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소외된 노인 지원 위해 강남구청과 협약
- 가인호
- 2011-02-25 17:5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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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층을 위한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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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서울시 강남구청에서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을 갖는다.
이 행사는 경제적, 정서적으로 소외 받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증진 및 여가,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강남구청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생활 지원사업과 배드민턴, 다트 등의 운동용품 및 건강식품 지원 사업 등을 영위하며,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하여 집안청소 및 말벗되기 행사 등으로 무미건조한 노년층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밝은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강덕영 대표는 “사회적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과 고령화로 인하여 확대되는 노년층을 위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지원활동 범위를 넓혀, 밝고 건강한 사회 문화를 구현키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나눔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저소득층, 조선족 독립유공자 후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 기부활동, 봉사 등의 사회 공헌 활동과 고급 문화 창달 및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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