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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가족봉사캠프…"자녀와 함께하는 나눔"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관에서 제 3회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월 전국의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기존 임직원 위주의 봉사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들이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여명의 녹십자 가족봉사단은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지적 장애인 복지관 해든솔과 시각 장애인 복지관 효정비전타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해든솔에서는 떡케익을 함께 만들며 장애인들의 사회화 적응훈련을 도모하고, 식물원 관람을 통해 새로운 문화체험을 돕는 한편 효정비전타운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의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해 함께 나들이를 나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복지관 내·외곽 청소, 보수작업 등의 작업도 수행했다. 녹십자 인력관리실 박춘후 대리는 “이번 녹십자 가족봉사캠프 참가 신청자의 50%가 지난해 참가했던 가족일 만큼 캠프 만족도가 높다”며,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는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고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공식적으로 출범된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위치한 아동보육원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환경미화와 학업지도, 재활지원, 목욕 및 식사 보조, 농구 등 특기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2011-07-26 09:16:04가인호 -
알리코제약,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 출시"몸 속부터 촉촉해진다!" 중견제약사 알리코제약이 약국전용 수분캡슐인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선보였다. 알리코제약은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된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미는 식약청에서 인증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2알 복용으로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함께 주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코스미의 주원료인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한다. 고가의 성분이 함유되어 최고의 보습제로 알려진 화장품에도 매우 극소량이 들어있는데 비해 코스미 2알에는 순도 100%의 순수한 히알루론산이 120mg이나 들어있다는 설명이다. 200mg이나 들어있는 콜라겐은 피부 속에 촘촘한 그물망 형태로 존재하며 탄력있는 피부층을 형성하는 성분으로 그동안 분자가 커서 몸 속에서 쉽게 흡수되기 어려웠으나 저분자 구조로 만들어 흡수율을 최대한 높였다. 수분캡슐은 건조한 봄철부터 강렬한 햇빛과 에어컨에 노출이 되는 여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히터로 인해 건조해지는 겨울철까지 사계절 꼭 필요한 제품이다. 알리코제약에 따르면 먹는 제품은 체내 흡수율도 빠르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기 때문에 바르는 제품보다 훨씬 효과가 빠르고, 몸 속 밸런스를 맞춰 불균형을 잡는 것이 바르는 화장품과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미 아쿠아마린'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2알 한달 분량, 총 60캡슐로 포장돼 있다.2011-07-26 09:09:40가인호 -
처방약 시장 선두다툼 치열…종근당·CJ '약진'원외처방 시장이 치열한 순위 다툼으로 요동치고 있다. 다국적사를 비롯 CJ제일제당, SK케미칼, 일동제약, 종근당, 제일약품 등이 약진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반면 한미약품과 한독약품, 유한양행, GSK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대웅·동아, 선두권 수성= 데일리팜이 시장조사 기관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주요 상위제약사(처방액 600억 이상) 상반기 원외시장 처방액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이 총 2110억원대의 실적을 기록, 1위 수성에 성공했다. 항궤양제 '알비스',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 등이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한데 힘입어 전년 동기(1993억원) 대비 5.89% 증가한 것. 그 뒤를 이어 동아제약이 2위를 차지했다. 동아제약은 천연물 신약 '스티렌'이 다소 고전했지만, 리피토 제네릭 '리피논' 등이 성장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동아제약 상반기 처방액은 2035억원. ◆한미·유한·한독·GSK 고전= 3위부터는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업체별로 희비가 갈렸다. 일단 한미약품은 가까스로 3위 자리를 지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미약품은 쌍벌제 한파를 맞은 이후 좀처럼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며 상반기 처방액은 전년 동기(1828)억원 대비 5.3% 감소한 1732억원에 그쳤다. 한때 처방약 시장을 호령했던 한독약품과 유한양행, GSK도 고전했다. 한독약품은 처방액이 4.03% 감소하며 4위 자리를 화이자에 내주고 5위로 내려앉았다. 유한양행도 7.71%나 처방액이 감소, 10위까지 순위가 밀렸다. 특히 GSK는 처방액이 8.76% 감소, 최악의 상반기를 보냈다. 5위권이었던 순위는 어느덧 9위까지 내려왔다. ◆종근당·CJ·일동 '약진'= 반면 종근당(11.53%), 일동제약(13.27%), 씨제이(21.05%) 약진은 단연 돋보였다. 종근당은 11.53% 성장한 1589억원의 처방액으로 4위 한독약품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일동도 처방액이 13.27% 증가, 사상 처음으로 상반기 기준 1000억원을 돌파했다. 씨제이는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자랑했다. 씨제이 처방액은 941억원으로 전년 동기(777억원) 대비 21.05% 성장, 본격적인 순위 경쟁 신호탄을 쐈다. ◆화이자 등 다국적사 점유율 '훌쩍'= 한편 상반기 원외처방 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다국적사들의 비약이다.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 이후 반사이익을 톡톡히 본데다 쌍벌제 시행 이후 오리지널 처방이 급증하면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화이자 처방액 증가율은 10.30%에 달했다. 점유율도 0.12% 늘어난 3.85%까지 올라, 3위 한미약품과 격차를 0.5%로 좁혔다. 이밖에 노바티스(3.32%), MSD(2.86%), 아스트라제네카(2%) 등이 두 자리 성장에 성공, 점유율을 확대했다.2011-07-26 06:48:31이상훈 -
