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 치약형 잇몸약 '이클린탁스' 출시태극제약(대표 이창구)은 잇몸치료와 양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치약형 잇몸치료제 '이클린탁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치주질환과 치은염과 같이 치아 보호 역할을 하고 있는 치은(잇몸)에 발생하는 잇몸질환은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치아까지 빠질 수 있어 평소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클린탁스는 양치와 잇몸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킨 제품으로 매일 약을 따로 챙겨 먹는 것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양치를 하듯 간편하게 잇몸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위스 생약원료를 사용한 주 성분 카모밀레, 몰약, 라타니아는붓거나 피가 나고, 잦은 통증을 유발하는 잇몸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는 설명이다. 카모밀레는 항염과 진정 작용 효과가 있어 구강 점막의 염증 치료가 가능하며, 몰약은 진통과 붓기 억제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라타니아의 강력한 항균 효과는 잇몸질환의 원인균에 대한 살균 효능이 있어 치료에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클린탁스의 사용법은 하루에 두번(아침,저녁) 양치하듯 사용하면 되며, 치료제 성분이 잇몸에 잘 작용하여 치료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치아뿐만 아니라 잇몸까지 마사지하듯 칫솔질하면 더 효과적이다. 또한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이지만 상큼한 맛과 풍부한 거품감이 기존 치약과 비슷해 거부감없이 편하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현재 출시된 치약형 잇몸치료제는 태극제약의 '이클린탁스'와 동화약품 '잇치', 일동제약 '덴큐헬스 페이스트'만이 의약품으로 분류되며, 그외 나머지 제품은 일반치약과 동일한 의약외품이다. 김주미 태극제약 기획실 약사는 "이클린탁스는 잇몸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직접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약국전용 치약형 잇몸치료제로 기존 경쟁제품에 비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됐다"며 "매일 장기간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잇몸치료 치약의특성상,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사용하여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6-07-25 09:59:27이탁순 -
바이로메드 '1800억원대' 유상증자 배경은?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지난 21일 약182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며 22일 유상증자 결정 배경을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할 자금 90% 이상은 'VM202(당뇨병선 신경병증 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임상개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현재 개발중인 다양한 차세대 혁신의약품 개발과 R&D 인프라 확충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김용수 바이로메드 대표는 "기술이전의 성공을 극대화하고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임상3상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유상증자는 미국에서 계획중인 모든 임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협상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요인을 없애고 공격적인 임상3상 진행으로 잠재적 파트너사에게 VM202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도록 하게다"고 유상증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VM202는 현재 미국에서 3개의 질환(당뇨병성 신경병증, 허혈성 당뇨병성 족부궤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을 대상으로 상용화를 위한 마지막 임상 단계를 진행 또는 준비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VM202가 신개념 의약으로 증세완화가 아닌 재생의약으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신약물질이며 특히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허혈성 지체질환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유전자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2016-07-22 20:49:31김민건
-
한국팜비오, 충주 'EU GMP기준' 신 공장 준공한국팜비오(대표 남봉길)오는 지난 21일 서충주 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에서 남봉길 대표와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EU GMP 신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남 대표와 한국팜비오 임직원, 김광호 대전지방식약청장, 오진섭 충주 부시장,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팜비오는 이번 공장 준공식을 통해 유럽 지역 진출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총 290억원이 투자되는 한국팜비오 충주 제2 공장은 EU GMP(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수준으로 만들어진다. 부지면적 35,351m2, 건축연면적 6,451m2에 총 3층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가 이번에 준공하게 됐다. 완공 후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남봉길 대표는 기념사에서 "어려운 제약 여건에서도 지금까지 회사발전에 힘써준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신 공장 건립으로 앞으로 한국팜비오는 세계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며 이제는 유럽, 미국 등 전 세계가 수출 대상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호 대전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팜비오 EU GMP공장 준공이 충주지역 제약산업 발전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전식약청에서도 한국팜비오의 R&D품질향상과 수출활로 개척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한국팜비오는 유럽으로 의약품 완제품 수출 확대를 위해 자사의 피코라이트, 유로시트라 등 내용고형제를 시작으로 내용액제, 주사제, 점안제 등으로 제형을 확장시켜 종합제약 단지로서 면모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장 준공으로 대폭적인 매출증대와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기존 수출국인 미얀마,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 외에 유럽 미국 등으로의 수출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 한걸음 더 전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뇨기과 제품에 특화된 한국팜비오는 1999년 국내 최초 요로결석 치료제 유로시트라를 개발하며 사업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비뇨기과뿐만 아니라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치료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그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다.2016-07-22 19:42:02김민건
