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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약국 업주, 조제건수 조작…건물 권리금 '뻥튀기'약국 3~4곳 문어발식으로 운영하는 업주들이 면대약국 양도시 권리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조제건수를 조작해 약사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4일 약국가에 따르면 면대 업주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약국의 조제료를 양도할 약국 조제료로 산정시켜 과도한 권리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자신이 운영하는 A약국의 처방전을 양도할 B약국으로 분산시켜 B약국의 권리금을 높게 산정하는 수법이다. 조제건수가 권리금 산정의 척도가 되나 보니 면대업주들의 수법이 더 교묘해 지고 있는 것. 실제 서울에서 약국 개업 준비 중인 A약사는 최근 월 평균 조제 100건, 권리금 1억3000만원 보증금 7000만원(월세 150만원)짜리 약국이 시장에 나오자 큰 관심을 보였다. A약사는 권리금이나 보증금도 적당하고 매약도 가능한 자리라 서둘러 계약을 준비했다. 그러나 A약사는 매물로 나온 약국의 개설약사(면대약사)와 어렵사리 만나게 됐고 실제 월 처방 건수는 60건 정도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개설약사가 다른 약국의 처방전을 2~3달치 옮긴 것으로 알고 있다며 A약사에게 양심고백을 한 것. A약사는 "면대 업주가 조제건수가 100건이나 되는 약국을 양도할 리 만무한데 생각이 짧았다"며 "현 개설약사가 면대업주와 채권 등의 관계가 복잡해 앙심을 품고 정보를 흘린 것 같다"고 전했다. A약사는 "실제 청구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을 해 조제건수 만큼은 믿을만 했다"며 "주변 약사들도 면대약국 매물 계약시 주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2010-08-05 06:59:06강신국 -
SK, '조인스정' 균열 가능성 추가확인…2차 회수지난 달 '조인스정200mg' 일부에서 성상 불량이 발견돼 자진회수에 나섰던 SK케미칼이 일부 제조번호에서 유사한 문제를 추가로 확인하면서 2차 회수에 들어갔다. 최근 SK케미칼은 대한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조인스정 200mg 500정 제품 중 특정 제조번호에서 코팅 문제로 제품에 균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1차 회수를 실시한 바 있으나 자체 추가시험 결과, 4개 제조번호에서 유사한 결과가 나타나 2차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회수 대상에 포함된 제조번호는 ▲C051013(사용기한 2012년 4월 6일) ▲C051023(2012년 4월 6일) ▲C101013(2012년 4월 25일) ▲C101023(2010년 4월 25) 등이다. 현재 업체는 해당 의약품을 취급·사용하고 있는 도매상, 약국, 의료기관 등에도 관련 사실을 전달하고 유통판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거래 도매상을 통해 해당 의약품을 반·교품토록 하고 있다. 이에 약국에서는 조인스정의 제조번호·사용기한·포장단위를 확인해 추가 회수 대상 품목이 있는 경우 거래 도매상을 통해 반품 및 교품을 요청하면 된다. 업체는 "회수대상 품목은 약효에는 변화가 없으며 성상 불량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영업사원들이 회수대상 의약품 취급 약국을 방문해 반품 및 교품방법을 홍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0-08-05 06:46:59박동준 -
약국, 보건소 이용 노인환자 약제비 산정 주의보보건소를 이용한 65세 이상 노인환자의 원외처방 약제비 청구와 관련해 일부 약국이 본인부담금을 제대로 수령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서울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보건소 처방을 수용하는 일부 약국에서 총약제비가 1만원을 초과하는 65세 이상 노인환자에 대해서도 본인부담금 가운데 일부를 보건소에 청구하다 이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보건소를 이용한 65세 이상 노인환자의 경우 총약제비 1만원 이하에서는 1200원의 정액 본인부담금을 환자가 아닌 보건소에 청구하고 있지만 1만원이 초과될 경우에는 정률 본인부담금 전액을 환자에게 수령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소 처방을 새롭게 수용하면서 이를 미처 인지하지 못한 일부 약국에서 총약제비가 1만원이 초과한 경우에도 1200원을 제외한 본인부담금만을 수령하고 1200원은 보건소에 청구를 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보건소도 1200원을 지급할 수 없으므로 해당 약국은 환자에게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받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최근 지역 내에 분소를 새롭게 개설한 관악구보건소도 일대 약국에서 유사한 경우가 발생하면서 약국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약제비 청구를 당부한 바 있다. 보건소는 "총약제비가 1만원을 초과해 본인부담금이 1200원이 넘는 경우에도 1200원을 뺀 나머지 금액만 환자에게 수령한 후 1200원은 보건소에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경우에는 약국에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보건소는 "분소가 개설되면서 새롭게 보건소 처방을 받는 약국들이 약제비 청구에 다소 혼선을 빚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2010-08-04 12:28:15박동준 -
