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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실버극장', 서울시 표창 수상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2009년 한 해 동안 실버극장을 후원해 노년층의 여가선용과 문화 및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 한해 동안 서울시와 허리우드 극장이 운영해온 국내최초 노인전용극장인 '실버극장'을 연중 단독 후원하여 여가를 즐길 마땅한 문화활동이 미흡한 국내 노년층의 여가 문화를 향상 시켜왔다. 국내 노년층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실버극장은 57세 이상의 노년층에 편당 2000원의 관람료만을 받고 영화 상영과 이벤트를 통해 노인들에게 최적화된 문화공간을 제공해 개관 첫 해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창근 부회장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작은 후원이었는데 표창장까지 받게 돼 뜻밖”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히고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우수한 의약품 개발로 OECD 최고 수준의 노령화가 진행 중인 우리 사회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이 후원하는 실버극장은 지난 해, 극장으로는 최초로 노동부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2010-01-26 10:11: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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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한림원, 한-스웨덴 공동심포지엄 개최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이현구)은 스웨덴왕립과학한림원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KVA)과 공동으로 오는 1월 28일 (목)과 29일 (금) 양일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어린이병원 제 1임상강의실 (연건캠퍼스)에서 제 8회 한·스웨덴한림원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9월 스웨덴 교육연구부에서 체결된 한·스웨덴 과학기술협력협정 기념해 개최된다. ‘신경과학: 분자에서 행동까지 (Neuroscience: From Molecule to Behavior)’를 주제로 서유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공동조직위원장)와 스텐 그릴너 (Sten Grillner) 카로린스카대학교 교수 (공동조직위원장), 신희섭 KIST 신경과학센터장 (한림원 정회원) 등 양국 한림원 석학을 비롯한 전문가 15명이 연사로 참가한다. 신경과학 분야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의 신경계 질환 치료법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유럽연합 등의 주요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정부 역시 지난 1998년 ‘뇌연구촉진법’ 제정을 계기로 신경과학 분야 연구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한국뇌연구원’ 설립계획을 수립하는 등 관련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각 세션별로 ‘분자세포신경과학 (Session Ⅰ: Molecular and Cellular Neuroscience)’, ‘통합신경과학 (Session Ⅱ: Integrative Neuroscience)’, ‘임상신경과학 (Session Ⅲ: Clinical Neuroscience)’을 주제로 신경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양국가간 협력연구 방안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스웨덴왕립과학한림원과 지난 2000년 3월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2001년에 개최되었던 제 1회 한-스웨덴한림원 공동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양국을 오가며 정례적으로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해오고 있다.2010-01-26 10:07: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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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의약품 동등성 협의체' 전문가 추천한국제약협회는 식약청이 추진하고 있는 '천연물의약품 동등성 확보 협의체'에 참여할 제약업계 전문가를 추천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제약협에 따르면 식약청이 천연물 의약품 동등성확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천연물의약품 동등성 확보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는 것. 이와관련 협회는 천연물신약 개발을 통해 천연물의약품 동등성의 중요성을 인식한 경험이 있고, 천연물신약 개발에 관심있는 제약사를 대상으로 협의체에 참가할 전문가를 28일까지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다.2010-01-26 09:51: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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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과 공존하는 친환경 의약품 생산공장"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본따 부지 조성 오츠카그룹의 제조시설은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에 두루 퍼져있다. 일본내에 46곳, 해외에 59곳 등 105개 공장이 가동 중이다. 153개 계열사 3만6000여명의 직원들의 젖줄인 제품들이 이들 공장에서 생산돼 판매된다. 도쿠시마에는 7개 공장이 위치해 있는데 이중 ‘도쿠시마공장’, ‘도쿠시마제2공장’, ‘와지키공장’, ‘이타노공장’, ‘사가공장’, ‘타카사키공장’ 등 6곳이 국제 환경규격인 ‘ISO14001' 인증을 취득했다. 약대생 연수단은 이중 ‘이타노공장’을 견학코스로 잡았다. 도쿠시마현과 카가와현에 걸친 ‘아산산업단지’내에 설립된 이 공장은 한국오츠카 화성공장의 모델이 된 시설이다. 항궤양제 ‘무코스타100mg’과 영양보조식품인 ‘소이조이’ 제조라인이 들어서 있다. 연수 3일차, 연수단이 버스에서 내리자 유럽식 건축양식을 본딴 ‘무코스타’ 제조공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산업용수 마실 수 있을 만큼 철저히 정화" 한국오츠카 두민호 개발팀장에 따르면 이타노공장 일대는 영국 런던의 ‘하이드파크’를 본따 조성됐다. 