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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100년기업 도약' 해맞이 행사보령제약그룹이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가지고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지난 1일 서울시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100기업, 글로벌 보령'의 원년인 무술년(戊戌年)을 힘차게 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보령은 2018년을 '100년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카나브패밀리 해외시장(러시아, 싱가포르) 추가 발매를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와 미래 성장 발판인 예산 공장 준공 등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날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로운 CI점등식도 진행했다. 보령은 "새로운 CI는 제약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기업의 새로운 지향점과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CI에는 보령의 핵심 가치인 마음이 묻고 과학이 답하다(Heart·Ask·Science·Answer)', 진심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가장 과학적인 답을 제공하는 보령제약그룹의 철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수평과 수직선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CI는 수평선은 나와 다른 사람을 동등하게 생각하는 마음, 수직선은 과학의 논리정연한 인과관계와 법칙을 상징한다. 두 개의 박스에 표현되는 레드와 블루 컬러는 따뜻한 가슴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과학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Lifetime Care Company 보령'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의미한다.2018-01-02 09:11: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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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등급평가 'AA' 획득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2014년 4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으로부터 독립 분사한 이후 같은 해 6월 CP강화를 선포하고 강석희 대표 이하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준법경영과 정도영업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Compliance팀을 확대, 개편하면서 CP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자율준수관리자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CP교육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CP행동강령 선서 및 자율준수 서약을 진행하며 올바른 공정거래 문화를 내재화하도록 했다. 매월 CP위원회를 여는 동시에 사내 자율준수 이행 수준을 평가해 우수 직원들에게는 시상을 하고 규정 위반자에 대해서는 퇴직, 정직, 감급 등 강력한 인사징계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신상필벌을 통해 CP정착에 노력해 왔다. 임직원들에게 제약업계의 CP동향 및 이슈가 담긴 CP레터를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내, 외부고발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 내 ‘제보하기’ 메뉴를 보완해 CP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J헬스케어 자율준수관리자 김기호 상무는 “제약업은 타 산업에 비해 투명한 영업활동과 윤리기반의 경영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CP등급평가에서 ‘AA’ 획득을 계기로 CJ헬스케어가 CP준수 리딩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헬스케어는 CP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내외 CP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전국 사무소를 방문해 공정거래법, 약사법, 공정거래규약, CP가이드라인 등을 교육하고 있다.2018-01-02 08:11:24가인호 -
|신년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회원 제약기업들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제약산업은 국민산업'임을 강조한 2017년은 제약산업이 사회 안전망이자 미래 성장동력산업임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수출은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약 뿐만 아니라 제네릭 의약품, 희귀질환치료제, 바이오 의약품이 미국과 유럽 시장에 잇달아 진출하며 한국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고용 한파가 몰아치고 있지만 제약산업은 지속적인 고용 확대는 물론 타 산업 대비 월등히 높은 청년 고용률과 정규직 비중 등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제약산업은 최근 10년간 매출, 자산, 수출 등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며 이른바 '고용있는 성장'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제약산업계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가치를 인정,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신산업 육성지원 대상 중 하나로 제약산업을 선정했습니다. 제약인 여러분. 우리 제약산업계는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오랜시간 끊임없이 달려왔습니다. 신약개발 기술과 생산 인프라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1200조원에 달하는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18년에도 우리 제약산업계는 부단한 연구개발과 혁신, 글로벌 진출과 윤리경영 확립에 더욱 전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시대적 요구인 불법 리베이트 근절과 이를 통한 윤리경영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업들의 부단한 품질 혁신 노력이 강화되고 국민적 신뢰가 바탕이 될 때 한국 제약산업은 글로벌 선진산업으로 우뚝설 수 있습니다. 한국 제약산업은 도약대에 섰습니다. 