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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어버이날 품목 재포장 효과 '톡톡'오는 8일 어버이날과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약국가 선물용 제품의 재포장 또는 POP 준비가 필요하다. 건기식의 유통 루트가 다양해지면서 약국가 5월 특수가 사라진 지 오래됐지만 오메가3, 비타민 등 테마 품목은 명맥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주력할 제품의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특히 함께 복용하면 효과가 배가되는 제품 또는 외품 가운데 선정해 묶음 포장하거나 선물의 느낌이 나도록 재포장 하는 것도 좋다. 포장 비닐과 리본장식 등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다량 구매가 가능하며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재포장 시 때에 따라서는 라벨링으로 제품의 특색과 사용 또는 복용 방법을 적어주는 것도 효과 있는 방법이다. 적용은 라벨링 스티커를 구입해 출력하는 방법이 있고 일반 종이에 원하는 문구를 출력해 제품에 붙이는 방법도 있다. 평상시 의약품에 라벨링 사용을 하는 약국이면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재포장과 라벨링을 즐겨 사용하는 약국가 약사들은 요란한 장식에 치중하기 보다는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국 이미지에 맞춰 합리적 제품 패키지에 초점을 맞추고 단순하고 깔끔한 재포장을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조언했다.2009-05-06 12:25:02김정주 -
온누리 5월 정기세미나 주제는 '일본약국'온누리 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의 이번달 정기세미나 주제는 '일본약국'이었다. 온누리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일본약국 서비스 및 고객유치'를 주제로 5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Biz & Issue 정동명 사장을 초청, 일본약국의 고객관리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정 사장은 일본약국에서 고객의 편의를 위한 여러 소품들을 선보이고 차후 고객관리와 일본 약국의 서비스 사례를 들어 단골약국의 고객 유치 전략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한편 온누리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해 제품 프로모션과 함께 제품 POP 33종 시리즈를 출시, 선보였다.2009-05-04 18:09: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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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N, 건기식 인체적용시험 인력양성 교육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이화여자대학교 RIS사업단, 단장 김미경)은 오는 5월 12일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대강당에서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개최한다. 지식경제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의약품 임상시험과 같이 건기식 인체적용시험도 윤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설계,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체계화되지 못한 건기식 인체적용시험의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된 것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건기식 인체적용시험 관련 고려사항 및 실질적인 사례로 기억력 개선, 비만조절, 골다공증 개선 및 면역대사 개선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 참가는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2009-05-04 15:23: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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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매출하락 우려…약국운영 '고민'이번 주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동시에 몰려 있어 약국가 매출이 일별로 들쭉날쭉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부 약국들은 휴무일 조정을 고려하는 등 경영 계획을 짜느라 고심이다. 약국가는 내일(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매출에 일시적이나마 소폭 하락을 전망하는 동시에 어버이날 일반약 또는 건기식 판매와 문의가 늘 것에 대비, 디스플레이 점검 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강북구 K약사는 "원래 어린이날에는 매출 하락이 두드러진다"면서 "요즘은 불경기라 더욱 심할 것으로 예상돼 이날 아예 문을 닫을까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매출이 따라오지 않기 때문에 아예 문을 닫고 가족과 함께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이 훨씬 낫다는 계산이다. 강남구 P약사도 생각은 마찬가지. P약사는 "원래 법정 공휴일은 약국 내방고객이 많지 않아 제반비용이 더 나간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평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시간이 없어 이때쯤 되면 항상 갈등하게 된다"고 말했다. 약국가는 이와 함께 이번주 말 경인 어버이날 일반약·건기식 등 판매에 대한 기대도 동시에 갖고 있는 모습이다. P약사는 "5일에는 매출이 확실히 줄겠지만 8일에는 선물용 영양제나 코엔자임큐텐, 글루코사민 같은 건기식 문의와 판매는 적게나마 늘 것 같아 디스플레이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약국가가 이 같이 어버이날 매출을 기대하는 이유는 어버이날 매출이 특히 두드러진다기 보다는 그간 불경기로 일반약과 건기식 판매가 종전과 비교해 회복이 더뎠기 때문이다. 성동구 L약사는 "아마도 지명구매 품목에 대한 문의가 많겠지만 요즘 워낙 문의가 뚝 끊겨 크게 기대하지는 않고 있다"면서 "그래도 평상시보다는 어버이날 직전 쯤 가면 조금 낫지 않겠냐"고 말했다.2009-05-04 12:25:37김정주 -
