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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저소득층 아동과 키자니아 방문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2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키자니아(잠실롯데) 직업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아동센터의 한 부모 가정 및 조손 가정, 수급 가정, 일반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 30명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키자니아 내 소방서, 도너츠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 초콜릿 및 라면 공장, 햄버거 카페테리아, 베이커리 등을 비롯한 9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 행사 중에는 소방관, 경찰, 의사, 요리사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어 오던 직업들을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즐겁고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후 저녁식사와 함께 방문 어린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념품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가족사랑 나눔 실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2014-07-03 09:10:16이탁순 -
종근당 김성기 영업본부장 부사장 승진종근당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성기 수석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종근당은 김정우 부회장과 김규돈 부사장 공동대표 체제에 김성기 부사장 승진으로 역할분담이 더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은 2일 김성기 수석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김성기 부사장(1954년생)은 서울대 제약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영업본부장에 승진한 이후 2010년 영업총괄본부장으로 선임되면서 줄곧 종근당 영업부문을 관장하고 있다. 이에앞서 종근당은 LG와 삼성전자 출신 김규돈 부사장을 영입하면서, 현재 김정우 부회장과 김규돈 부사장의 공동 대표체제로 가동되고 있다. 한편 종근당은 구자민 경영관리본부장을 상무로 승진발령했다.2014-07-03 09:08:32가인호 -
필립스, 글로벌 브랜드가치 14위로 껑충필립스는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Interbrand)의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Best Global Green Brands)에서 14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필립스는 2013년 23위에서 2014년 14위로 1년 만에 9단계 순위가 상승해 금년 발표된 세계 50대 친환경 기업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 상승을 이루어냈다. 기술(Technology) 및 전자(Electronics)브랜드 중에서는 필립스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필립스는 2012년 31위에서 2013년 23위로 순위가 8단계 상승한 이래, 2014년에는 9단계 상승하여 지난 2년 동안 31위에서 14위로 친환경 브랜드 순위가 총 17단계 상승했다. 필립스의 최고 지속가능경영 책임자(Head of Group Sustainability) 헹크 드 브루인(Henk de Bruin)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필립스의 노력이 2년 연속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순위 급상승의 결과를 가져왔다"며 "올해 친환경 제품(Green Products) 매출이 필립스 전체 매출의 50%를 상회하는 등 지속가능 활동의 성과가 필립스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2014 인터브랜드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www.bestglobalgreenbran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는 프랙티스 그린헬스(Practice Greenhealth)의 변화의 챔피언 상(Champion for Change Award)을 수상하고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어워드(ENERGY STAR Award) 에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왔다.2014-07-03 09:06:2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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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약사법상 대리인에 CSO 포함? 유권해석 의뢰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과 맞물려 제약협회과 기업들이 준법경영을 선포하는 한편, 리베이트로 처벌받은 기업에 대해 제약협회가 추가 징계하기로 결의했다. 이와함께 편법 리베이트 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약사법상 의약품 허가권자의 관리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야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양벌규정에 명시된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범주에 판매 영업대행사( CSO)가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 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다. 한국제약협회 의약품유통위원회(위원장 김윤섭 유한양행 대표)는 지난 1일 회의를 열고 향후 3개월이내에 준법경영체계를 확실하게 정립해나가겠다고 결의했다. 위원회는 회의에서 리베이트 요양급여 제외법 시행을 계기로 새로운 편법 리베이트 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약사법상 의약품 허가권자의 관리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 약사법 제97조(양벌규정)에 명시된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범주에 판매 영업대행사(CSO)가 포함되는지 여부 등 약사법상 대리인과 사용인의 구체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다. 