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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당뇨약 시장, 자누비아-액토스 '쾌속질주'급여기준 변경과 아반디아 퇴출, 새로운 계열의 당뇨신약 출시 임박 등 이슈가 이어지고 있는 당뇨치료제 시장에서 대웅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DPP-4계열 ‘자누비아’가 단일품목으로 리딩품목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안전성 문제로 퇴출한 아반디아 빈자리를 같은 계열 당뇨약인 ‘액토스’가 채우며 올 상반기 두자리수 성장세를 견인했다. 28일 데일리팜이 상반기 청구액을 기준으로 주요 당뇨치료제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DPP-4 계열 신약인 '자누비아'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MSD와 대웅제약이 손 잡은 '자누비아'는 지난해 상반기 120억원에서 올해 143억원으로 상승곡선을 그리며 리딩품목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자누비아는 최근 DPP-4 계열 매출 호조를 등에 업고 청구액 300억원 돌파를 예고했다. 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이 공동 판매하는 또 다른 대표주자 '가브스'는 그동안 이어졌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가브스는 올 상반기 60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가브스 매출 정체는 ‘가브스 메트’ 등 복합제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DPP-4 계열 품목들은 향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제품과 함께 당뇨시장을 빠르게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당뇨약 시장을 이끌었던 한독약품 '아마릴'은 복합제인 ‘아마릴엠’이 112억, 단일제가 150억원대 규모로 합산 매출부문에서 단연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실적 정체는 계속되고 있다. 안전성 이슈로 타격을 입은 GSK의 '아반디아' 빈자리는 액토스가 대체했다. 아반디아와 같은 TZD 계열인 '액토스'는 45억원대 청구액을 올리며 14% 성장했다. 다이아벡스와 베이슨은 꾸준히 선전중이다. 씨제이 '베이슨은 전년 대비 7% 늘어난 84억원을 기록했으며, 대웅제약 '다이아벡스'와 '다이아벡스엑스알'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향후 당뇨치료제 시장은 급여기준과 안전성 이슈가 지속되면서 시장재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되는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단독요법에서 메트포민 단독투여만을 인정하는 고시안이 확정된 가운데, 액토스등 피오글리타존 계열 당뇨약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BMS와 아스트라제네카가 코프로모션하고 있는 '온글리자'와 노보노디스크 '빅토자', 한국릴리 '바이에타' 등 대형 당뇨 신약들의 시장 공략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관련 시장은 상당히 요동칠 것으로 전망된다.2011-08-29 06:44:51가인호 -
신약조합, 미국·유럽 인허가 전략 소개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오는 9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The Entrepreneurship Boot Camp 2011'행사를 개최한다. 국내 제약산업 및 바이오산업계의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한 대응전략 마련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약조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동 개최다. 행사 내용은 ▲국내 제약기업 및 바이오기업의 미국, 유럽 시장 진출 촉진 ▲바이오의약품의 미국 FDA와 유럽 EMA의 IND, BLA, NDA인허가 대응 전략 마련 ▲미국, 유럽 인허가 당국이 요구하는 수준의 데이터 창출 방안 강구 ▲국내 기업의 전략적 해외 잠재파트너와 의료시장 니즈에 걸맞는 밸류창출 방안 강구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약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에서 제공하며 참가신청은 9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2011-08-28 17:24:2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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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잘탄 등 주요 개량신약 처방시장 '고공질주'아모잘탄, 알비스 등 주요 개량신약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26일 업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아모잘탄, 알비스, 레보텐션 등 주요 개량신약의 처방액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개량신약 처방액 1위 자리에 등극한 아모잘탄은 상반기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아모잘탄의 상반기 처방액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284억원으로 처방액이 약 80억원 가량 증가했다. 알비스는 전년 대비 24.7% 성장한 221억원, 레보텐션은 58.1% 성장한 46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로디엔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5.5% 늘어난 35억원을 기록했다. 오로디핀과 애니디핀은 각각 130억원, 72억원의 처방액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반면 일부 품목은 처방액이 급감했다. 아모디핀의 처방액은 전년 대비 20% 감소한 171억원이었다. 이는 아모디핀의 처방 상당 부분이 아모잘판으로 스위치됐기 때문인다. 또 에소메졸과 맥시부펜의 처방액은 각각 27.7%, 39.6% 감소한 42억원과 27억원으로 부진했다. 맥스마빌과 암로핀은 각각 7.6%, 8.8% 줄어든 24억원과 18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출시한 넥시움 개량신약 4종은 부진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경동제약 에소프라졸캡슐은 상반기 매출이 10억원을 넘어섰을 뿐, 넥사졸캐슐, 에스졸캡슐, 에소메드캡슐 등은 처방액이 수억원에 불과했다.2011-08-27 07:42:51최봉영 -
