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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일괄인하때 공급 차질 의약품 신청 받아요"메트포민 등 원가는 높지만 약값은 터무니 없이 낮아 일괄인하 시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의약품에 대한 현황 조사가 진행된다. 제약협회는 19일 전 제약사에 공문을 통해 약가가 일괄인하될 경우 공급차질이 우려되는 의약품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9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협회는 각 제약사로부터 해당 의약품을 접수 받아 추후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상당수 의약품이 약가인하가 될 경우 원가를 맞출 수 없고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WHO(세계보건기구)에서 필수약으로 관리되고 있는 수술용 마취제 ‘케타민’, 부정맥용제인 ‘아미로라이드’(amiloride), 근이완제인 ‘비페리덴’(Biperiden) 등이 약가일괄인하 될 경우 생산 비용을 회수 할 수 없어 해당 품목 생산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업계의 의견이다. 당뇨병치료제 ‘메트포민’이나 항생제 ‘아목시실린’등 저가의약품이면서 제조원가 비중이 높은 제품들도 향후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대표적인 약물이다. 업계 관계자는 "원가 비중이 높은 저가의약품 생산 포기는 향후 줄을 이을것"이라며 "일괄인하 이후 생산을 해도 손해를 보는 기 현상이 계속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업체들이 수익성을 맞출수 없어 저가 의약품에 대한 공급을 중단하게 되면 결국 고가 제품으로 스위치 될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약가는 낮으면서 원가비중이 높은 성분에 대한 정부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입장이다.2011-09-20 12:14:52가인호 -
ESC, 불안정형 협심증환자에 에피언트 권고에피언트(성분명 프라수그렐가 유럽심장학회(ESC)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는 ST-분절 비상승급성관상동맥증후군(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과 불안정협심증) 환자를 대상으로 'Class I' 등급 권고를 받았다. 유럽심장학회의 가이드라인 위원회는 클로피도그렐을 복용한 적이 없고, PCI 시술을 받는 불안정협심증 및 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 환자에 대해서도 프라수그렐의 사용을 지지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프라수그렐은 활성대사물로의 대사과정과 연관된 유전적 변이 상태와 관계없이 사용이 권장되며,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를 포함한 CYP억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프랑스 파리 소재 피티에-살페트리에병원 심장학과 과장인 길레 몬탈레스코 교수는 "프라수그렐이 환자들의 심혈관 사건 위험을 낮춰줄 수 있는 적절한 관리법이라는 유의한 임상 증거가 발표된 것이 권고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심장학회 가이드라인은 미국심장협회(AHA)와 미국심장학회(ACC), 심혈관조영술 및 중재술학회(SCAI)가 프라수그렐을 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 및 불안정협심증 환자에게 'Class I' 등급으로 발표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은 'ST분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관리'라는 제목으로 파리에서 개최된 2011년 유럽심장학회 총회에서 발표되었으며,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됐다. 한편 에피언트는 국내에서 올 1월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이 예정된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에서 혈전성 심혈관 사건의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항혈소판제제로 출시됐으며,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돼야 한다.2011-09-20 11:22:5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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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항에이즈 신물질 미국서 연구비 지원 잇따라삼진제약의 항에이즈 신물질이 미국 국립보건원(NIH)로부터 지속적인 연구비 지원을 받아 주목된다. 삼진제약은 미국 국립보건원(NIH-NIAID)이 올해 총 230만 달러 이상의 추가 연구비를 삼진의 에이즈치료제 개발 전략적 제휴사인 미국 임퀘스트(ImQuest)사에게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 지원 대상은 삼진제약의 항에이즈 신물질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 유도체이다. 특히 최근 3~4년간 주요 3개 프로젝트에 지원된 누적 연구비는 총 800만 달러에 달한다는 것이 삼진제약의 설명이다. 삼진제약의 피리미딘디온 항에이즈 화합물은 에이즈 바이러스를 완전하게 사멸시켜 세포 간 전염을 막으며, 바이러스가 아예 숙주세포에 들어가는 것을 부작용 없이 완전 차단하는 독창적인 이중 작용기전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은 항에이즈 신물질이다. 현재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임퀘스트사는 삼진제약의 피리미딘디온 화합물을 경구용 치료제, 혁신적 장기 지속형 여성용 외용예방제, 나노기술의 고분자 필름 타입의 여성용 예방제 등 3개 영역에서 각각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다.2011-09-20 08:47:33가인호 -
