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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부광약품은 8일 기업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40만주며, 오는 9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단계적으로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현재 부광약품의 직접 소유 주식은 65만7717주며, 전체 주식의 2.43%에 해당된다.2010-11-08 13:36:4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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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자이데나 50mg' 발매 기념 심포지엄 개최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지난 1일과 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과 신라호텔에서 토종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 'once a day’ zydena 50mg Daily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비뇨기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1일에는 울산의대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가 좌장으로 가톨릭의대 김세웅 교수와 한림의대 양대열 교수가 연자로, 3일에는 서울의대 백재승 교수가 좌장으로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와 골드만비뇨기과 이민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자이데나 50mg’의 임상결과 및 비뇨기과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했다. 김세웅 교수(가톨릭의대 비뇨기과)와 이성원 교수(성균관의대 비뇨기과)는 임상발표에서 ‘1일 1회 요법 자이데나 50mg’은 발기능영역점수(Erectile Function Domain), 발기지속률(SEPQ3), 성욕증가, 성생활 항목 등에서 임상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자이데나 50mg 신제형은 하루 한 알 매일 복용하면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 없이 본인이 원할 때 자신감 있는 성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신개념 발기부전 치료제로, 세계 2번째로 발매되는 매일 복용하는 발기부전 치료제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발매 심포지엄은 비뇨기과 전문의 250여명이 참가하는 등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은 만큼 전문가들의 학술욕구 충족을 위해 10일 부산을 시작으로 심포지엄을 지방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0-11-08 11:38: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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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8일부터 업무 개시…판교시대 선언SK 케미칼(대표 김창근) 이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6번지에 친환경 기술의 결집체이자 랜드마크 빌딩인 '’Eco Lab(에코 랩)'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동판교 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한 SK케미칼 ‘Eco Lab’는21세기 친환경 빌딩 기술의 결집체로서 크게 세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먼저 ▲에너지 세이빙(energy saving) 기능, ▲인등산 숲의 영혼을 표현한 벽천(壁泉) ▲QoL(Quality of Life. 삶의 질)을 생각한 오피스로 요약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인 3중유리, 자연채광기, BIPV(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 건물 외피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태양 전지 판넬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대체 에너지 시스템 ), 바닥공조, 지열을 이용한 복사냉난방 기능을 채택했다. 두번째 특징은 Eco Lab의 최대 명물인 인등산의 영혼과 숨소리를 들려주는 벽천(壁泉). 인등산의 거목들. 사무동과 연구동을 연결하는 최대 공간인 중앙로비에 인등산 생명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거목들이 감싸고 있다. 마지막 Eco Lab은 삶의 질(QoL)에 최대한 역점을 두었다. 대표적인 예로 최고의 클래식 공연이 가능한 콘서트홀 “그리움(G.rium)”을 갖추고 임직원,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 예술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209석의 최고급 좌석, 16개의 서라운드 입체 음향 시스템, 300인치 초대형 영화화면과 극장시스템, 50여명의 합창단을 가득 채우고 감동 공연이 가능한 정상급 무대를 갖추고 있다. 또 국내 레스토랑 및 기업 내 구내 식당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픈KITCHEN ’에코 델리(Eco Deli)’를 운영한다. 구성원들에게 요리사가 직접, 요리를 가공하고 배식한다는 설명. SK케미칼은 이번 판교 사옥 준공 및 업무 개시를 계기로 21세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국내 산업계와 성남시 지역사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쌓아간다는 계획이다.2010-11-08 11:29:59가인호 -
AZ '희망샘 기금', PR 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한국 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가 지난 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한국 PR대상 시상식에서 '암환자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위한 희망샘 기금'으로 사회공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PR협회 측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부모의 암 투병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암환자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경제적,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회사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 나눔에 참여한 것을 의미있게 평가해 희망샘 기금 프로그램을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급여 나눔을 통한 장학금 지원, 직원들이 추천한 책을 선물하는 북멘토 프로그램, 장학생들의 문화, 직업 체험을 돕는 희망샘 장학생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상진 대표는 "희망샘 기금은 1회성 지원이 아닌, 암환자 자녀들을 위해 자발적인 나눔과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며 직원들이 이끌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희망샘 장학생들이 한국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 암중 모색 희망 캠페인과 2008년 '유방암 극복을 위한 남성의 역할 증진 캠페인: 핑크타이 캠페인'으로 공공문제 PR 부문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3회째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2010-11-08 10:50:42최봉영 -
노바티스-한독, '섬사랑 캠페인' PR 대상 수상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는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과 함께 진행한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으로 지난 5일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한국 PR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관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은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당뇨병 예방과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시행한 대국민 당뇨병 인식증진 프로그램이다. 췌장 섬이 신체에서 유일하게 섬 이름을 가진 장기로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혈당 조절을 관장하는 췌장 섬 기능 유지와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한 캠페인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노바티스, 한독약품은 2009년 독도를 방문해 유일한 주민인 김성도 이장에 대한 당뇨병 진료 활동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삼해(三海)의 극단에 있는 울릉도/독도, 제주 남단 가파도 등을 방문했다. 당뇨병 교육 및 진료 활동 전개와 당뇨병 관리 물품을 기부해 현지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노바티스의 피터 야거 사장은 "급증하고 있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섬사랑 수호 캠페인 전개를 통해 도서 지역의 환자뿐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병을 이겨낼 수 있는 의지를 전파했다"며 "당뇨병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2010-11-08 10:19:36최봉영 -
