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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살인적 약가손실로 생사기로 섰다"건정심의 병원-의원 수가인상이 결정되면서 제약업계가 1조 800억원대 저가구매인센티브 손실을 포함해 약 2조원대의 약가손실이 우려된다며 살인적인 약가인하 정책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국제약협회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4,000억원의 약제비 절감을 전제로 병원과 의원의 수가를 전격 인상키로 한 복지부 건정심 25일 회의결과가 한국제약산업의 미래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협회는 2010년 제약시장은 기존 약가인하 기전에 따라 5,256억원 상당의 약가인하가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는 가운데, 병원과 의원에 의한 4,000억원 약제비 절감분이 더해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설상가상으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도입되면 제약기업의 R&D, 선진GMP투자, 글로벌시장 진출 전략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것. 협회는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병원과 의원의 수가를 각각 1.4%, 3% 인상하는 것으로 결정한 것은, 병원과 의원의 노력에 의한 약품비 4,000억원 절감분을 전제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의약품 처방총액예산제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는 저가구매 가능성보다는 더 큰 이익을 취하려는 의료기관과 약가인하를 피하려는 제약업계 간에 이면계약이 성행하여 오히려 리베이트가 다른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협회에 따르면 이미 시행 중인 약가인하 제도를 보면 ▲실거래가 사후관리를 통해 낮은 가격으로 거래된 품목의 약가 일괄인하 ▲제외국과 비교하여 낮은 가격으로 3년에 1회씩 약가인하(약가재평가) ▲특허만료약 20% 인하 및 제네릭 연동인하 ▲기존에 등재된 모든의약품을 경제성 평가를 통해 약가인하 ▲사용량이 많아질 경우 연동하는 약가인하 ▲리베이트 적발시 리베이트 비율만큼 약가인하 등 수종에 달한다는 것. 이에 업계는 산업육성은 외면하고 보험재정 절감을 목표로 하는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으로 인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R&D, 선진GMP투자, 해외시장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6가지 약가인하 정책 중 경험치가 전무한 리베이트 적발시 약가인하제도를 제외한 5가지 약가인하 기전만으로도 약 5,256억원의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여기에다 의료계의 약제비 절감노력 4,000억원을 더하게 되면 제약업계는 그야말로 기진맥진하게 될 것이라고 협회측은 밝혔다. 특히 복지부는 설상가상으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하려고 올인하고 있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제약협은 이와관련 연구용역한 결과에 의하면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하나만으로도 1년간 1조800억원의 약가인하가 예상된다며, 이런 살인적인 약가정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나라에서 제약산업은 존재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의약품 유통부조리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정부의 의지에 부응하여 리베이트를 근절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의료계가 리베이트를 근절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고, 정부 역시 리베이트를 발본색원하는데 행정력 강화와 법제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시키는 수종의 약가인하 정책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설상가상으로 제약산업을 어렵게 하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의 도입 논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09-11-27 06:28:28가인호 -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현대약품 이한구 회장이 품질경영 활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이한구 회장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35회 국가 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상 유공자부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 수훈은 품질경영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안전성 확보와 최고의 품질확보를 위해 GMP, HACCP, PSMS(제품안전경영시스템)등을 인증, 기업의 신뢰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력의 결과로 2008년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품질경영대회서 제조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제품안전경영상, 대한민국 ESH가치 경영대상, 대한민국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측은 또한 고객만족을 위해 VOC(고객의 소리)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07년 11월에는 CCMS도입하여 소비자의 만족활동을 추구하고 있다.2009-11-26 19:40:34가인호 -
한독, 케냐어린이 눈수술 위한 의약품 지원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케냐 어린이 눈 수술을 위한 의약품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의약품은 인공누액 하이포티어스 플러스 10,000btl과 항생점안제 가티플로 점안액 100btl이다. 