하루날디 고용량 개량신약 임상 1상 마무리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GL2702 Tamsulosin 0.4mg GLARS가 임상1상 시험에서 목표에 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1상 시험은 건강한 성인 남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Tamsulosin HCl 성분의 새로운 제형과 함량 증량으로 개발된 GL2702정과 기존 국내 시판 제품인 하루날디정 및 유럽에서 시판중인 Omix OCAS정을 각각 반복 투여하여 항정상태에서의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하고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했다. 왕훈식 대표는 “GLARS는 Geometrically Long Absorption Regulated System으로 3층정의 형태로 설계돼 있으며, 대장에서의 추가적인 약물 흡수를 유도함으로써 복용 후 약효 농도를 일정 범위 내에서 낮 시간 내내 지속시키고 후기 혈중 농도를 기존 서방화 제형에 비해 크게 상승시켜 야간에도 약효를 지속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Tamsulosin 0.4mg GLARS는 기존 브랜드 제품인 아스텔라스 제약의 하루날디정 0.2mg의 단순 2배 함량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생체 내 프로파일을 보이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왕 대표는 “이번 임상1상 시험을 통하여 기존 국내 시판 제품인 하루날디정 및 유럽에서 시판중인 Omix OCAS정과 비교해 목표한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얻었고, 이 시험 결과를 가지고 식약청과 다음 임상 단계를 위해 곧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중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Tamsulosin HCl 0.2mg 국내 매출은 2010년 약 715억원으로 거대 시장이다. GL2702 Tamsulosin HCl 0.4mg GLARS가 개발에 성공하여 시장에 출시된다면 국내서 고용량 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엘팜텍은 유럽으로의 GL2702 Tamsulosin 0.4mg GLARS 기술 라이센싱도 준비하고 있다.2011-09-20 08:39:46가인호 -
일괄인하 반대서명 12만 돌파…궐기대회로 연결약가일괄인하 반대 서명운동이 탄력을 받았다. 지난주 금요일까지 9만 여명이 동참했던 서명 참여자들이 주말을 지난 19일 현재 12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이는 제약업계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계도 약가일괄인하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약협회는 서명운동에 이어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등 정부의 일괄인하를 저지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제약협회는 정부의 8.12 강제 약가인하 방침과 관련해 8만 제약산업 종사자의 의지를 담아내는 서명작업을 회원사를 중심으로 전개한 결과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9월 19일 현재까지 제약협회가 집계한 서명인은 제약협회 회원사 10만 4,600명을 포함해 비회원사 및 도매협회 회원사 등 12만 2,800명이 서명했다. 협회는 이에앞서 정부의 단기적 성과위주, 강압적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부당성과 폐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회원사를 중심으로 전사적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관련 산업 및 업계에도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한 바 있다. 제약협회는 지속적으로 제약업계를 넘어 일반인에게도 정부의 약가인하정책은 장기적으로 국민 약값부담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는것을 이해시키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여론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사회 각계 지도층 및 정부측에 약가 인하의 부당성과 폐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하였다. 제약업계는 이번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성 및 예측 가능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무차별적 약가인하로 인한 고통을 넘어 산업이 존폐 위기에 처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반대운동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제약협회는 성명서 발표, 범 의약단체 공동성명 발표 및 대국민 호소광고를 게재한 바 있으며 앞으로 상황에 따라 헌법소원,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2011-09-20 06:44:53가인호 -
일반약광고 '아이돌'시대…소비자 저변확대 노려제약회사 일반약 광고시장에서도 아이돌 열풍이 불고 있다. 광동제약 '비타500' 모델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에 이어 JYJ(재중 유천 준수)도 일반약 광고시장에 뛰어 들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JYJ는 최근 종근당 대표품목인 진통제 '펜잘큐' 광고촬영을 마치고 지상파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광고는 10월초 제품 공식 페이스북과 지상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남자친구' 이미지를 담고 있어 펜잘큐 주요 복용층인 여성층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동제약도 자사 대표 음료인 비타500 모델로 소녀시대를 발탁, TV광고가 한창이다. 비타500 광고에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해 재각각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아이돌 1세대격인 핑클의 옥주현은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 모델로 활약 한 바 있으며 슈가 황정음은 유한양행 '삐콤씨' TV 광고에서 중독성 강한 멘트와 몸짓으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다. 이처럼 제약사들이 아이돌 그룹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매출확대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특히 아이돌 그룹은 젊은 층에서부터 기성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광고를 진행 중인 제약사 관계자는 "대웅제약 우루사 광고 성공 이후 제약사 일반약 광고시장에서는 연예인 등 인지도 높은 인사를 경쟁적으로 발탁하고 있다"며 "광고 문구 또한 중독한 강한 멘트 또한 대세이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약가인하 등 정부정책에서 자유로운 일반약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광고시장 또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때문에 인지도가 높은 스포츠스타나 아이돌 그룹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전망했다.2011-09-19 12:24:48이상훈 -
