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액제 개선법안 또 발의...이번엔 김승희 의원
- 최은택
- 2017-06-22 15:4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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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2만원 이하 1500원, 초과 시 총액구간별 차등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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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은 정액과 정률이 나눠지는 기준 상한금액을 1만3000원으로 정했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21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을 보면, 먼저 65세 이상인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의원·치과의원·한의원 및 보건의료원에서 외래진료를 받는 경우 요양급여의 본인일부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2만원 이하인 경우 1500원으로 하고, 2만원을 초과하면 요양급여비용 총액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양급여비용 총액 구간별 부담률을 곱한 금액으로 정한다.
약국 및 한국희귀의약품센터는 기준이 다르다. 처방전에 따라 의약품을 조제받는 경우 요양급여비용의 본인일부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1만3000원 이하인 경우 1200원, 1만3000원을 초과하면 요양급여비용 총액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양급여비용 총액 구간별 부담률을 곱한 금액으로 산출한다.
이 개정안은 강석진, 김상훈, 박덕흠, 안상수, 엄용수, 운영석, 이명수, 이완영, 이현재 등 같은 당 의원 9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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