부지는 27만3000㎡ 규모로 ‘ 무코스타’, ‘소이조이’ 제조동과 레스토랑 3개 건물을 빼고는 동식물과 곤충들이 서식하는 ‘비오토프’다. 자연림을 살린 풍경, 넓은 잔디공원, 낙엽수, 연못 등이 조화롭게 배치돼 있다. 특히 이 공원에는 300종류의 풍뎅이가 서식하는 습생의 보고이기도 하다. 제조공정에서 사용된 산업용수는 철저히 정화해 사람이 그냥 마셔도 될 만큼 수질이 좋다고 한다. 오츠카는 또 이타노공장 일대를 견학코스와 공연장 등으로 일반에 개방해 동식물들뿐 아니라 지역주민들과도 공간을 나누고 있다. 이른바 ‘사람과 환경에 좋은 공장, 지역에 열린 공장’이 이타노공장의 주테마다. 오츠카 관계자는 약대생 일행을 ‘무코스타’ 제조라인인 ‘조립건조실’, ‘건조대’, ‘혼합실’, ‘타정실’, ‘코팅’, ‘인쇄검사실’, ‘PTP공정’, ‘패킹룸’ 순으로 안내했다. ‘패킹룸’ 등 일부 공정을 제외하고는 전체 제조공정의 90% 이상이 자동화돼 있다. 국내 제약사 공장에서처럼 ‘주걱’을 사용해 의약품을 옮겨 담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제조공정 대부분 자동화…"하루 930만정 생산" 이 공장에서는 특히 한국오츠카 화성공장과 도쿠시마 사가공장에서 만든 원료를 가져와 완제품을 만드는데, 15명이 한 개조가 돼 하루 3개조로 24시간 풀가동한다. ‘타정실’에서는 1시간에 5000정을 찍어내고, ‘코팅’ 공정에서는 한 개 제조라인 1로트당 320만개를 소화한다. 이렇게 생산되는 양은 하루 930만정으로, 일본내에서 소비되는 ‘무코스타’ 대부분이 이타노공장에서 만들어진다. ‘패킹룸’에서는 마침 2012년 12월까지 유효기간인 로트번호 ‘9L93MT3’ 제품이 10개 박스단위로 묶여 보관창고로 옮겨지고 있었다. 두민호 팀장은 “오늘 생산된 제품은 약 7일 이후에 출하되는 데 이 기간동안 품질관리(QC)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품질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제품은 폐기돼 시멘트용으로 재활용된다. "품질기준 통과 못한 제품 시멘트로 재활용" ‘무코스타’ 제조동과 통로로 연결된 다른 건물에는 ‘기기분석’, ‘안정성시험’, ‘미생물시험’, ‘생리화학시험’, ‘액.반고형제시험실’, ‘고형제시험실’, '제조시험실' 등이 입주해 있었다. 이타노공장은 이처럼 분업과 집중화가 잘 이뤄져 있는 오츠카 제조시설의 특징을 보여줬다. 예컨대 ‘도쿠시마2공장’에서는 의약품 원말 및 제제, ‘와지키공장’에서는 주사제, ‘사가공장’에서는 ‘무코스타’ 원료만을 생산하고 있다. 두민호 팀장은 “국내 제약사는 한 개 제조라인에서 수개에서 많게는 수십개 제품을 생산하다보니 세척 등 밸리데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오츠카공장들은 이타노공장처럼 한 두 개 품목만을 제조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를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2010-01-26 06:46:31최은택 -
MSD, 첫 희망퇴직 '어수선'…내부반발 확산한국MSD 직원인 A씨는 얼마전 매니저로부터 직위해제 통보를 받았다. 사실상의 ‘권고사직’으로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 희망퇴직’을 선택해야 했다. 부부가 함께 한국MSD에 근무하고 있거나 육아를 해야 하는 여직원들 또한 비슷한 상황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희망퇴직’ 대열에 합류했다. 이것이 현재 진행 중인 희망퇴직 프로그램의 본질이라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며,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새해 첫 달부터 한국MSD 내부는 이렇게 어수선한 분위기가 극으로 치닫고 있다. 25일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MSD는 이번에 쉐링푸라우를 합병하면서 한국법인 설립이후 처음으로 ERP를 시행한다. 안산공장 직원들에게 보상이 이뤄진 적이 있지만 공장매각에 따른 것이어서 희망퇴직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이번 ERP 조건도 안산공장 직원들에 대한 보상수준을 정하면서 마련됐다는 후문. MSD 본사인 미국 머크는 지난해 3월 쉐링푸라우와의 합병을 발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15% 가량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바 있다. 물론 현지법인의 사정과 규모를 고려하기 때문에 이 비율이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 측은 “합병 시너지를 최적화하기 위해 사업부 제품 포트폴리오와 그에 따라 조직을 재편하면서 불가피하게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은 이머징 마켓이어서 글로벌 기준인 15%보다 적은 비율로 ERP가 진행된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하지만 직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A씨의 예처럼 ‘희망’이 아닌 ‘권고사직’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 실제 이번에 ‘사직통보’됐던 직원들의 ‘살생부’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만큼 불신의 벽이 높다는 얘기다. A씨는 “쉐링푸라우를 인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MSD에서 갑작스레 구조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보지 않았다”고 황당해 했다. 무엇보다 ‘희망퇴직’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만든 회사의 일방주의가 더욱 분괴하게 만들었다고 그는 주장했다. 다른 직원은 “부부사원이나 육아에 시간을 빼기는 여직원들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희망퇴직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게다가 대상자들도 과장급 이하 대리, 평사원들이 대거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의 정책탓인지 ERP 신청기간이 오는 28일까지 수일 더 남아있지만 100명이 넘어 이미 예상목표 인력을 넘어섰다는 소문도 돌았다. 비정규직은 상황이 더 안좋다. 정규직은 ERP라도 챙길 수 있지만 이들은 언제 계약해지 통지를 받을 지 몰라 전정긍긍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근속연수가 적은 차장급 이하 평직원이 많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또한 “희망퇴직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주장도 사실무근"이라면서 "살생부 또한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해명했다. 비정규직의 경우 ERP와 관련 없는 내용으로 논외라고 선을 그었다. 