자 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09-02-26 12:13: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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