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 출시
- 가인호
- 2011-07-26 09:0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알루론산-콜라겐 함유, 약국전용 수분캡슐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중견제약사 알리코제약이 약국전용 수분캡슐인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선보였다.
알리코제약은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된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미는 식약청에서 인증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2알 복용으로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함께 주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코스미의 주원료인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한다.
고가의 성분이 함유되어 최고의 보습제로 알려진 화장품에도 매우 극소량이 들어있는데 비해 코스미 2알에는 순도 100%의 순수한 히알루론산이 120mg이나 들어있다는 설명이다.
200mg이나 들어있는 콜라겐은 피부 속에 촘촘한 그물망 형태로 존재하며 탄력있는 피부층을 형성하는 성분으로 그동안 분자가 커서 몸 속에서 쉽게 흡수되기 어려웠으나 저분자 구조로 만들어 흡수율을 최대한 높였다.
수분캡슐은 건조한 봄철부터 강렬한 햇빛과 에어컨에 노출이 되는 여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히터로 인해 건조해지는 겨울철까지 사계절 꼭 필요한 제품이다.
알리코제약에 따르면 먹는 제품은 체내 흡수율도 빠르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기 때문에 바르는 제품보다 훨씬 효과가 빠르고, 몸 속 밸런스를 맞춰 불균형을 잡는 것이 바르는 화장품과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미 아쿠아마린'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2알 한달 분량, 총 60캡슐로 포장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