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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전환동성제약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7% 증가한 71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31억원과 7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실물경기 회복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반품재고자산 및 장기매출채권등의 가치평가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의 증가 등으로 인한 매출원가 및 판관비 증가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성제약은 보통주 1주당 30원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 배당률은 2.1%며, 배당금 총액은 5억 2974만원이다.2011-03-08 10:12:1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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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차범근 축구교실에 500만원 기부금 전달바이엘헬스케어는 차범근 축구 교실에 500만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은 지난달 15일부터 2주간 심혈관질환 정보 웹사이트 '러브하트(www.loveheart.co.kr)'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차범근 축구교실 저소득층 꿈나무 지원을 위한 댓글 이벤트의 일환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총 616명이 참여해 참여 목표 인원인 500명을 돌파했다. 이에 바이엘은 500만원의 기금을 차범근 축구교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금 전달은 3월 10일 차범근축구교실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며, 차범근 축구교실에 소속된 저소득층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바이엘헬스케어의 심혈관계의약품 사업부 책임자 김준일은 "앞으로도 러브하트 웹사이트를 통해 심혈관질환은 충분히 예방가능한 질환이라는 점을 알리고, 일상 생활에 보탬이 되는 유익한 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정보를 전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월 런칭한 러브하트 웹사이트는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심혈관질환 정보 및 예방법을 소개하는 공익 목적의 웹사이트다. 사이트에는 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뿐 아니라 여성의 심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전조증상과 응급처치법, 심혈관질환 위험인자 관리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2011-03-08 09:49:0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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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암환우 위한 책 추천 트위터 이벤트사노피아벤티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책읽는병원 트위터(@Readinghospital)를 통해 '희망 가득 책장'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책읽는병원'은 사노피아벤티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교보문고, 원자력국제협력재단과 함께 하는 참여형 환자 도서관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책읽는병원 트위터(@Readinghospital)에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와 가족에게 추천하는 책 제목과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선정된 100권의 책과 '희망 가득 책장'은 책을 추천해 준 참여자들의 메시지와 함께 환아에게 전달된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암 환우에게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데 일반인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트위터 이벤트를 기획했다.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상임대표 도정일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상처나 현실의 고통을 극복한다"며 "특히 환자들의 경우 독서를 하며 삶에 대한 희망을 얻거나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은 "암 환자들을 위해 우수한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돕는 노력 또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우리의 사명이"이라며 "앞으로도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이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투병 생활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사노피는 지난해 12월 국내 저명인사 및 도서전문가들로부터 추천 받아 발표한 '암환우를 위한 추천도서 100선'을 비롯해 오는 9일에는 9회째를 맞이하는 암환우를 위한 'Freedom against Cancer' 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편, 책읽는병원 트위터(@Readinghospital)는 지난 해 11월 개설된 이래 '아플 때 힘이 되는 책 추천' 이벤트 등 꾸준한 활동으로 현재 3000명이 넘는 팔로워(follower)를 보유해 트위터 도서관 부문 3위를 기록하고 있다.2011-03-08 09:42:5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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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카버젝트주사' 자진 회수…주사침 문제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지난 발기부전 치료 주사제 ' 카버젝트주사'에 대한 제품 자진 회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일 카버젝트주사 10㎍ 및 20㎍의 특정 제조번호에 동봉된 주사침에서 주사침 막힘 현상이 확인돼 해당 제조번호 제품 전량을 자진 회수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회수 결정은 최근 주사침 제조원(Becton Dickinson)으로부터 납품받은 주사침의 일부에 막힘 현상이 있다는 통보에 따라 이 주사침이 카버젝트주사에 동봉됐다는 것이 확인돼 이뤄진 결정이다. 이 관계자는 "화이자 본사에서는 해당 주사침이 동봉된 제품이 수출된 8개국에서 카버젝트주사 전량을 자진 회수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신속하게 자진 회수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도매업체, 약사회 등 관련 단체에 자진 회수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자진 회수 절차에 착수했다. 