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한양대 약대, 약물 오남용 예방 공조
- 강신국
- 2017-07-21 12:1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약 체결하고 협력체제 구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에 양 기관은 대학 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과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건설을 위해 교육·연구·인적·정보교류에 대한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최한곤 학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의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마약 퇴치 사업에 임하는 약사들의 조언을 전해듣고 싶다"고 전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최근 대학 내에서도 다양한 마약이 유통 및 오남용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런 부분을 약대생들이 주도해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협약식을 통해 약사가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한곤 대학장, 최경식 부학장, 및 학생 대표와 김이항 본부장, 박지영 홍보위원장, 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