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기 목요강좌 종강…약사 186명 수강
- 강신국
- 2017-07-24 10:5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병욱 약학박사 강의로 진행...9월부터 2기 목욕강좌 개설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올해 목요강좌는 정병욱 약학박사 강의를 재개설해 달라는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 3월 30일 개강해 7월 20일까지 16주 동안 진행됐고 186명의 약사가 수강했다.
1기 종강 자리에서 한 수강생은 16주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준 정병욱 박사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해 강의 내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약사회는 8월 휴가철이 끝나면 목요강좌 2기를 개설해 9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16주 교육과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달 초 목요강좌 2기 개설 안내를 공지하고, 강좌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화·순환·비뇨·내분비계 수용체 관련 의약품, 최신 비만치료제 등 전문약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등이다.
각종 비타민, 드럭머거, 미네랄을 비롯한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6, 글루코사민 등 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응용 등도 준비돼 있다.
김종환 회장은 "새 정부가 출범하고 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약료전문가로서 끊임없이 전문성을 강화해 환자와 소통하고 신뢰받는 약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시영 부회장은 "약사들이 최신 임상약학 강의내용을 다소 어려워하면서도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며 "2기에서는 약사 전문성과 상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9"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10[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