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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회장 후보자에 이정규 씨 단독 등록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후보자에 단독 등록했다. 막판까지 출마를 놓고 고심했던 박인환 중앙제약 대표는 접수 종료일인 14일까지는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간의 회장 후보 접수기간 동안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이 단독 등록했다. 의수협은 이같은 결과를 놓고 내일(16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최종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미 출마 뜻을 밝혔던 이 회장은 후보자 등록 마지막날인 어제 접수했다. 박 대표 역시 출마 결심을 갖고 의수협을 찾았으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의수협 측의 막판 설득으로 후보자 등록을 하지 못했다. 이정규 회장이 의수협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자로 나섬에 따라 중간 변수가 없다면 오는 29일 정기총회에서 추대될 가능성이 커졌다.2012-02-15 09:08:09이탁순 -
산·학·연 연결고리 있어야 오송단지 역할 찾는다정부가 오송, 대구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에 8조원이라는 어마 어마한 예산을 투자한다. 제약, 바이오, 의료 등의 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전진기지다. 하지만 이 곳에 공장을 가동 중이거나 신축할 제약기업들은 여전히 첨복단지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품고 있다. 정부 정책이 제약사들 기대와 달리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제약사들은 투자금액을 아까워하기보다 그에 걸맞는 정책적 보상을 원하고 있다. 신약·제네릭 등 산업 전반에 공정한 분배 절실 오송 단지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58개 기업 가운데 3분의 2가 제약업체다. 입주 신청을 한 제약사들은 신약, 제네릭, 바이오, 개량신약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중 10개가 넘는 제약사는 제네릭을 주로 생산할 예정이며, 개량신약에 주력하는 업체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신약과 바이오에 주력한다는 제약사는 각각 5곳으로 제약기업의 3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하지만 정부의 향후 정책 방향이 신약과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다국적 제약사가 신약을 출시하면서 성장을 이뤄냈다면, 국내사는 제네릭으로 자본을 축적해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제네릭을 등한시하고 신약과 바이오 우대정책만 내놓는다면 상당수 국내사들의 내실은 약화될 수 밖에 없다"며 신약과 제네릭의 균형적 정책을 요구했다. "정부 지원은 추상적, 제약사 피해는 구체적" 오송에 신축되는 공장은 기본적으로 cGMP 수준의 공장으로 건설되기 때문에 기존 공장보다 운영 비용이 더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공장을 새로 지어 가동하는 것만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일종의 투자 개념이다. 따라서 투자에 대한 기본적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약사들의 공통적인 바람이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오는 4월 대대적인 약가인하가 예정돼 있는 만큼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약가인하로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공격적인 투자는 무리가 따라 정부도 투자에 대해 적절히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신약 개발기업 등에 지원을 약속하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제약사 입장에서 턱없이 부족한 규모라는 설명이다. 오송 입주기업, 산·학·연 연결고리 없다 입주 기업들이 가장 절실하게 원하는 것은 오송에 공장이 있음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이다. 오송생명과학단지 최대 장점은 식약청, 진흥원 등 6개 국책기관과 수 십여개의 산업체, 연구시설이 집적해 있어 의료 및 제약산업 최고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시설적인 면에서는 최고 수준이지만 산·학·연을 연결해 주는 구심점이 없다는 것이 업계의 불만이다. 특히 생산시설과 연구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정부는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달 말 오송 첨복단지에 1차로 10필지에 대한 연구시설 입주 신청을 받았지만, 전통 제약사들의 참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대부분 제약사 연구센터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이전을 하려면 많은 금액이 들지만,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전을 할만한 모티브가 없다"고 말했다. 연구센터에 입주한다고 해도 정부가 건립 중인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등 4개 핵심·연구지원시설에서 어떻게 유기적인 지원을 할 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나와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일부 기업들이 연구센터 이전을 고려했지만 4개 지원센터 공사가 시작된 현재까지 명확한 사업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제약업계는 정부와 산업체, 연구센터 등을 연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오송단지가 제약업계의 글로벌 진출 전진기지가 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제약업체의 유기적인 연대를 통한 정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이다.2012-02-15 06:44:58최봉영 -
