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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정도영업으로 신 영업환경 돌파제일약품(대표 한승수)은 1월 4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서울 수도권 지역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목표대비 103% 달성(신장율 15.4%)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2010년 목표 달성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과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해 특별한 영업집중력을 발휘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성석제 사장은 그 동안 제일약품이 추구해 왔던 윤리경영에 입각한 정도 영업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MR들의 제품지식 강화와 디테일 능력 배양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0년 Kick-Off Meeting'은 이전과는 달리 지난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6일간에 걸쳐, 각 권역별로(영남, 중부호남, 서울수도권) 실시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루어졌다.2010-01-04 15:02: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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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Break the Box, 백신 자주권 확보"녹십자(대표 조순태)는 4일 새해를 맞이하는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인년 업무를 시작했다. 목암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Break the Box’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의 건승을 다짐했다. 허일섭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특히 선대 회장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결단력으로 시작된 화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우리나라의 백신 자주권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년에도 지난해의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제약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더욱 다져야 할 것”이라며 임직원들과 새로운 목표를 다짐하고, “독수리 새끼가 알을 깨고 나와 무한한 창공을 날듯 우리도 큰 발전을 위해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자는 의미로 올해 슬로건을 ‘Break the Box’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 1월 1일자로 이사 12명, 부장 19명 등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녹십자 이사 승진자는 김용민, 김경범, 김학민, 김진경, 류지수, 변희병, 장흥식, 이재광, 정진동, 오영훈 등이며, 녹십자 홀딩스 이사 승진자는 부성훈, 한준희 등이다.2010-01-04 14:41:31가인호 -
보령제약그룹, 2014년 매출 2조 시대 연다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4일 여의도 63시티에서 1천 4백 여명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비전 선포식을 열고, 향후 5개년 간의 사업계획 및 이를 위한 새로운 비전 ‘비바 밸류 업(VIVA Value Up) 2014’를 발표했다. ‘비바 밸류업(VIVA Value Up) 2014’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활동과 관련된 모든 부문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 재무목표 달성을 의미하는 ‘성장(Value)가치’,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Innovation)가치’,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키는 ‘고객(Voice)가치’, 실행력 있는 지식형 인재를 육성하는 ‘인재(Action& Learning)가치’의 4대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한다는 의미다. 4대 가치창출 영역을 중심으로 단계별 중장기 성장 목표를 수립하고 10대 전략 과제와 47개의 실행과제를 도출해 장기적으로 균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령제약그룹은 새로운 비전을 통해 오는 2014년 보령제약 1조 원, 보령메디앙스의 7천500억 원 등 7개 계열사가 총 2조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를 추진하기 위한 슬로건으로 ‘비 스마트(Be Smart!), 밸류 업(Value Up!)’을 발표했다. 보령제약은 이와관련 2014년까지 100억 이상 품목 14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고혈압 신약 ‘피마살탄’을 2011년에 출시할 예정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의 확대와 차별화된 신제품 도입전략으로 성장을 견인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지난 해 설립한 북경지사를 발판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동남아 거점 네트워크를 확대해 수출액을 연평균 30%씩 늘려가며, 현재 업계 선두권에 있는 항암제 사업과 성장하는 시장인 정신과 영역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김승호 회장은 2010년 경영방침으로 ‘틀을 배로 키우자’는 의미의 ‘배(倍) 틀(Battle)’을 제시했다. 현재 처한 환경이 전투와 같은 상황이며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사고의 틀을 배로 키워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한 세부 실천과제로 ‘성장배틀’, ‘내실배틀’, ‘혁신배틀’을 제시했다. 한편 보령제약그룹은 보령제약 해외사업본부 이한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총 14명에 대한 신규임원 선임 및 승진인사를 단행했다.2010-01-04 14:36:47가인호 -
유한양행 시무식, '도전, 미래창조' 다짐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4일 회사 대연수실에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시무식을 갖고 '도전, 미래창조'라는 경영슬로건 아래 제88기 사업기의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김윤섭 사장은 “유난히도 어려웠던 2009년,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전임직원이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책임의식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것에 감사한다.”며 “회사가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합심과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 부문별 책임경영, ▲ R&D 파이프라인 확충, ▲ 미래성장동력 발굴, ▲ 앞선변화·앞선실행를 4대 경영지표로 제시했다. 