허셉틴 등 항암제 상반기 청구액 매출 '고공 성장'허셉틴, 엘록사틴 등 주요 항암제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2011년 상반기 건강보험 청구액을 조사한 결과, 대표 항암제의 청구액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허셉틴의 상반기 청구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늘어난 282억원으로 주요 항암제 중 성장폭이 가장 컸다. 허셉틴의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해 10월부터 유방암치료제에 대한 급여가 추가돼 처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엘록사틴의 성장도 돋보였다. 엘록사틴 5mg/ml 10ml와 20ml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9%, 17.4% 성장한 156억원과 46억원이었다. 항암제 최대 품목인 글리벡은 전년 대비 13.9% 성장한 476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스프라이셀, 타시그나 등 경쟁 품목의 등장?다는 점이 향후 성장 장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애드베이트, 벨케이드, 젬자 등 일부 항암제는 처방액이 감소했다. 혈우병치료제 '애드베이트'의 상반기 청구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196억원이었으며, 벨케이드와 젬자는 각각 2.2%, 3.6% 줄어든 456억원과 55억원을 기록했다. 제약업계는 향후 주요 항암제 제품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점치고 있다. 제약사 관계자는 "국내외 제약사를 불문하고 돈 되는 항암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다, 정부 역시 암 환자들에 대한 보장성을 점차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항암제 시장은 성장세를 쭉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2011-08-26 12:15:06최봉영 -
메디카코리아, 개발·생산총괄 부사장에 이효석 전무메디카코리아(대표이사 이덕한)는 이효석 전무를 개발·생산 총괄 담당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신임 공장장에 김금석 상무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효석 부사장은 종근당과 한국유나이티드 생산본부에서 근무하는 등 지금까지 35년간 생산·개발영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바 있다. 김금석 상무는 서울대약대 졸업 후 24년간 제약업에 몸담아 오면서 생산기획과 선진국형 GMP시설, 품질관리 등에 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김 상무는 일양약품에 입사한 이후 유영제약, 서울제약에서는 공장장을 역임했다.2011-08-26 09:17:58이상훈 -
MSD '가다실', 유럽서 남성 대상 접종 승인MSD 자궁경부암백신 ' 가다실'이 유럽에서 26세까지의 남아 및 젊은 남성에게 접종이 가능해졌다. 유럽위원회는 남아와 16-26세의 젊은 남성 대상 생식기 사마귀 예방에 대한 가다실의 유효성이 입증된 임상시험 결과를 가다실 제품정보에 포함해 업데이트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유럽위원회의 조치는 유럽의약국(EMA, European Medicine Agency)의 인체용 의약품위원회(CHMP- the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의 권고를 따른 것이다. 이로써 가다실은 유럽에서 여아, 및 성인 여성뿐 아니라 남아 및 성인 남성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4가 HPV 백신이 되었다. 한국MSD 장금철 상무는 "가다실은 남성들의 생식기 사마귀와 같은 HPV 관련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남성의 가다실 접종은 향후 HPV 전파를 감소시키고 여성에서의 예방 접종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생식기 사마귀는 흔한 질병으로 젊은 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그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생식기 사마귀는 자존감을 감소시키고 당혹감과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치료 중 제거 과정이 고통스러울 수 있으며,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재발률이 높으며, 사회의 경제적 부담 역시 가중시킨다. 또 이번 유럽 제품 정보 업데이트에는 세부집단 시험에서 입증된 HPV 16 또는 18 형으로 인한 항문 전암성 병변 예방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이 포함됐다.2011-08-26 09:01:1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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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삼팔선·사오정, 더이상 남의 일 아니다"8·12 일괄인하를 주요 골자로하는 약가개선 방안이 발표된 이후 제약사 직원들이 극심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일괄인하가 현실화되면 이른바 삼팔선(38세까지 직장에서 일할 수 있다), 사오정(45세가 정년, 40~50대에 정년퇴직)이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A중견제약사 관계자는 "약가일괄인하가 단행되면 이에 따른 구조조정 칼바람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더이상 삼팔선, 사오정이 남의 일이 아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이 제약사는 자체적으로 최소 100억원대 매출 손실을 전망, 손실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춘 경영전략 수립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제네릭 중심의 중견제약사 입장에서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한 선택 사항은 많지 않다. 물론 인력 구조조정이 해법은 아니지만, 기존 인력 등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 적자가 뻔한데 어느 오너가 가만히 앉아서 손실을 보겠냐"고 말했다. 약가인하에 따른 구조조정은 불가피하고 특히 40~50대 사원들은 좌불안석이라는 것이 이 관계자 호소이다. 높은 품목 구조조정 가능성은 고용불안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따라서 영업인력 감축은 불가피하다. B제약사 영업지원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매출 손실액이 집계되지 않았지만, 직원들 사이에서 구조조정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품목 구조조정 이야기가 많은데, 이는 곧 영업인력 감축을 의미한다. 꼭 품목 구조조정이 아니더라도, 수익성이 낮은 품목은 도매업체에 총판형태로 넘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만큼 영업사원들 사이에서는 고용불안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2011-08-26 06:44:50이상훈 -