한국MSD, 본사 '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 대상한국MSD(대표 현동욱)는 머크 본사에서 시상하는 'MSD 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Diversity & Inclusion Awards)'에서 '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사회공헌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MSD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는 치열한 경쟁과 함께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MSD지사들간의 다양성과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해 더욱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독려한다는 취지로 2006년 제정됐다. 올해에는 한국MSD '러브 인 액션' 팀이 사회공헌부문에서 138개 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국MSD 대외협력부의 이기섭 상무는 "'러브 인 액션'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진정한 의미의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이번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의 의미가 더 크다"고 밝혔다. 이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계속 기획하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이 상의 의미가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MSD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는 머크 본사 차원에서 전세계 지사를 대상으로 개인 시상 세 부문과 팀 시상 두 부문, 총 다섯 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다. 개인 시상의 경우 리더십 부문, 협력 부문, 이미지 제고 부문이, 팀 시상의 경우 포용성 부문과 사회공헌 부문으로 구성된다. 2010년 'MSD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에는 34개 국가에서 약 380여 팀과 개인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2010-11-08 09:45:12최봉영 -
CJ 제약부문, 의정영업총괄 곽달원 상무 컴백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11월 1일부로 병원영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부서를 의정사업과 메디컬사업으로 나누고, 조직력과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의정사업총괄로 곽달원 상무를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곽달원 상무는 경복고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삼성그룹 공채 27기로 입사, CJ 제일제당 제약부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영남지역 영업부장, 영업지원팀장, 제2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특유의 열정과 리더쉽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으며, 씨제이가 제약업계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 특히 2004년부터 한일약품과의 인수 합병시 한일약품 영업본부장직을 맡아 탁월한 친화력으로 조직이 무리없이 화합하고 융화하는데 이바지했다 최근에는 Kdpharmtech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곽달원 의정사업총괄은 “영업부서에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로 새바람을 일으켜 제약업계에서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가 선두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0-11-08 09:39:53가인호 -
아큐브 콘택트렌즈 착용시 주의사항 소개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지난 3일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와 함께 숨겨져 있던 자신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자는 주제로 ‘러브 모이스트TM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콘택트렌즈가 필요한 순간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공유하고, 처음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한 전문 강의시간이 마련됐다. 또 ‘러브 모이스트TM 데이’에 참여한 모이스트TM 퍼블리즌들은 초청된 모이스트 멘토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강주연 편집장, 디자이너 스티브J & 요니P, 방송인 안혜경과 함께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모이스트 멘토들은 자신들이 직접 자신만의 가능성을 찾아 당당하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빛나리씨(20세)는 "너무 유익한 자리였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숨겨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목표를 향해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고 전했다.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관계자는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를 경험하며 자신조차 몰랐던 가능성을 찾고 표현할 수 있도록 본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2010-11-07 21:21:11이현주 -
다국적사, 내년 사업 계획 못세우고 전전긍긍다국적제약사들이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에 따른 대형 병원들의 의약품 입찰 때문이다. A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리베이트 쌍벌제, 기등재약 목록정비 등은 이제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수준이지만 시장형 실거래가 상환제는 예측 범위의 변수"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국내 제약사들에게는 의약품 가격을 대폭 깎으려 한 반면 다국적 제약사에게는 5% 미만 가격 인하를 유도하는 선에서 그치는 듯 했던 대형 병원들이 다국적사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국적사와 입찰 진행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코드 삭제까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B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병원에서 코드가 삭제될 경우 제약사가 입는 피해는 엄청나다"며 "입찰이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요즘 제약사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원내 코드에서 제품이 삭제될까봐 불안해 하는 영업 사원들이 한 둘이 아니다"며 "영업 사원들이 '요즘같이 어려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C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도 "최근 몇 년 동안 회사 성장률이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매출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가 인하 정책 등 정부의 약제비 절감 정책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한 예전같은 고성장을 누리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11-06 06:42:38최봉영 -
대웅 "혁신성으로 첨단 지식형 공장 만들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4일 오후 경기도 화성의 향남공장 강당에서 제5회 식스시그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지식형 공장 구현으로 제조 경쟁력200%향상 및 핵심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1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한 생산본부20여개팀중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올린8개팀이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영예의1위는 치열한 경쟁 끝에 생산팀의 '가스모틴정 타정 설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차지했다. 이 프로젝트는 타정기의 설비 개선으로 생산성을240%나 향상한 결과물로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2위는‘알비스정 분석 방법 변경을 통한 공수(시간)절감’프로젝트, 3위는‘카운터 포장 설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프로젝트가 차지했다. 이진호 생산본부장은 “이번 식스시그마 경진대회는 예년보다 수준이 한층 높아진 팀원들의 결과물들로 넘쳐 순위를 매기기가 매우 어려웠다”며“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2006년부터 식스시그마를 도입한 대웅제약은 지난해 약10억원의 원가절감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는12억원의 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은20억원 절감과 총68명의 전문가 확보를 목표로 식스시그마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2010-11-05 17:35: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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