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 약국전용 '모제림닥터샴푸' 출시
- 김민건
- 2017-05-23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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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 두피관리실 사용...백제약품 유통망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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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림 닥터샴푸는 맥주효모와 비오틴을 동시에 함유한 의약외품으로 탈모 예방과 모발 굵기 증가에 효과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모제림성형외과에서 관리를 받은 많은 환자들이 샴푸를 구매해 두피관리실 케어와 홈케어를 병행하면서 탈모 개선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 약국 전용 제품(300ml, 2개월분)을 출시하면서 보다 많은 탈모 환자들이 셀프 홈케어로 눈에 띄는 탈모 개선 효과를 경험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고품질 탈모 샴푸를 약국에서는 판매할 수 없었다. 여러 탈모 샴푸들이 온라인·오프라인 난매 등으로 재구매율이 낮아 약국에서 좀처럼 취급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초당약품은 이번 신제품을 약국에서 만날 수 있는 고품질과 철저한 유통 관리의 약국전용 탈모 샴푸로 강조하고 있다.
모제림닥터샴푸는 탈모 예방과 헤어스타일링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다. 헤어스타일링 기능이 우수한 탈모방지 조성물 및 헤어토닉 성분으로 한·미·일 3개국 특허등록을 받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유럽 등 23개국에서는 특허등록이 진행중이며 최근 미FDA에 OTC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제림닥터샴푸 300ml는 전국 오프라인 약국 약 2500처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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