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약국 326곳 처방전 현장 폐기
- 강신국
- 2017-07-10 16:16: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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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톤 처방전 수거 폐기...약국당 비용 1만원에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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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기록물, 인쇄물 등의 기록 매체인 경우 파쇄 또는 소각을 하는 것이 원칙) 상반기 약국 처방전 현장 수거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현장에서 파쇄할 수 있는 업체(더부러)와 보안 폐기에 따른 비용을 물량과 관계없이 약국 당 1만원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약사회는 약국별 처방전 보안 폐기 계약서를 체결 후 파쇄 증명서, 개인정보보호 교육이수증 등을 받고 사업을 완료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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