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의약외품 무료제공 '굿닥' 서비스 확대
- 강신국
- 2017-07-27 09:1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1~4호선 20개역 추가 운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굿닥 응급약품 보관함 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서울 지하철 5~8호선 35개역에서 운영,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 1호선 시청역 등 20개역에서 서비스가 시작된다.
굿닥 보관함 서비스는 지하철 이용 시민이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나 약국이 운영하지 않는 시간에 의약외품이나 위생용품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서비스 도입 초기 지하철 의약외품 무료 서비스 '굿닥약국'이 결국 명칭을 사용하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 약국 명칭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무료로 서비스되는 품목도 의약외품들인데 응급약품이라고 홍보되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관련기사
-
지하철 '굿닥약국' 약사법 위반 논란에 '화들짝'
2017-05-23 06:14
-
서울 지하철역 '굿닥약국' 논란…결국 명칭 변경
2017-05-1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