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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 포함돼 부풀려진 MR 연봉 '부작용 유발'지난해 일부 중소제약사가 영업비를 월급에 포함시켜 지급하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25일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월급에 영업비가 포함되면서 연봉이 크게 오른 것처럼 보여 세금은 세금대로 더 내야하고 국가가 지원해 주는 혜택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중소 제약사들이 일비라고 불리는 영업비 등을 월급에 포함시키면서 발생한 일이다. 또 일부 제약사는 일비 뿐 아니라 통신비, 주유비 등 까지 월급에 포함시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겉으로 봐서는 월급이 크게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영업 사원이 받는 월급은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세금을 내야 할 때는 연봉 기준으로 내야하는 만큼 영업 사원의 세금 부담이 늘어나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 유아 교육비 지원에 대한 혜택이 크게 늘면서 일부 직원들은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쓰게 상황에 처하게 됐다. 바뀐 법령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만 3~5세 유치원생 자녀를 둔 소득분위 70% 이하 가정에 유치원비가 전액 지원된다. 이 같은 기준을 적용할 때 해당되는 경우 많게는 연간 수 백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월 소득인정액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480만원 이하라야 한다. 제약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국가 육아비 지원 혜택이 크게 늘어났지만 갑자기 오른 연봉 때문에 수 백만원의 교육비를 써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월급에 영업비가 포함되면서 일부 직원들의 급여가 혜택 범위를 훌쩍 넘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반면, 영업비가 포함되면서 연말 정산 환급액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질 소득보다 높은 소득이 신고돼 있어 연말 정산에서도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영업비가 포함된 연봉 때문에 소득 공제 혜택이 늘어나 13월의 보너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표면상 늘어난 연봉 때문에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는 점에서 해당 제약사 직원들은 불만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2011-02-26 06:58:59최봉영 -
"광고하나 바꿨을 뿐인데"…우루사·박카스 승승장구"간때문이야~간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 명품 일반약으로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루사와 박카스가 톡톡튀는 광고 컨셉을 통해 실적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피로회복제 캠페인 광고를 통해 10% 성장을 견인한 박카스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해는 우루사가 ‘차두리 효과’를 누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일반약으로 통하는 우루사와 박카스의 성장은 결국 침체된 일반약 시장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어 올해 일반약 시장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우루사, 매출 60% 성장...OTC만 500억 기대 올해 우루사의 행보가 놀랍다. 지난해 12월 광고모델로 발탁된 축구선수 차두리의 ‘간때문이야 송’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매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우루사는 지난 1월 한달동안 OTC로만 3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60% 이상이 성장했다. 대웅제약은 이같은 추세라면 OTC 매출로만 500원대 초특급 블록버스터 탄생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문약 부문 까지 합칠 경우 800억원대를 훌쩍 넘는 수치다. 우루사의 상승곡선은 단연 ‘차두리 효과’로 분석된다. 차두리 광고모델 발탁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CM전략연구소가 25일 발표한 광고 호감도 조사에서도 차두리가 출연한 ‘우루사맨’ 광가는 6.05% MRP(광고 호감도 지수)을 기록해 전체 광고 효과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차두리가 파격적인 록커로 변신, ‘간 때문이야’노래를 부르며 나오는 우루사 광고가 젊은층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차두리 광고가 나간 이후 실적이 크게 올랐다”며 “올해 매약 부문에서만 매출 5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새롭게 대국민 간 건강 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박카스, ‘약국에 있습니다’ 전략 주효...두자리 성장 동아제약의 국민 약 ‘박카스’의 경우 지난해 피로회복제 캠페인을 통한 대중광고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두자리수 성장이라는 감격스런 성적표를 받았다. 실제로 박카스는 지난해 1283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2009년 1165억원보다 10% 이상 성장하며 일반약 자존심을 지켰다. 이같은 박카스의 상승세 원인은 피로회복제 캠페인을 통한 대중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박카스 광고는 일상속에서 있음직한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줌으로써 ‘피로회복제=약국’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줬다"고 말했다. 특히 동아제약 측은 ‘진짜 피로회복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박카스의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박카스와 우루사 등이 ‘명품 일반약 전략’을 통해 실적이 크게 올랐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업계도 이같은 광고 전략을 벤치마킹 해야한다는 여론이다.2011-02-26 06:58:52가인호 -
