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후보자 “포용적 복지국가 구축에 진력”
- 최은택
- 2017-07-03 19:4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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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 보장성을 확대-의료 공공성 강화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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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는 “국가 발전의 두 축은 건전한 시장체제와 튼튼한 사회안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되면, 모든 국민이 현재의 결핍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를 구축하는 데 진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를 위해 성장과 복지가 함께 가는 소득주도 성장 패러다임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자는 또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지금껏 가족의 헌신이 요구되던 치매 돌봄을 국가에서 책임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도입하겠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기초연금, 공적연금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자는 아울러 “저출산을 국가 존립의 위협으로 상정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합적 계획과 실천방안을 마련,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고, 의료 공공성을 강화해 국민 누구나 필수적인 의료 혜택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의료체계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자는 “앞으로 인사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해 정책구상을 상세히 말씀드리고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해 알찬 복지국가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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