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리뷰] "졸음 걱정 NO"…알레르기엔 '알레그라'
- 손형민
- 2025-10-29 0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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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런 캐릭터 '브레이니즈'로 3세대 항히스타민제 강점 부각
- '하루 한 알 투여, 빠른 효과'…비염 환자 일상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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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 가장 고통받는 환절기가 찾아오면서, 증상 완화는 물론 일상 속 편안함까지 지켜줄 수 있는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펠라헬스케어는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120mg정(펙소페나딘)'의 새로운 CF를 공개하며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CF는 알레그라가 3세대 항히스타민제로서 지닌 과학적 우위를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내면서,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 가장 공감하는 '졸음 없는 일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전개된다.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의 효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 근거를 감성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와 친근함을 동시에 확보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리얼하게 표현하면서, 그 속에서도 졸림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인물의 모습을 통해 제품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기존 항히스타민제 복용 시 나타나는 졸음 부작용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쾌적함을 되찾아준다는 점을 감각적으로 각인시킨 것이다.
오펠라헬스케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레그라를 단순한 치료제가 아닌, 생활 속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취했다. 제품 효능을 넘어 '일상의 질을 지켜주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소비자 감성에 맞춰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뉴런 형상화한 '브레이니즈', 과학적 메시지의 시각적 해석
캠페인의 또 다른 중심축은 과학적 근거를 감성적으로 시각화한 캐릭터 '브레이니즈(Brainees)'다. 브레이니즈는 뉴런(Neuron)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알레그라의 작용 기전과 과학적 특징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알레그라는 뇌혈관장벽(BBB)을 거의 통과하지 않아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지 않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다. 이 때문에 졸음이나 진정작용 등 부작용이 적고, 투여 후 약 1시간 이내에 효과가 발현되며 24시간 지속되는 효능이 입증됐다.
오펠라헬스케어는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단순히 수치나 설명으로 전달하는 대신, 브레이니즈라는 캐릭터를 통해 '졸음 없이 깨어있는 뇌'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복잡한 의약학적 개념 대신, 명확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알레그라의 특성을 받아들이게 된다.
브레이니즈는 단순한 광고 캐릭터를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소통을 매개하는 지식형 스토리텔러의 역할을 한다. 이는 제약 광고의 한계를 넘어, 의약품의 과학적 효능을 감성 언어로 전환해 전달하는 새로운 접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주 판매 1위 항히스타민제…글로벌 브랜드의 자신감

오펠라헬스케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졸음 걱정 없는 알레르기약, 알레그라."
알레그라는 호주 판매 1위 항히스타민제로, 현재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제품이다.
알레그라는 다양한 임상, 리얼월드 데이터와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입증받았다. 이번 CF를 통해 오펠라헬스케어는 이러한 국제적 신뢰도를 국내 소비자에게 재확인시키는 한편, 브랜드의 '생활 속 의학적 신뢰'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취했다.
이유림 알레그라 브랜드 매니저(BM)는 "이번 캠페인은 과학적 근거를 감성적으로 풀어내, 소비자들이 알레그라의 장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졸음 없는 알레르기 치료제라는 차별화된 메시지를 통해, '알레르기엔 알레그라'라는 인식이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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