약국가, 산부인과 처방 임부확인 '스트레스'산부인과 주변 약국들이 4월부터 시행된 임부금기 DUR로 인해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약국가에 따르면 심바스타틴 등 320개 성분에 대한 임부금기약물 조제금지로 인해 환자 응대와 임부확인 과정에서 업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실제 약국 청구 SW를 보면 10~55세까지를 가임 여성으로 분류하고 있어 모든 가임 여성을 대상으로 임부확인을 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의료기관 처방 단계에서 환자가 임부라는 사실을 처방전에 표시를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임부 친척이나 남편이 약을 조제하러 왔을 경우는 사실상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게 약국가의 불만이다. 영등포 산부인과 인근의 P약사는 "처음에는 여성환자에게 임신여부를 물어봤지만 일일이 다 확인을 하기란 전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경기 성남의 K약사는 "처방 접수대에 임신여부를 반드시 알려달라는 게시물을 부착했다"면서 "하지만 약 조제 단계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쉽지 않은 문제"라고 밝혔다. 임부금기 대상 의약품에는 심바스타틴 등 다빈도 품목이 많아 자칫 삭감으로 이어지지 않을 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사가 임부에게 임부 금기약을 처방할 경우 경고 메시지가 작동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된다"며 "(임부금기로 인해) 의사나 약사가 가임기 여성에게 임신 여부를 물어본 후 처방·조제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를 수 있고, 이에 환자도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부터 처방과 조제 단계에서 이들 성분을 사용할 경우 '임부 사용금지' 팝업창이 뜨는 등 자동으로 점검돼 임부가 안전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 의료기관과 약국마다 가동됐다.2009-05-01 12:46:12강신국 -
박기배 "회원 부름 있다면 약사회장 도전"오는 1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4회 경기약사학술대회 준비에 눈코뜰새 없이 바쁜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은 차기 대한약사회장 유력 후보군이다. 이에 따라 경기약사학술대회를 기점으로 박 회장의 선거 행보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 회장은 회원의 부름과 준비 없이 주위의 권유나 개인적인 의욕만으로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나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 이에 데일리팜은 박 회장과 만나 약사대회 개최 의미와 향후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한 그의 입장을 들어봤다. - 17일 고양에서 대규모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는 약국경영이 나나갈 방향을 제시하고 약사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보제공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에는 총 31개 분회가 있다. 그중 10개 분회에 사무국이 없다. 이들 분회에 연수교육의 장을 마련해 주자는 의미도 있다. 약국한방, 일반약 활성화, 건기식 강좌와 대전시약사회와 공동으로 전국 복약지도 경연대회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약국 접목을 주제로 세미나도 마련된다. 또한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참관단도 학술대회에 참가하다. 참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술대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임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 - 일각에서는 선거를 위한 내부동원 행사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올해로 4회째 행사다. 김경옥 전 회장이 1회 행사를 주관했고 3회때는 서울-경기 연합학술제를 했었다. 갑자기 하는 행사도 아닌만큼 3년간의 회무 대한 유종의 미를 거두자는 의미로 해석해 달라. - 이제 선거 얘기를 해보자. 차기 대한약사회장 후보군으로 분류된다. 출마할 생각이 있나 앞으로 3년은 약사직능에 있어 무척 중요한 시기다. 새 정부의 신보건의료정책이 가시화되고 약대 6년제 등 약사사회를 둘러싼 보건 정책, 제도 등이 급변하고 있다. 차기 약사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약사 사회내 상충하는 정책 가치를 조화시켜 약사회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 약사직능을 재도약 시킬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을 가진 자가 돼야 한다. 개인적 진로에 대한 결심을 할 때 기준은 어느 것이 약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지부회무 3년간 공과에 대해 회원 평가를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회원의 부름과 준비 없이 주위의 권유나 개인적 의욕만으로 대약회장선거에 나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 김구 대한약사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등도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 중대 약대 출신이다. 동문회 단일 후보 과정을 어떻게 보나 김구 회장은 중대약대 12회 졸업이고 조찬휘 회장은 15회, 나는 20회다. 동문 단일화 과정은 예비후보에 대한 사전검증절차의 의미가 있다. 동문의 검증과 지지를 확보하지 못하는 후보가 회원에게 신임을 묻는 것은 수신제가에 실패하고 치국평천하 하려는 자세와 같다. 최종 선택과 권한은 회원에게 있지만 자격 미달자를 사전에 걸러내고 자질에 대한 객관적 사전검증 행위는 선약사 후동문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문 후보간 자질검증을 위한 후보단일화 과정은 의미가 있다. 단 동문회 내부의 후보검증은 약사사회 전체의 뜻과 정서에 합치돼야 그 의미가 실현될 수 있다. - 향후 선거구도를 어떻게 전망하나 이미 약사회 전현직 임원들과 몇몇 지부장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 모두 회원을 위한 충정이라고 생각한다. 좀더 지켜보자. 중앙대 동문회도 6월 정총에서 새 동문회장을 뽑고 본격적인 단일화 논의가 시작될 것이다.2009-05-01 07:19:20강신국 -
