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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루·로수젯 고공행진…상반기 양사 성장 견인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올해 전반기 히트 제품은 각각 '메가트루'와 '로수젯'으로 나타났다. 메가트루는 작년 하반기 수험생을 위한 메가트루포커스 출시 이후 삐콤씨에 이어 간판 영양제로 올라설 조짐이다. 로수젯은 국내 최초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라는 장점을 내세워 전반기에만 6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8일 데일리팜이 양사가 최근 공개한 전반기 제품 실적을 분석한 결과, 유한은 ETC와 OTC 모두 고른 성장이 돋보였다. 반면 한미는 새로 가세한 신제품들이 선전했다. 유한은 간판 품목들이 작년 반기와 비교해 일제히 성장했다. 20개 품목 중 비타민씨1000mg만 유일하게 40.5%로 뒷걸음질쳤다.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제품은 고용량 멀티비타민 메가트루였다. 메가트루는 작년 하반기 수험생을 위한 '메가트루포커스'를 론칭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부터 구글 알파고와 대국으로 대중의 지지를 얻은 이세돌 9단을 TV 광고 모델로 내세워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했다. 전반기 동안 올린 매출은 38억원으로 간판 영양제인 '삐콤씨'의 49억원에 바짝 다가섰다. 안티푸라민(76억원, 34.9%↑), 머시론(51억원, 39.4%↑) 등 다른 OTC 품목도 강세를 보였다. ETC 역시 비리어드, 트라젠타, 트윈스타 등 도입품목이 각각 36%, 25%, 18% 성장하며 첨병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 반면 한미는 아모잘탄과 아모디핀 등 간판품목이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대신 신제품들이 내수 영업에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작년 11월 출시한 로수젯은 반기동안 6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블록버스터를 예약했다. 올해 발매된 제품들도 다른 제약사들에 비하면 시장안착에 성공적이다. 타미플루 퍼스트제네릭 한미플루는 39억원, 국내 최초 0.4mg 용량의 탐스로신 제품인 '한미탐스'는 3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한미탐스는 2분기 30억원으로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에제티미브 단일성분인 에제트 역시 8억5000만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팔팔과 로벨리토 등 신흥 간판품목들도 상반기 각각 93억원과 68억원의 실적을 보이며 한미R&D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2016-07-29 06:13:05이탁순 -
노사문제 끊이지 않는 바이엘, 이번엔 대기발령 '진통'바이엘코리아 노사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대기발령 조치로 또 진통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부분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파이낸스(재무)부서 업무 일부가 글로벌 법인으로 이관됐다. 그 과정에서 해당 업무 담당자인 J씨는 대기 발령됐다. J씨는 이후 약 8개월 간 병가를 썼는데, 문제는 올해 7월 복귀명령 이후 발생했다. 회사는 대기발령 상태인 J씨에게 업무 전환을 위한 '직무향상 개발훈련 및 교육 프로그램'을 받도록 했지만, J씨는 첫날 교육 이후 현재까지 다시 휴직계를 내고 무급 휴가 상태에 있다. 하루에 소화해 낼 수 없는 교육 업무를 부여했다는 게 이유였다. 바이엘 노동조합에 따르면 J씨는 대기발령 조치와 교육 부여로 인한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이에 J씨의 남편은 회사를 방문해 항의하고 1인 피킷시위에 돌입했는데, 바이엘 측은 무단칩입으로 남편을 형사고발했다는 주장이다. J씨의 남편은 "60페이지 분량의 경제 관련 원서 리포트를 제출하게 했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납득할 수 없다. 아내는 26년 동안 회사를 위해 일했다. 바이엘은 확실히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부분은 회사 측 주장과 차이가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바이엘 측은 "하루 2~3페이지 분량의 보고서 작성을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바이엘 관계자는 "회사는 J씨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다만 지속적인 휴가 신청으로 인해 접촉이 어려운 상황이다.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있고 원만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엘코리아는 연초 여성건강사업부 소속 영업부 팀장급 인력 3명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면서 노사 갈등을 겼기도 했다.2016-07-29 06:11:35어윤호 -
美 의약품시장 5년간 최대 9% 성장…점유율 더 확대전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국내 제약사들은 미국시장 공략을 최종 목표로 삼아야한다는 지적이다. 28일 IMS코리아가 최근 발간한 'IMS 헬스마켓 인사이트 코리아 2016년 첫번째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의약품 시장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6~9% 성장이 예상된다. 이는 다른 선진국보다 높은 수치이다. 같은 기간 일본 -1%~2%, 독일 3~6%, 영국 4~7%, 이탈리아 2~5%, 프랑스 -2%~1%, 스페인 2~5%, 캐나다 3~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역시 같은 기간 5~8%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IMS는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세계 의약품시장 성장기여도는 2011~2015년 41%에서 2016~2020년에는 55%로 증가한다는 계산이다. 보고서는 2020년 전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44%로 나머지 국가들을 여전히 압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높은 성장률은 혁신신약에 대한 FDA의 승인이 늘고 있는데다 바이오시밀러 시장도 2018년 이후 폭발할 것이라는 전제가 붙어있다. 또 의료혁신 정책인 '오바마케어'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후발주자들도 늘고 있어서 미국 의약품 시장규모는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약 4.7% 성장이 예상되며, 2020년에는 시장규모에서 13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충식 IMS헬스코리아 BD(Business Development)팀 부장은 "브라질, 인도, 터키 등 파머징 국가도 높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성장기여도 면에서 미국을 따라잡을 국가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2016-07-29 06:08:21이탁순 -