박카스 광고 논란…동아제약 "차라리 중단하겠다"지난해부터 방영되며 호응을 얻었던 박카스 시리즈 광고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편이 앞으로 방송 등에서 볼수 없게 됐다. 방송 재심의 결과 '판단보류'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의 지속적인 압력과 식약청의 약사법 위반이라는 공문을 전달 받은 뒤 내려진 결정이다. 이와 관련 동아제약측은 정부의 계속되는 압박이 이어지면서 "차라리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밝혀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논란이 됐던 박카스 광고를 이달까지만 방영하고 준비했던 후속 시리즈 광고는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동아제약의 이같은 결정은 복지부의 광고시정 명령이 이어졌고, 식약청에서 광고를 지속할 경우 행정처분을 내리겠다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뤄졌다. 동아제약은 이에앞서 의약품 오인문구는 삭제하고, 박카스 광고카피는 유지한채 광고 재심의를 신청한바 있다. 답변은 '판단보류'였다. 이미 3편의 후속 시리즈 광고를 제작했던 동아제약은 연말까지 광고를 지속할 계획이었지만 식약청에서 제동을 걸면서 결국 방송중단을 결정한 것이다. 박카스 시리즈 광고는 지난해 2월 첫 방영된 이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속에 매출액 성장을 견인해 왔다. 하지만 정부의 계속되는 규제에 동아제약이 광고 중단을 결정하면서 향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2011-07-25 17:27:16가인호 -
한독약품, 슈퍼리틀스타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한독약품은 지난 23일 광화문 근처 카페에서 여드름치료제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리틀 슈퍼스타 디자이너'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60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을 포함, 대학생들이 참여해 공모전에 대한 설명과 현직 디자이너들의 강의를 들었다. 리틀 슈퍼스타 디자이너 공모전은 8월 1일 접수를 시작해 1차 내부 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총 7팀을 선정해 총 1500여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위원으로는 한국 최고의 디자이너 김영세, 손혜원 대표가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을 해준다. 한 참가 고등학생 팀은 "여름방학 동안 디자이너 꿈을 키우며 당선을 위해 모두 화이팅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1-07-25 11:54:03이상훈 -
베링거, 다리 케어 전문 제품 '엘리스탁스' 출시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다리 케어 전문 제품인 엘리스탁스®를 출시하고 제품 브랜드 홈페이지(www.alistax.co.kr)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엘리스탁스는 천연 식물성 원료인 적포도잎 추출물(AS195)과 피부 보습제가 함께 함유된 다리 전용 스프레이다. 베링거측은 엘리스탁스은 탁월한 쿨링 및 보습 효과를 보일뿐 아니라 다리를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엘리스탁스의 가장 큰 장점인 적포도잎 추출물 AS195성분은 다리 피부 수분을 조절, 각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등 다리의 피부노화를 방지해 준다. 이밖에 엘리스탁스는 촉촉한 보습효과로 지치고 피곤한 다리를 끈적임 없이 가볍고 상쾌하게 유지해 주며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다리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베링거측은 덧붙였다. 한편 엘리스탁스는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픈한 제품 홈페이지(www.alistax.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엘리스탁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가격, 판매처 등 제품 기본 정보뿐 아니라 엘리스탁스 주성분인 AS195 추출 과정, 아름답고 건강한 다리 관리법 등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된다.2011-07-25 11:43:10이상훈 -
종근당, 펜잘큐 통통 캠페인…"痛증으로 소通하자"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오르세 미술관전’ 전시 후원을 기념해 예술 치료를 통한 통증 및 스트레스 관리와 셀프 마사지 방법을 알려주는 ‘아트 테라피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8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예술의 전당 푸치니홀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종근당의 대표 브랜드 펜잘큐의 국민 건강증진 캠페인인 ‘통통 캠페인 - 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30대 여성 고객들을 초청하여 통증별 대처법과 건강 관리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참여형 강좌로 진행된다. ‘아트 테라피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아트&마인드 예술치료센터 김현진 대표가 진행하는 예술 치료는 흥미로운 그림 검사와 미술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심리와 정서 상태를 파악하고, 심신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방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셀프&커플 5분 마사지' 저자인 김이경 원장은 마사지와 레크리에이션을 접목한 강좌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통증을 관리하는 셀프 마사지 방법을 알려준다. 종근당 관계자는 “학생이나 직장인 등 많은 현대 여성들이 피로와 스트레스, 신체적 변화 등으로 인한 두통과 생리통을 겪고 있는데, 이들에게 예술을 통한 감정의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로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2011-07-25 10:43:22가인호 -