이사장단 오늘 긴급 회동 "류덕희씨 거취 논의"윤석근 일성신약 사장 이사장 출마와 관련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들이 15일(오늘) 긴급 회동을 갖고 류덕희씨 거취와 관련한 최종 입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16일 최종이사회서는 류덕희씨 재추대안이 상정될 가능성이 높아 결과가 주목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15일(오늘)오전 긴급 이사장단회의를 소집하고 차기이사장 선출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날 이사장단회의서는 최근 중견제약 오너그룹들이 윤석근씨를 이사장 후보로 추대한 것과 관련, 향후 대책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류덕희 현 이사장 거취가 오늘 회의서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 이사장단사에 소속된 한 CEO는 "이사장 선출이 예상하지 못한 구도로 진행되고 있어 좀 늦은감이 있지만 다시한번 이사장단사의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회의가 소집됐다"고 말했다. 이 CEO는 "아무래도 최종이사회를 하루앞두고 열리는 회의인 만큼 류덕희 이사장의 거취 문제가 본격 논의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또 다른 CEO는 "일부 중견제약 오너들이 '새인물론'을 들고 나온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들이 표대결을 유도한다면 결과에 따라야겠지만 제약업계가 이사장 선출과 관련해 갈등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차기 이사장 선출은 23일 정기총회에서 임시 이사회를 소집, 류덕희씨 재추대 안건에 대한 찬반투표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 유력하다. 만일 이사회서 류덕희씨 재추대 안건이 부결될 경우 윤석근 대표의 차기 이사장 선출이 확실시 된다. 이처럼 이사장 선출을 놓고 '재추대론'과 '새인물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정기총회에서 누가 차기 이사장에 선출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2012-02-15 06:44:50가인호 -
마이녹실 탈모 CF, '그대로 멈춰라' 인기예감현대약품은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CF를 새로 제작해 2월 중순부터 방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마이녹실 CF는 탤런트 이창훈 씨를 모델로 기용한 '그대로 멈춰라' 편으로 머리를 감을 때, 머리를 말릴 때, 빗을 때, 한 움큼씩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카락이 보인다면? 이라는 코믹한 설정을 통해 머리를 감으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현대 관계자는 "귀에 익숙한 동요 그대로 멈춰라 노랫말처럼 탈모를 그대로 멈추게 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CF로 이창훈 씨의 명연기와 함께 목소리 연기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가 높은 CF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5월 개봉 예정 영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창훈 씨는 피곤한 가운데서도 CF촬영에 최선을 다해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과시했다. 현대약품은 이번 새로운 CF를 통해 바르는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1위를 확고히 다지고 대한민국 대표 탈모치료제=마이녹실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마이녹실 5%액은 일반의약품으로는 이례적으로 국내 임상을 진행했으며 전국 14개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공동 연구 결과 남성형 탈모증에 92.9% 치료효과 입증 및 모발의 개수 13.71%, 모발의 굵기 18.03% 증가로 유효성있는 치료율을 보였다는 것이 현대측의 설명이다. 현재 현대약품은 소비자 입장에서 탈모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올바른 치료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털털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탈모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탈모극복희망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2012-02-14 19:05: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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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소녀 방송 합창단' 내한공연 성황'유나이티드 소녀 방송 합창단(단장 장석주, 지휘 엄광열)'이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2010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찾은 고국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지난 11일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에서 '한중수교 20주년, 하얼빈 이주 120주년 기념, 하얼빈 조선족 소녀 방송 합창단 내한공연 부모님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음악회가 열렸다.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과 중국 헤이룽장성의 흑룡강조선어방송국(국장 허룡호)이 주최하고 서울시 금천구, KBS한국방송, 아시아나항공, 하얼빈시 조선족 제1중학교, 흑룡강세일국제여행사가 후원했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중국 하얼빈 시의 조선족 이주 120주년을 기념하고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음악회는,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조선족 동포들과 지역 주민들, 합창단 단원들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로 열렸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지난 2006년, 흑룡강조선어방송국과 하얼빈시 교육국 민족교육처(처장 이성일), 하얼빈시 조선족 제1중학교(교장 김영석)와 함께 조선족 어린이들로만 구성된 '유나이티드 어린이 방송 합창단'을 설립한바 있다. 방송인 박해상 씨가 진행을 맡은 이날 음악회는 해금 이건명, 테너 김성민, 금천구립여성합창단, SB뮤직앙상블 등이 찬조 출연 했으며 '모리화', '티옌미미(첨밀밀)' 등 중국 노래와 한국의 '아리랑', '고향의 봄' 등 한중 양국의 노래들이 소개됐다. 공연 막바지에는 ‘어머니’와 ‘고향의 봄’을 관중들과 함께 부르며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강덕영 사장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합창단과 홈타민컵 방송문화축제를 통해 한국의 자랑스러운 얼과 문화를 계속 전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공연 일정 외에도 청와대, 박물관, 놀이공원 등을 방문해 견학할 예정이며, 한국에 살고 있는 가족과도 시간을 보내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16일(목) 출국할 예정이다.2012-02-14 18:58:21가인호 -