여기서 물러나지 않고, 제약산업의 글로벌 강자로 나아가기 위해선 산업계의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보다 강력한 산업 육성책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2018년은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제약산업 육성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매진해 온 정부의 노력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정부의 지원을 마중물 삼아 산업 발전을 이루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책이 제약산업 육성의 강력한 동력이 되기 위해선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확대와 자금의 효율적 분배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연구개발 자금 확충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R&D에 사활을 거는 한국 제약기업들의 성공 신화를 이끌어내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양질의 의약품을 만들어내는 설비 투자와 신약 개발을 촉진하는 세제 지원, 국내 개발 의약품에 대한 사용 촉진 제도를 마련해 한국 의약품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돕는 환경 조성이 요구됩니다. 그간 축적한 역량을 세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한국 제약산업이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와 산업계가 역량을 결집시키면 '글로벌 제약강국 한국'은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현실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약산업계는 국민건강 수호라는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갖고, 국가경제의 새 희망인 국민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2018년을 '성공 신화의 해'로 설계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11데일리팜 -
|신년사| 글로벌의약산업협회 김옥연 회장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제약산업계를 비롯해 보건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신뢰와 책임감을 상징하는 황금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KRPIA는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로 국문 명칭을 변경하고, 혁신적인 신약 개발과 공급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새해에도 제약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구축하여 우리나라 또한 제약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도 중·장기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가지고,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혁신성을 장려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으로 국내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에서 추진중인 보장성 강화 정책에 발맞추어 환자들의 아픔을 함께 덜고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제약업계의 소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제약산업은 국민행복산업입니다. KRPIA와 글로벌 제약사 회원들은 국민과 환자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암, 희귀난치성질환 및 미충족수요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 신약개발 및 신약의 국내 공급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혁신적인 신약 개발의 엔진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시킬 것입니다. 국민 모두 의료비 걱정에서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높은 의료비 부담률을 낮추는 문재인 케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환자분들과 그분들의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임상시험 및 신약 연구개발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보장하는 제약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고급 기술인력 일자리를 창출하는데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제약업계의 신뢰를 높이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제약업계가 국민행복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18-01-01 06:10:09데일리팜 -
|신년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 해의 붉은 해가 밝았습니다. 모쪼록 금년 한 해도 의약품 유통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업계 종사자 여러분들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2017년은 새로운 정부의 출범 이후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고, 보건의료계도 건강보험 급여 확대 등을 비롯한 정책들이 의약업계 각 분야별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유통업계는 일련번호 제도 실시간 보고를 비롯해, 유통마진 인하 등 다양한 현안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녹록지 않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일련번호 제도의 시행은 전제 조건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되다 보니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 하였고, 이러한 유통업계의 어려운 현실이 반영되어 다행히 행정처분이 유예 되었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의약품유통업계는 상생의 자세로 우리 약 살리기 운동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였으며, 지속적인 유통마진 인하 움직임에도 제약업계에 합리적인 인식 전환을 요구하여 왔습니다. 현 정부 들어 사회 전반에 걸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갑질을 차단하고 상생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기틀이 서서히 마련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우리 보건의료업계도 적용되어 업계 간에는 물론, 정부와 업계 사이에서도 적용되어 상호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임하는 2018년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금년 한 해도 유통업계는 의약품유통 선진화를 위한 발걸음을 지속할 것이며 아울러 현안인 ▲유통마진의 현실화▲일련번호 제도 방향성 제시▲합리적 의약품유통 정책 설정을 비롯해 다양한 현안의 해결에 주력할 것입니다. 