삼진제약, 강원도 산골에 '하계 휴양소' 운영삼진제약이 임직원 재충전과 농촌을 돕기 위해 강원도 산골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본사 및 지방영업소, 공장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의 여름휴가를 위해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중복리 농촌관광마을에 펜션 등 숙박시설을 확보, 오는 7월 31일부터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하계휴양소에 관리지원본부를 설치하여 임직원과 가족의 안전한 휴가를 도울 예정이며, 일손 돕기, 떡 만들기 행사, 물고기 잡기 등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체험행사도 마련한다. 삼진제약은 창업 초기부터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매년 직원들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 2007년부터는 농촌 돕기의 일환으로 강원도 양양군 산골마을 일대에서 임직원 하계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성우 대표는 “삼진제약은 몇 해 전부터 농촌을 사랑하고 경기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자는 취지에서 강원도 양양 산골마을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2011-07-25 10:37:31가인호 -
보령, 환경질환 토탈케어 프로그램 '지지지지' 발대식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지난 23일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성 질환을 경험한 아동들의 치료를 위한 토탈케어 프로그램인 '지지지지(智知志至)'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지지지지(智知志至) 사업은 보령중보재단이 후원하고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공상길)가 주관해 서울시 북부권역 24개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건강한 아동, 건강한 사회’를 주제로 보령-사회복지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올 12월까지 총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학계전문가, 현장전문가가 모여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성 질환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질환관리방법, 영양교육부터 질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클리닉(도배, 장판 교체), 친환경캠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보령중보재단은 사업 지원금 외에도 환경성 질환을 겪는 아동들에게 아토피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령중보재단 조생현 이사는 “단기적 지원이 아닌 아동들이 스스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질환을 치료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 환경개선, 용품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이번 공모사업의 주제인 ‘건강한 아동, 건강한 사회’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에는 중보재단 조생현 상근이사와 상명대학교 이금룡 교수,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사무국장, 길음종합사회복지관 김광준 부관장, 프로그램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했다.2011-07-25 10:32:34가인호 -
제약업계 "이명박 대통령 면담 요청합니다"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과 관련한 업계의 반발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급기야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제약업계는 이미 143곳의 제약사들이 참여해 약가인하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중소제약사 오너 6명과 상위제약사 CEO 5명은 지난주 잇따라 복지부 고위 관료를 만나 제도를 재검토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런 가운데 제약업계는 정부의 추가 약가인하와 관련해 지난 주말(22일) 청와대에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다. .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5일 “대통령님께 약가인하로 인한 제약산업의 어려움에 대해 말씀드리고, 또한 정부의 무리한 정책 추진을 재검토 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자 면담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이미 보험등재 의약품의 약가인하(기등재의약품정비사업)와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에 의해 최소 1조원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는 산업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런 가운데 복지부는 추가 2조원 이상의 약가인하 피해가 예상되는 ‘보험의약품 일괄 약가인하’ 방안을 추진하려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제약업계는 이같은 추가 약가인하 방안을 감내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약업계가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고 나서면서 청와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2011-07-25 06:48: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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