리드팜, 원료약 시장진출…업체 선정 중약국체인 리드팜(대표이사 최경식)이 원료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인수기업 선정을 위해 2~3개 원료의약품 업체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드팜 관계자는 "현재 관계기업들을 중심으로 신약 6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차세대 신약 파이프 라인 확보를 위한 신약물질 4~5개를 정부 연구기관과 특허권 양수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리드팜은 2005년 12월 코스닥상장법인 에쎌텍을 시작으로, 신약개발바이오기업 엔토팜, 이텍스제약 등을 인수하면서 약국체인에서 신약개발, 제약사업에 이르는 일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해 관계사 에쎌텍이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허혈성 심혈관 질환 단백질 치료제' 특허를 기술이전 받아, 심혈관 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한 엔토팜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 신약 '알로페론'이 인도 제약업체 쎄미스 메디케어를 통해 올 하반기까지 임상을 마치고 인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신약개발이 성공할 경우 이에 따르는 원료약 생산을 위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원료약 시장진출을 위한 인수대상 기업을 찾고 있는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선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원료약 업체는 국내 최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화일약품을 중심으로 종근당바이오, 팜스웰바이오, 에스텍파마, 대봉엘에스 등이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원료약, 완제약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상태다.2009-04-30 16:47:2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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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덕대 서울동문회와 질환별 강좌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덕성여대 서울동문회와 공동으로 질환별 옵티마요법 강좌를 진행한다. 오는 5월 1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총 12주 간 진행될 강좌는 갱년기, 안구건조증, 관절염 등의 질환강의와 약국에서 응용할 수 있는 얼굴보고 병잡기를 주제로 장현숙 약학박사가 진행하게 된다. 강의는 35년 약국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장현숙 원장의 필드강의로, 양·한방·대체요법을 아우르는 전체요법은 물론 형상의학을 상담과 연결한 실전 고객관리 방법과 경영 노하우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0분부터 밤 11시30분까지 덕성여대 약학대학 서울동문회 사무실(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동문회관)에서 진행되며, 강의료는 교재비 포함 12주에 15만 원이다. *문의 : 옵티마케어 교육기획부 송명경(1588-7656)2009-04-30 11:06: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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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24일 건기식 세미나 개최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내달 24일 12시 소회의실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암예방 효과'를 주제로 제3차 건기식 테마별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28일 서울시약은 "건강기능식품위원회(단장 김경희, 위원장 변명숙) 주관으로 건기식에 대한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제3차 건기식 무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서영준 약학대학 교수의 '건강기능식품과 암예방'과 호서대 최옥병 본초응용과학교수의 '암환자 면역과 영양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의 수강료, 교재비, 중식 등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등록을 하지 않는 회원에게만 교재비 1만원을 받는다. 아울러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 전원에게 '암환자 가이드북'이 무료로 제공되며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주어질 예정이다. 김경희 건기식 정책단장은 "건기식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암 예방 관련 최고 전문가를 초청했다"며 "회원약국에서도 암예방에 대한 학술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 접수 및 문의는 서울시약 사무국(02-581-1001/4)으로 하면 된다.2009-04-28 12:10:16박동준 -
강남구약, 자선바자회 수익금 구세군 전달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최근 종로구 구세군회관에서 13차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수익금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27일 강남구약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고원규 회장과 신성주 부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여했으며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장은숙 홍보위원장 등도 격려차 방문했다. 강남구약은 희망나눔장터에서 헌 옷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전달했다. 아울러 강남구약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시범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공동으로 참여한 혈당측정판매업체인 쓰리라이프존에서는 혈당측정 등의 건강 확인도 진행했다. 조찬휘 회장은 "각 구약사회별로 진행되는 희망나눔장터는 약사 회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노숙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에 적극 참여해준 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나눔장터는 지난해 6월부터 서울시약과 구세군이 주최하고 각구 약사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2009-04-27 11:34:5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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