회수 대상제품은 제품 결함 여부와 상관없이 10㎍과 20㎍의 해당 제조번호(X03226, X02022, X02463, X05163) 제품에 일괄 적용된다.2011-03-08 09:25: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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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희귀질환치료제 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신약개발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제약회사 및 바이오테크기업 개발·기획·연구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동국대 약학대학 권경희 교수의 '국내 소아 및 희귀질환 의약품 개발에 대한 현황', 연새대의대 임상센터 박민수 교수의 '소아 및 희귀질환 의약품 개발 필요성 및 사례'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 한국오츠카제약 '소아 적응증 의약품 개발', 녹십자·이수앱지스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등의 기업 연구개발 사례가 소개되며 건강보험 약가제도 정책 방향에 대한 복지부 설명도 이어진다. 신약개발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개발은 많은 연구개발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아 개발의지가 약하다"며 "때문에 선진국들은 여러가지 인센티브를 부여, 제약회사 및 바이오테크기업의 소아 및 희귀 적응증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2011-03-08 09:16:22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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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료·강연료 해외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나?미국, 일본 등 제약 선진국에서 합법적으로 지급되는 자문료와 강연료가 국내에서만 유독 엄격히 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발간한 '2010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일본,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이 자문료와 강의료에 대해 금액이나 횟수 제한을 두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약사법 및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에는 ▲1일 100만원(1시간까지 50만원) 이하의 강연료 ▲연간 300만원(1회 50만원) 이하의 자문료 조항이 삭제됐다. KRPIA는 "강연과 자문의 경우 판촉 목적보다는 정보와 용역의 제공에 대한 대가 지불 성격이 강함에도 시행 규칙 개정 과정에서 허용된 행위에서 삭제되면서 사실상 금지됐다"고 밝혔다. 약사법 개정 조치에 따라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문료와 강의료를 지급을 엄격히 통제하는 국가가 됐다. 미국, 일본, 캐나다, 스페인, EU제약협회, 세계제약협회연맹 등은 강연료에 대해 합당한 보상을 지불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두고 있으며, 금액과 횟수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이는 자문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해 KRPIA는 "강연은 제품 설명회 등과 같은 방식으로 정보를 보건의료 전문가에게 전달함에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경쟁규약에서 자문료와 강연료를 지급을 제한한 것 때문에 예외 조항에서 허용한 제품 설명회까지 사실상 금지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KRPIA는 "자문 역시 제약사로 하여금 신약 개발에 참고하고 개발과정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는 등 신약 개발에 중요한 활동이나 시행규칙에서 사실상 금지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KRPIA는 "강연과 자문은 판매 촉진 성격이 적으므로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처벌 적용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2011-03-08 09:09:12최봉영 -
제일약품, 창립 52주년 맞아 C.I 선포식 열어제일약품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도입,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제일약품(대표 한승수)은 7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2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제일약품, New C.I 선포식’을 실시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건실한 경영을 바탕으로 사업구조의 선택 및 집중을 통해 조직과 개인의 역량을 목표에 집중하여 급변하는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우리의 사명은 인류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창조적 가치를 끊임없이 생산하여야 하는 것”이라며,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중장기 비전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날 새롭게 도입한 New C.I는 제일약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색상으로 ‘Blue Color’를 적용하고, 인체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건강한 심장의 박동음을 모티브로 하여 정형화된 모양이 아닌 변형된 shape을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창조를 추구하는 기업임을 부각시켜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글로벌 한 제일약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한승수 회장은 새로운 C.I를 도입한 배경을 ‘발상의 전환과 변화를 수용하려는 첫 단계’임을 강조하며, ‘창조, 도전, 변화, 신뢰’를 제일약품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미래에는 몇 십배, 몇 백배 발전 된 역사를 만들기 위해 핵심가치에 집중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이 날 52주년 창립기념식 및 C.I 선포식은 근속사원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New C.I 소개, 선포식, 퍼포먼스, 배지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2011-03-07 17:41:03가인호 -