-
녹십자엠에스, '2016 GCMS' 첫 개최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십자 본사에서 주요 해외 파트너사를 초청, '2016 글로벌 인터네셔널 파트너 미팅(GCMS, Global International Partner Meeting)'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GCMS는 올해 처음 개최됐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주요 해외 파트너사를 초청해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진출과 확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파트너사는 이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레바논,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녹십자엠에스와 파트너사는 혈당측정기, 혈액백, 당화혈색소 분석장비 등의 사업 부문에서 올 하반기 계획과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글로벌 과제의 일환으로 하반기 출시예정인 전자동 당화혈색소 분석장비와 모바일 헬스기반 혈당 및 콜레스테롤 측정기, 인플루엔자 신속 진단키트 리더기 등이 소개됐다. 녹십자엠에스는 해당제품의 런칭과 국가별 입찰 참여 계획과 매출확대 전략을 논의했다. 김영필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이번 미팅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보다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대사질환 및 당뇨병 인구가 높은 지역에서 높은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7-22 18:29:34김민건 -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적응증 확대에 치료영역도 확대보툴리눔 톡신 제제들의 사용범위 확대 움직임이 활발하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멀츠의 '제오민', 메디톡스의 '보툴렉스' 등이 새로운 영역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 제오민은 지난 15일 '눈가주름 개선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제오민은 이번 승인으로 18~60세 성인의 눈둘레근(orbicularis)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중증 외안각 주름(눈가주름)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약은 ▲18세 이상 성인의 주로 회선 형태의 경부근 긴장 이상(연축사경)의 증상 치료 ▲18~65세 성인의 눈썹 주름근, 눈살근 활동과 관련된 중증도~중증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18세 이상 뇌졸중과 관련된 굽은 손목과 굳은 주먹으로 나타나는 상지 국소 근육 강직 증상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산 톡신제제인 보툴렉스는 '소아뇌성마비 환자 첨족기형'에 사용이 가능해졌다. 첨족기형은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굳어 발이 발바닥 쪽으로 구부러져 발꿈치가 땅에 닿지 않는 질환이다. 보툴렉스는 엘러간 보톡스와 직접비교임상으로 비열등 입증에 나섰으며 연구결과 첨족기형 치료에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로써 보툴렉스는 ▲성인 양성 본태성 눈꺼풀경련 ▲18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의 눈썹주름근·눈살근 활동에 따른 중등·중증 미간주름 일시적 개선 ▲성인 상지근육 경직 등에 대한 적응증을 갖추게 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단순 미용을 넘어 치료 영역에서도 톡신제제의 활용도는 높다.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보요 제약사들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톡스는 뇌성마비로 인한 첨족기형, 뇌졸중 후 상지 경직, 만성편두통, 신경인성 배뇨근 과활동성 요실금, 과민성 방광, 안검 경련, 경부 근긴장이상증과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등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2016-07-22 12:14:50어윤호 -
광동, 숙면유도제 '레돌민' 토론회 개최광동제약의 숙면유도제 '레돌민'을 경험한 약사자문단이 모여 이달 24일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한 수면관리와 숙면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레돌민은 향정신성의약품이 아닌 순수 생약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부작용이 적고, 안전한 수면유도제로 알려져 있다. 레돌민에 함유돼 있는 길초근은 인체에 분비되는 수면유도물질(아네노신, 멜라토닌)을 조절해 수면사이클과 불면증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데일리팜 칼럼니스트 이보현 약사(압구정스타약국)로 '수면장애 개선 프로세스의 정확한 이해'와 '생약성분 레돌민의 안전성 및 해외 임상자료'에 대해 공유한다. 아울러 레돌민 약사자문단과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와의 효과적인 약국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2016-07-22 10:14:05어윤호 -
동아제약 국토대장정 597.6km '무사완주'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제19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20박 21일간 긴 여정을 끝내고 21일 오후 3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국통대장정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서울까지 597.6km을 두 발로 걸어왔다. 이날 대단원의 끝을 알린 완주식에는 행사위원장인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과 이원희 동아제약 대표 등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자문위원인 김남조 시인, 김난도 교수와 참가대원 부모님이 참석해 완주를 축하했다. 강신호 회장은 완주식에서 "국토대장정은 경쟁이 아닌 상생을 공부하는 곳으로 남보다 빨리 가서 이기는 것이 아닌 힘들어하는 동료의 손을 잡고, 배낭을 대신 매주며 함께 가는 것이 국토대장정이다"며 "이곳에서 배운 '함께'의 가치를 잊지 않고 사회에 나가서도 남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국토대장정은 지난 1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울산, 대구, 상주, 대전, 세종, 천안 등을 거쳐 종착지인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끝맺게 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국토대장정 원조인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작년 18회까지 총 2569명이 참가했으며 누적 길이는 총 1만282km"라고 말했다. 1만 282km는 서울과 부산(약400km)을 12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동아제약은 자사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인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청년들이 풍요롭고 안정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 극복하는 체험의 장이자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6-07-21 15:51:34김민건
