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안전상비약 확대 무기연기 가능성 99%"
- 강신국
- 2017-06-03 14:34: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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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전국 여약사 지도자 워크숍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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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여약사 지도자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빅뉴스가 있는데 여기 강봉윤 위원장도 와 있지만 안전상비약 확대가 무기연기 될 가능성이 99%"라고 말했다.
이는 7일 열린 예정인 복지부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3차 회의 연기와 새 정부 출범 이후 달라진 정책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어 조 회장은 "수가협상에서 약국 연구결과가 3위 였는데 이번에 공동 2위가 됐다"며 3년간 3연패를 했었다. 아직 우리가 배고픈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약사사회는 항상 국민과 뜻을 같이해야 한다"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면 실타래를 푸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 도입이라는 희망은 국민 함께 하고 있다는 이미지가 각인될 때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여약사 지도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그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은 우리의 이러한 노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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