다른 업계의 현안도 그렇겠지만 유통업계의 현안들은 우리 유통업계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유관업계 및 단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이해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2018년 한 해는 보건의료계가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진일보한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보건의료업계 종사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기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07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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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강석희 회장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각지에서 땀 흘리고 계신 우리 바이오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술년은 '황금 개띠'의 해, 여러분 모두에게 황금색 보름달 같은 희망의 빛이 두루 비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바이오 가족 여러분! 2017년 작년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정치적으로도 격동의 한 해였으며, 중국 사드 보복과 같은 대외적인 악재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바이오 기업들은 제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 8228;판매하며, 단군 이래 최대의 의약품 수출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바이오 기업인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이 우리 바이오 기업인들이 미래 성장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면, 2018년 올해는 힘찬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새 정부도 바이오산업을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하여 앞으로 우리 경제를 주도할 미래 성장동력 산업임을 증명하고 있고, 우리협회도 글로벌 수준의 규제관리체계를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법'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으며, 지난 한 해 한마음 한뜻으로 거친 파고를 넘으며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에 매진해 온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더 멋진 미래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년에도 다 같이 연구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해 우리 바이오 기업인의 저력을 아낌없이 발휘합시다.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으로 글로벌 제일의 '바이오 강국'을 위해 다 같이 달립시다. 무술(戊戌)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05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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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2018년, 희망찬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합 관계사 모든 분들의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뤄지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은 우리나라의 신약 연구개발이 시작된 지 32년이 되는 해로, 우리 제약기업과 바이이오테크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의약품시장으로 약진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 우리 업계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으로 매년 수천억원의 신약 기술수출을 하는 등 고무적인 연구 성과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글로벌 제약기업 전문가들을 통해서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비지니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약 기술수출에서 일보 전진하여 신약이라는 열매를 거둘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시급한 당면과제는 연구개발 자금 확보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입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서 자동차와 반도체에 이어서 신약으로 승부를 거는 정책 아젠다가 만들어 질 때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제4차 과학기술기본계획법 수립,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헬스 신산업의 육성지원정책 수립, 보건복지부의 제2차 제약산업육성지원정책 수립 등이 뒷받침 됨으로써 우리 업계가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지속 성장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정책제도 기반이 마련되고, 기초원천기술연구와 전임상연구, 임상연구 뿐만 아니라 신약개발에 필요한 생산지원까지 전주기 연구비가 지원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기술을 통해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주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신약 연구개발의 민간 콘트롤타워로서 부처별 비 연계성 사업의 추진 해소, 기초 원천 연구를 통한 파이프라인 구축 확대, 전주기 연구개발 과정의 출구전략 비즈니스 강화, 범부처 신약개발 지원사업의 생산성 제고를 통해서 업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미 우리 업계에서는 신약개발이 다른 사업분야와 달리 장기간의 연구 경험과 축적된 기술이 있어야만 성공 가능 할 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급 신약하나를 만드는 데는 수백, 수천번의 쓰라린 실패 경험이 밑바탕이 된다는 사실을 체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범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K-BD 그룹)의 신약개발 비즈니스 엑셀러레이터 기능을 통해서 기업 혁신역량 확보를 위한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인프라·투자 협업체제 구축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전략적 역할 분담 등 이노베이션 갭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파트너쉽 아웃소싱 협력의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바이오경제 시대의 과학기술혁신 정책의 일환으로써 신약 연구개발 지원이 확산되어 글로벌 신약개발의 크고 작은 행진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업계의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2018-01-01 06:09:5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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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임성기회장 장녀 주현·차남 종훈씨 부사장 승진한미약품 창업주 임성기 회장의 장녀인 임주현(43) 전무와 차남 임종훈(40) 전무가 나란히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미약품그룹은 지난 29일 2018년 새해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에서 주문기 전무(팔탄공단·세파 공장장)와 임주현 전무(글로벌전약·HRD), 임종훈 전무(최고정보관리)가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특히 창업주 2세인 임주현 전무와 임종훈 전무가 나란히& 160;승진해 주목을 끌었다.