전체적으로는 희망퇴직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합병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며, 나름 합리적인 보상책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MSD 전 직원은 이에 대해 “MSD는 일류기업을 표방하면서도 ERP를 보면 하류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불만과 반감이 어느때보다 거세다"고 전했다.2010-01-26 06:35: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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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술교육원, 상반기 GMP강좌 확정한국제약기술교육원(원장 백우현)은 금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확정하고 2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10회에 걸쳐 교육과 실습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금까지의 교육결과를 분석& 8228;평가하여 GMP& 8228;약학의 기초 실무, 품질관리, 제제기술, 통계기법, 공장 자동화, Global GMP 등 인기강좌와 인기강사를 중심으로 총 70과목을 편성하여 실시한다. 교육원은 현재 수강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ptec.or.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처는 (031)596-6030/6031이다.2010-01-25 19:23: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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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태평양제약 조사 종료…제보 원인태평양제약 공정위 조사는 본원이 아닌 서울사무소의 움직임으로 포착됐다. 서울지역에서는 영진약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서울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 관계자는 25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태평양제약의 불공정거래 혐의가 신고 접수돼 조사에 들어갔다”면서 “오늘 하루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본원 제조업경쟁과가 진행하는 조사는 직권인지 사건으로 서울사무소와는 별개로 진행된다”면서 “서울사무소는 신고사건(내부고발 등)에 대해 따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영진약품 조사 당시 서울사무소 관계자가 2~3개 업체를 추가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해 태평양제약 이외 다른 제약사로 불똥이 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그러나 추가조사 여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한편 본원 제조업경쟁과 리베이트 후속조사는 오는 28일로 종료된다.2010-01-25 18:37:56최은택 -
공정위, 태평양제약 급습…제약업계 '촉각'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이번에는 태평양제약을 급습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직원 4명은 25일 오전 태평양제약에 들이닥쳐 현재까지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제약의 공정위 조사는 이번이 처음. 또한 CJ제일제당과 한국얀센, 유한양행을 조사한 제조업경쟁과와는 다른 부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 관계자는 "오전에 4명정도 투입돼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정확한 이유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2010-01-25 17:20:16박철민 -
텔미사르탄, 심혈관 질환 예방 적응증 승인베링거인겔하임의 고혈압치료제 ‘ 미카르디스’(성분명 텔미사르탄, 다른 품명 GSK 프로토)가 심혈관계 질환 예방 적응증을 획득했다.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중에서는 처음이다. 25일 회사 측에 따르면 식약청은 ‘텔미사르탄’을 심혈관계 사망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예방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22일 사용 승인했다. 단,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일명 ACE 인히비터를 투여할 수 없고, 55세 이상으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발생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게만 사용하도록 제한을 뒀다. 이번 적응증 확대는 지난해 발표된 다국가 임상 ‘온타깃’ 연구에서 ‘텔미사르탄’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효과를 입증한 결과다.2010-01-25 12:06: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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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저소득 노인 장수사진 촬영 행사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35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독거 노인들을 찾아 외로움을 달래고,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의 장수사진을 촬영함으로써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은 이날 행사에서 경영실 김성남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진 촬영과 더불어 점심 배식 봉사도 진행했으며, 미리 마련한 소정의 상비 의약품도 전달했다. 또한 촬영한 장수사진은 액자에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해를 맞아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는 나눔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장수사진에 담긴 모습처럼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종근당은 지난해 8월부터 매달 관악산 환경지킴이 봉사활동, 천안 장애인 복지시설 ‘등대의집’ 봉사활동, 경복궁 문화재 지킴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난치성 어린이 돕기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2010-01-25 10:16:45가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