이번 의약품 지원은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사단법인 월드쉐어의 ‘희망의 빛’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독약품의 의약품은 백내장 등 안과 질환에 시달리는 케냐 어린이 100 여명의 눈 수술과 치료에 쓰이게 된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아프리카에서는 영양결핍이나 위생시설 부족 등으로 시력을 잃은 어린이가 2백만 명에 이른다고 들었다”며, “백내장 수술만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의 시력을 찾아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의약품 지원이 작지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2009-11-26 19:37: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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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 녹색성장 기원 콘서트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25일서울 장천아트홀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유나이티드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서울특별시의사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한 이 음악회는 ‘예술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녹색성장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담아 기획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창단한 ‘유나이티드 미(美) 오케스트라’의 첫 공연이기도 한 이번 음악회는 김봉미 서울필하모닉 전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스바트킨, 소프라노 이현수, 테너 이재욱 씨가 참여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프란츠 폰 주페의 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양혜경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드보르작과 푸치니, 베르디 등 유명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명곡들로 이어졌다. 공연이 끝나자 자리를 가득 메운 500여 명의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강덕영 이사장은 “녹색성장이야말로 전 세계의 산업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화두”라며 “지구촌 안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녹색국가로서 높은 위상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나현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 온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이제 녹색지구의 건강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서울특별시의사회 가족 모두가 녹색지구의 주치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09-11-26 14:15:56이현주 -
VGX인터, 조류독감용 DNA 백신 임상신청VGX인터내셔널(대표 김병진)은 조류독감 예방용 DNA백신(VGX-3400)의 임상시험계획서를 26일 식약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임상승인이 이뤄지면 VGX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임상 전문팀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최근 VGX인터는 다국적 제약사 와이어스에서 2003년부터 글로벌 임상을 담당했던 공경선씨를 임상개발본부 이사로 영입, 미국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의 임상팀과 공조로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준비해왔다. 조류독감 예방 DNA백신 VGX-3400은 생쥐, 족제비, 유인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임상 실험에서 다양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체액성 및 세포성 면역반응이 모두 유도됨을 확인했다. 또 백신을 접종 받은 실험동물들이 치사량의 바이러스에 노출시킨 공격실험에서 모두(100%) 살아남아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2009-11-26 11:00:4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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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도입신약, 약가우대 차별화해야"국산 신약과 외국 도입신약의 연구개발 프리미엄을 차별화하는 방안으로 약가 우대정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약가산정시 국내 개발 신약의 발굴비용에 가중치를 두거나 세계 최초로 개발된 국산신약의의 약가를 최소 3년, 해외 진출 실적에 따라 5년까지 보장하는 방안 등이 검토 대안으로 제시됐다. LG생명과학 추연성 상무는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법제학회 학술대회'에서 국내개발 의약품의 약가등재'을 주제로 이같이 발표했다. 추 상무는 "제약산업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 인센티브로 약가 우대가 가장 필요하다"면서 "국내개발 신약의 개발비용을 참조하는 제도를 실질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상무는 특히 발굴에서 개발까지 전 과정을 국내 인프라로 충당하는 국산신약과 일정 단계에서 도입하는 외국 신약은 R&D 프리미엄을 차별화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뒀다. 자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약가 우대 정책을 시행하는 주요국 사례도 제시됐다. 먼저 스위스는 첫번째 또는 두번째 개발 신약에 대해 10~20%, 일본은 혁신성 정도에 따라 5~120% 범위내 약가 프리미엄을 적용하고 있다. 영국은 확정된 이윤 범위 내에서 획기적 신약의 가격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으며, 독일도 대체약제가 없는 혁신신약의 경우 제약사 신청가격을 인정하고 있다. 추 상무는 따라서 "국내개발 신약은 급여평가위원회의 급여 결정 단계부터 개발비용을 고려해야 한다"며 "발굴에 소요된 비용에 가중치를 두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은 다란 나라의 약가에 반영되는 점을 감안해 3년까지 일괄적으로, 해외진출 실적에 따라 5년까지 연장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다.2009-11-26 10:17:33허현아 -
녹십자家 창업주 타계 보름도 안돼 재산다툼녹십자 창업주인 고 허영섭 회장이 타계한 지 채 보름도 안돼 가족간 재산다툼이 불거졌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2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허성수씨 명의로 유언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지난 23일 접수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언장이 허위 작성됐다며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취지의 주장”이라고 덧붙였다. 고 허영섭 회장의 장남인 허 씨는 녹십자 부사장으로 재직하다가 지난 2007년 회사를 그만뒀다. 이에 대해 녹십자 측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회사 홍보실 관계자는 “유언장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면서 “다른 가족들도 난감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이번 사건은 고인의 재산상속과 관련된 부분으로 경영권 다툼과는 무관한다”고 선을 그었다. 현재 고인의 자녀 중에는 2남 허은철 전무, 3남 허용준 상무가 녹십자 임원으로 근무중이다. 