삼양그룹, 판교에 1200억 규모 제약 R&D 센터 건립삼성의 제약-바이오 산업 진출에 이어 삼양그룹도 제약부문 투자를 강화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제약과 바이오 부문 강화를 위해 판교에 120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R&D 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양그룹은 의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도 판교로 의약 바이오 R&D 센터의 확대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의약 바이오 사업을 그룹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삼양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5,733㎡ 부지에 약 1,200억을 투자하여 그룹의 성장을 견인할 R&D 센터를 확대, 이전할 예정이다. 삼양은 R&D센터 건립 부지가 확정되면 서울, 대전, 인천, 미국 등 국내, 해외에 분산되어 있는 의약 바이오 연구부문을 이곳으로 모두 이전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R&D 부문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의약부문의 급속한 성장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그룹은 2015년까지 의약, 식품, 화학 3개의 핵심사업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을 통한 차별화로 강력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여 신성장 동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매년 10% 이상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2015년 이후 글로벌 R&D 혁신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삼양은 1995년 약물전달기술(DDS: Drug Delivery System) 개발 전문회사로 의약사업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지난 16년간 약물전달기술의 한 분야인 패취 의약품, 항암물질 등 인체의 특정 부위에 작용하는 다양한 약물전달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삼양리서치(SRC)라는 연구법인을 설립하고, 유전자치료 전달체 개발을 위해 유타대학, 노스이스턴대학 등 해외 유수의 대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5위권의 글로벌 의약업체로부터 약물전달기술과 결합된 유전자치료 공동연구를 제안 받아 공동연구센터 건립을 논의 중이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암제 원료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일괄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최근 새로운 항암물질인 도세탁셀을 신규 공급하는 등 항암제 원료생산업체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삼양은 이번 판교 R&D센터 건립으로 노령화 시대의 도래, 암환자의 지속적인 증가 등 미래 의료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유전자 및 항암제 전문기업으로 지속 발전한다는 비전 아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2011-03-07 16:31:09가인호 -
동아-GSK, 2품목 공동판촉 계약…세레타이드 '제외'동아제약이 GSK 주력 품목 2개에 대한 의원영업을 추가로 전담함에 따라 올해 적어도 200억원대 이상의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400억원대 규모의 천식약 세레타이드는 일단 GSK가 독자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올해부터 GSK주력 품목인 박사르와 아바미스 등 2개 품목에 대한 클리닉 영업을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부터 박사르와 아바미스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통해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2개 품목 이외에 추가로 공동영업을 전개할 품목군은 현재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박사르는 CCB계열의 고혈압치료제로 최근 몇 년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지난해 약가인하 등의 여파로 실적이 약간 하락한 바 있다. 아바미스 나잘 스프레이는 알레르기 비염치료제로 2009년부터 국내 영업이 본격화 됐으며 지난해 60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가 이어지는 제품이다. 이 품목은 한미약품에서 의원급 영업을 전담 하다가 지난해 판권회수 된 바 있다. 동아제약은 이로써 올해 B형간염 치료제 ‘헵세라’, ‘제픽스’, 전립선치료제 ‘아보다트’ 등을 포함해 ‘박사르’, ‘아바미스’ 등에 대한 의원영업을 전담하게 된다. 이들 품목 전체 외형만 약 1300억 원대에 이르고 있어 동아제약은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세레타이드는 당분간 GSK가 독자적으로 영업을 전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GSK관계자는 “세레타이드의 경우 공동 판매 보다는 독자영업으로 방향을 정했다”며 “하지만 공동판매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에서 (공동판매)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GSK측이 세레타이드 공동영업을 일단 배제함에 따라 향후 동아제약과 GSK간 세레타이드 공동 판촉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휴 효과를 위해 공동심포지엄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1-03-07 12:23:40가인호 -
한미약품, 갱년기 개선용 건기식 '제니스'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제니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제니스는 천연 식물성 소재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복합 기능식품으로, 호르몬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의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니스의 주 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속단, 당귀 등 천연 식물성 소재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한국 식약청으로부터 갱년기 증상 개선에 대한 기능성을 승인(개별인정형 제2010-20호) 받았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건강기능신소재(NDI) 승인도 획득했다. 제니스는 이와함께 혈행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하는데 도움을 주는 감마리놀렌산도 함유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제니스는 안면홍조, 손발저림, 우울증, 두근거림 등 갱년기 증상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및 혈행 개선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제니스는 전국 약국을 통해 판매되며 구매 가능한 약국은 한미약품 홈페이지(www.hanmi.co.kr)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한미약품은 제니스 제품 블로그(http://hanmizenith.tistory.com/22)에서 졸업 및 입학 시즌을 맞아 어머니께 보내는 보은 메시지를 댓글로 등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011-03-07 11:31: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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