동국제약, 치과협회 스마일 마라톤대회 협찬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2011 대한치과의사협회 스마일 마라톤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마라톤대회 협찬을 통해 구강암·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에 일조했을 뿐 아니라 임직원 30여명이 직접 대회에 참가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했다. 스마일 재단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스마일 마라톤대회는 일반 국민들에게 생소한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며 "사고나 구강암 후유증으로 인한 얼굴기형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는 "국민들의 잇몸건강을 위해 '잇몸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스마일 마라톤대회 처럼 우리 이웃들의 '삶의 질 개선(QOL, Quality of Life)'을 지향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대회 참가부문은 32㎞,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루어졌다.2011-09-19 11:37:55이상훈 -
GSK-WHO, 취학연령 기생충 퇴취 지원 확대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토양매개선충(STH)인 기생충의 감염 위험에 놓인 학령기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 구충제 알벤다졸(albendazone)의 기부를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0년 10월 GSK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기생충 퇴치를 위해 WHO에 매년 알벤다졸 4억정을 추가 공급하기로 한 약속을 공식화 한 것이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가능한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아프리카 외 전세계 STH 유행 국가들에도 알벤다졸 기부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 중 최초로 토고와 르완다가 GSK로부터 알벤다졸의 초기 선적물량을 공급 받아 자국의 학교기반 구충사업 확대에 돌입하게 됐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우간다, 부르키나 파소를 비롯한 다른 국가들도 향후 12개월 내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GSK는 이번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자사의 남아프리카 공장의 알벤다졸 생산량 확대를 위한 투자를 시행했고 내달 첫 생산이 가동될 예정이다. GSK의 앤드류 위티 사장은 "GSK는 새로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투자하고 현존하는 치료제에 대한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통해 최빈국을 위협하는 질환들에 대적하는 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WHO 사무총장 마가렛 찬 박사는 "WHO는 이번 GSK의 기부가 기생충의 장기적인 영향으로 소리없이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보다 널리 혜택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란 점에서 매우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2011-09-19 10:42:4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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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협심증 경험 환자에 브릴린타 사용 권고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이 최종평가서를 통해 새로운 항혈전제인 브릴린타(성분명 티카그렐러)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의 발표를 전했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최종평가서는 심장마비 및 불안정 협심증을 포함하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성인 환자에게 브릴린타를 소량의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 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평가와 관련해 추가 이의가 접수되지 않을 경우 올해 말 최종 기술평가안내서를 발표함으로써 평가 프로세스는 마무리되며, 이 후 국민보건서비스는 3개월 간 기술평가서 도입 기간을 거친다. 현재 브릴린타는 영국에서 지방 정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처방이 가능한 약품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긍정적인 평가결과를 환영하며 최종 단계까지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이번 발표가 있기 전 유럽심장학회는 최근 허혈성 이벤트 발생 위험도가 중등-고위험인 모든 ST-분절 비상승 급성동맥증후군 환자가 초기 치료방법과는 무관하게 브릴린타를 복용하도록 하는 1등급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2011-09-19 10:27: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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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눈전문 고단위항상화제 공동마케팅현대약품은 최근 눈 전문기업인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와 오큐바이트프리저비전정의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큐바이트프리저비전정은 미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산하 국립시력연구소 (NEI, National Eye Institute)에서 주관하고 11개 임상센터에서 진행한 대단위 임상연구를 통해, 국내 3대 실명 원인 중에 하나인 황반변성 진행의지연과 시력손상의 위험률을 낮춘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눈 전문 고단위 항산화제인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눈건조감의 완화, 말초혈행장애, 갱년기시 나타날 수 있는 어깨, 목결림, 수족저림, 수족냉증에 대하여 효능,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2011-09-19 10:24: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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