정용진 익수제약 대표, 정부 포상익수제약 정용진 대표가 중견 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견기업인의 날' 포상은 기업가 정신과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중견기업인 및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정부 포상을 계기로 익수제약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사랑받는 제약회사로 더욱 발전하겠다"고 다짐했다.2016-07-28 15:53:55이탁순 -
한미, 2분기 영업익 161% 증가…국내 영업 호조한미약품은 올 2분기 연결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3% 증가한 6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다만 매출은 4.1% 감소한 234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9.7% 증가한 214억원을, 연구개발에는 매출의 17.2%에 해당하는 403억원을 투자했다. 국내 영업 부문에서 '로수젯'(고혈압·고지혈증) '구구'·'팔팔'(발기부전)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 등 주요 품목들이 고르게 성장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첫번째 글로벌 혁신신약 '올리타'(폐암)를 비롯해 '헤만지올'(영아혈관종), '에제트'(고지혈증), '나인나인'(종합영양제) 등 신제품의 출시로 국내 영업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매출 역성장의 원인을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중국의 약가인하 정책 등에 따른 실적 하락으로 꼽았다. 김재식 부사장은 "한미약품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이익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성장과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7-28 13:54:34어윤호 -
애브비, '노햅 고! 간 건강' 캠페인 실시애브비(대표 유홍기)가 7월 28일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을 맞아 7월 마지막 주를 '간 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노햅 고 (Nohep Go!)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간염의 날은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간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는 퇴치(elimination)라는 주제 아래 전세계 간염의 퇴치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노햅(Nohep)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애브비는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를 '간 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직원들의 간 건강 체크 및 건강한 간 관리를 장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했다. 그 중 '노햅 고(Nohep Go)' 게임은 최근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직원들은 사무실 곳곳에 숨겨진 '노햅(Nohep) 카드'를 찾아 카드에 적힌 간 건강 수칙을 숙지하고 대형 노햅 고(Nohep Go) 패널에 부착하며 간 건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밖에도 간 건강 주간 동안 직원들은 간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No 알코올! No 야근!, No 인스턴트!'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간 건강과 간염의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한간학회의 간 건강 수칙과 건강한 간을 위한 5가지 약속 등을 교육하고, 간 건강 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참여 직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2016-07-28 08:43:09안경진 -
국내 유일 보장성 골프회원권 출시 관심골프 시장이 바뀌고 있다. 연이은 골프장 부도사태로 인해 불안한 회원권 소유보다는 실속형 회원권을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골프장 정회원권은 고가인데다 5년간 한 곳에서만 라운드 하기 때문에 단조롭다. 회원권 하나로 여러 골프장을, 그것도 회원대우로 세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보장성회원권 상품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동양골프 무기명회원권은 4인무기명으로 주말까지 이용할 수 있어 접대가 많은 법인사업체에 그만이다. 동양골프(www.dongyanggolf.com)는 직영시설(9H)과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20여 곳에서 골프장 정회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기명인데다 4인 모두 동일하게 세금만 내고 칠 수 있는 게 큰 장점. 또한 동양골프 제휴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수억 원대의 회원권을 여러 개 소지한 효과를 갖는다. 이는 다수의 법인회원권 구매 및 골프장과의 직접 제휴를 통해 서비스되는 부분이라 믿을 수 있다. 4인무기명회원권은 보증금과 입회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증금은 회원명으로 하나금융에서 안전하게 운용관리 해준다. 멤버십(주중& 8228;주말 무기명) 특별 회원은 로얄 4,200만원, 로얄Ⅱ 8,400만원(vat포함). 주중& 8228;주말에 그린피면제 및 회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양골프 4인무기명회원권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직영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은 유사회원권업체중엔 전국골프장 회원대우, 그린피 전액지원 등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거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후관리 및 안전성에 주의해야 한다. 문 의: 1566-41912016-07-28 08:27:58가인호 -
