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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공정경쟁 강화 영업교육 실시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이 지난 11일 용두동 본사 강당에서 MR(Medical Representative, 의약정보담당자)을 대상으로 ‘일본 의약품 시장 환경변화와 제약프로모션 활동’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은 판촉활동 제한 등 엄격해져가는 국내 제약 영업 환경 속에서 유사한 전철을 밟은 일본의 사례를 통해 발전적인 영업 전략과 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된 것. 강연회는 일본 미쓰비시-다나베 제약의 에또 아키라 고문을 강사로 초청해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아키라 고문은 동경지점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업담당 고문과 제약공장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아키라 고문은 강연에서 일본의 공정거래규약과 공정판매활동 지침 등을 소개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영업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제약기업의 윤리강령과 행동헌장 등을 통해 영업사원이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영업사원들의 제약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획능력을 강조하고 미쯔비시-다나베 제약의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이러한 방법들이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간적인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항히스타민제 ‘타리온’과 고혈압치료제 ‘타나트릴’에 대한 국내판매와 의약품 정보 활동을 협력하고 있다.2009-11-12 15:43:3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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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아시아 유망중소기업상 수상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사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200대 기업에 선정된 각국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포브스(Christopher Forbes) 포브스 부회장, 토니 추(Tony Chew) 싱가포르 경영 연합 회장, 스티븐 레오나드(Steven Leonard) EMC 아시아지역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브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경영 성과를 축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각 기업들의 친밀한 교류를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월 포브스가 매년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고려해 선정하는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포브스 아시아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항암제, 항생제, 순환기계용제, 비타민, 소화기계용제 등이 주력제품’이며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R&D에 투자, 신약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9-11-12 13:58: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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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19일 아트엠콘서트 "재즈 진수 선사"현대약품은 일곱 번째 아트엠콘서트를 19일 청담동소재 유아트스페이스에서 ‘November, The Jazz Plyer’의 테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멜로디가 강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어쿠스틱사운드로 들려주는 리나의 어쿠스트로닉으로 펼쳐진다. 국내 독보적인 여성 섹소포니스트 이진하가 이끄는 리나 어쿠스트로닉은 이름은 다소 낮설지만 재즈밴드의 이력과 음악은 높은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스에서 공부한 유승호(피아노), 네덜란드에서 더 알려져 있는 김중혁(콘트라베이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최현서(보컬), 숭실대 대구예술대에서 강의하고 있는 김영직교수(드럼)가 즉흥적이고 다양한 조합으로 재즈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국 생명PD의 연출로 겔러리서 진행되는 아트엠콘서트는 한국 정상의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과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며 현대약품이 문화메세나로서 주최하고 있다.2009-11-12 11:46:57가인호 -
한독약품 임직원, 헌혈통해 이웃사랑 실천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신종플루로 혈액부족문제 타개를위해 11일 서울 본사와 충북 음성 공장에서 ‘사랑의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헌혈행사는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390명의 직원이참여, 159,280 ml의 헌혈량을 기록하고 있다. 의사 출신인 김철준 대표이사는 "신종플루는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헌혈과는 관련이 없는데도 신종플루에 걸릴것을 우려해 헌혈을 기피하려는 경향을보이고 있어 수혈용혈액 부족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약회사로서 헌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적 참여를 이끄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헌혈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헌혈 후 발급되는 헌혈 증서는 환우단체 및병원에 기증될 예정이다.2009-11-12 11:45: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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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플러스정, '세계 폐경의 날'서 소개진양제약 지노플러스정이 세계 폐경의 날 행사에 참가해 말레이시아 여성들에게 소개됐다. 진양제약 지노플러스정은 현지판매법인인 ‘PROPHARM (M) SDN. BHD.'사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세계 폐경의 날'의 2009년 스폰서로 선정되면서 참가하게 됐다. 이날 지노플러스정은 세계폐경의 날 행사의 Main 부스로 전시돼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지노플러스는 2번째 세션으로 진행된 Propharm사 초빙 연사인 ‘전 말레이시아 폐경학회 회장 Dr. Liew Fah Onn (Malaysian Menopause Society, Immediate Past President)의 강연을 통해 특장점등이 소개됐다. 