일동, 상반기 정기공채 14일부터 인터넷 접수일동제약이 상반기 정기공채를 진행한다.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영업, PM(Product Manager) 품질관리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이다. 각 해당부문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자면 지원 가능하고, 국가 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내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21일까지 인터넷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람인 홈페이지나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2012-02-14 18:28: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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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공장 임직원 대상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충북 진천 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초콜릿 안에 소통과 화합이라는 각각의 글자를 넣어 직원이 모여 팀을 이루면 미션에 성공하고 소통과 화합이 가장 잘 된 모습을 포토존에서 촬영 후 보내면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정일 인재개발팀장은 "약가인하 등 급변하는 제약환경 속에서 2012년 경영방침인 소통과 협력을 실현키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영제약은 오는 4월 외부 연수원에서 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한 효율적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원가절감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Teamwork Edupack 교육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2012-02-14 11:37:16어윤호 -
노바티스, 한센병 치료제 기부 2020년까지 연장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가 한센병 치료에 사용되는 자사의 다제요법(MDT) 의약품 기부를 2020년까지 연장키로 했다. 14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발표된 5년 연장 지원 계획에는 약 2250만 달러 상당의 한센병 치료제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의 관련 기부약품 관리 및 물류비 지원에 250만 달러에 이르는 지원금이 포함된다. 조셉 지메네즈 노바티스 회장은 "이번 지원으로 전 세계 약 85만 명의 환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노바티스는 2000년부터 WHO와 협력해 한센병 환자들에게 치료제를 무상 공급해왔지만 아직까지 한센병 근절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센병을 과거의 역사로 만들자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효과적이고 조직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바티스는 지금까지 약 7700만 달러 상당의 4800만 개 이상 MDT 블리스터 팩의 한센병 치료제를 WHO를 통해 무상 공급, 전세계적으로 500만명 이상의 한센병 환자들이 완치되는데 도움을 줬다.2012-02-14 09:54:02어윤호 -
조아, 사회복지기관에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14일 동명노 아동복지센터(서울시 관악구 소재)를 비롯한 서울 시내 및 경기 여주, 경남 함안에 소재하고 있는 15개 사회복지기관에 의약품을 기증하는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증된 의약품은 바이씨에이정, 콘드로팍정, 훼마틴키드액 등 총 90여박스, 2억원 상당으로 바이씨에이정은 비타민C 제품으로 노년층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며, 콘드로팍정은 복합 관절통 치료제, 훼마틴키드액은 유 소아용 철분 보급제이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동명노인 아동복지센터 김광빈 원장은 "조아제약의 의약품 지원이 노인과 아동 건강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 조성환 대표는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둥글둥글'은 서울의 한 아동복지센터 학생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해 학생들의 학업지도는 물론 고민 상담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2012-02-14 09:10: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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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보니아' 화장품 일반인 체험단 모집친환경 명품 화장품 브랜드 ' 페보니아'에서 전국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단을 모집한다. 페보니아코리아는 오는 2월1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총 5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며 이들에게는 페보니아의 주력 제품인 21만 원 상당의 '루마펌' 크림과 인텐시파이어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페보니아는 안젤리나 졸리, 줄리아 로버츠, 샤론 스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친환경 명품 화장품으로 세계 100여 개 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인공색소와 인공향, 광감각제를 비롯해 파라벤, 라놀린, 포름알데히드 등 10여 가지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10 Free' 제품이다. 이번 체험단 모집과 함께 페보니아에서는 안면 홍조, 혈관 과대 확장, 민감성 피부 등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컨설팅을 해주고 이에 맞는 제품 전 라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행사 역시 페보니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페보니아 화장품은 메디포스트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2012-02-14 09:09:2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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