-
일동-분당서울대 난치성질환약 공동개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최근 분당서울대학교 병원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연구와 비즈니스 모델 구현 공동연구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ㄷ. 양측은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Cohort) 구성 및 운용 계획을 수립하고 장내 미생물을 이용한 난치성 질환 진단과 치료기술을 개발하는데 공동연구 등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일동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 관련 임상을 포함해 정부과제 공동 참여 등 장내 미생물 관련 연구과제들을 분당서울대병원과 같이 수행하게 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간의 몸속에 공존하는 미생물의 유전적 정보를 의미한다. 인체 내의 각종 미생물은 대사, 신경, 면역 등 생체작용은 물론, 알레르기, 아토피, 당뇨, 치매, 유전자 변형 등과 같은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동제약은 앞서 지난 5월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이노베이션파크(HIP) 내에 부설 프로바이오틱스 종균은행(IDCC, ILDONG Culture Collection)을 구축한 바 있다. 종균은행에는 3000여 종에 이르는 방대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및 관련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으며 현재 임상연구를 진행 중인 신규 균주 후보군들이 보관돼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부대 인프라 등이 갖춰져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해당 종균은행을 허브로 분당서울대병원과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임상과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여한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은 "프로바이오틱스 분야는 일동제약이 집중하고 있는 미래성장동력 중 하나"라며 "장 건강은 물론, 아토피, 류마티스, 치매와 같은 난치성 질환의 치료 등 잠재성이 많은 프로바이오틱스 영역에서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2016-07-21 15:32:32김민건 -
화일약품 '2016 벤처천억기업' 선정화일약품(대표 조중명& 8729;박필준)은 21일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6년 벤처천억기업'에 신규선정 됐다고 밝혔다.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이자 바이오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최대주주이기도 한 화일약품은 지난해 최초로 매출액 기준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벤처천억기업'으로 뽑히게 됐다. 2015년 매출액은 1061억원이다. 화일약품은 내수시장 점유율 1위의 국내 의약품 원료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원료의약품(API)과 완제의약품, 기능성 건강식품원료 제조 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수출이 가능한 cGMP (강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생산시설과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전용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크리스탈지노믹스와 함께 신약원료개발 및 생산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필준 대표는 기념식에 참석해 "그동안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매출 천억을 돌파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과 신약원료 사업을 통해 더욱 발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경영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고 후배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의미에서 최초로 매출액 1천억원을 넘긴 '벤처천억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2016-07-21 15:11:47김민건
-
풍림무약 "제약산업 함께 이끌 인재 찾아요"풍림무약(대표 이정석)은 2016년 하반기 공채 및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풍림무약 하반기 공채 및 인턴 채용은 ▲무역사업본부(본사) ▲제약사업본부(서울대학교 R&D센터, 향남공장) 등 전 부문에서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풍림무약 홈페이지 채용공고(http://www.richwood.net/job)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각 해당 분야 관련 전공자 및 자격요건 소지자로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자이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지원 가능하다.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풍림무약 홈페이지(http://www.richwood.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평가 ▲1차면접 ▲최종면접 순이며, 인턴은 현장 평가 3개월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하다. 한편 풍림무약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통해 △임금(신입사원 월 평균 통상임금 200만원 이상) △근로시간(주중 야근 2일 이하 또는 주말 근무 월1회 이하) △복지혜택(휴가비, 생활안정, 자기개발, 여가활동 지원 등 4개 이상)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요소를 더욱 고려해 총 891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2016-07-21 10:56:46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