& 160;& 160; 임주현 부사장은 1974년생으로 미국 스미스칼리지 음악과를 졸업하고 2007년 한미약품에 입사했다. 인적자원개발(HRD) 업무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글로벌 전략 업무도 맡고 있다. 임종훈 부사장은 미국 벤틀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한미약품에 입사했다. 임 회장은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장남인 임종윤(45) 사장은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맡으며 2세 경영 체제를 이끌고 있다. 한편 이날 인사에서 박재현 상무(팔탄공단 부공장장)와 박명희 상무(마케팅사업부)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한미약품 2017년 신년 승진 인사 현황 [한미약품] ▲전무→부사장 : 주문기(팔탄공단& 8729;세파 공장장), 임주현(글로벌전략& 8729;HRD), 임종훈(최고정보관리) ▲상무→전무 : 박재현(팔탄공단 부공장장), 박명희(마케팅사업부) ▲이사→상무 : 조인산(eR&D, AM) ▲이사대우→이사 : 김병후(팔탄공단 품질관리), 차미영(해외BD), 조성룡(종병사업부), 김정식(의원사업부), ▲이사대우 : 김세권(바이오플랜트 글로벌보증), 김대진(연구센터 바이오신약), 박준규(마케팅 호흡/근신경/안과 부문) [한미사이언스] ▲상무→전무 : 임종호(그룹지원) ▲이사대우→이사 : 정일영(특허) [온라인팜] ▲이사대우 : 김동우(마케팅), 이상국(E-BIZ 사업부) [한미정밀화학] ▲상무→전무 : 장영길(총괄) ▲이사대우→이사 : 이재헌(연구소) [한미메디케어] ▲상무→전무 : 정정희(경영지원) ▲이사대우 : 신준섭(의료기기사업부) [제이브이엠] ▲이사→상무 : 김상욱(연구개발)2017-12-30 09:45:11이탁순 -
코오롱제약, 공정위 2017년 CP평가 A등급 받아코오롱제약이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CP평가에서 A등급 획득했다. 2012년부터 CP를 도입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은 2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1년 이상 CP제도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실적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코오롱제약은 2012년 CP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제약산업의 CP이해라는 '인식단계'를 거치고, 2014년 불법 영업의 근절과 청렴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준법강화 선포식을 기조로 '전파단계;를 거쳤다. 올해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주관하는 ISO37001 1차 인증기업에 자원 신청해 최고수준의 윤리경영을 추구하기 위한 '심화단계'를 밟고 있다. 코오롱제약은 "효과적인 CP운영을 위해 CEO를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하고, 교육훈련 프로그램 강화와 모니터링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외적으로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기구인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 및 CP전문위원회 활동과 컴플라이언스 확산TF,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제약은 "2010년 리베이트 쌍벌제와 2014년 리베이트 투아웃제라는 어려운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출 하락이라는 제살을 깎는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과감히 CP의 초석을 다졌다"고 강조했다.2017-12-29 10:35: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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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 발대식 가지고 활동다양한 학교와 전공을 가진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이들은 현대약품 대표 의약품 브랜드의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한다. 현대약품은 지난 28일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터 1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8기 발대식은 연말에 맞춰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각종 소품들로 연말 파티 분위기가 연출됐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 대외활동 중 하나로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제작, 그리고 홍보까지 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7기가 제작한 온라인 마케팅 영상은 조회수가 총 300만건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년 2월 26일까지 약 두 달간 현대약품의 대표 브랜드인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루핑점안액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현대약품은 "이번 기수의 경우 기존에는 없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미션데이 프로그램이 추가 됐다. 좀 더 생생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후크바이럴 이진호 대표의 특강을 통해 콘텐츠 기획력과 콘텐츠 바이럴 노하우를 기르게 된다"고 설명했다. 18기에 선발된 인원은 ▲강한(성신여대), 김다민(명지대), 김선영(호서대), 김유진(이화여대), 김한을(성균관대) ▲오수민(서강대), 윤여송(이화여대), 이다혜(경희대), 이도형(성균관대), 이윤지(고려대), 임솔(숙명여대) ▲정지은(서강대) ▲채운슬(홍익대), 최순욱(홍익대), 최주희(동아방송예술대) ▲한상운(동국대) 씨 등 다양한 학교와 전공 출신으로 구성됐다. 현대약품은 색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12-29 09:43:5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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