제약회사 수출, 미국은 급감하고 인도는 2배 증가국내 제약사들의 인도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실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의회가 공개한 2010년 주요국가 수출실적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의 일본, 중국 등 아시아시장에 대한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출을 제일 많이 한 국가는 일본으로 전년도보다 24.1% 증가한 3억8782만 달러를 기록했다. 성장률이 가장 높은 시장은 인도와 중국이었다. 수출 실적이 2009년 4902만 달러에 그쳤던 인도는 지난해에는 101.4% 늘어난 9875만 달러를 기록, 단일 국가 1억 달러 시대를 눈앞에 뒀다. 중국에는 2억8820만 달러 어치를 팔았다. 이는 2009년 1억9347만 달러 대비 49% 성장한 수치다. 인도 시장의 경우는 최근 유한양행이 레바넥스 원료를 벌크 형태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 중국은 기 진출한 일반의약품 매출이 본격화 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수출 실적 증가도 돋보였다. 수출실적이 각각 93.8%(3954만 달러→7663만 달러), 110.4%(1891만 달러→3978만 달러) 급증했다. 반면 미국과 파키스탄, 이란, 방글라데시 등지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미국 시장 수출 실적은 무려 35.2%나 감소했다. 1억9183만 달러를 수출했던 2009에 보다 6749만 달러 줄어든 1억2433만 달러에 그친 것이다. 파키스탄과 이란, 방글라데시 수출액은 각 4044만 달러, 168만 달러, 799만 달러 줄어들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사상 처음으로 수출 실적이 20억 달러를 넘었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완제약은 대부분 비타민제 등 일반약 일변도고 수출 지역 또한 동남아시아 등지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2011-02-26 06:57:58이상훈 -
"차두리 효과"…대웅, 우루사 매출 60%대 급증대웅제약의 대표 일반약 우루사가 차두리 광고모델 발탁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다. 특히 우루사는 이같은 광고 효과로 1월 한달간 매출이 60%대 급증하면서 주목된다. 한국CM전략연구소가 25일 발표한 올해 1월 광고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차두리가 출연한 ‘우루사맨’ 광고는 6.05% MRP(광고 호감도 지수)을 기록해 전체 광고 효과에서 2위를 차지했다. CM전략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광고 호감 이유로 ‘모델 캐릭터가 매력적이다(25.2%)’ ‘활기차다(9.8%)’ ‘유머러스하다(9.4%)’ 등을 꼽았다. 한편 우루사는 이 같은 광고 효과를 등에 업고 1월 한달간 3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67%나 실적이 올랐다.2011-02-25 18:49:23가인호 -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 122명에 장학금 지원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 김두현)은 25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11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종근당고촌재단은 김두현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92명(대학교: 83명, 대학원: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장학생 30명(대학교: 30명)에게 장학증서와 기숙사를 무상제공 했다. 김두현 이사장은 “종근당고촌재단은 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이룰 것”이라고 밝히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1학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박석우 씨(서울대& 8729;3)는 “이번 장학금 수여로 졸업할 때까지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시내 전세 및 월세가격 상승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재단 최초로 출연재산 운용소득으로 기숙사를 마련하여 대학생 30명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2011-02-25 18:05:24가인호 -
유나이티드, 소외된 노인 지원 위해 강남구청과 협약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서울시 강남구청에서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을 갖는다. 이 행사는 경제적, 정서적으로 소외 받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증진 및 여가,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강남구청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생활 지원사업과 배드민턴, 다트 등의 운동용품 및 건강식품 지원 사업 등을 영위하며,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하여 집안청소 및 말벗되기 행사 등으로 무미건조한 노년층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밝은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강덕영 대표는 “사회적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과 고령화로 인하여 확대되는 노년층을 위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지원활동 범위를 넓혀, 밝고 건강한 사회 문화를 구현키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나눔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저소득층, 조선족 독립유공자 후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 기부활동, 봉사 등의 사회 공헌 활동과 고급 문화 창달 및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2011-02-25 17:50: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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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지난해 사상 첫 20억 달러 금자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2011년도 수출 목표액으로 25억만불을 설정했다. 의수협은 25일 무역센터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0년 수출입 실적 및 2011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의약품 수출은 23억1260만불을 기록, 사상 최초로 20억불을 넘어섰다. 의수협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수출 목표액인 25억불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의수협은 ▲유럽, 일본, 중국, 인도, 중남미 의약품 국제 전시회 참여 준비 ▲북유럽, 동남아 지역 등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폴란드를 기점으로 지사화 사업 확대 ▲EDI 송수신 시스템 및 데이터 서버 보강 등을 주요사업으로 결정했다. 