메디포스트, 중년 여성 대상 '페미언스' 출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중년 여성을 위한 식물성 에스트로겐 제품 ' 페미언스(Femienc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 기능을 하는 홍경천 추출물 및 비타민B6, 비타민D 등으로 구성됐다. 비타민B6은 단백질 및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하며,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 뼈 형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준다. 메디포스트는 '페미언스'가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풍부한 대두 이소플라본을 식약처의 1일 섭취 권장량 최대치인 27mg 함유하고 있어,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들에게 적합하다고 알렸다. 가격은 1개월 분 3만 8천 원으로, 메디포스트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6-07-28 08:26:21안경진 -
샤이어,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메자반트 엑스엘' 출시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가 궤양성 대장염 1차 치료제 '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을 국내 출시한다.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메살라진)'은 5-ASA 계열 궤양성대장염 1차 치료제로서, 정제당 1200㎎이라는 최고용량을 자랑한다. 1일 1회 용법으로 복약순응도를 개선해 재발률을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MX(Multi Matrix System) 약물 전달 기술을 사용해 궤장성대장염 치료의 표적부위인 결장 전체에 5-ASA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는 특장점이 부각된다. MMX 기술이란 위 저항성 필름, 친수성?친유성 매트리스로 구성된 독보적인 기술로 결장 전체에 지속적인 약품 방출이 가능하다. 궤양성대장염은 대장의 점막 또는 점막하층에 염증이나 궤양이 생기는 희귀난치성질환이다. 국내 궤양성대장염 환자는 2015년 기준 3만 5623명으로 2010년(2만 8162명) 대비 약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는데, 혈성 설사와 대변 급박감(절박증), 잔변감, 복통 등이 주증상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이에 5-ASA 제제가 1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60%의 환자가 많은 정제 개수와 빈번한 복용 횟수 등으로 인해 복용법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환자의 복약순응도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실정이다. 샤이어는 질병 비활동 상태를 보이는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궤양성대장염의 재발률을 관찰하기 위한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의 다기관 오픈라벨 4상 임상 연구를 12~14개월 동안 진행했다. 그 결과 환자의 복약순응도가 6개월 후 81.6%(196명), 12개월 후 79.4%(194명)로 높게 유지됐으며, 80% 이상의 복약순응도를 보인 환자에서 재발률은 6개월 후 20.6%(160명), 12개월 후 31.2%(154명)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한 환자가 경험하는 증상 완화를 의미하는 임상적 관해(clinical remission)뿐 아니라, 내시경 시 발견되는 염증까지 제거된 상태인 내시경적 관해(endoscopic remission)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샤이어는 향후에도 단장증후군,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치료제 등 희귀의약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2016-07-28 08:17:38안경진 -
길리어드, C형간염 완치 기원 '희망C앗 캠페인'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2달 여간 진행된 '희망 C앗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C형간염 환자들의 완치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 '희망 C앗 캠페인'에는 길리어드의 이승우 대표를 비롯해 여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길리어드의 대표적인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와 '하보니'의 국내 보험급여 출시를 기념하는 한편, 앞으로 더 나은 치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임직원의 다짐을 담은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또한 임직원들이 C형간염 완치를 기원하며 두 달간 직접 길러 싹을 틔워낸 '희망 C앗' 화분을 전시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화분을 전시하며 국내 C형간염 환자들이 완치를 통해 행복한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이승우 대표는 "이제 C형간염은 완치 가능한 질환이 되어 몇 십 년 뒤 인류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길리어드는 더 많은 C형간염 환자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완치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016-07-27 15:14:29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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