또 리베이트 행위로 요양급여 정지 및 제외조치를 받은 회원사가 있을 경우 리베이트 근절 분위기 조성과 자정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약협회 차원의 추가 징계조치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징계 방법 및 수위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키로 했다. 위원회는 급여삭제가 미칠 심각한 파급효과를 감안하고, 1심 판결 결과만 갖고 요양급여 정지 제외를 취한뒤 2심과 3심의 결과에 따라 처분을 번복하는 혼란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최종 판결을 통해 유죄가 확정된후 관련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부에 재차 건의하기로 했다. 또 제약기업들의 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명백하게 종업원 개인의 일탈행위로 인한 리베이트로 확인된 경우에는 법인과 개인을 동시에 처벌하는 '양벌규정'이 적용되서는 안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이같은 점을 향후 반영해 수정보완해줄 것을 재건의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유통위원회의 이같은 입장을 모든 회원사들에게 알리고,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및 주요 의약품 판매영업대행사에도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2014-07-02 22:43:57가인호 -
여름철 건강, 약국 항산화제로 건강 UP영양상담전문기업 좋은비타민(대표 강진호)은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 식물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로니아(Aronia, Chokeberry)를 주 성분으로 한 하이-아로니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로니아는 '아로니아 나무'에서 자라는 '레드초크베리 · 블랙초크베리 · 퍼플초크베리를 통틀어 칭하는 것으로 항산화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의 5배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일례로 아로니아는 1986년에 있던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폭발 시, 치료제로 사용되었으며 최근 국내의 한 방송에도 하반신이 마비되어 장애 1급을 받았던 한 주부가 꾸준한 아로니아 섭취 후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된 사례가 보도된 바 있다. 하이-아로니아는 이러한 강력한 항산화 기능으로 ‘킹스베리’라 불리는 아로니아(Aronia)를 국내 최고 함량인 50% 함유하였으며 츄어블 타입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 내 활성산소 제거로 노화 및 질병방지, 혈관건강, 눈 관련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타민 C, 비타민A, 히알루론산, 마리골드 추출물(루테인)을 추가하여 기능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두었다. 좋은비타민은 국내 최대 함량, 최초 츄어블 정제 타입인 '하이블루베리 아이'를 출시하여 5개월 만에 10만병 판매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2014-07-02 08:58:2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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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서 도입한 대웅제약 COPD 신약 국내 허가대웅제약이 스페인에서 도입한 COPD 신약이 국내에서 출시될 전망이다. 이 약은 기존 치료제보다 부작용이 적다는 점에서 출시에 기대가 모아진다. 30일 식약처는 대웅제약 ' 에클리라제뉴에어400마이크로그램'에 대한 시판을 승인했다. 이 제품은 2012년 대웅제약이 스페인제약사 '알미랄'에서 도입계약을 체결한 COPD 신약이다. '아클리디니움'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 제품은 장기 지속형 흡입형 항콜린성 기관지 확장제다. 특히 국소 부위에만 효과를 나타내고 빠르게 배설돼 전신노출 등 부작용 우려가 기존 치료제보다 적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 COPD 환자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야간 호흡곤란 증세와 이로 인한 수면 장애를 낮춰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제품 도입을 위해 국내 20여개 병원에서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이 같은 효과를 입증했다. 제품 사용을 위한 흡입기는 정상적인 흡입 여부를 소리와 색상으로 알려주며, 이중 흡입을 방지할 수 있다. 대웅은 COPD 치료제인 심비코트 등에 대한 판매경험이 있어 시장안착에 힘을 싣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신제품이출시되고 있는 COPD 시장에 여전히 세레타이드와 스피리바 등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넘어서야할 현실적 장벽이다. 에클리라제뉴에어는 약가협상 등을 거쳐 빨라야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산 COPD 신약이 국내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국내 COPD 시장은 2500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해마다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유한양행, SK케미칼, 환인제약, 영진약품, 삼아제약 등이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2014-07-01 12:24:52최봉영 -