이윤우 회장은 "지난해 제도 변화로 어려움 겪었으나 수출 20억만불을 초과 달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는 이미지 건강, 회원사의 노력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 또한 회원사 수출 진흥 및 기반 조성을 위해 시장 개척단 파견 등 해외 마케팅 능력 키워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콜롬버스 프로젝트 등에 적극 참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연홍 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의약품 수출분야 발전을 이끌어온 협회 노고에 감사하다"며 "특히 G20 정상회의, 한미 FTA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사상 첫 20억불을 넘어섰것은 의약품 수출입 강국을 향한 열정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노 청장은 "앞으로 식약청 역시 의약품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의약품 수출이 2015년에는 100억불을 달성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수협은 2011년도 예산으로 전년(87억6000만원)보다 27.3% 늘어난 111억5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는 연구소 신축 및 이전에 따른 부지 매입 비용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2011-02-25 14:36:40이상훈 -
작년 하반기부터 노바티스 임직원 수십명 떠나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회사를 떠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십명이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직자도 상무급 이상 임원에서부터 중간직급, 사원까지 다양하다. 회사 내부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유부터 회사 비전문제까지 이유는 가지가지일 것"이라면서 "이직자가 속출해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실제 최용범 상무가 아스트라제네카로 자리를 옮긴 것을 시작으로 메디컬부 최종태 상무는 젠자임코리아, 약가담당 김희경 상무는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겼다. 젠자임코리아 대표이사인 배경은 사장도 노바티스 당뇨사업부 상무출신. 이 가운데는 정원 중 한두명만 남고 모두 퇴직한 부서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바티스 직원들의 이직사태는 신약 등 파이프라인이 많아 비전이 좋을 것이라는 외부의 판단을 무색케한다. 원인으로는 내부 인사시스템상의 문제가 지적됐다. 내부 관계자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 퇴사하면 다른 사람으로 충원하면 된다는 식의 인력경시 풍토도 문제다"라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해 1년간 퇴직한 임직원수는 대략 60명 내외"라면서 "다국적사 평균 이직률이 10%인점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가 아니다"고 말했다.2011-02-25 12:04:50최은택 -
노보노디스크, 실온보관 가능한 혈우병약 출시노보노디스크가 실온에서 보관 가능한 혈우병치료제 노보세븐RT를 지난 1월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노보노디스크는 2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노보세븐RT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노보세븐개발자인 Ulla Hedner 박사는 "노보세븐 알티는 혈우병 항체 환자의 정형외과적 수술을 포함한 출혈 치료에 효과적이며, 초기 관절 출혈 치료에 적절한 용량을 찾기 위해서 투약 용량은 개별화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소아환자등 몇몇 환자의 경우는 90 ug/kg 보다 고용량이 요구될 수도 있다"며 "노보세븐 알티는 혈장 반감기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예방요법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노보세븐 알티는 제8인자 및 제9인자 혈우병 항체 환자 및 후천적 혈우병 환자, 선천성 제7응고인자 결핍 혈우병 환자, 글란즈만 혈소판무력증 환자 등의 희귀난치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희귀의약품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2~8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기존 혈우병치료제와 달리 2~25도까지 실온 보관이 가능한다는 점과 기존 치료제에 비해 주입량을 40~94%까지 줄였다는 점이다. 또 새로운 용량인 1mg, 2mg, 5mg을 사용해 투약 용량 계산이 편리해졌으며, 약물키트와 주입키트를 따로 분리해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노보노디스크 관계자는 "노보세븐알티주 발매를 통해 국내 혈우병환자들에게 약제의 보관 및 투약시 많은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2-25 11:54:04최봉영 -
유한양행, 건기식 '유한 은행잎과 홍삼’ 출시유한양행은 은행잎 추출물과 6년근 홍삼을 함유하여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과 더불어 혈행 개선, 성인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유한 은행잎과 홍삼’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은행잎추출물은 의약품 원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으며 성인의 기억력 개선과 혈류 개선, 미세혈관 혈류를 개선하고 혈류동태를 증가시킴으로써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다른 주요성분인 홍삼은 과거부터 건강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널리 사용하여 왔으며, 홍삼의 중요 성분은 항산화물질, 유기산 및 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홍삼은 면역력 증진 및 피로회복과 더불어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주고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유한 은행잎과 홍삼’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최고급 은행잎추출물 원료와 국내산 6년 근 홍삼농축액분말을 사용해서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특히 40대 이상의 남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2011-02-25 11:22: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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