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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뛴다"…대웅제약, 2011 K리그 공식 후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K리그2011’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의 우루사CF와 병행하여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반세기 동안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우루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 흥행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후원을 통해K리그 경기장 내90도3D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의 광고 홍보권을 갖게됐다. 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FC서울과 수원 삼성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전국의 축구팬들에게‘출동! 우루사맨’ 및 간 건강 관리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랜드 전략실 김한모 상무는“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의 출범29년째를 맞는 K리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우루사가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설명했다.2011-03-04 09:00:45가인호 -
대원제약, 매출 1446억원…전년비 24.8% 증가대원제약은 3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8% 증가한 1446억원이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2.7%, 21.3% 늘어난 206억원과 118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매출증가에 따른 이익구조가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2011-03-03 18:49: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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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생명과학, 작년 영업 손실로 적자 전환우리들생명과학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8억9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6억9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으며 매출액은 294억원으로 전년 대비 758% 증가했다.2011-03-03 18:45:2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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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매출액 349억…전년비 18% 증가조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349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배 가량 늘어난 20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2011-03-03 18:43:1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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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매출액 983억원…전년비 15.2% 감소삼일제약은 3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2% 감소한 98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71% 감소한 20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환율 하락, 제품 믹스, 구매원가 절감 등 원가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2011-03-03 18:40: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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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영업익 87억…전년비 61.3% 증가명문제약은 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7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4% 늘어난 1009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9.9% 증가한 3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2011-03-03 18:34:5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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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항생제 '토미포란' 중국 임상 1상 완료한올바이오파마는 항생제인 '토미포란주(성분명 세프부페라존)'의 중국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했다고 3일 밝혔다. 토미포란주는 일본 토야마화학에서 개발한 2세대 세파계 항생제로 한올바이오파마가 국내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2008년 3월 토야마화학 동의를 얻어 중국 차이니즈 메디신즈에 토미포란주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토야마화학은 한올에 토미포란주 원료를 공급하고, 한올은 국내에서 완제의약품으로 생산, 차이니즈 메디신즈에 공급하는 구조의 계약을 맺은 것이다. 이 같이 개발사로부터 도입한 신약을 제3국에 수출 또는 공급하는 계약은 흔치 않지만 한올바이오파마 노력과 개발사와의 돈독한 파트너십으로 가능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에 완료된 임상1상 시험은 중국 내 1위 병원인 '중국인민군부총병원(301병원)'에서 지난해 5월에 시작해 약 10개월이 소요됐다. 한올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는 중국 내 주요 6개 도시(북경, 상해, 충칭, 쓰촨, 위난, 광시), 8개 병원에서 환자 320명을 대상으로 임상2상 시험이 시작될 것"이라며 "임상2상 후 신약신청 및 등록절차를 거쳐 2013년 5월경 중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토미포란주와 같은 2세대 세파계 항생제인 '세포디암' 주사제가 중국에서 연간 1000만 바이알 정도가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내 항생제 시장 성장을 고려할 때 토미포란주를 2013년 출시하면 연간 1000만 바이알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한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올은 토미포란주 중국 임상과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중국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2011-03-03 15:47:2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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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납세자의 날 국무총리 표창JW중외제약이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관세 등 세금 197억원을 성실하게 납부, 국가재정 수입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지난 2009년에는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Non-PVC 수액 등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2011-03-03 15:30:45이상훈 -
동아제약-포항공대, 바이오분야 산학협력 MOU국내 최대 제약사와 포항공대가 BT 분야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3일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백성기)과 ‘신약 기술개발 상호지원 및 산.학 유기적인 협조 체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항공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동아제약 강정석 부사장, 포항공대 백성기 총장 은 국내 최대 제약사와 포항공대 BT 분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포괄적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신약 기술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산학 협동으로 ▲연구개발, 인력교류 및 양성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 관련 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엔에스비포스텍(포스텍 1호 학교기업, 화학과 박준원 교수) 및 압타머 사업단(생명공학과 류성호 교수) 등 의 진단기술 및 의약품 공동연구, 난치성 질환 치료용 줄기세포 공동연구(포스텍 성영철 교수팀) 추진도 향후 협력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동아제약과 POSTECH의 협력은 향후 한국의 바이오기술(BT)분야 발전에 든든한 바탕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신약개발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POSTECH 백성기 총장은 “세계 수준의 연구인력을 갖춘 POSTECH과 국내 최대 제약사인 동아제약의 만남은 각국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진단분야와 신약 개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아제약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1-03-03 11:30: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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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판콜에스', 라디오 광고 캠페인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아플 틈 없이 바쁜 당신께, 마시는 초기 감기약 판콜에스'를 주제로 종합감기약 판콜에스 라디오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내용은 감기에 걸린 아내를 걱정하는 남편이 사연을 직접 읽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아이 키우기와 집안 살림에 아플 틈 조차 없는 아내에게 남편이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사랑의 감정을 담아 라디오 사연을 통해 직접 고백하는 내용인 것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에 효능, 효과만을 강조하는 약 광고에서 탈피, 소비자와 감성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판콜에스를 항상 곁에 있었던 친근한 감기약으로 느끼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판콜에스는 액제 감기약으로 생체흡수가 빠르며, 초기 감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1968년 출시 이후 40여 년 간 변함없는 약효와 빠른 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2011-03-03 11:25:1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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