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심야약국 3호, 송파 '매일여는온누리약국'
- 이정환
- 2017-06-08 06:1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0일부터 매일 밤 12시까지 야간영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준모는 앞서 경기도 부천 김유곤 약사의 바른손약국과 경기도 양평 이영준 약사의 정성약국을 각각 심야약국 1호점과 2호점으로 선정한 바 있다.
7일 약준모는 심야약국 3호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약준모는 지정 약국에 매일 3만5000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3호점 지정된 매일여는온누리약국은 밤 12시까지 약국문을 열고 심야시간 의약품을 찾는 환자와 소비자들을 응대한다.
지금까지 경기 지역에서 다수 심야약국이 지정, 운영됐던 것과 달리 서울에서 심야영업을 하는 첫 약국이라는 게 의미가 있다.
약준모 관계자는 "(심야영업은) 혼자 하면 힘들지만 약사들이 모이면 부담이 줄어든다"며 "지역사회에 더 도움이되고 공공의료에 도움이되는 사회가 되도록 꾸준히 심야약국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준모 심야약국 1호점 바른손약국은 24시간, 2호점 정성약국은 새벽 1시까지 심야영업중이다.

관련기사
-
약준모, 심야약국 선정 하루 3만5천원 지원
2017-04-24 11: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