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감사단 "상공회의소 약국임대 적극 개입해야"
- 강신국
- 2017-07-21 09:4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 상반기 회무-회계 감사수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9일 시약사회관에서 2017년 상반기 분회감사를 수감했다.
김철수, 김덕진 감사는 연수교육, 자선다과회, 전지워크숍 등 상반기 많은 대내외 행사를 성실하게 수행한 집행부를 치하하고 특히 경기도 학술대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감사단은 여전히 대부분의 회무가 집행부 안에서만 이뤄지는 행사로 여겨지고 있어 회원들과의 소통과 의견 수렴 수단을 확충할 것을 주문했다
김철수 감사는 "약사회가 회원들을 대신해 유형무형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만큼 회계학의 기본 개념체계에 완전히 부합하는 회계정보를 언제든지 제공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회관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김덕진 감사는 "최근 상공회의소의 약국 임대입찰공고에 대해 교섭력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약사회의 입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회원들을 대신하는 기관이니 만큼 적극적으로 대외 업무에 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감사는 또한 "PM2000의 업그레드에 대하여도 회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약사회가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식 회장은 "두 감사의 주문에 따라 하반기에도 성실하게 회무에 임하겠다"며 "재능 있는 우리 분회의 젊은 회원들을 찾아 상임이사회의 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를 통해 약사사회의 인적 자원을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