시무식에 이어 전 임직원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굳게 다짐했다.2010-01-04 14:31: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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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약가정책팀-공정거래팀으로 분리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는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1월 1일부로 2010년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조직개편] ▲유통약가팀 → 약가정책팀, 공정거래팀 ▲교육정보팀 → 교육진흥팀, 정보관리팀 [인사발령(보직변경)] ▲ 장우순 차장(유통약가팀장)→약가정책팀장 ▲박지만 대리(유통약가팀)→약가정책팀 ▲정철원 차장(홍보기획팀장)→공정거래팀장 ▲주은영 대리(유통약가팀)→공정거래팀 ▲ 백수연 대리(홍보기획팀)→기획정책팀 ▲ 윤봉수 차장(교육정보팀장)→교육진흥팀장 ▲ 백현진 사원(교육정보팀)→교육진흥팀 ▲ 김정호 차장(제약연구TF)→정보관리팀장 ▲ 고영군 대리(교육정보팀)→정보관리팀 ▲ 이진승 부장(제약연구TF)→홍보기획팀장 ▲ 한효종 사원(기획정책팀)→홍보기획팀.2010-01-04 14:27: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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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한현석 상무 등 9명 승진단행휴온스가 한현석 상무 등 임직원 9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 허인구, 전재갑)는 4일자로 특별승진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 단행에서는 한현석, 윤보영, 이상만 이사가 상무이사로, 생산부 김남미 부장이 이사대우로 승진하는 등 총 9명이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난해 11월 충북 제천시 바이오벨리에 준공 및 가동한 cGMP기준의 신공장 안정화와 최근 급변하는 국내 제약환경에 보다 효율적인 대응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위해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승진자 명단] ▲상무 이사 : 생산본부 한현석, 재경본부 윤보영, 영업본부 이상만 ▲이사 : 연구기획실 박홍철 ▲이사 대우 : 생산부 김남미 ▲부장 : 수도권사업부 정호순, 호남사업부 이영관, 도매사업부 박원길 ▲차장 : 중부사업부 박서호2010-01-04 14:20: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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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우리사주 7억7천만원 성과급 지급안국약품이 임직원들이 연초에 회사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받게 된 것.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사 주식 약 7억 7000만원 상당의 10만9222주를 특별 성과급으로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과급은 이번 달 급여일에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회사주식으로 일괄 지급하며, 일부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주력 품목들의 매출 신장 및 세계 최초의 ‘테오브로민’ 성분 기침억제제 신제품인 ‘애니코프’의 성공적 발매 등 2009년 경영목표 달성으로 지속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2009년 경영성과는 전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성과인 만큼 자사주 지급을 통해 애사심을 높이고, 2010년에도 지속 성장을 이뤄 가자는 취지로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2010-01-04 14:14: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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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중장기적 노력, 가시적 성과 만들 것"3월 법인인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4일 본사 강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2010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창조경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금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회사를 위해 헌신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예측할 수 없는 환경 변화는, 혁신과 도전을 단행하는 기회이자 회사의 역량을 평가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안성 cGMP 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연초 완공을 앞두고 있고, 다양한 연구개발과제도 차질 없이 진행해 왔으므로, 금년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년하례식에서는, 신동엽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빙,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1세기 글로벌 초경쟁환경'이라는 주제의 신년 특강을 진행했다.2010-01-04 12:27:0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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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약가인하 적용시 매출 10%이상 손실"제네릭이 16개 이상 동시 등재될 경우 약가를 47%대까지 인하하겠다는 정부의 입안예고안에 대해 제약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업계는 새로운 제네릭 산정기준에 대해서도 약가예측이 어렵다는 점에서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이를 소급적용하는 방안이 도입된다면 이를 절대로 수용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신의료조정기술에 입안예고안은 국내 제약산업을 몰살시키는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우선 제약업계는 제네릭 동시 등재 시 후순위로 밀릴 경우 50% 이하의 가격을 산정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은 현실적으로 국내 제약사들에게 제품 개발을 하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 없다는 것.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품목당 생동성시험 비용만 1억원이 넘는 등 품목 개발비용이 엄청난 상황에서 약가예측을 할수 없다는 것은 사형선고나 다름없다”며 “열심히 개발해서 약가를 반토막 이하로 받으면 그 품목은 사실상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네릭 신규 등재 뿐만 아니라 이를 기 등재 품목까지 소급 적용해 약가인하를 시킬 경우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실제로 기등재된 품목에 대해서도 이같은 약가산정을 적용할 경우 상위제약사들은 약 10%대 이상의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는 지적이다. 상위제약사 한 관계자는 “만약에 복지부가 제네릭 약가인하를 소급적용한 다면 상위제약사들은 수십여 품목이 고스란히 약가인하로 이어질 것”이라며 “소급적용 될 경우 매출액이 약 10%이상은 떨어질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도 “약가결정을 정부가 해놓고선 이제와서 기 등재된 품목에 대해 다시 약가를 산정하겠다는 발상을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며 “형평성 차원에서도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제약업계는 새로운 약가산정 기준에 대해 입안예고된 만큼 제도에 순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이를 소급시키는 것은 결사적으로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제네릭 약가인하 소급적용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최근 신의료조정기술 입안예고안을 통해 제네릭 등재 시 5개까지는 동시에 등재되더라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68%가격을 받을 수 있지만, 6개 66%, 7개 65%, 8개 62%, 10개 58%, 15개 48%로 숫자가 많아질수록 낮아지도록 산정기준을 마련했다. 여기에 16개 이상이 동시 등재되면 해당 품목은 47.6%의 가격을 받도록 규정한바 있다.2010-01-04 12:19:42가인호 -
명문제약 회장 이규혁-사장 우석민씨명문제약 이규혁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되는 한편 우석민 부사장은 사장으로 임명됐다. 명문제약은 4일자로 사장단 승진인사 발령을 단행하고 공동대표 사장 이규혁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공동대표 부사장 우석민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발령했다.2010-01-04 09:40:24가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