한편 창업주인 고 허영섭 회장은 지난 15일 지병이 악화돼 69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했다.2009-11-26 10:00: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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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 원료의약품연구회 총회·세미나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한국원료의약품연구회(회장 손회주)는 다음달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커퍼런스룸에서 '사례중심으로 본 원료의약품 기술개발의 최근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이날은 연구회의 제 15차 총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결정화 기술의 응용, 결정성장 메커니즘 연구, 결정 입도 조절, 다형체 제어, 결정화 공정 설계, 결정화 스케일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Chirotechnologies에 대한 이해 및 종류에 대한 내용과 함께 이들 기술들에 대한 산·학·연 개발 현황 및 제약약사 응용사례가 설명된다. 특별강연으로 국제약품 최영로 연구소장이 초빙, 향후 원료의약품의 항생제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2009-11-26 09:14:0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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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때문에 못 견딘다"…영업사원 수난시대“많은 제약사들이 리베이트 제공을 금지하다 보니 제약 영업사원들의 중압감이 극해 달해있습니다. 실적부담에 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라는 목소리가 속속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후 제약업계가 일대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제약 영업사원들이 실적과 리베이트 부담 등으로 벼랑 끝에 몰려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최근 영업사원들이 자살 등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되는 사례도 발생하는 등 자칫 사회적 문제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제약사 리베이트를 둘러싸고 온갖 투서와 상호 비방, 폭로전 등이 난무하며 오히려 8월 이후 제약산업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 영업사원들이 엄청난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통문란품목 약가인하 연동제 시행으로 대다수 제약사들이 공정경쟁규약 범위안에서 판촉활동을 하도록 회사 방침이 정해지면서 영업사원들이 실적 부담으로 사면초가에 직면해 있다는 것. 실제로 의원급 의료기관의 처방변경이나 대형병원의 코드가 빠지게 될 경우 이는 해당 영업사원들에게 고스란히 책임이 돌아간다는 점에서 영업사원들은 회사와 병원 눈치를 동시에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모 제약 영업사원은 “의사들이 왜 안주냐며 노골적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절대로 주지말라고 하니 미칠 노릇”이라며 “최근 몇 개월새 대다수 영업사원들이 실적 부담에 따른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약 영업사원들의 극단적인 행동도 일어나고 있다. 최근 모 상장제약사에서는 촉망 받는 제약 영업사원이 투신해 자살하는 비극적인 상황도 발생했다. 특히 이 업체의 경우 해당 영업사원이 자살 직전에 담당했던 대형병원 주력품목 코드가 빠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중압감으로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모 중견제약사에서도 제약 영업사원이 자살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업계에 충격을 주기도 했다. 물론 이같은 현상이 반드시 회사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일수 있으나 최근 제약 영업사원들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의견이다. 제약업체와 의료기관 사이에서, 또 리베이트 유혹과 정도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제약 영업사원들의 고뇌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업계의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리베이트 관련 투서와, 익명고발, 상호비방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내부자고발은 물론 경쟁사고발도 줄을 잇고 있다는 것. 따라서 업계는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 이후 영업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부작용을 차단할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제약협회도 신고자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리베이트 익명제보를 금지하고, 8개 제약사에 대한 발표를 서둘러 공정경쟁 풍토를 하루빨리 조성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2009-11-26 06:59:33가인호 -
비씨월드, 서혜란-서태식 상무 전무 승진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12월 1일자로 중앙연구소장겸 R&D본부장을 맡고 있는 서혜란 상무와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서태식 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서혜란 전무이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Georgia 에서 약제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University of Utah 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CJ 제약연구소 제제팀장과 건일제약 R&D센터 연구기획 이사를 거쳐 비씨월드 제약 중앙연구소장겸 R&D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다수의 first generic, 개량신약, 국책 과제 수행 등 많은 연구 성과를 기록했다. 서태식 전무이사는 인천대 공대를 졸업하고 1984년 명문제약으로 출발하여 하나제약, 다림양행을 거쳐 비씨월드제약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25년간 줄곧 영업에만 몸담아온 전문 영업인이다. 서태식 전무이사는 “더 매진하라는 뜻으로 체질변화를 통해 강한 영업조직을 만들고 다양한 영업 전략을 마련 기존의 영업 한계를 뛰어 넘는 역동적인 조직으로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서혜란 전무이사는 “ 회사에서 R&D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가시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여 비씨월드제약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2009-11-25 22:41: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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