동아제약 박카스,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발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17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1일 오전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출정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행사위원장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신호 회장과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 자문위원 김남조 시인 등이 참석하여 젊은이들의 뜨거운 도전을 격려했다. 이번 대장정은 144명의 참가 대원들이 '늘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총 20박 21일간 587.3km를 걷는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시작으로 목포, 정읍, 익산, 부여, 평택, 안산 등을 거쳐 제 17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천에 도착해 대망의 완주식을 갖게 된다. 강신호 회장은 대원들에게 "올해의 슬로건처럼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을 맡겨도 두려움이 없고 평소 준비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본 자질을 갖추게 된다"며 "이번 기회에 앞으로 나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 나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2014-07-01 11:51:54이탁순 -
파마리서치, 'PDRN 심포지엄' 장소변경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두번째 PDRN 그랜드 심포지엄이 참가 희망 의료인들의 폭발적인 사전접수로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 한다고 밝혔다. 변경 된 장소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으로 약 1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파마리서치측은 현재 PDRN을 이용한 재생치료의 새 영역에서 다양한 발표가 예정돼 있고, PDRN을 이용한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최근 의료계 핫이슈로 떠오른 PDRN과 신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7월 6일 개최되는 PDRN 그랜드 심포지엄(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사전 접수를 했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심포지엄을 참관할 수 있도록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참석 및 확인 문의=070-4504-7686 ykhwang@pr-products.co.kr2014-07-01 11:01:25가인호 -
휴미라, 7월부터 궤양성대장염 지속투여 가능TNF-알파억제제 ' 휴미라'의 궤양성대장염에 대한 지속 투여가 가능해졌다. 한국애브비(대표 유홍기)는 복지부의 고시에 따라 1일부터 궤양성대장염 환자들이 휴미라(아달리무맙)에 대한 임상적 반응을 보일 경우 지속적인 투여가 가능하도록 보험 급여 인정 평가 기준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휴미라의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임상적 반응을 보이는 궤양성대장염 환자의 경우 지속적인 보험 급여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본 고시 이전에는 보험 급여 유지 인정 기준을 휴미라로 8주간 치료 후 임상적 관해에 도달한 경우로 제한했으나 이는 희귀난치성질환의 특성 상 단기간 내 달성하기 힘든 한계가 있었다. 양석균 대한장연구학회 회장은 "궤양성대장염은 대장이나 직장을 잘라내는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진행되기 전 증상 완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휴미라에 대한 급여 확대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궤양성대장염은 염증성 장질환(IBD)으로 대장에 궤양을 특징으로 하며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전세계 환자는 수 백 만 명에 달하며 이 중 120만 명이 유럽에 분포한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보통 30대 중반에 진단 받지만 전 연령대에 발생한다. 국내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2012년 기준 약 3만명 정도로 추정된다.2014-07-01 10:14:26어윤호 -
신약조합, 장려금제 신약개발 의지 저하 우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최근 입법예고된 총약품비 절감 장려금제(이하 장려금제)에 대해 제약회사의 신약개발 의지를 저하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조합은 지난달 23일 복지부에 보낸 의견서에서 장려금제는 요양기관의 구매 행태뿐만 아니라 처방 행태를 개선, 궁극적으로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으나, 기존 '인센티브제'나 수정된 '장려금제' 모두 의약품을 매개로 재정의 취약성을 보완하겠다는 그 본질은 동일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구개발 초기부터 보험재정의 요소를 적극 고려해 경제성 확보를 주요 성공요인으로 삼는 제약업계의 신약 개발 의지를 저하해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려금제는 오히려 기존의 의약품 가격에 대한 제어에 그 사용량까지 통제하는 기전을 장착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처방돼야 하는 의약품 사용까지 제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비고가도지표(이하 PCI)를 매개로 동일 종별 요양기관에 대한 의약품 사용에 대해 상대평가를 실시하는 것은 각 요양기관의 진료 및 치료 행위의 특수성을 간과할 위험 요소가 내재돼 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암환자가 많은 요양기관과 고혈압 등 만설질환자가 많은 요양기관을 비교하게 되면, 원내에 유통되는 항암제 주사제의 비중이 높은 요양기관의 PCI가 더 낮게 나올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조합은 요양기관의 특수성이 일반의 PCI로 훼손된다면 요양기관 및 의료인의 역할이 위축되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PCI 산출식에서 분자와 분모 공히 존재하는 약품비의 개념이 모호하다고도 지적했다. 이번 약품비가 기존 실거래가 상환제에서의 유통기반 약품비를 지칭하는지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금액을 지칭하는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조합은 제약사가 그 가격에 대한 통제를 상실하는 의약품 도매상에서 요양기관으로 유통 과정의 투명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이는 제약사의 의지와 상관 없이 도매상 영업·유통 행태의 왜곡으로 발생하는 지엽적인 약품비 하락이 해당 요양기관 약품비 산출에 반영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2014-07-01 09:05:3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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