"우리 분회는 카운터 추방 사업 안하나요?"약사 위생복 착용을 골자로 한 가짜약사 추방운동을 적극 시행하자는 약국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4일 약국가에 따르면 경기 시흥시약사회를 필두로 부산시약사회가 카운터 척결을 목표로 한 위생복 착용 운동을 시작하자 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선 약사들은 카운터 문제는 약사들의 힘만으로 자기정화를 하기엔 힘들어졌다며 고객이 약사와 비약사를 구별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다. 서울 성동구의 P약사는 "우리 지역에서도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면 좋겠다"면서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부천지역의 한 약사는 시약사회 게시판에 시흥지역 동료약사에게 포스터를 얻어 약국에 부착키로 했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부산 해운대구의 K약사도 "얼마전 서면과 광복동 일대 대형약국들이 카운터를 고용하다 특사경에 적발된 바 있어 지부에서 이번 사업을 기획한 것 같다"며 "약사 위생복과 명찰에는 약사의 자부심과 명예가 걸려 있는 만큼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 수원의 S약사는 "카운터가 약국에 상주하면서 수 십만원 어치 약을 팔면 일반약 슈퍼판매와 다를 게 없다"면서 "일반약 슈퍼판매는 반대하고 카운터 약 판매는 묵인하는 일부 약사들의 반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사업을 처음 시작한 시흥시약사회는 우편을 통해 포스터 배포를 완료한 상황이다. 김이항 회장은 "포스터를 요청하는 분회와 약국들도 많아 사무국을 통해 전달했다"며 "하반기에는 1차 포스터보다 좀 더 포지티브한 내용으로 2차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약사회도 포스터 배포와 함께 약사 위생복 착용, 명찰달기와 약국직원 유색 위생복 착용 문제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유영진 회장은 "지역 대형약국에서 카운터 문제가 불거진 만큼 약사회 차원의 자정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2010-08-04 12:26:52강신국 -
금융비용 1% 늘면 약국 1곳당 월수입 33만원 증가결제기간 단축에 따른 결제할인, 이른바 ' 금융비융 1%'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정부와 약사회, 도매협회는 당월결제시 1.5~2.1%안을 놓고 줄다리기 중이다. 1.5%는 제1금융권의 대출금리를 적용한 것이고, 2.1%는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의 대출이율까지 확대한 수치다. 약사회는 표면상 4.5%, 수용가능선 3%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팜은 논란 중인 금융비용이 약국 수입증가에 미치는 효과를 단순 산술평균해 기관당 예상가능한 수익을 분석해봤다. 먼저 2009년 약국 요양급여비는 약품비 8조1020억원, 행위료 2조6050억원을 합해 총 10조7071억원이었다. 기관수는 올해 1분기 급여비를 청구한 약국 1만9975곳을 대입했다. 분석결과 지난해 약국 한 곳이 청구한 약값은 월평균 3380만원어치였다. 금융비용으로 1%를 보상할 경우 약국당 33만원의 월 혜택이 발생하는 셈이다. 이를 쌍벌제 하위법령 TFT에서 논의 중인 수치에 대입하면 당월결제 기준 4.5%는 152만원, 3%는 101만원, 2.1%는 71만원, 1.5%는 51만원 규모다. 약사회가 주장하는 4.5%를 보상한다고 해도 직원 한명의 인건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물론 의약품 구매액수에 따른 보상률이기 때문에 문전약국과 동네약국간 편차는 매우 크다. 예컨대 월평균 1억원을 청구하는 대형 문전약국은 450만원으로 많아지지만, 100만원인 동네약국은 4만5000원에 불과하다. 이처럼 금융비용을 돈으로만 환산하면 금액이 커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보험수가와 비교하면 의미는 달라진다. 지난해 행위료 2조6050억원에 대비하면 '금융비용 1%', 약품비 810억2031만원은 약국수가 3.1%와 맞먹는다. 이를 다시 TFT 논의안에 대입하면 4.5%는 14%, 3%는 9.3%, 2.1%는 6.5%, 1.5%는 4.6% 인상효과가 발생한다. 금융비용 1%만 보상받아도 약사회가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과 합의한 올해 수가인상률 1.9%보다 1.6배나 더 높다.2010-08-03 12:30:20최은택 -
도협 1인시위 3일째…"유통일원화 투쟁 8월 본격화"도협이 국회와 보건복지부 앞 유통일원화 사수 1인시위 3일째를 끝으로 1차 1인시위를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시위에는 오전 출근시간대에 김행권 부회장이 국회 앞에서, 곽수종 부회장이 복지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또한 복지부 인사들의 외부왕래가 잦은 점심시간에는 김진문 부회장이 1인시위에 나섰다. 먼저 김행권 부회장은 “우리나라 제약사들은 CGMP 등의 제도 도입으로 선진화에 진입했고, 신약개발이 확대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와 함께 제약계의 글로벌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투명화가 수반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부회장은 “제약 직거래 확대로 인한 유통비용 증가 등 폐단을 줄이고 의약산업이 균형발전하기 위해 정부도 유통일원화 3년 유예 필요성을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곽수종 부회장은 “무더위를 무릅쓰고 도매업계 대표들이 나선 것은 그만큼 물러설 수 없다는 업계의 대의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8월 본격화 될 협회의 유통일원화 수호정책에 전 회원사가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오 복지부 앞에서 시위를 펼친 김진문 부회장은 “의약계 정책 변화와 더불어 혼란스러운 이때에 유통일원화 마저 무너진다면 도매업계가 설 자리를 잃게 된다”고 호소하며 “도매업계는 단 3년만 유예된다면 많은 변화를 단행하겠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 대외협력위원회 담당부회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언급했다. 한편 도협은 효과적인 1인시위를 위해 8월 초 휴가기간 후 8월 9일부터 1인시위를 재개한다. 특히 이날부터는 유관단체인 제약협회 앞에서도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2010-08-02 13:43:31이상훈 -
