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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빌리파이 주사 후속특허 등재…시장 영향력 강화

  • 김정주
  • 2017-07-29 06:14:50
  • 식약처 그린리스트...존속기간 2024년 10월 18일 만료

아빌리파이 주사제인 아빌리파이메인테나.
아빌리파이(아리피프라졸)가 '먹는 약'에서 '맞는 약'으로 진화해 특허를 새로 등재했다.

이미 국내에서는 보험급여 적용을 받아 시장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어서 이 성분 시장 방어에 중요한 방패막이 될 전망이다.

한국오츠카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아빌리파이 주사제인 아빌리파이메인테나(아리피프라졸일수화물)의 '방출조절성 멸균 아리피프라졸 주사제, 그 제조방법' 특허(출원번호 10-2006-7007890)를 28일자로 획득했다.

아빌리파이메인테나는 정신분열병(조현병)의 치료제로 국내에는 2015년 12월 23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다.

정제는 매일 복용을 해야하지만 주사제는 매월 1회 또는 26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투여하기 때문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면서 파이프라인을 확대했다.

시장에서는 정제의 경우 특허도전이 잇따랐고, 이미 아리피프라졸 제네릭이 50여개 넘게 출시돼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아빌리파이메인테나의 후속 특허 존속기간(예정)만료일은 오는 2024년 10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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