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희 약학박사, LSK Global PS 부사장 자리에
- 김민건
- 2017-06-09 10: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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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전문가로 다양한 분야 경험과 노하우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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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희 신임 부사장은 의약품 개발과 다수의 정부과제 수행, 인허가 및 대관 업무, 해외 임상 담당 등을 맡는다.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제약사신약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
LSK Global PS는 이번 신대희 부사장(Business & Science Vice President) 영입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국내 제약사 글로벌 진출에 기여하며, 신뢰받는 신약개발 파트너로 공고히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약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제약화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 부사장은 조선무약 생산본부장 겸 생명과학연구소 부소장, 대화제약 중앙연구소장을 지냈다.
충북 테크노파크 전통의약산업센터 CEO, 휴온스 중앙연구본부 본부장, 영진약품공업 R&D 본부장 및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바이오 부문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영진약품공업 R&D 본부장 시절에는 미국에서 COPD 치료제 전임상과 FIH 초기 1상 및 2A임상을 완료시켰다.
이러한 경험을 가진 신 부사장이 해외 신약개발을 비롯 의약품 개발 및 임상시험 노하우와 역량으로 CRO뿐 아니라 신약개발 파트너로 보다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를 이끌어 낼 것이란 평가다. 이영작 LSK Global PS 대표는 "신대희 부사장 영입을 통해 보다 높은 과학적 전문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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