진양제약에서는 해외사업팀 한철호차장을 파견해 제조업체 대표로서 힘을 실었으며, 경쟁사 부스인 ’레미페민(Merck), 프레마린(Wyeth)' 등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한편 지노플러스정은 식물성분(승마, 히페리시)의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2006년부터 말레이시아에 수출 판매중이다.2009-11-12 10:05:3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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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3분기 누적매출 2087억, 제자리 걸음광동제약이 3분기 2087억원대 누적매출로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은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 3분기 2087억원으로 지난해 2082억원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252억원으로 지난해(243억원)보다 3.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72억원으로 전년(184억원)보다 6.6% 감소했다.2009-11-12 09:02: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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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신약 3분기 누적 532억원, 11.9% 감소일성신약이 3분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일성신약은 11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532억원대 누적 매출로 지난해 보다 72억 감소하며 1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88억원을 기록하며 41.1% 하락했으며, 순이익은 52억원으로 무려 83.7%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2009-11-12 08:57:3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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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영업사원 신종플루 확진환자 속출“모 제약사에서는 신종플루 환자가 수십여명에 달하고 있는 등 제약업계의 신종플루 발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업사원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각 제약사마다 신종플루 확진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제약업계가 발열검사를 비롯한 관리체제 가동과 함께 신종플루 검사비 지원 등도 진행하고 있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발병 가능성이 농후한 제약 영업사원에 대해서는 우선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이에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각 제약사마다 신종플루 발병이 확산되면서 총무부 또는 인사부 등을 긴급 ‘신종 플루 상황파악 부서’로 선정해 하루하루 발병 여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대다수 제약사들이 화장실, 건물 입구 등 곳곳에 손세정제, 손소독기, 살균 위생수기 등을 비치하며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 여기에 출근 시 발열체크는 기본이고, 전 사원을 대상으로 구강 세정제와 손세정제를 제공하는 제약사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일부 제약사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검사비 지원도 해주는 한편, 확진환자 및 의심환자 발병 시 즉각 귀가조치는 물론 유급휴가 처리를 하고 있는 제약사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최근들어 제약사마다 신종플루 환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주요제약사를 대상으로 신종플루 환자 발병여부를 확인한 결과 업체마다 많게는 수십명, 적게는 수명의 확진 환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대다수 환자들은 제약 영업사원으로 파악됐으며. 영업부서 내에서는 이같은 확진환자 때문에 며칠간 격리치료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모 제약사 영업 담당자는 “제약영업사원들의 신종플루 확진 사례가 최근새 더욱 늘어 이젠 심각한 상황”이라며 “영업사원들에 대한 백신 우선접종이 정책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2009-11-12 06:27: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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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바이로메드 폴 김씨 이사로 영입바이오벤처기업인 파멥신(대표 유진산)은 국내 바이오신약 기업인 바이로메드의 폴 김(38, 한국명 김현국) 상무로 이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폴 김 이사는 버클리대학교(U.C. Berkeley)에서 분자세포 생물학을, 버클리 하스 비즈니스 스쿨(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에서 바이오 고위자 과정을 이수했다. 1994년 미국 제넨테크사 근무를 시작으로 약 15년간 바이오 산업계의 연구개발 및 사업 운영 전문가로서 탄탄한 경험을 쌓아왔다. 바이로메드 근무 전에는 2001년 미국에 포스코 바이오벤처펀드(POSCO BioVentures)를 공동 설립해 미국과 유럽의 유망한 바이오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관리했고, 2006년부터 3년간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의 해외 사업개발 책임자/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폴 김 이사는 노바티스벤처펀드의 국내 사업운영과 자문역할도 겸하게 된다.2009-11-11 12:24:24최은택 -
한독, 저소득층 당뇨환자에 특수신발 선물한독약품(대표이사회장 김영진)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당당발걸음: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 캠페인을 시작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당당발걸음’은 당뇨 합병증으로 발 절단의 위험에 처하기 쉬운 당뇨병 환자들에게 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고, 걷기운동을 통해 혈당조절을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당뇨병 환자에게 발 보호 기능이 있는 ‘당뇨병환자 전용 특수 신발’을 선물하는 행사다. 오는 14일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회사는 대한당뇨병학회의 추천을 받아 10년이상 당뇨병을 앓아 당뇨병성말초신경병증이 발생하기 쉬운 저소득층 당뇨병 환자 20명에게 당뇨환자전용 특수신발을 전달한다. 회사는 당뇨병 치료제를 통한 질병 치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당당발걸음’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 의약품 판매를 통한 당뇨병 환자 치료뿐 아니라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매년 진행해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관리를 꾸준히 돕는다는 계획이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당뇨병환자들은 혈당관리를 위해서 평상시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통해 당뇨병 환자들이 생활의 불편을 덜고 당뇨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을 내딛는데 도움을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독약품 직원들은 ‘당당발걸음’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직원들의 급여나눔으로 모은 기금을 당뇨 환자 전용 특수 신발 제작을 위해 지원했다.2009-11-11 11:43: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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