동구, 100% 천연화장품 '임란 크림 퓨어' 출시동구제약(대표 조용준)은 건성, 알레르기성 피부를 위한 100% 천연화장품 임란 크림 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Imlan Cream pur는 독일 수입 완제품으로 Betulin, jojoba oil, Water만을 전성분으로 하는 100% 천연 화장품으로 유화제, 보존제, 향료 등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무자극 화장품으로 건성,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임란 크림 퓨어는는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수분 손실을 막아줌으로서 피부 자체가 가지는 자연스러운 밸런스 회복 능력을 증가 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유화제, 보존제, 안정화제, 색소, 파라핀, 알코올, 향료 등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하는 그 어떤 첨가제도 넣지 않았다는 점이다. 따라서 유소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동구 측은 덧분였다. 한편 동구제약은 독일 Birken GmbH사와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맺고 향후 lotion 등을 포함한 제품 라인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2011-08-25 22:47:06가인호 -
유한양행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 참가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25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에 참가한다. 국가브랜드 위원회(위원장 이배용)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은 '한류, 세계와 함께 미래로'를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4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유한양행은 경제한류를 대표하는 대기업부문 9개사에 당당히 포함되어, 유한양행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내용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코너와 유품 전시, 사회공헌, 버들표 이야기, 유한의 미래역량 등이며, 대형 멀티비전을 통해 유한의 홍보영상과 유일한 박사 소개 영상을 상영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유한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높은 브랜드 가치를 대외에 알리고, 제약한류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행사기간 동안 홍보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유한OX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퀴즈 점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2011-08-25 15:04: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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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로', 쎄레브렉스와 동등한 안전성 입증국내 4번째 천연물신약 골관절염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신바로'캡슐이 관절염 시장 리딩품목인 쎄레브렉스와 비교해 안전성 및 유효성이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4번째로 개발한 천연물신약 골관절염치료제 ‘신바로 캡슐’의 런칭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신바로 캡슐’은 관절염, 퇴행성 척추염, 디스크 등 골관절질환의 치료에 오랜 기간 사용되며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구척, 방풍 등 6가지 천연물이 주성분인 골관절염치료제다. 녹십자가 2003년부터 개발에 착수, 각 생약재의 기초연구, 추출 및 제제연구 등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천연물제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임상시험을 거쳐 7년여 만에 제품화에 성공했다. ‘신바로 캡슐’ 런칭에 따라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은 전국의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재활의학과 전문의들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골관절염 치료의 최신지견과 학술적 의견을 교환하는 장이 됐다. 녹십자 조순태 사장은 축사를 통해 “‘신바로 캡슐’은 골관절염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획기적인 신약으로, 꾸준한 관심과 가르침을 받아 동반파트너인 LG생명과학과 함께 골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2009년 신종플루 백신, 오늘의 ‘신바로 캡슐’의 개발과 같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일조하여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녹십자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신바로 캡슐’의 임상시험을 이끈 대한정형외과학회 정영복 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신이 내린 천연물에서 특정성분을 추출해 개발한 바로 이 약이 ‘신바로 캡슐’”이라며, “다국적제약사 글로벌 신약과의 비교 임상에 앞서 우려가 많았지만, 임상을 통해 동등한 효과와 현저히 낮은 부작용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제약회사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단독으로 이런 신약을 개발한 것은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약을 개발하기를 바라며, ‘신바로 캡슐’ 개발에 힘쓴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차병원 의대 김희천 교수와 울산의대 빈성일 교수가 연사로 나서 각각 ‘NSAIDs의 오해와 진실’, ‘신바로 캡슐의 임상 3상 시험 결과보고 및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임상 3상을 주도한 울산의대 빈성일 교수는 “신바로 캡슐은 임상시험을 통해 현재 사용되는 NSAIDs 치료제 중에서도 안전성 및 유효성이 뛰어난 NSAIDs에 비해 동등한 유효성과 향상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LG생명과학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신바로 캡슐’을 내달 1일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2011-08-25 14:57:0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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