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랜스, 약평위 통과…"일차 요법서 레트로졸 병용"
- 이혜경
- 2017-07-07 10:2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사평가원 약평위서 5개사 6성분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일 열린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평가결과를 7일 공개했다. 이번에는 5개 제약사 6개 성분이 안건으로 올랐다.
먼저 지난 달 임상적 측면의 유용성과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고가로 약평위 문턱을 넘지 못했던 입랜스가 이번에는 급여 적정성이 인정됐다. 일차 내분비요법으로 레트로졸과 병용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또 한국노바티스 타핀라캡슐과 멕키니스트정 또한 약평위를 통과했다. 멕키니스트정은 다브라페닙과 병용시 급여 혜택을 받는다.
반면 한국로슈 알레센자캡슐, 노보노디스크제약 빅토자펜주, 일동제약 베시보정은 조건부 비급여 판정이 났다. 임상정 유용성은 있으나 신청가격이 고가여서 비급여 평가된 것이다. 단,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평가된 금액 이하를 제약사가 수용하면 급여 전환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