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4개구 보건소와 실무진협의체 가동
- 강신국
- 2017-08-06 22:16: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 의약무관리팀과 상호협력 모색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의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약사회를 위해 개설한 '수원시약국신문고'에 대한 보건소 홈페이지 홍보 방안과 의약품 안전관리 사업 추진도 전담인력과 예산확보 등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를 더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지원,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한일권 회장은 "앞으로 최고의 건강도시 수원시를 위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좀 더 많은 소통과 협조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와 영역 확대가 폭넓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고 말했다.
회의에는 한일권 회장, 조수옥·이영은·강태진·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 이애형 본부장(대약 약바로쓰기운동본부)과 4개구 보건소 의약무관리팀장과 주무관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2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3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4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8"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9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
- 10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