부천 20대 여성 처방전 위조…의사 도장도 가짜경기 부천지역 약국에 스틸녹스 수기 위조 처방전이 나돌아 약국가에 비상이 걸렸다. 2일 부천시약사회에 따르면 관내 M약국에 20대 여성이 스틸녹스10mg 30일치가 기재된 위조 처방전으로 의약품 조제를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위조처방전을 보면 환자명은 왕순화, 주민번호 800406-253****이 기재돼 있고 의료기관 명칭은 고무인으로 찍혀있다. 처방 의사 이름과 면허번호는 수기로 쓰여 있고 의사도장은 실제 인주를 이용해 찍어, 도장도 위조한 것으로 분석된다. 위조 처방전을 발견한 약국은 처방전에 기재된 의료기관에 연락을 했고 해당 의료기관에서는 처방전을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하자 들통이 난 것. 해당약국 약사는 "처방전 기본 양식은 복사를 한 것 같고 의사 도장은 어디서 파서 찍었는지 빨간 인주로 찍혀있었다"며 "의료기관 명칭이나 연락처, 의사명 다 제대로 기재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과거 조제 기록을 보니 해당 환자 이름으로 이미 2번이나 조제한 내역이 있고 옆 약국에서도 1번 조제해 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환자명 김점순, 430512-253****에 같은 의료기관 의심 처방전으로 스틸녹스10mg 30일치 처방조제 기록이 2건 더 있었다"고 밝혔다. 이 약사는 "비급여 약품이 기재돼 있기 때문에 적발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면서 주변약국에서도 주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2010-08-02 12:28:02강신국 -
제약주 하반기 첫달 선방…한미-'맑음', 동아-'흐림'제약주가 하반기 첫 한달을 순조롭게 출발한 가운데 업체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끝없는 부진을 거듭하던 한미약품은 최근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선 반면, 업계 1위 업체인 동아제약의 주가는 급락,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 것. 데일리팜이 ‘코스피 상장 35개 제약사의 지난 한 달간 종가와 시가총액 변화’를 분석한 결과, 분석 대상 제약사의 종가은 1.3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사별로는 동성제약과 유유제약, 한미약품, 보령제약 등이 2자리 성장에 성공, 하반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특히 최근 꿀벌의 벌침액(봉독)을 원료로 하는 에이씨케어 비즈 큐어 세럼과 여드름을 예방하는 의약외품 에이씨케어 비즈 폼 클렌저를 새롭게 출시, 이슈를 몰고왔던 동성제약의 종가는 43.63% 증가, 분석 대상 제약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또 올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부진으로 저평가 국면에 빠졌던 한미약품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기대심리로 주가가 급등했다. 한미약품의 7월 30일 종가는 전월(8만6200원) 대비 13.71% 증가한 9만99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최근 GSK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안으로는 외형 성장을 밖으로는 해외 진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기대를 모았던 동아제약의 종가는 9.33% 줄어 들었다. 아울러 삼진제약의 종가도 20.30%, 우리들제약 11.76%, 국제약품 9.93%, 한올바이오파마 8.29%, 부광약품 7.66%, 광동제약 6.25% 감소했다. 이밖에 지난 6월 10일 상장한 코스피 새내기사인 이연제약의 종가는 같은 기간 4.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한달간 시가총액은 1.92% 감소했다. 분석 제약사 중 시가 총액이 늘어난 제약사는 16개였으며, 줄어든 제약사는 18개였다. 이 중 시가 총액 증감률이 10%를 넘는 제약사는 단 3곳에 불과했다.2010-08-02 06:47:14이상훈 -
강원 양양지역 약국 창고 전소…1700만원 피해강원도 양양지역 약국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먼저 지난달 31일 저녁 10시경 양양읍 남문리 A약국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33㎡를 태워 17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뒤 16분만에 진화됐다. 이어 1일 오전 5시18분께 남문1리 B마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마트 내부 800㎡가 전소됐다. 관활 소방서측은 인명피해는 없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08-01 22:05: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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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전국에 발령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결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일부 지역(전남)에서 50% 이상으로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경보를 전국에 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 일본뇌염 경보는 특정지역에서 1일 채집된 모기 중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으로 전체 모기 밀도의 50% 이상일 때 발령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전남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관할 보건소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남 이외의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 채집비율이 경보수준에 이르지 않았으며,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중이라고 덧붙였다.2010-08-01 14:12:35최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